[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팬들이 많이 와서 지켜봐줬으면KT 롤스터 이영호가 3회 연속 스타리그 4강에 올랐다. MSL에서도 3회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신기원을 이루더니 스타리그에서도 연속 결승에 진출할 기세다. 이영호는 "오늘 신상문과의 경기는 마음 편하게 풀어갔고 내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최고의 기량으로 이제동 선수와 겨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Q 3회 연속 4강에 오른 소감은.A 스타리그 3회 연속 4강에 올랐다. 정말 기쁘다. 상하이까지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 신상문과의 준비가 어려웠을 것 같다.A 마음 편히 준비했다. 지난 경기에서 1승을 따낸 상태여서 분위기만 잃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다.Q 이제동과 MSL 결승
2010-08-27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송병구, 윤용태-이영호 4강 맞대결◆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 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B조 송병구 2대0 염보성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C조 윤용태 2대0 김명운2세트 윤용태(프,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명운(저, 6시)▶D조 이영호 2대0 신상문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태풍의눈 > 신상문(테, 1시)이름값은 허명이 아니었다. '택뱅리쌍', '육룡'이라는 타이틀에 속한 선수들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에서 모두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4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화승 이제동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승자조 결승이 이신형과 조성호의 대결로 압축되자 STX 선수들 조차 이신형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했다. 조성호는 단 한번도 공식전 경기를 해보지 못한 신예지만 이신형의 경우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방송 경기 경험이 풍부했기 때문이다.그러나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신예 조성호가 이신형을 제압하고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결승전에 안착했다. 이신형이 이긴다고 이야기 했던 같은 팀 동료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조성호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배짱 있는 초반 전략으로 이신형을 제압했다.승리를 거두고도 조성호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아직 방송 경기조차 적응하지 못한 조성호에게 같은 팀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 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B조 송병구 2대0 염보성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C조 윤용태 2대0 김명운2세트 윤용태(프,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명운(저, 6시)▶D조 이영호 2대0 신상문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태풍의눈 > 신상문(테, 1시)"3연속 결승 진출을 위한 첫 발!"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이영호는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승자조 결승▶조성호 2대1 이신형1세트 조성호(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신형(테, 1시)2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투혼 > 이신형(테, 5시)3세트 조성호(프, 6시) 승 < 데스티네이션 > 이신형(테, 12시)STX 신예 프로토스 조성호가 MSL 본선에 진출하는 등 공식전 경험이 풍부한 이신형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결승전에 진출했다.조성호는 26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승자조 결승전에서 이신형을 2대1로 제압하며 제일 먼저 결승전에 진출했다. 조성호는 1세트를 내준 뒤 2, 3세트를 연달아 따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국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팀킬 잔혹사'같은 웅진 소속의 윤용태와 김명운이 8강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해운대에 모인 모든 관중들이 숨죽이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윤용태 '패배는 없다!'동료 김명운을 2패로 떨어뜨리며 9연승을 이어나간 윤용태.'받으세요~'4강 진출에 기쁜 윤용태가 밝은 얼굴로 팬들에게 선물을 전했다."10연승도 OK!"스타리그 진출 후 처음했던 약속 그대로 10연승을 해내겠다는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블리자드 한국지사 대표 경질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크 모하임)는 최근 한국지사 대표를 맡아 왔던 한정원 씨(사진) 보직을 변경하고 새대표 물색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내에서 스타크래프트2 런칭 실패를 스스로 인정하고 대응책 마련에 나선 모양세다. 블리자드코리아 창립을 주도했던 한 씨는 지난해까지 블리자드 북아시아(중국 제외) 본부 수장을 맡아오다 2010년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한국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월 전격적으로 한국지사 대표직에 복귀했으나, 반년 만에 다시 한국 대표직에서 물러나게 됐다.한 지사장의 보직 변경에 대해 블리자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팀킬로 패해 더 상처 클 듯웅진 윤용태가 팀킬을 통해 스타리그 4강에 올랐다. 스타리그 첫 진출에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9전 전승으로 4강에 진출했다. 같은 팀 선수를 만난 윤용태는 "오늘 새벽에 이겼을 경우와 졌을 경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는데 진 쪽이 정말 상처가 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김명운에게 말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위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영호와의 4강전을 할 수도 있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번 대회에 정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좋은 경기로 MSL 0대3 패배를 되갚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Q 스타리그에서 팀킬 승자로 기록됐다.A 스타리그 4강이라는 큰 무대에 올라가서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 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B조 송병구 2대0 염보성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C조 윤용태 2대0 김명운2세트 윤용태(프,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명운(저, 6시)"명운아 안녕!"웅진 윤용태가 스타리그 9전 전승으로 4강에 올랐다. 윤용태는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팀 동료 김명운을 완파하고 36강 1차전부터 9전 전승을 달리면서 4강에 올랐다.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윤용태는 커세어를 모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와 염보성의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2세트가 시작됐다.송병구를 응원하는 여성팬들.'마네킹?'심판이 경기석 옆에서 선수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체크하고 있다.송병구 "휴~ 올라갔다."지난 1회차에 이어 또 다시 승리를 따내며 4강에 오른 송병구.승리한 송병구가 레드카펫을 걸어 팬들에게 선물을 전했다."가을의 전설을 이룬다!"프로토스의 계절인 가을에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사이버 테러에 법적 조치 취할 수도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뿔났다.송병구는 27일 부산 해운대 특설 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에서 염보성을 제압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악플을 게시하는 누리꾼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송병구는 그동안 소신 발언으로 많은 화제를 모아 왔다. 스타크래프트계에 드러난 문제점이나 여러 이슈에 대해 민감한 발언을 앞장서서 해왔던 만큼 팬들의 호오가 분명한 프로게이머였다. 송병구는 "처음에 악플이 달렸을 때에는 생각이 달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이것도 팬들의 사랑이라 생각했다"며 "그렇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내가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이 아닌 저그라 생각하고 4강 준비삼성전자 송병구가 화승 이제동과 오랜만에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EVER 스타리그 2007 이후 이제동과 5전3선승제에서 만난 기억이 없다는 송병구는 "그 때는 내가 졌지만 이번 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 이제동을 제압하고 상하이 결승전에 가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Q 2년만에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A 오랜만에 올라와서 정말 좋다. 4강전 상대가 이제동이어서 걱정된다.Q 이제동이 결승전이 있어서 송병구가 더 좋을 것 같다.A 그렇지 않다. 나도 내일 저녁에 올라가기에 좋지만은 않다. 바쁜 선수가 감각을 유지하기에 좋다.Q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이제동에게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염보성 완파…이제동과 4강전◆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B조 송병구 2대0 염보성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2년만에 4강!"삼성전자 송병구가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이후 2년만에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송병구는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본진 바꾸기에 이은 셔틀 활용 돌파를 통해 승리했다.송병구는 염보성이 테크트리를 올리지 못하도록 개스 러시를 시도한 뒤 더블 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세트를 내줬던 김성대와 한 세트만 더 따내면 4강에 진출하는 이제동의 저그 동족전 시작!'나 이제동이야!'이제동이 2세트도 따내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4강에 가볍게 올랐다.4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제동이 관중석으로 향했다."4강도 무조건 승리!"스타리그 4회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봉준구-박성준에 이어 8연승 타이화승 오즈 이제동이 스타리그 저그전 최다 연승인 8연승과 타이 기록을 달성했다.이제동은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완파했다.이제동은 스타리그에 출전한 저그 가운데 저그전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2대0으로 제압하면서 연승을 시작한 이제동은 결승전에서 하이트 박명수를 3대0으로 잡아냈고 이번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에서 CJ 신동원을, 8강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스타리그 저그전 8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전 자신 있어 MSL 연습에 주력화승 이제동에게 중요한 경기는 스타리그 8강전이 아니었다. 빅파일 MSL 결승전이었다. 3회 연속 이영호와 결승전을 펼치는 이제동은 MSL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 비중을 9대1로 배치하고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스타리그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었다. 이제동은 "저그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었기에 연습량을 줄였고 스타리그 4강에서 누가 올라오든 결승에 올라갈 욕심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Q 4강에 올라간 소감은.A 멀리 해운대에 와서 스타리그를 했고 이겨서 좋았다. 내일 MSL 결승전도 중요하지만 스타리그에도 욕심을 많이 내고 있기에 이겨서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저그전 최강!화승 이제동이 저그전 최강자의 이미지를 굳혔다.이제동은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완파했다. 이제동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우승 이후 세 대회만에 4강에 복귀했다.이제동은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지으며 김성대와 같은 방식의 운영을 펼쳤다. 그렇지만 저글링 활용 능력에서 한 발 앞서면서 공격을 퍼부었다. 저글링 4기를 요리조리 돌리면서 김성대의 본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내가 승리!"무대에 오른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기 전 짧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미안하지만 내가 4강!"김명운과 팀킬전을 치르는 윤용태가 자신의 승리를 장담했다.엄재경 해설위원과 신상문이 선수들이 인터뷰를 듣고 웃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팬들의 함성과 함께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8강 부산 투어 경기가 시작됐다. "소개합니다!"해설진들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진출자들의 입장을 알렸다.'전투는 이미 시작됐다!'여덞명의 선수 모두 근엄한 얼굴로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이영호 '마지막은 바로 나!'4경기를 치를 이영호와 신상문이 선수 입장의 마지막을 장식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캐리의 송병구 사랑'평소 남다른 송병구 사랑을 보여줬던 김태형 해설위원이 대기실의 송병구에게 다가가 이것저것 물어봤다.'인기 절정 이제동!'대기실 앞을 지나던 이제동에게 많은 팬들의 사인 공세가 이어졌다. '입장!'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부산투어 경기 시작 45분전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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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3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4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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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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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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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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