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승석-신동원 활약에 기대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의 변수는 저그 신예가 될 전망이다.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SK텔레콤과 CJ의 경기는 정명훈, 김택용, 김정우, 진영화 등의 승부도 예상되지만 분수령은 신예 저그가 어떤 활약을 펼쳐주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7전4선승제로 진행되는 포스트 시즌에서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팀내 최다승인 정명훈을 비롯해, 김택용, 도재욱, 박재혁의 출전은 거의 확실시 된다. CJ 또한 김정우, 진영화, 조병세, 장윤철은 나와야 할 상황이다. 그렇다면 남은 두
2010-07-1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은 우승하기 위한 과정일 뿐"남의 전력을 분석하기 보다는 우리의 실력을 끌어 올리는 것이 우선이다."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이 선수 전원의 에이스화를 포스트 시즌에서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조 감독은 17일 SK텔레콤 T1과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하루 앞둔 16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포스트 시즌 준비 과정을 말하면서 "SK텔레콤이 강팀이고 정규 시즌 성적에서 우리가 뒤지고 있지만 우승을 위해서 우리가 반드시 꺾어야 할 상대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 표현했다.조 감독은 "정규 시즌에서 SK텔레콤에게 많은 패배를 당했지만 선수들의 잘못은
[[img1]][데일리e스포츠] 월드사이버게임즈 2010(이하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선수를 선발하는 오프라인 예선이 오는 18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 피파10, 캐롬3D, 철권6, 아스팔트5, 로스트사가 등 8개 종목에 걸쳐 열리는 이번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은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종목별 선발 과정은 아래와 같다. ◆스타크래프트12:00~13:00 A조 32강13:00~14:30 A조 16강14:30~15:30 A조 8강 & B조 32강(1)15:30~16:30 B조 32강(2)16:30~18:00 B조 16강 & 8강 ◆워크래프트313:30~14:00 조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전 올 시즌 4승1패SK텔레콤 T1 박재혁이 CJ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키플레이어로 떠올랐다. 박재혁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정규 리그를 치르는 동안 CJ와의 경기에서 5번 출전, 4승1패를 기록했다. 박재혁의 활약 덕에 SK텔레콤이 CJ와의 경기에서 4승1패를 기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 중요한 점은 박재혁이 제압한 선수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CJ를 이끌었던 김정우를 상대로 2승1패를 거뒀고, 4, 5라운드에서 CJ의 새로운 동력으로 부상한 프로토스 장윤철을 두 번 만나 모두 꺾었다. 이번 6강 플레이오프에서도 박재혁은 SK텔레콤의 비밀 병기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박용운 감독이 "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정우는 CJ 전력의 절반 이상"김정우를 막을 카드 마련에 중점 두겠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6강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CJ 엔투스 김정우가 가장 두려운 상대라고 밝혔다. 박용운 감독은 16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김정우를 막기 위한 카드를 준비하는데 역점을 뒀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김정우의 활약상이 CJ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주도한다고 분석했다. 08-09 시즌 포스트 시즌을 치르면서 삼성전자와 CJ의 경기를 지켜보면서 김정우의 페이스에 의해 팀의 승패가 엇갈린다는 점을 확실히 깨달았다는 박 감독은 이번 09-10 시즌 정규 리그에서 CJ를 상대할 때에도 김정우를 견제하는데 중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 T1과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두 팀은 16일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놓고 마지막 사투를 벌인다.MBC게임과 SK텔레콤은 양보할 수 없는 입장에 놓여있다. 최종전에서 패할 경우 시즌 내내 열심히 뛰어 온 성과도 없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두 팀은 13승5패로 승률에서 타이를 이루고 있으며 세트 득실 차이로 3위와 4위 자리에 올라있다. 맞대결에서 지는 팀은 4위로 내려앉을 수밖에 없고 16일 이스트로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로 추락할 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올스타 '18인의 별' 확정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리그 올스타전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전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 18인의 명단이 확정 발표됐다.한국e스포츠 협회는 지난 6월26일부터 7월13일까지 3주간 진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 온라인 팬 투표 득표 상위 12명과 추천으로 선발된 6명을 포함 총 18명의 09-10 시즌 올스타를 확정했다.6명의 추천 선수는 온라인 팬 투표에서 선발되지 못한 3개팀 선수와 아쉽게 12위에 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16강 막차를 탔다. 한 단계 올라선 것에 대해서는 기쁨을 표했지만 만나는 선수가 같은 팀 저그 박재혁이기에 정명훈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매번 개인리그를 할 때마다 같은 팀 선수들과 대진표가 짜여지는 정명훈의 불운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Q 16강 마지막 진출자가 됐다.A 정말 힘들게 16강에 합류했다. 상대가 박재혁 선배라 난감할 따름이다. 16강에 올라갈 때마다 팀동료와 맞붙게 된다. 진출해서 기쁘긴 하지만 웃을 상황이 아닌 것 같다. Q 1경기에서 허영무에게 완패했다.A 허영무 선수의 모든 병력이 7시에있는 줄 알았는데 본진에 리콜이 떨어져서 당황했다. '트라이애슬론' 맵은
2010-07-1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VS 우정호, 박재혁 VS 정명훈 16강 맞대결빅파일 MSL 16강에서 두 개의 팀킬 매치업이 성사됐다.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경기에서 KT 김대엽과 MBC게임 염보성, STX 조일장과 SK텔레콤 정명훈이 16강 티켓을 손에 넣으면서 22일부터 열릴 16강 대진표가 확정됐다.이번 16강 대진에서 흥미로운 점은 KT와 SK텔레콤 선수들 간의 팀킬이 형성됐다는 사실이다. KT는 프로토스 우정호와 테란 이영호가 B조에서 대결을 펼치게 됐고 SK텔레콤은 저그 박재혁과 테란 정명훈이 H조에서 대결을 펼친다. 개인리그에서 동료가 많이 올라온 적이 별로 없는 이영호는 16강에
◆빅파일 MSL 16강 대진A조 김정우(저) - 전상욱(테)B조 우정호(프) - 이영호(테)C조 이제동(저) - 김구현(프)D조 이재호(테) - 신노열(저)E조 김택용(프) - 염보성(테)H조 김대엽(프) - 김윤환(저)I조 박재혁(저) - 정명훈(테)J조 조일장(저) - 박지수(테)*일정은 추후 발표
◆빅파일 MSL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6명)=김정우, 이제동, 신노열, 박재혁, 김윤환, 조일장테란(6명)=이영호, 이재호, 박지수, 전상욱, 염보성, 정명훈프로토스(4명)=김구현, 우정호, 김택용, 김대엽◆빅파일 MSL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KT(4명)=이영호, 박지수, 우정호, 김대엽STX(3명)=김구현, 김윤환, 조일장SK텔레콤(3명)=박재혁, 김택용, 정명훈위메이드(2명)=신노열, 전상욱MBC게임(2명)=이재호, 염보성CJ(1명)=김정우화승(1명)=이제동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종전서 견제 세 차례 방어◆빅파일 MSL 32강 H조1경기 조일장(저, 11시) 승 < 오드아이3 > 구성훈(테, 5시) 2경기 허영무(프,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4시) 승자전 조일장(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허영무(프, 11시) 패자전 정명훈(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구성훈(테, 5시)최종전 정명훈(테, 1시) 승 < 투혼 > 허영무(프, 11시)"MSL은 내가 간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삼성전자 허영무를 제압하고 16강 막차에 탑승했다.정명훈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H조 최종전에서 허영무의 견제 플레이를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조이기를 성공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구성훈 확장 끊어내며 완승◆빅파일 MSL 32강 H조1경기 조일장(저, 11시) 승 < 오드아이3 > 구성훈(테, 5시) 2경기 허영무(프,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4시) 승자전 조일장(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허영무(프, 11시) 패자전 정명훈(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구성훈(테, 5시)"벌처의 요정!"SK텔레콤 T1 정명훈이 트레이드 마크인 벌처 활용을 통해 화승 구성훈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정명훈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H조 패자전에서 화승 구성훈을 꺾고 허영무와의 최종전을 성사시켰다.정명훈은 앞마당에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패배의 아쉬움'패자전을 내주며 탈락한 구성훈이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이번에는 이긴다!'다시 한 번 허영무와 맞붙는 정명훈이 쉬는 시간도 없이 계속 연습을 했다.'달려!'최종전을 위해 경기석으로 달리는 허영무.'정명훈 최종 합류!'정명훈이 허영무에게 2경기 복수를 하며 MSL 16강 마지막 티켓을 따냈다.'어색해서 미안해'팬에게 선물을 주면서도 눈을 얼굴을 똑바로 보지 못하는 정명훈.대기실로 돌아온 정명훈에게 실수를 지적해주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목표는 일단 결승!"홍진호의 말을 지키기 위해 꼭 결승까지 가겠다는 정명훈.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조일장이 업그레이드된 테란전을 선보이면서 16강에 진출했다. 그동안 프로토스전에서는 매우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테란에게 번번이 덜미를 잡혔던 조일장은 이번 경기를 위해 많은 연습을 하던 중 당일에 이길 수 있는 빌드 오더를 찾아낸 덕에 진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16강에서 KT 박지수와 경기를 치르는 조일장이 다시 한 번 멋진 테란전을 선보이길 기대해 본다.Q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진출해서 기쁘다. 최근 기세가 좋지 않았는데 오늘을 계기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Q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생산력이 빼어났다.A '오드아이3'에서 연습을 해봤는데 다른 빌드로는 이기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난타전서 집중력 살려◆빅파일 MSL 32강 H조1경기 조일장(저, 11시) 승 < 오드아이3 > 구성훈(테, 5시) 2경기 허영무(프,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정명훈(테, 4시) 승자전 조일장(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허영무(프, 11시) "두 시즌만에 16강!"STX 소울 조일장이 네이트 MSL에 이어 두 시즌만에 MSL 16강 무대에 복귀했다.조일장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H조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난타전 끝에 제압하고 16강에 복귀했다.조일장은 해처리를 4개까지 늘리고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준비했다. 한 부대의 히드라리스크를 모은 뒤 진출하려는 타이밍에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시즌 대장전 챔피언 악마군단은 강했다. 특히 WCG 세계 챔피언 출신 정종민의 벽은 이번 시즌 돌풍의 주역 '왜안성케요'에게도 너무나 넘기 힘든 벽이었다. 정종민은 세트 스코어 1대1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3세트 선봉으로 출전해 왜안성케요 민형진, 전희상, 정상천을 혼자 모두 꺾는 올킬을 기록하며 팀의 결승 진출을 자축했다. 악마군단은 경상도는 자신들의 홈구장이기 때문에 경기하기도 훨씬 편하다며 결승전 상대가 누가 되든 자신들의 2연패가 확실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Q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2연패를 눈앞에 뒀는데.A 장재원=오늘 별로 한게 없어서 이긴 것 같지가 않다. 이제명=맨날 2등만 했는데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이번 시즌 박한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개인전 결승 진출을 확정지을때까지 단 한 경기도 내주지않고 전승으로 결승행 티켓을 확보했다. 4강전에서도 다른 선수들을 모두 1승2패로 몰아넣으면서 홀로 3승을 따냈다. 박한솔은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순간 가장 먼저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결승전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고 싶었던 것. 만약 우승했을 경우 상금을 모두 부모님께 안겨 드리겠다는 말을 하는 효자 박한솔. 박한솔은 내친김에 결승전에서 한 경기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우승을 달성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Q 3승으로 깔끔하게 결승진출을 확정했다. A 기분이 좋다. 기분이 좋다는 말 외에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시즌 우승자 최재형이 벼랑끝에서 살아났다. 최재형은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4강전 경기에서 홀로 2패를 안으며 탈락 위기에 놓였으나 4강 마지막 경기에서 김창원을 잡아내며 상위 라운드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어진 경기에서 박한솔이 김현도를 2대0으로 물리친 덕분에 최재형은 가까스로 결승진출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특히 최재형은 탈락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했는지 첫 등장 세리머니 부터 섹시한 여성 분장을 하고 나타나 관객들을 패닉으로 몰아 넣었다. 경기력과 팬서비스까지 지난 시즌 우승자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최재형은 부산행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해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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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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