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STX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인 CJ!단체 사진의 묘미는 뭐니뭐니 해도 주장 권수현이다.변두목 변형태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귀염둥이 김정우.든든한 맏형 변형태.최근 피부가 좋아지고 있는 진영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26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KT가 강호 MBC게임을 2대0으로 격파하며 7연승을 고지에 올랐다. KT는 오늘 경기로 14승 1패를기록해 1위 STX와의 격차를 한 게임 차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KT 김청훈과 전병현은 "남은 경기를 이기면 1위 STX와 순위를 뒤집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며 "우리도 승리하고 STX와 경기를 앞둔 SK텔레콤도 꼭 승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7연승 달성한 소감을 말하자면.A 김청훈=연승해서 기분이 좋다. 오늘 승리로 1위를 노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 같아 기쁘다. 전병현=MBC게임과 상대 전적에서 밀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늘 화장실 앞에서 천원을 주웠다. 동료들에게 오늘 운이 따라줄 것 같다고 이야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온게임넷▶MBC게임 0대2 KT1세트 MBC게임 < 네오미사일 > 승 KT2세트 MBC게임 < 위성 > 승 KTKT 롤스터가 MBC게임을 제압하고 1위인 STX를 바짝 추격했다. KT는 오늘 승리로 7연승을 내달리며 광안리 직행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1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을 2대0으로 꺾어냈다. KT는 시종일관 MBC게임을 압도하며 한 수 위 기량으로 승리를 거뒀다. KT는 김찬수가 부진하면 돌격수 라인이 살아나고 돌격수 라인이 주춤하면 김찬수가 한 건 하는 등 서로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MBC게임 0-1 KT1세트 MBC게임 < 네오미사일 > 승 KTKT 롤스터가 이른 폭탄 설치에 이은 돌격수들의 맹활약으로 MBC게임을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1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을 8대5로 제압했다. KT는 김찬수가 전반전 0킬로 부진했지만 후반 7킬로 살아남과 동시에 돌격수들이 MBC게임 돌격수 라인을 완벽하게 제압했다.KT는 네오미사일에서 펼쳐진 1세트 전반전에서 이른 폭탄 설치로 MBC게임을 압도했다. KT는 빠르게 방쪽을 장악한 뒤 폭탄을
리레퀴엠이 세미 프로의 자존심 대결에서 아처를 2대0으로 완파했다. 지난 맞대결에서 아처의 몰수패로 시원치 않은 승리를 거뒀던 리레퀴엠은 오늘 승리로 진정한 ‘세미프로의 자존심’으로 떠올랐다. 리레퀴엠 박진홍과 조경훈은 “오늘 승리로 ‘세미프로의 자존심’은 우리 팀”이라며 “남은 세 경기에서 프로팀을 상대하지만 지난 MBC게임전처럼 꼭 이기고 싶다”Q 같은 세미 프로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A 박진홍=클랜 팀과의 경기에서 꼭 이기고 싶었는데 2대0으로 완파해 만족한다.조경훈=이길 자신감은 있었지만 확실히 아처는 잘하는 팀이더라. 생각보다 힘든 경기였지만 이겨서 기쁘고 같은 세미프로 팀인 만큼 다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온게임넷▶리레퀴엠 2대0 아처1세트 리레퀴엠 승 < 너브가스 > 아처2세트 리레퀴엠 승 < 네오미사일 > 아처리레퀴엠 OOXOOOX|XOOO아처 XXOXXXO|OXXX‘세미 프로 최강자는 나’리레퀴엠이 아처를 2대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세미프로 최강팀으로 우뚝 섰다.리레퀴엠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1주차 경기에서 세 시즌 연속 프로리그에 참가해 ‘세미프로의 자존심’이라 불리던 아처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기록했다. 리레퀴엠은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전을 5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리레퀴엠 1-0 아처1세트 리레퀴엠 승 < 너브가스 > 아처리레퀴엠이 세미프로간 자존심 대결에서 아처에게 1승을 선취했다.리레퀴엠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1주차 경기에서 아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리레퀴엠은 박진홍과 도민수가 도합 30킬을 합작하며 아처의 돌격수 라인을 압도했다.전반전 리레퀴엠은 아처의 ‘묻지마 돌격’ 플레이에 다소 흔들리는 모습이었다. 아처의 이호우를 막아내지 못한 리레퀴엠은 3대4로 한 라운드를 뒤진 상황에서 전반전을 마쳐야 했다
◆KT 롤스터VS 웅진@온게임넷(2010.06.28)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03)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이스트로@MBC게임(2010.06.29)VS 공군@온게임넷(2010.07.04)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삼성전자@MBC게임(2010.06.2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6.30)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CJ@온게임넷(2010.06.29)VS 웅진@MBC게임(2010.07.04)VS 공군@MBC게임(2010.07.07)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12)◆SK텔레콤 T1VS 하이트@온게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CJ 변형태가 지난 하이트전에 이어 팀 승리를 마무리하며 포스트 시즌을 향한 화승의 맹추격을 따돌렸다. 팀이 위기에 빠졌을 때마다 승리에 일조한 변형태는 26일 경기에서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노련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STX 이신형을 자원과 물량 면에서 압도했다. 오랜만에 타고난 공격 본능으로 마음껏 활약한 변형태는 “예전에는 경쟁의식때문에 몰랐는데 요새는 형들이 이기면 가슴이 뭉클하더라”며 “나 또한 팀에서 고참의 위치인 만큼 팀의 우승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할 것”고 말했다.Q 2년 만에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는데.A 2년 만에 승리한지 몰랐다(웃음).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겨서 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김정우가 최근 프로리그 5연패를 끊어내며 컨디션이 회복했음을 알렸다. 김정우는 우승 이후 이영호와 더불어 프로리그에서 연패의 늪에 빠지며 '개인리그 우승자가 프로리그에서 연패에 빠진다'는 공식까지 만들어 낼 만큼 좋지 않았지만 STX전에서 김구현을 완벽한 경기력으로 제압하며 에이스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STX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오늘 경기는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 개인적으로도 오랜만에 인터뷰해 기분이 좋다. Q 이영호와 동시에 프로리그에서 부진했다. A 마치 둘이 짜고 그런 것처럼 프로리그에서 연패를 했다. 실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운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졌던 CJ 진영화가 최근 프로리그에서 연승 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진영화는 이번 시즌 4전 전패를 거두고 있던 STX를 상대로 선봉에 나서 조일장을 제압하고 팀 분위기를 이끌었다. 진영화는 "그동안 경기를 보면 답답했는데 최근에는 경기력을 어느 정도 끌어 올린 것 같다 다행"이라고 말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이상하게 포스리스에서는 경기가 잘 풀린다. 아마도 예전에 포트리스2를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웃음). Q 조일장의 히드라 공격을 잘 막아냈는데. A 상대가 히드라 타이밍 공격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다. 안전하게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 캐논을 늘리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 CJ 3대2 STX 1세트 진영화(프, 6시) 승 < 포트리스 > 조일장(저, 9시)2세트 장윤철(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윤중(프, 11시)3세트 신동원(저, 5시) < 심판의날 > 승 김현우(저, 1시) 4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구현(프, 1시) 5세트 변형태(테, 5시) 승 < 그랜드라인 > 이신형(테, 11시) CJ 변형태가 STX 이신형에 끊임없는 공세를 퍼부으며 결국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변형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이신형을 자원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번 시즌 STX 상대로 첫 승리!CJ가 이번 시즌 4전 전패를 거두고 있던 STX에게 첫 승을 거뒀다.CJ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세 종족 고른 활약에 힘입어 STX를 5연패의 늪에 빠트렸다. CJ는 천적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STX에게 2위 자리를 위태롭게 만드는 뼈아픈 패배를 안기며 복수에 성공했다.CJ는 선봉으로 나선 진영화가 조일장에게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진영화는 다크 아콘의 마에스트롬을 활용해 하이템플러를 요격하려던 조일장의 뮤탈리스크를 단숨에 제압하며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1승을 거뒀다.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천재' 이윤열이 드디어 100승을 달성했다. 이윤열은 26일 프로리그 이스트로전에서 신재욱을 꺾고 100승 고지를 점령했다. 이윤열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100승 달성에 성공해 기쁘다"며 "100승을 달성했으니 광안리 무대에 서는 것을 다음 목표로 삼고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 A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내가 출전고 승리까지 챙겨서 팀에 보탬이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나 기쁘다.Q 드디어 100승 고지에 올랐다. A 생각보다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기회도 많지 않았고 나 스스로도 실력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늦게나마 100승을 이뤘다는 게 좋다. 분위기가 좋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세정이 승리에 대한 소중함을 절실히 느낀다며 심정을 토로했다. 박세정은 26일 프로리그 이스트로전에서 박상우를 제압한 뒤 "이제서야 10승을 달성했고 1승이 정말 소중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며 "돌이켜보면 패한 경기들이 너무 안타깝고 앞으로는 좋은 경기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경기를 마무리한 소감은.A 일단 숙소에 빨리 갈 수 있어서 좋다. 경기가 3대0으로 끝났고 내가 마무리를 해서 더욱 기쁘다.Q 공격적으로 경기를 펼쳤다.A 연습할 때는 그렇게 끝나는 상황이 안 나왔는데 오늘은 초반에 배럭스 견제도 운좋게 잘돼서 테란이 전반적으로 타이밍이 어긋났다. 그래서 생각보다 쉽게 끝났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STX 2-2 CJ 1세트 조일장(저, 9시) < 포트리스 > 승 진영화(프, 6시)2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장윤철(프, 5시)3세트 김현우(저, 1시) 승 < 심판의날 > 신동원(저, 5시)4세트 김구현(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김정우(저, 7시)CJ 김정우가 후반 '슈퍼 저글링'으로 STX 김구현을 압도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김정우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팀이 1대2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해 김구현을 제압했다. 김정우는 6시에 두 번째 해처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전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 온라인 팬투표와 팬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한국e스포츠 협회는 오는 6월 26일(토)부터 7월13일(화)까지 3주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 온라인 팬투표와 팬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 지난 5월 30일(일) 부터 4주간 용산I’Park Mall e스포츠 상설경기장과 문래동 LOOX MBCgame HERO 센터에서 진행된 프로리그 최초 올스타 현장 팬투표에는 4천여 명의 팬들이 참가해, 12개 프로게임단 추천 115명 (테란 40, 저그 38, 프로토스 37)의 선수들 중 온라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노열이 프로리그 30승 달성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신노열은 26일 프로리그 이스트로전에서 1승을 추가해 29승을 기록한 뒤 "30승을 넘어 개인 최고 승수를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Q 3대0 완승을 이끌었다.A 빨리 끝나서 좋다. 내가 경기의 시작을 좋게 해서 기쁘다.Q 공격적이면서도 안정적이었다. A 심판의날에서 테란들이 팩토리로 시작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걸 노려서 빨리 끝내려고 준비했다. 뮤탈리스크로 피해를 생각보다 많이 줘서 쉽게 이길 수 있었다.Q 포스트시즌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A 이전부터 우리 팀이 올라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승리로 포스트시즌에 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 Q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STX 2-1 CJ 1세트 조일장(저, 9시) < 포트리스 > 승 진영화(프, 6시)2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장윤철(프, 5시)3세트 김현우(저, 1시) 승 < 심판의날 > 신동원(저, 5시)STX 김현우가 한 수 위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CJ 신동원을 깔끔하게 제압했다.김현우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5주차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CJ 신동원에 승리를 거뒀다. 김현우는 초반부터 저글링을 공격적으로 활용해 신동원을 흔들어 낸데 이어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신동원을 제압했다. 김현우는 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스트로전에서 신재욱 잡고 100승 달성‘천재 테란’ 이윤열이 12번째 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했다. 이윤열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5주차 이스트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신재욱을 제압하고 100승 고지에 올랐다. 이윤열은 지난 5월 하이트 신상문에 이어 12번째로 100승 고지를 점령했다. 이윤열의 100승 역사는 프로리그 역사와 함께한다. 프로리그가 처음으로 출범했던 2003년부터 프로리그에서 활약한 이윤열은 2003년 3월 15일 임요환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리그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이윤열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시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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