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0주차@온게임넷▶KT 2-0 SK텔레콤1세트 KT 승 8 < 데저트캠프 > 6 SK텔레콤 2세트 KT 8 < 크로스로드> 3 SK텔레콤KT O O O O O X O│O X X OSK텔레콤 X X X X X O X│ X O O XKT롤스터가 온승재의 올킬 등 돌격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격파하며 2대0 완승을 거뒀다.KT롤스터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 포스 프로리그 시즌1에서 10주차 경기에서 온승재의 올킬과 김찬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온승재와 김찬수는 전반전에서 도합 20킬을 기록했고 온승재는 올킬까지 거두며 팀의 승리를
2010-06-19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 1경기 유준희(저, 7시) 승 < 투혼 > 김윤중(프, 5시)2경기 김정우(저, 5시) 승 < 투혼 > 남승현(테, 1시)승자전 김정우(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유준희(저, 7시)CJ 엔투스 김정우가 과감한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삼성전자 유준희를 제압했다. 스타리그 우승자 출신의 김정우는 MSL 본선 진출로 양대리그 제패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옮겼다.김정우는 9드론 스포닝풀에 이은 개스 채취 빌드를 사용했다. 김정우는 이른 타이밍에 저글링을 생산해 속도 업그레이드 타이밍에 상대 진영을 공격했다.김정우는 일부 저글링으로 상대 본진을 견제하며 본대 병력으로 유준희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 1경기 유준희(저, 7시) 승 < 투혼 > 김윤중(프, 5시)2경기 김정우(저, 5시) 승 < 투혼 > 남승현(테, 1시)CJ 엔투스 김정우가 하이브 테크 유닛인 디파일러와 울트라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끝에 남승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김정우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갔다. 김정우는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 본진에 견제 플레이를 펼친 뒤 뮤탈리스크를 띄워 상대 진영 SCV를 줄여줬다.김정우는 럴커와 히드라리스크, 저글링으로 체제를 전환했다. 김정우는 남승현의 탱크와 바이오닉 병력 전진에 앞마당이 봉쇄당했으나 디파일러를 생산해 다크스웜 활용으로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0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KT 1세트 SK텔레콤 6 < 데저트캠프 > 8 승 KTSK텔레콤 OXXOOOO │ XOXXXXKT XOOXXXX│OXOOOOO'우리는 슬로우 스타터!'KT롤스터가 전후반 풀라운드를 거친 접전 끝에 전반 2대5의 스코어를 8대6으로 역전하며 라이벌 SK텔레콤을 격파했다. KT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 포스 프로리그 시즌1 10주차 경기에서 통신사 라이벌인 SK텔레콤을 8대3으로 격파했다. KT는 전반전 다섯개의 라운드를 빼앗긴 불리한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후반전에 집중해 결국 역전에 성공했다.KT는 온승재의 맹활약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기고 오겠습니다!"KT 남승현이 2경기 출전을 위해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장비를 자신에 맞게 다시 맞추고 있는 CJ 김정우.2경기를 따낸 김정우가 머리를 긁적이며 대기실로 가고 있다. '1위를 가린다!'12조 승자전에서 승부를 가릴 유준희와 김정우.'MSL 진출!'9드론 저글링 전략을 사용한 김정우가 빠르게 승리를 따내며 MSL 진출에 성공했다.대기실로 돌아와 김정우의 얼굴에 MSL 진출의 기쁨이 묻어난다."정점을 찍겠다!"MSL 결승전도 가보고 싶다는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 1경기 유준희(저, 7시) 승 < 투혼 > 김윤중(프, 5시)삼성전자 칸 유준희가 프로토스의 리버 공격을 잘 막고 지상 병력 물량으로 승리를 따냈다.유준희는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자원에 치중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유준희는 상대 리버 드롭 공격에 피해를 입었으나 뮤탈리스크를 좋은 타이밍에 생산해 위기를 넘겼다.유준희는 다수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프로토스의 조합된 병력 진출을 막아냈다. 유준희는 상대 리버를 일점사 컨트롤을 통해 잡아냈고 하이템플러 사이오닉 스톰도 잘 피해 중앙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유준희는 맵 좌측 지역에 멀티를 다수
하늘을 바라보는 공군 선수들.시즌 후반 비상을 시작했다!팀 승리를 마무리한 박영민.기세를 가져오는데 큰 공을 세운 박태민.최근 프로리그 3연승을 이어가고 있다.공군에 입대해 확실히 달라진 민찬기.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KT 남승현.박재석 코치의 농담에 긴장을 풀고 웃는 STX 김윤중.'2저그의 방'오른쪽 대기실에 앉아있는 저그 종족의 유준희와 김정우.'뭐가 있나?'1세트에 출전하는 김윤중이 경기 시작 전 마우스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준비 완료!'모든 준비가 끝나고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마지막조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 '유준희 승자전 진출!'난전 끝에 김윤중을 꺾은 유준희가 승자전에 올랐다.'한 고비만 더 넘자!'MSL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유준희.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승으로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낸 신상문!팀 승리의 불씨를 살려낸 이경민."우리 아직 죽지 않았어!"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하이트 스파키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신상문은 19일 웅진전서 웅진이 자랑하는 저그 듀오인 한상봉과 김명운을 연파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신상문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렸는데 끈을 놓을 수밖에 없어 아쉽지만 다음 시즌을 위해 열심히 달리겠다"며 "웅진이 우리 팀 프로토스가 저그에 약하다고 보고 5저그 카드를 냈는데 저그를 예상했기 때문에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Q 팀의 연패 탈출 소감은.A 포스트시즌까지 노려보고 싶었는데 연패하면서 끈을 놓을 수 밖에 없어 너무 아쉽다. 조금만 더 열심히 했더라면 계속 달릴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 남은 경기 열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이경민이 저그전에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이경민은 19일 웅진 임정현과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승리한 뒤 "저그전 연승이 처음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저그를 상대로 경기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모르겠지만 요즘 조금씩 승리를 따내 나아지고 있다"고 말했다.Q 팀 3연패 탈출 소감은.A 연패를 끊는 데 일조해서 기쁘다. 저그전 연승한 게 처음인 것 같다. 있을 수 없는 일인데 해내서 기쁘다.Q 12 게이트웨이에서 물량을 뽑아내는 전략을 썼다.A 처음 투 리버 물량 싸움을 준비했는데 이렇게 타이트하게 될지 몰랐다. 좋지 못한 상황이었는데 억지로 물량으로 밀어버렸다.Q 저그전에 대한 부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의 분위기가 좋지 않을 때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역할을 한 것은 역시 선임 박태민이었다. 박태민은 고석현을 상대로 빌드상 불리하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저글링 공격 한방으로 승리했다. 박태민의 역전승으로 분위기를 탄 공군은 남은 세트에서 모두 승리하며 3위 팀인 MBC게임을 제압했다.Q 프로리그에서 3연승을 기록했다. A 프로리그 3연승이면서 저그전 3연승이다. 프로리그에서 3연승도 중요하지만 나에게는 저그전 3연승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이번 시즌 저그전 성적이 정말 좋지 않아서 항상 신경이 쓰였는데 저그를 상대로 연승을 이어나가 기분 좋다. 사실 원래 저그전이 가장 자신 있었는데 그동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8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 박재혁에게 일격을 맞으며 아쉽게 탈락한 민찬기. 예전 같으면 그 충격에서 벗어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을 수도 있지만 민찬기는 공군에 입대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웠다. 19일 프로리그에서 민찬기는 약점으로 지적되던 프로토스를 상대로 강력한 압박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친청팀을 상대로 제대로 고춧가를 뿌린 것 같아 미안하다. 다른 팀을 상대로도 제대로 고춧가루를 뿌리고 싶다. Q 스타리그 탈락의 영향이 컸을 것 같은데 마음을 잘 추스렀다. A 어제 패하고 난 뒤 프로게이머를 한 뒤 손에 꼽을 정도로 정말 화가 많이 났다. 방송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이트 스파키즈가 에이스 신상문의 하루 2승 활약에 힘입어 갈길 바쁜 웅진을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하이트는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하이트를 3대2로 제압했다.하이트는 웅진의 저그 위주 엔트리에 초반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이트는 신예 강석과 김봉준을 1, 2세트에 내세웠으나 웅진 김민철과 김명운에게 패해 0대2로 끌려갔다.하이트는 3세트에 에이스 신상문을 내세워 1점을 따낸 뒤 4세트에 나선 프로토스 이경민마저 임정현을 제압해 에이스결정전 승부를 이끌어냈다.마지막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공군의 공중 병력은 남다르다. 공군 박영민이 자신의 팀에 걸 맞는 탁월한 캐리어 컨트롤로 MBC게임 이재호를 제압하고 팀에 7번째 승리를 선사했다. 박영민은 초반 이재호의 타이밍 러시에 위기를 맞았지만 노련한 드라군 컨트롤로 막아낸 데 이어 다수의 캐리어로 하늘을 장악하며 짜릿한 승리를 거머줬다. 오늘 경기로 이번 시즌 9승을 기록한 박영민은 “오늘 응원을 와 준 중앙전산소 장병과 늘 신경써주시는 중앙 전산소장님께 감사하다”며 "장마철이다. 다들 피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을 말하자면.A 4세트에 출전해 팀 승리를 마무리해 기분이 정말 좋다.Q 최근 3승 7패로 부진했다. 특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하이트 3-2 웅진 1세트 강석(저, 6시) < 포트리스 > 승 김민철(저, 9시)2세트 김봉준(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투혼 > 한상봉(저, 7시)4세트 이경민(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임정현(저, 1시)5세트 신상문(프, 11시) 승 < 심판의날 > 김명운(저, 7시)하이트 신상문이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신상문은 웅진 김명운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초반 압박에 이은 빠른 드롭십 공격으로 완승을 이끌어냈다.신상문은 이른 타이밍에 배럭스를 건설하고 머린을 생산했다. 신상문은 소수 머린과 SCV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임무 완수!'이경민이 4세트 승리를 따내며 경기의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겼다. '에이스 등장!'막이 걷히며 양팀의 에이스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신상문 대 김명운'에이스로 나선 두 선수.'김명운의 한숨'차마 항복선언을 하지 못하고 한숨을 내쉬는 김명운.'역전승리!'두 세트를 따내며 하이트의 승리를 이끈 에이스 신상문!'승리의 주역들'승리를 합작한 이경민과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공군 3대1 MBC게임 1세트 오영종(프, 5시) < 매치포인트 > 승 김동현(저, 1시)2세트 박태민(저, 11시) 승 < 심판의날 > 고석현(저, 7시)3세트 민찬기(테, 5시) 승 < 그랜드라인 > 박수범(프, 7시)4세트 박영민(프, 5시) 승 < 투혼 > 이재호(테, 7시)'공군의 캐리어는 남다르다'공군 박영민이 다수의 캐리어로 공중을 장악하며 MBC게임 이쟇를 제압하고 팀의 3대1 승리를 마무리했다.박영민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이재호를 잡아내고 팀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하이트 2-2 웅진 1세트 강석(저, 6시) < 포트리스 > 승 김민철(저, 9시)2세트 김봉준(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투혼 > 한상봉(저, 7시)4세트 이경민(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임정현(저, 1시)하이트 스파키즈 프로토스 에이스 이경민이 지상병력을 꾸준히 생산해 중앙을 장악하고 저그 기지를 각개격파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이경민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간 뒤 테크를 올려 커세어를 준비했다. 이경민은 리버가 조합된 지상병력으로 중앙으로 진출해 저그 병력과 교전을 벌였으나 다수 럴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에 이어 3위인 MBC게임도 제압…중위권 싸움 변수로 작용할 듯공군 에이스가 상위권 팀들에게 제대로 고춧가루를 뿌리고 있다.공군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세 종족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3위 팀인 MBC게임을 제압했다. 공군은 1위인 KT를 제압한 데 이어 MBC게임마저 꺾어내며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공군은 1세트에 출전한 오영종이 난전 끝에 김동현에게 패하며 기선을 제압당했다. 하지만 2세트에 출전한 박태민이 빌드상 불리하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저글링 운용으로 고석현을
8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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