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대 중점 추진 전략 선정정부가 e스포츠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e스포츠 중장기 발전을 위한 계획을 발표하며 "e스포츠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문화부는 국민레저로서 e스포츠의 활성화 및 글로벌화를 목표로 e스포츠 제2의 도약을 이루기 위한 'e스포츠 이노베이션 2.0 : e스포츠 중장기 발전계획'(이하 ‘중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했다.문화부는 e스포츠 중장기 발전계획을 통해 e스포츠가 새로운 디지털 문화현상으로서 지난 10여년간 산업적·문화적으로 거
2010-07-08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32강 D조1경기 박재혁(저, 11시) 승 < 오드아이3 > 윤용태(프, 5시)SK텔레콤 T1 박재혁이 한 차례 중앙 교전에서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럴커가 조합된 지상병력 물량으로 대승을 거두고 웅진 윤용태를 제압했다.박재혁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이른 타이밍에 가져가며 초반을 넘겼다. 박재혁은 상대와 이렇다할 교전 없이 레어 테크를 올린 뒤 히드라리스크와 스커지를 생산했다.박재혁은 윤용태의 커세어에 오버로드를 다수 내줬으나 지상병력 물량에서 상대에게 밀리지 않았다. 박재혁은 윤용태의 공격을 다수 히드라리스크와 럴커, 저글링의 양으로 막아내고 대승을 거둬 프로토스의 병력 조합을 무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1전 전승을 기록했던 장윤철 때문에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사실 CJ를 정규시즌 우승, 결승전 우승에 올려놓은 진짜 공신들은 따로 있었다. 드림리그에서 김민철에 이어 다승 2위에 오른 장우용, 다승 3위 한두열, 다승 9위 유영진 등 CJ 2군 라인을 12개 팀 가운데 가장 강하게 만든 주역들은 우승 뒤에도 “너무나 당연한 결과기 때문에 크게 기쁘지 않다”고 운을 뗐다. 스스로에게 누구 모다 엄격한 CJ 2군 선수들을 보면서 우승 팀은 확실히 다른 팀과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Q 우승을 했는데 표정들이 밝지 않다. A 한두열=정규시즌에서 우승을 했기 때문에 결승전 우승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다. 드림리그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드림리그 최강자를 가리는 대결에서 승리해 팀의 사기를 올린 CJ 장윤철. 드림리그 다승왕 김민철을 상대로 ‘명품 견제’를 선보이며 스스로 최강자임을 증명한 장윤철은 이번 시즌 11전 전승을 기록한 뒤 유유히 프로리그로 승격(?)했다. 드림리그 스타였던 장윤철은 프로리그에서도 17승11패의 호성적을 기록하며 CJ 1군으로 당당히 자리매김 했다.“아직까지 완벽한 1군이라고 생각해 본적은 없어요.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제대로 된 1군이 되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실력을 갖춰야 하지 않을까요?”사실 11전 전승을 기록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미래 본좌의 최고를 가린다!'CJ-웅진 '조마조마'가슴을 졸이며 경기를 바라보는 양팀 선수들.한두열 '마무리 완료!'CJ 한두열이 웅진 김우영을 꺾으며 드림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웅진 준우승'경기가 끝난 후 준우승 트로피를 수상한 웅진 이재균 감독.'CJ 우승'CJ 김동우 코치가 드림리그 09-10시즌 우승 트로피를 수상했다.'우울한 다승 1위'드림리그 09-10시즌 다승왕을 차지했지만 팀이 패해 우울한 웅진 김민철."프로리그에서도 우승!"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승리를 장담하는 CJ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별사탕' 손강훈이 1승을 신고했다. 손강훈은 3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4주차 경기에서 이우영으로 1대0으로 제압하고 1승1패를 기록했다. 손강훈은 "너무 떨리고 긴장돼 승리를 실감할 수 없다"며 "엘리트 포함 기상청 덱과 비교해 삼성 올스타의 한계를 느끼기는 하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Q 첫 승리를 기록한 소감은.A 아직 떨리고 긴장된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겨서 기분은 좋다. 다음 경기 준비를 잘해야겠다.Q 1대0 승부가 끝까지 이어졌다.A 끝까지 긴장했다. 7회초 노아웃 1, 3루 찬스를 놓쳐서 잘못되는 것은 아닌가 걱정했다. 행운이 따라줬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년 동안 고생한 2군들에게 박수"1년 동안 치러지는 리그가 프로리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느 매체도 관심을 주지 않는 사이 9개월 동안 진행된 2군 평가전이 마무리됐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고 공군을 제외한 11개 프로게임단이 참가한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이 8일 결승전에서 CJ가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매조지됐다. 1년 동안 치러진 드림리그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출석했고 팀을 정규 시즌 1위는 물론, 최종 결승전 우승까지 이끈 CJ 김동우 코치를 만났다. Q 2군 평가전 형식의 드림리그에서 우승했다.A 나보다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동안 힘겨운 시간을 겪은 선수들이 고생했다. 나는 주위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별사탕' 손강훈이 3회초에 얻은 선취점을 끝까지 잘 지켜내 귀중한 1승을 올렸다.손강훈은 3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4주차 이우영과의 경기에서 1대0 완봉승을 거두고 1승1패를 기록했다.손강훈은 85 김일융을 선발로 내세우고 1회말 수비에서 삼진을 2개나 잡아내고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손강훈은 2회말 수비에서 선두타자 6레벨 박재홍 엘리트카드의 안타성 타구를 2루수 김성래의 하이점프캐치로 잡아내며 완벽한 수비를 선보였다.손강훈은 이어진 3회초 공격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07 박진만으로 바깥쪽 낮은공을 완벽하게 걷어올려 중월 솔로 홈런을 작렬, 1대0으로 앞서나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권수현-손재범 등 선배 졌어도 신예 파워로 웅진 격파 CJ 엔투스가 2군 신예의 힘을 앞세워 웅진 스타즈를 4대2로 제압하고 드림리그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CJ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전에서 웅진을 4대2로 꺾고 초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CJ는 1세트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프로리그에서도 맹활약하고 있으며 드림리그 11전 전승으로 승률왕을 차지한 프로토스 장윤철이 웅진의 에이스 김민철을 잡아내면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2세트에 나선 테란 정우용이 임정현을 메카닉으로 잡아내면서 CJ는 여유롭게 경기를 앞서 갔다. 3세트에서 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CJ 4대2 웅진 1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투혼 > 김민철(저, 1시) 2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임정현(저, 5시) 3세트 권수현(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노준규(테, 11시) 4세트 유영진(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대만(프, 7시)5세트 손재범(프, 6시) < 포트리스> 승 김영진(테, 3시)6세트 한두열(저, 1시) 승 < 심판의날 > 김우영(테, 7시)CJ 한두열이 뮤탈리스크 빈집 털이에 이은 디파일러 운용으로 김우영을 제압하고 CJ에게 드림리그 우승을 안겼다. 한두열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마롯데야쫌이기라' 김무훈이 2승으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김무훈은 3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8강 조별 리그 경기에서 이동익을 4대0으로 제압하고 조 1위를 확정했다. 김무훈은 "2승으로 부족하고 전승으로 4강과 결승을 넘어 우승을 차지하겠다"며 "래더 위주로 긴장하고 연습에 임해 좋은 결과를 얻겠다"고 말했다.Q 2승째를 올린 소감은. A 2승 가지고 되겠나(웃음). 전승으로 4강에 올라서 우승까지 무패 행진을 이어가겠다.Q 2주 동안 어떻게 준비했나.A 한 주는 게임을 쉬었는데 공백을 절실하게 느꼈다. 한 주 쉬었다고 감각이 떨어졌는지 PC방 지역 최강전에 가서 1회전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마롯데야쫌이기라' 김무훈이 류현진의 완봉 역투와 3타자 연속 홈런 포함 솔로 홈런 4방을 앞세워 이동익을 4대0으로 제압하고 2승째를 올렸다.김무훈은 3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8강 조별 리그 4주차 경기에서 화끈한 홈런 퍼레이드를 선사했다. 김무훈은 1회말 공격에서 장타력이 떨어지는 05 크리스프로 정확한 타이밍에 배트를 휘둘러 좌월 솔로 홈런을 뽑아내 기분 좋게 출발했다.1대0으로 근소한 리드를 지키던 김무훈은 4회말 공격에서 3점을 추가해 승부를 사실상 마무리지었다. 김무훈은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06 테세이라, 05 모라, 10 홍성흔으로 3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CJ 3-2 웅진 1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투혼 > 김민철(저, 1시) 2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임정현(저, 5시) 3세트 권수현(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노준규(테, 11시) 4세트 유영진(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대만(프, 7시)5세트 손재범(프, 6시) < 포트리스> 승 김영진(테, 3시)웅진 김영진이 벌처 한 부대로 프로브를 두 부대 이상 잡아내는 센스 플레이를 통해 CJ 손재범을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3까지 좁혔다.김영진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전 4세트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미래 본좌의 최고를 가린다!'"제가 이겼어요!"3세트를 따내며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한 웅진 노준규."휴~ 다행이다."대기석으로 돌아와 경기가 끝나지 않았음을 안도하는 노준규.'시선 집중!'매 세트마다 살얼음장을 걷는 기분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웅진 선수들.'김영진 승!'웅진 김영진이 벌쳐 견제와 탄탄한 메카닉 병력으로 5세트를 따냈다.'기분 좋은데~'승리 후 빙그레 웃는 김영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CJ 3-1 웅진 1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투혼 > 김민철(저, 1시) 2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임정현(저, 5시) 3세트 권수현(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노준규(테, 11시) 4세트 유영진(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대만(프, 7시)CJ 유영진이 깔끔한 수비로 승기를 잡은 뒤 탄탄한 메카닉 병력 운용으로 박대만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유영진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박대만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유영진은 박대만의 초반 강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eSPA 드림리그 09-10 결승▶CJ 2-1 웅진1세트 장윤철(프) 승 < 투혼 > 김민철(저)2세트 정우용(테) 승 < 그랜드라인SE > 임정현(저)3세트 권수현(저)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노준규(테)웅진 노준규가 강력한 메카닉 화력을 앞세워 일찌감치 하이브로 전환한 권수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노준규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전 3세트에 출전, CJ 주장 권수현을 상대로 메카닉 체제를 통해 승리했다.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노준규는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올렸고 배럭을 3개까지 올렸다. 터렛을 건설하지 않으면서 바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CJ 2-0 웅진 1세트 장윤철(프) 승 < 투혼 > 김민철(저) 2세트 정우용(테) 승 < 그랜드라인SE > 임정현(저)CJ 정우용이 메카닉 병력 운용으로 장기전 끝에 임정현에게 승리를 거뒀다.정우용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MSL 본선에 진출한 경험이 있는 임정현을 상대로 메카닉 병력의 힘을 보여주며 승리했다. 정우용은 불리한 순간마다 기민한 드롭십 활용으로 상대를 괴롭히며 승리를 따내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정우용은 초반 임정현이 뮤탈리스크를 포기하고 럴커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3위, 5~6위 순위 교체 가능성 남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의 정규 시즌은 사실상 막을 내렸다. 6주차에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6개 팀이 모두 정해지면서 순위를 정하는 일만 남았다.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2, 3위가 바뀔 가능성이 있고 4~6위도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MBC게임 2위 확률 높아2위 STX 소울이 가시 방석에 앉은 반면 3위 MBC게임 히어로는 편하게 포스트 시즌을 치를 수 있는 2위 자리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5라운드 초반 KT의 1위 등극을 막겠다고 혈안이 됐던 STX(사진)는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2승밖에 거두지 못하면서 3위에게도 추격의 여지를 줬다. 남아 있는 경기도 4위인 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미래 본좌의 최고를 가린다!'1세트를 내준 웅진 김민철이 분하다며 얼굴을 들지 못했다.정우용 "1승 추가요!"CJ 장윤철에 이어 정우용이 2세트를 따내며 1승을 더했다.박대만 '형이 간다!'웅진의 맏형 박대만이 4세트 출전을 위해 자리에 앉았다.4세트 보다 먼저 끝난 3세트에도 CJ 유영진이 승리를 거뒀다.'지면 끝이야!'입을 꾹 다물고 3세트 경기를 지켜보는 6세트 주자 김우영."어떻게 됐어?"3세트 결과가 궁금한 CJ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피드 업 셔틀로 본진 견제◆KeSPA 드림리그 09-10 결승▶CJ 1-0 웅진1세트 장윤철(프) 승 < 투혼 > 김민철(저)CJ 장윤철이 드림리그 11전 전승의 위력을 다시 한 번 발휘했다.장윤철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전에서 웅진 김민철을 상대로 현란한 견제 플레이를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장윤철은 시작부터 견제로 가닥을 잡았다. 커세어를 모으면서 김민철의 오버로드를 사냥한 장윤철은 셔틀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뒤 질럿과 리버를 태우고 저그의 본진을 공격했다. 드론 피해를 입힌 뒤 병력을 살려 본진으로 돌아갔고 2차 러시를 준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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