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6강 CJ전 이어 위메이드전에서도 연전연승SK텔레콤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이 포스트 시즌에 여전히 강한 면모를 보였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7전 전승을 기록한 두 선수는 24일 위메이드 폭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도 나란히 1승을 보태면서 포스트 시즌 9전 전승을 달렸다.김택용과 도재욱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박세정과 전상욱을 각각 꺾으면서 팀 승리에 일조했다.박세정을 만난 김택용은 경기 내내 견제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패배 직전까지 갔지만 특유의 전투력을 앞세워 역전승했다. 인구수 200을 모두 채
2010-07-2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역시 SK텔레콤은 강한 상대였다.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은 팀의 1대4 패배를 지켜보면서 입을 굳게 다물었다. 김양중 감독은 상대 엔트리를 어느 정도 예상해 스나이핑을 노렸지만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한번 더 엔트리를 꼬아 위메이드에 완패를 안겼다. 김양중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준비를 아무리 잘해도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이길 수 없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전체적으로 위메이드 선수들의 준비도 조금 미흡했고 운도 따라주지 않아 경기 내내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고.“오늘 경기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지난 MBC게임전에서도 1차전을 내준 뒤 내리 2, 3차전을 따낸 저력이 위메이드에 분명 존재하기
◇준플레이오프 1차전 MVP를 수상한 SK텔레콤 김택용.[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와 저그를 앞세워 위메이드 폭스를 4대1로 완파하고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했다.SK텔레콤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저그 이승석과 어윤수,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이 1승씩을 따내면서 4대1로 위메이드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출전한 이승석이 프로리그 출전 경험이 거의 없는 위메이드 이예훈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CJ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1승을 따낸 바 있는 이승석은 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차전 SK텔레콤 4대1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4대1 위메이드1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로드런너 > 이예훈(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세정(프, 11시)3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전태양(테, 7시)4세트 고인규(테, 5시) < 투혼 > 승 신노열(저, 7시)5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전상욱(테, 7시)"바카닉은 무섭지 않아!"SK텔레콤 도재욱이 한 때 한솥밥을 먹던 선배 전상욱의 바카닉 전략을 완벽하게 막아내면서 1차전 승리를 선사했다.도재욱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박세정이 불리해 지자 경기를 지켜보는 위메이드 이영호의 표정이 굳어졌다.김택용과 박세정의 치고 받는 견제를 지켜 보면서 속이 타는 박재혁.벙키도 초조하게 바라보는 중!양팀 벤치 분위기에서 알 수 있듯 김택용과 박세정의 경기는 시종일관 알 수 없게 흘러갔다.김택용이 승기를 잡자 박수 치기에 여념이 없는 도재욱."힘들었다"어려운 경기를 잡아낸 김택용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정말 힘들었나 보다.무대에서 내려와서도 연신 한숨을 쉬는 김택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3-1 위메이드1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로드런너 > 이예훈(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세정(프, 11시)3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전태양(테, 7시)4세트 고인규(테, 5시) < 투혼 > 승 신노열(저, 7시)"완패는 없다!"위메이드 신노열이 0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 SK텔레콤 고인규를 꺾고 영패를 모면했다.신노열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4세트에 출전, 고인규의 수비적인 움직임을 맞아 빠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3-0 위메이드1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로드런너 > 이예훈(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세정(프, 11시)3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전태양(테, 7시)"전태양도 잡았다!"SK텔레콤 어윤수가 위메이드에서 가장 분위기가 좋은 전태양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어윤수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3세트에 출전, 전태양의 진출 병력을 두 차례나 끊어내면서 완승을 거뒀다. 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CJ전에 이어 혼자 벤치에 앉아 놀고 있는 박재혁.위메이드 박세정이 2세트를 준비하고 있다.다리가 아픈지 자리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는 어린이들.1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이승석을 격려하는 박재혁.1세트 이승석이 승리한 리플레이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도재욱.정명훈도 진지하게 관람 중."이제 시작이다!"2세트 경기를 시작하는 사인과 같은 헤드셋 안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o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번 시즌 PS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2-0 위메이드1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로드런너 > 이예훈(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세정(프, 11시)"견제쯤은 당해도 이긴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위메이드 박세정의 집요한 견제 플레이에 속수무책으로 당했지만 전투 한 번으로 모든 상황을 정리했다. 김택용은 이번 시즌 포스트 시즌 5전 전승을 이어갔다.김택용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2세트에 출전, 박세정과의 경기에서 힘 싸움 한 번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SK텔레콤 1-0 위메이드1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로드런너 > 이예훈(저, 1시)"더 배우고 와라!"SK텔레콤 T1 이승석이 경험에 기반한 과감한 결정을 통해 위메이드 이예훈을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1승을 따냈다.이승석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1세트에 출전, 포스트 시즌에 처음으로 경기를 치르는 이예훈을 제압했다.본진 해처리 체제로 시작한 이승석은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을 가져간 이예훈을 상대로 테크트리를 일찌감치 올려 승부를 보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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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위메이드는 준플레이오프 상대인 SK텔레콤의 프로토스 라인을 최대한 저그와 만나게 하기 위해 상대 엔트리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스트시즌 들어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이 7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다전제를 치르는 상황에서 프로토스 기세를 꺾어놓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SK텔레콤이 6강 플레이오프에서 정공법을 사용했다는 점이 위메이드에게는 상대를 예측하기 까다롭게 만든다. 상대가 다시 정공법으로 나는지 변칙으로 나올지에 따라 엔트리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SK텔레콤과 다전제를 앞둔 위메이드 코칭 스태프의 고민은 오직 김택용과 도재욱의 출전 맵에 쏠려
2010-07-23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최재두가 해냈다. 최재두는 17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8강 조별 풀 리그 마지막 3차전에서 이동익을 꺾고 2승1패 조 2위로 4강에 합류했다. 최재두는 "선취점을 먼저 올려 투수와 외야 수비에 집중한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며 "공격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수비가 좋은 외야수 엘리트 이치로를 우익수에 기용한 덕분에 실점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Q 4강 진출 소감은.A 기쁘다. 고수들을 상대로 이기고 4강에 올라가서 기분 좋다. 실력이 뛰어난 분들이 많아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경기장에 왔다.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했는데 잘돼서 실감이 나지 않는다.Q 초반부터 홈런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부수리발칸스' 최재두가 4강행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최재두는 17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8강 조별리그 마지막 6주차 경기에서 이동익을 5대1로 제압하고 2승1패로 조 2위를 확보, 4강 진출권을 따냈다.1승1패를 기록한 선수끼리 만난 마지막 경기에서 최재두는 1회초 공격부터 선취점을 따냈다. 최재두는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타석에 들어선 05 플로이드로 바깥쪽 높은 공을 담장 밖으로 넘겨 1대0으로 앞서나갔다.최재두는 2회초에도 10 가르시아 체인저블 카드로 바깥쪽 낮은 공을 걷어올려 솔로 홈런을 만들어냈다. 최재두는 4회초 공격에서 10 체인저블 이대호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맵별 출전 예상 선수6강 플레이오프에서 정공법을 선택했던 SK텔레콤이 위메이드를 상대하는 엔트리 전법은 변칙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SK텔레콤이 CJ를 상대할 때 세 경기 모두 정공법으로 공략했기 때문에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상대가 예상하지 못한 엔트리로 위메이드의 허를 찌를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정규시즌에서 맹활약한 정명훈이 포스트시즌에서 다소 주춤했지만 반대로 정규시즌에서 부진했던 프로토스 라인이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기 때문에 기세 좋은 김택용과 도재욱을 적극 활용할 확률이 높다. 따라서 SK텔레콤의 경우 정명훈을 어디에 배치하느냐를 변수로 활용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위메이드전 5전 전승"6강 플레이오프에서 해이한 자세로 임했습니다. 준플레이오프 위메이드전에서는 정명훈의 본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22일 빅파일 MSL 16강에서 팀 동료 박재혁을 제압하고 인터뷰를 가진 SK텔레콤 정명훈은 "6강 플레이오프 CJ와의 경기에서 부진했던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봤다"고 털어놨다.CJ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정명훈이 거둔 승수는 단 1승. 김택용과 함께 네 번의 기회를 얻었던 정명훈은 CJ 조병세에게 2패를 당했고 신동원에게도 1패를 얻으면서 부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차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김정우를 제압하면서 3차전으로 승부를 이어가는 교량 역할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프로토스 상대할 비밀 병기SK텔레콤의 프로토스 라인이 강력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위메이드가 비밀 병기로 어떤 선수를 기용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위메이드 선수들 가운데 프로토스전 성적이 가장 좋은 선수는 저그 신노열과 테란 전태양이다. 09-10 시즌 정규 리그 성적만 놓고 보면 신노열이 프로토스전 10승8패, 전태양이 8승7패로 5할 승률을 넘기면서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그렇지만 두 선수 모두 김택용과 도재욱을 상대로는 약점을 노출하고 있고 종족의 특성에서도 다소 뒤지는 감이 없지 않아 위메이드가 고민에 빠졌다. 위메이드의 한 관계자는 프로토스 이영호의 출격 가능성
[데일리e스포츠] 28일 16강 오픈MBC게임의 대표 대전리그 테켄크래시가 지역예선을 무사히 마치고 본선리그의 힘찬 출격을 앞두고 있다.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테켄크래쉬는 7월28일 수요일 저녁 7시 개막전 방송을 시작으로 두 달 여의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지난 시즌3 부터 `오뚜기 뿌셔뿌셔‘라는 후원사를 유치하면서 한국 e스포츠 협회의 공인 리그로 승인되어 격투 게임 사상 첫 프로게이머를 탄생시키는 등 e스포츠의 정식종목이라는 날개를 달았던 테켄크래시는 시즌5부터 다음배 테켄크래시 리그로 재탄생하며 더욱 힘찬 날개짓을 준비하고 있다. 포털 사이즈 다음의 동영상 검색 서비스, TV팟을 통해 이번 시즌의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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