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피파10 결승전▶황상우 2대0 강성훈1세트 황상우(브라질) 4대2 강성훈(브라질)2세트 황상우(브라질) 6대4 강성훈(브라질)2002년 그랜드 파이널 우승자 황상우가 한국 대표 선발전 2세트에서 강성훈을 6대4로 제치고 2대0으로 완승했다.1세트를 따낸 황상우는 전반 1분만에 프리킥을 성공시키면서 기세를 올렸다. 전반 15분 허술한 수비로 강성훈에게 골을 내줬지만 황상우는 강했다. 타이가 되자 마자 곧바로 우측 돌파를 성공한 황상우는 중앙 공격수가 20m를 드리블하면서 골키퍼 우측으로 공을 밀어 넣어 골을 성공시켰다. 29분에 골대를 맞히기는 했지만 전반 28분과 4분 두 골을 몰아 넣
2010-08-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골찬스를 놓친 강성훈의 아쉬움 가득한 얼굴. '쐐기골 성공!'황상우가 5대4에서 막판 승리의 쐐기골을 넣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1위 확정!'WCG 한국 대표 선발전 피파10 부문 1위 황상우."최선을 다하겠다!"심판, 선수 주어진 일 모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한국 대표 황상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또 한 번의 결승!'워크래프트3와 스타크래프트에 이은 피파10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이 펼쳐진다."골!"황상우와 강성훈이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목타네~'골을 먹은 강성훈이 연신 음료를 마셨다.'1세트 승리!'현직 한국 e스포츠협회 공인 심판 황상우가 4대2로 첫 세트를 따냈다.1세트를 따낸 황상우가 편한 자세로 2세트를 기다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골대 2회 맞았으나 4대2로 강성훈 제압◆WCG 한국대표 선발전 피파10 결승전▶황상우 1-0 강성훈1세트 황상우(브라질) 4 대 2 강성훈(브라질)2002년 WCG 피파 부문 그랜드 파이널 우승자인 황상우가 강성훈을 4대2로 제압하고 1세트를 승리했다.황상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피파 부문 결승전에서 1세트를 먼저 따냈다.황상우는 전반 10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앞서 갔다. 강성훈이 전반 20분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슛한 공이 골키퍼에 맞고 나온 공을 리바운드해 재차 슈팅을 성공하며 1대1 타이를 허용했다. 황상우는 전반 4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이제동은 이번 WCG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지난해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욕심은 내지 않았다. 단지 실력을 검증받는 대회라고 생각했고 기본기로 임했다. 선발전에서 1위까지 하고 나서 이제동은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갈고 닦은 보람이 있는 것 같다"며 스스로를 칭찬했다. MSL 결승전을 준비할 때에도 이제동은 "즐겁게"를 강조했다. 이영호라는 부담감도 있고 지난 MSL 결승전 패배의 아픔도 갖고 있지만 즐겁게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것이 이제동의 마인드다.Q 국가 대표 선발전 두 번째 우승이다.A 무덤덤하다. 결승 진출로 국가대표를 확정지었기에 오늘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이제동 2대1 이영호1세트 이제동(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이영호(테, 1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영호(테, 11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 이영호(테, 5시) 화승 이제동이 초반 저글링 급습으로 이영호를 제압하고 네 번째 리쌍록 결승전에서 최종 승리했다. 이제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경기에서 5분만에 이영호를 제압하고 한국 대표 1위로 LA 티켓을 거머쥐었다.1, 2세트에서 워낙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두 선수이기 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대1 동점!'뮤탈리스크를 활용해 2세트를 잡은 이제동.'에너지 보충 완료!'이영호가 2세트를 내준 후 준비해놓은 여러병의 음료수를 들이켰다.'승리는 나의 차지!'1세트 패배 후 내리 두 세트를 따낸 이제동이 한국 대표 1위를 차지했다.서로 악수를 한 후 뒤돌아 웃는 이영호와 이제동."본선에서도 열심히!"WCG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이영호 1–1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5시)화승 이제동이 자신의 트레이트 마크인 ‘뮤탈리스크 운용’으로 이영호를 제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제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경기에서 1세트를 내준 충격을 떨친 듯 2세트에서는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뮤탈리스크 컨트롤와 운용으로 이영호를 제압했다. 역시 이제동에게는 뮤탈리스크가 필요했다. 테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장기전으로 접어든 이영호와 이제동의 WCG 결승 1세트.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관중들.이영호 '첫 세트부터 힘드네~'5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1세트 승리를 따낸 이영호. 이제동 '나도 힘들다'패배한 이제동 역시 힘든 기색이 가득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은 TV 시청 중'경기장에 일찍 도착한 이제동이 워크래프트3 경기를 지켜봤다.이영호와 이제동이 결승 경기를 치르기 전 성금을 기부했다.'리쌍록 시작!'드디어 이영호와 이제동의 WCG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전이 시작됐다!'막고 싸우고!'이영호의 탱크 장벽을 뚫으려는 이제동 그리고 배틀을 이용해 저그를 공격하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한국 대표 선발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이영호 1–0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제동(저, 11시)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테란과 저그 전쟁의 끝을 보여주는 명승부를 펼쳤다. 승자는 이영호였지만 두 선수의 경기는 왜 두 선수가 당대 최고의 라이벌이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는 명경기를 펼쳐졌다. 이영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경기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베틀 크루저까지 생산하는 접전 끝에 이제동을 제압했다. ‘리쌍록’ 가운데 가장 치열한 승부로 기록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노진욱-장재호-박준 연파엄효섭이 위메이드 워크래프트3 팀 선수들을 연파하면서 한국 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엄효섭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결승전에서 위메이드 박준을 2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엄효섭이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올라온 과정을 보면 위메이드 폭스 워크래프트3 팀 선수들을 연파했음을 알 수 있다. 16강에서 노진욱을 꺾은 엄효섭은 8강에서 세계 최강 나이트엘프인 장재호를 2대1로 잡아냈다. 4강에서는 위메이드 소속이 아닌 김동환을 꺾은 엄효섭은 결승전에서 박준을 제압하면서 위메이드 킬러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엄효섭이 국가대표 오크 박준을 제압하고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회에서 우승한 것이 처음이어서 인터뷰가 생소하다는 엄효섭은 "휴먼전과 언데드전을 보강해서 그랜드 파이널에 임할 것이고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A 내가 우승하고 나서 인터뷰하는 것이 처음이다.Q 1세트에서 패했다.A 긴장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 2세트부터는 긴장하려고 노력했다.Q 2, 3세트 승리의 요인은.A 1세트에서는 내가 어이 없는 실수를 많이 했다. 2세트는 긴장하면서 가다듬은 뒤 플레이했다. 센트리 워드 아이템이 나와서 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결승전▶엄효섭 2대1 박준1세트 엄효섭(오, 10시) < 터틀록 > 승 박준(오, 5시) 2세트 엄효섭(오, 5시) 승 < 에인션트아일 > 박준(오, 11시) 3세트 엄효섭(오, 1시) 승 < 에코아일 > 박준(오, 11시) "위메이드 킬러!"오크 엄효섭이 한국 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엄효섭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종목 결승전 3세트에서 박준을 제압하고 1패 이후 2연승으로 선발전 1위를 차지했다.엄효섭은 박준과의 2세트에서 승리한 뒤 과감한 플레이를 진행했다. 박준이 블레이드 마스터를 엄효섭의 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겼다!'3세트 승리를 따내며 한국 대표 선발전 1위를 확정지은 엄효섭.한국 대표 1위 엄효섭이 경기석에 앉아 먼산을 보고 있다."후회없는 경기하겠다!"WCG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아쉬움이 남지 않는 경기를 하겠다는 엄효섭.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엄효섭 '공격 또 공격!'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세를 높인 엄효섭의 병력이 그대로 박준의 기지까지 돌진했다. '무표정의 달인?'경기에 패했을 때와 승리했을 때의 표정이 같은 엄효섭.박준 '목타네~'2세트를 내준 박준이 음료수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WCG 한국 대표 선발전 대회 각 종목의 결승전이 펼쳐지는 최종일 경기가 시작됐다.박준 '어떻게 할까?'워크래프트3 결승 시작 전 생각에 잠긴 박준.8강에서 장재호를 꺾으며 파란을 일으켰던 엄효섭이 결승전을 펼친다.박준 '첫 세트 선취!'1세트 내내 우세한 경기를 펼치던 박준이 엄효섭을 제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결승전▶박준 1-1 엄효섭1세트 박준(오, 5시) 승 < 터틀록 > 엄효섭(오, 10시)2세트 박준(오, 11시) < 에인션트아일 > 승 엄효섭(오, 5시)"이대로 질 수 없다!"오크 엄효섭이 박준에게 영패를 당할 수 없다는 의지를 발휘했다.엄효섭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종목 결승전 2세트에서 박준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엄효섭은 박준과 치고받는 전격전을 펼쳤다. 박준의 포위 공격에 그런트 한 기를 잃은 엄효섭은 박준의 그런트를 블레이드 마스터로 잡아내면서 격차를 좁혔다. 두 번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엄효섭 상대로 압승◆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결승전▶박준 1-0 엄효섭1세트 박준(오, 5시) 승 < 터틀록 > 엄효섭(오, 10시)'한국 대표 오크' 박준이 현란한 교전 컨트롤을 앞세워 오크 엄효섭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박준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한국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종목 결승전에서 엄효섭을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박준은 시작부터 원활한 사냥을 진행하며 유리하게 끌고 갔다. 오거를 잡아낸 뒤 상점 지역으로 이동한 박준은 스피드 부츠를 가져가면서 엄효섭보다 블레이드 마스터의 효율성을 높였다. 그런트 싸움에서도 엄효섭의 병력을 잡아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구현 상대로 7승1패 압도CJ 엔투스 김정우가 LA행 티켓 싸움을 펼칠 STX 김구현을 상대로 압도적인 전력을 유지하고 있어 국가 대표로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3~4위전에서 CJ 김정우는 STX 김구현을 상대한다. 3전2선승제로 진행되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선수가 이영호, 이제동과 함께 LA에서 열리는 WCG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한다.김정우는 김구현과의 상대 전적에서 7승1패로 크게 앞서 있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에서 김구현을 2대0으로 완파하고 2차전에 올라간 바 있는
2010-08-21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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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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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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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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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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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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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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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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