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방 풀업 바이오닉으로 뒤집기 성공◆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삼성전자 0-1 위메이드 1세트 차명환(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강정우(테, 7시)위메이드 강정우가 엄청난 뒷심을 발휘하면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강정우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차명환을 완파하고 선봉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출발은 차명환 쪽으로 크게 기울었다. 저글링으로 강정우의 진출을 막아낸 차명환은 저글링을 입구 지역에서 보여주면서 뮤탈리스크로 가닥을 잡았다. 강정우가 SCV 정찰로 이를
2010-07-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유종의 미 또는 포스트 시즌 전 몸풀기!''가볍게 입장!'포스트 시즌을 앞둔 위메이드가 가벼운 걸음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풍성한 삼성전자 벤치'프로리그 마지막 경기를 맡이해 송병구의 팬들이 준비한 프로리그 09-10시즌 '쫑파티' '멋진 마지막을 위해!'마지막까지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는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차명환 출전!'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삼성전자의 첫 주자는 저그 에이스 차명환. "준비 잘했냐?"기분이 좋아보이는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벌써 1주년이야?"데뷔 1주년을 맞이한 김준호를 축하해주는 선배 전상욱.'포스트 시즌 대비?'평소 출전 빈도가 낮은 강정우가 위메이드의 선봉으로 나섰다
[i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STX 1-1 SK텔레콤 1세트 김윤환(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승석(저, 1시)2세트 김동건(테, 3시) 승 < 포트리스 > 어윤수(저, 9시)STX 김동건이 벌처에 이은 레이스 전략으로 어윤수를 완파했다. 김동건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환상적인 레이스 컨트롤로 어윤수에게 완벽하게 승리했다. 김동건은 이로서 STX 테란 라인의 구세주로 떠오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김동건은 초반부터 입구를 막으며 전략적인 플레이를 하
[i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STX 0-1 SK텔레콤 1세트 김윤환(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승석(저, 1시)SK텔레콤 이승석이 김윤환의 저글링 공격을 잘 막아내고 1승을 선취했다.이승석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STX 에이스 김윤환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이승석은 김윤환의 초반 저글링 압박을 잘 수비한 뒤 스컬지를 적절하게 활용해 승리를 거뒀다.이승석과 김윤환 모두 초반 본진에 투해처리를 건설했다. 상대가 가로 방향에 있는 것을 확인한 두 선수는 최대한 안
[데일리e스포츠]KeG 공식 협찬사로 한국e스포츠와 접목한국e스포츠협회와 독일의 게임 용품 회사가 후원계약을 맺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2010년 7월12일 독일 게임기어 브랜드 로캇(ROCCAT)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청남아이티(대표 : 강희균 www.cheongnamit.com)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2006년 독일에서 출시된 로캇(ROCCAT 홈페이지 www.roccat.kr)은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게임기어 브랜드이다. 로캇은 현재 유럽의 12개 프로게임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게임 마우스르 만든다 Everyone makes gaming mic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역 삼총사에게 '유종의 미'최근 공군 에이스의 행보에 팬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지고 있다. 2007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4연승을 달렸고 1년 단위 리그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리 승수를 챙기면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또 5라운드에서 승리한 팀들도 1위 KT 롤스터부터 2위 STX 소울, 3위 MBC게임 히어로 등 강호를 꺾으면서 경기력 측면에서도 내실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공군은 의미 있는 선수들을 기용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2008년 9월에 입대해 공군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동기생 세 명을 동반 출전한 것. 1
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홈페이지에서 각종 언론 매체의 기사들을 접할 수 있는 뉴스 콘텐츠 제공 서비스 '오늘!'을 공식 오픈했다.던파 '오늘!'은 기존에 검색 포털 사이트에서만 제공되던 게임, 스포츠, 연예 등의 각종 뉴스 콘텐츠를 온라인 게임 홈페이지에서 접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게임 업계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서비스다.'오늘!'은 던파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게임 유저들이 뉴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메인 화면 중앙 자리에 배치됐으며, 각각의 유저들이 자신이 원하는 매체의 뉴스를 선정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서 꼭 이겨야 2위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테란 여제' 서지수의 출장이 불투명하다고 밝혔다.김은동 감독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마지막 경기에 "서지수를 내보낼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말했다.김 감독은 5라운드 마지막 달인 7월 로스터에 서지수를 포함시키면서 출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그렇지만 STX가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면서 3위 MBC게임 히어로와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고 2위 자리까지 확보하지 못하면서 서지수의 출전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이번 SK텔레콤과의 경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포트파이어' 메인 모델서 깜짝 변신눈 주위에 짙은 화장을 한 '황제' 임요환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임요환은 나우콤이 개발한 신작 게임 '포트파이어'에서 메인 모델로 등장했다. 나우콤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동봉된 사진 자료를 보면 임요환은 파격적인 눈화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두 가지 모드로 등장한 임요환은 검은색 비닐 옷과 흰색 셔츠 차림으로 촬영에 임했다. 돋보이는 부분은 눈 주위를 스모키하게 분장한 화장술. 평소 순한 눈매를 갖고 있던 임요환은 전략 게임인 '포트파이어'의 특성을 살리려는 듯 눈매를 날카롭게 분장했고 연예인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전에서 패할 경우 3위 불가피STX 소울이 순위와 흥행 가운데 고민하고 있다.STX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과 경기한다. 이 경기에서 패할 경우 STX는 2위를 지키기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하기 때문에 전력투구할 것으로 보인다.STX는 7월 로스터에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수를 넣으면서 기용 가능성이 있음을 내비쳤다. 그렇지만 팀 성적이 곤두박질 치면서 2위 자리도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 되자 STX는 마음을 바꿨다. 서지수를 내놓으면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정규 시즌 2위가 주는 메리트를 챙
[데일리e스포츠]레이싱 모델 겸 교수 구지성의 예상치 못한 게임 실력에 이에스유(ESU)의 명 스나이퍼 강건이 쩔쩔맸다.평소 두터운 친분을 과시해온 구지성과 가수 데프콘이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레알 전투! 배틀스타!' 4회에 나란히 출연해 FPS 명문 팀들과 게임을 펼쳤다. 구지성의 예상 외 성적에 프로게이머들도 당황했다는 후문. 마지막 방송에서 구지성과 데프콘이 각 팀의 수장이 되어 4 대 4 팀전을 펼친다.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을 함께 부르는 등 평소 친분을 과시해온 두 사람이 지난 달 13일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에서 함께 게임 시연에 나선 데 이어 액션 게임 ‘배틀스타’로 다시 한번 대결을 벌이게 됐다. 구지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의 폐회식 장면[데일리e스포츠]베트남 1위…한국은 3위 아시아인의 게임 축제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이 싱가포르 엑스포(Expo)에서 7월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은 아시아의 13개국에서 선발된 100여 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 3일 동안 총 9만 명이 뜨거운 열기의 현장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에서는 도타 올스타즈와 피파 10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베트남이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팀은 ‘도타 올스타즈’의 폐인(Pein) 팀이 3위에 올라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한편 이번 WCG 2010
[데일리e스포츠] "테란의 황제가 포트파이어에 떴다!"㈜나우콤(대표 문용식)은 자사의 신작 게임 포트파이어(ff.nopp.co.kr)가 스타크래프트 ‘테란의 황제’ 임요환과 함께하는 ‘포트파이어 리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포트파이어 리그’는 7월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포트파이어 파이널 클로즈베타테스트 기간 중 참가신청 및 참가자를 선출, 28일 오프라인 상에서 임요환과 함께하는 ‘포트파이어 리그’를 진행한다. ‘포트파이어’는 타격감에 중점을 둔 공격턴, 두뇌싸움이 치열한 방어턴으로 이루어진 신개념 전략 슈팅 게임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용자는 7월21일까지 포트파이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홈페이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마지막 경기를 기념해 고화질샷 투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7-11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스트로를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둔 웅진 스타즈. 이왕 이렇게 된 것 세명이 찍는 단체 사진도 머리 잡기 컨셉트로!김명운. 김민철의 머리를 쓰다듬으라고 했는데 움켜쥐고 있다.가끔 사진 각도로 사진이 왜곡되기도 한다.키가 제일 큰 윤용태가 마치 두 선수에게 매달려 있는 듯한 이 사진.데뷔 3주년입니다!다음 시즌은 좀더 나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는 윤용태.다음 시즌 웅진의 희망이 될 김민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자의 카리스마!'이번 촬영은 김정우의 '뒷태''똑똑한 나!'김명운의 첫 번째 소품은 바로 자신의 안경. "이제 끝났어요!"촬영이 끝난 후 밝게 웃는 김명운."뭐라고 쓸거냐?"김명운에게 설문지에 대해 물어보는 윤용태.'모두 이동!'단체 사진 촬영을 위해 한 곳으로 모이는 선수들.'16인의 스타리그 전사들!'단체 사진을 마지막으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타이틀 촬영을 모두 마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상문 '무술의 달인!'높이 뛰어올라 발차기를 선보인 신상문.신상문의 백덤블링.'남자들의 수다'개인 촬영이 끝난 선수들의 멈추지 않는 수다. "경기 끝나와 왔습니다!"공군과의 프로리그 경기를 마치고 스튜디오에 도착한 CJ 신동원.'챔피언은 준비 중'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 우승자 김정우는 메이크업 중.이스트로 김성대도 촬영장에 도착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난 특별하니까~'김구현의 야외 촬영.'화승 도착'조금 늦게 스튜디오에 도착한 이제동과 구성훈. 도착하자마자 촬영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 이제동. '생각에 잠긴 김택용'개인 촬영을 마친 김택용이 스튜디오 한 구석에서 생각에 빠져있다.능숙하게 촬영에 임하는 이제동."저도 팬이에요"이제동의 촬영을 마친 사진작가도 이제동의 팬이라며 사진 한 컷."나도 멋질 수 있다!"구성훈도 카리스마 포즈에 도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스타즈가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웅진은 김명운, 김민철 등 저그 라인의 2승 활약에 윤용태가 1승을 보태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했다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시즌을 기약한 웅진 선수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윤용태=마지막 경기였기 때문에 2군이 나왔을 수도 있는데 우리 팀은 1군 선수들이 출전했다. 위기의 순간에서 (김)명운이가 이겨줘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경기가 끝난 뒤 순위표를 보여주는데 승점이 16점이나 되더라. 이 승점으로 포스트시즌에 가지 못한 부분은 정말 아쉬운 것 같다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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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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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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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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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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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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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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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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