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예선 N조 8강신상문(테, 하이트)정경두(프, SK텔레콤) 2-0 김기현(테, 삼성전자)손찬웅(프, 화승) 0-2 송영진(저, 위메이드)문세일(테, MBC게임) 0-2 고강민(저, KT)◆4강신상문(테, 하이트) 2-1 정경두(프, SK텔레콤)송영진(저, 위메이드) 1-2 고강민(저, KT)◆결승신상문(테) 2-1 고강민(저)◆최종진출신상문(테)◇맵 순서8강 : 매치포인트-투혼-그레이트 배리어 리프4강 : 투혼-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매치포인트결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매치포인트-투혼[관련기사][[28147|[대한항공 예선] Z조 신동원-이영호 결승(오후 6시32분 현재)]][[28146|[대한항공 예선] Y조 삼성전자 차명환 스타리그 본선 진출]][[28
2010-06-1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부진 휴식 통해 털었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10회 연속 스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에서 하이트 김창희와 짜릿한 승부를 펼쳤지만 아쉽게 떨어지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했던 김택용은 이후 프로리그와 MSL에서 모두 저조한 성적을 내면서 프로리그 무대에도 나서지 못했다. 이번 예선을 앞두고 개인적으로 휴식을 취하면서 분위기 전환에 나선 김택용은 스타리그 예선 통과를 발판으로 비상을 위한 날갯짓을 시작했다.Q 10회 연속 스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A 나도 잘 모르겠다. 오랫동안 쉰 것 같다. 16강에 오르지 못해 아쉬웠다. 오늘 좋지 않은 분위기가 있었지만 진출해서 기뻤다.Q 예선에 대한 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예선 와일드 카드전▶16강김대엽(프) < 그레이드 배리어 리프 > -> 부전승김택용(프) 승 < 그레이드 배리어 리프 > 조병세(테)이재호(테) 승 < 그레이드 배리어 리프 > 고인규(테)도재욱(프) < 그레이드 배리어 리프 > -> 부전승장윤철(프) 승 < 그레이드 배리어 리프 > 박성균(테)박상우(테) 승 < 그레이드 배리어 리프 > 박준오(저)박재혁(저) < 그레이드 배리어 리프 > -> 부전승임태규(프) 승 < 그레이드 배리어 리프 > 김윤중(프)▶8강김대엽(프) 승 < 매치포인트 > 김택용(프)이재호(테) 승 < 매치포인트 > 도재욱(프)장윤철(프) 승 < 매치포인트 > 박상우(테)박재혁(저) 승 < 매치포인트 > 임태규(프)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장윤철이 MSL에 이어 스타리그 36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윤철은 최근 CJ 프로토스 주전으로 자리매김하며 부쩍 자신감에 찬 모습이었다. 장윤철은 “이번에는 36강을 넘어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생애 첫 36강 진출에 성공했다.A 연습 시간이 많이 없어 힘들게 준비했기 때문에 정말 기분 좋다(웃음). Q 프로리그에서도 승수를 많이 쌓았기 때문에 예선은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A 우리 조가 잘하는 선수들이 많더라. 웅진 정종현, 위메이드 이예훈 선수 등 잘하는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쉬운 조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무척 힘겹게 승리한 것 같다. Q 가장 힘들었던 겨기가 있다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예선만 10회 통과MBC게임 히어로 이재호에게 스타리그 예선은 너무나도 쉬운 무대였다. 조기석, 김도우 등 각 팀의 유망주 등을 가볍게 제치고 또 다시 스타리그 36강에 올랐다. 이재호는 웃으면서 "이제 나에게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 통과권을 줘도 되지 않겠느냐"고 말할 정도로 예선에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Q 스타리그 진출 소감은.A 예선은 언제나 쉬웠다. 스타리그 예선 통과 10회를 채웠다. 4강에 가고 싶은데 나에게는 8강이 최고 기록이라 안타깝다.Q 예선을 잘 통과하는 이유가 있나.A 예선에서는 나에게 시드가 주어지기도 하고 내가 이름값이 가장 무겁기에 움츠리고 들어간 적이 없다. 스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임태규가 생애 첫 개인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역전패를 당해 마음 고생이 심했다는 임태규는 "비판을 보면서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첫 개인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A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저 드림리그에서 1승한 기분이다. Q 오늘 경기 중에 힘들었던 경기가 있다면. A 1경기에서 전대한 선수와 경기를 했는데 지난 서바이버 예선에 불참을 했더라. 그래서 준비를 하지 않았는데 오늘 예선은 왔길래 당황을 많이 했다. Q 얼마 전 프로리그에서 이승석과 경기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았는데. A 사이트와 커뮤니티를 보니 정말 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윤중이 스타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연패에 빠지면서 스타리그 예선 진출에 대한 중압감이 심했고 탈락했을 경우 한강 다리에 가는 것도 고민할 정도로 부담을 많이 느꼈다. 그러나 더 이상 한강 다리에 가지 않아도 될 것이다. 김윤중은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했고 16강 진출에 대한 희망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이다.Q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하고 울지 않았다.A 오늘은 울지 않았다(웃음). 항상 “그 때 예선을 통과하고 나서 왜 울었을까. 창피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오늘은 울지 않았다. 이제 울 시기는 지나지 않았나.Q 16강에는 한 번도 올라가지 못했다.A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화-김정우 보며 자극 받아CJ는 최근 스타리그 결승에 진영화와 김정우를 올려 놓으면서 매 시즌 스타 플레이어를 만들어 냈다. 연습생으로 함께 입단한 동료들이 스타리그 준우승과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아왔던 조병세는 한을 품었다. 개인리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 싶은 것이 프로게이머의 마음이고 특히 동료들의 선전을 보면서 자극을 받아온 조병세는 이번 스타리그에서는 "반드시 일을 내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Q 스타리그에서 징검다리 출전하고 있다.A 16강에 올라간 것이 아니라서 100% 올라갔다고 하기 어렵다.Q 예선은 어땠나.A 어렵지 않았다. 경기장 안이 추워서 손이 시렸웠던 것이 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오랜만에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도재욱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36강 탈락 이후 두 시즌 동안 스타리그 예선에서 번번히 탈락했지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스타리그 본선 복귀를 알렸다. 도재욱은 “정말 오랫동안 스타리그 로고를 보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며 앞으로 자주 얼굴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Q 스타리그 예선을 뚫어냈는데. A 솔직히 말해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내일 프로리그 경기가 있기 때문에 스타리그 예선은 신경 쓰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기세가 좋아 자신감은 있었다. 스타리그 복귀는 정말 기분이 좋은 일이다.Q 오랜만에 스타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바닥 치면서 많이 배웠다sk텔레콤 T1 고인규는 최근 치른 공식전, 비공식전에서 모두 패했다. 프로리그에서는 7연패를 달렸고 비공식전인 예선에서도 0대2로 탈락하면서 연패에 빠졌다. 스타리그 예선을 앞두고 고인규는 "한 판만 이겨보자, 그러면 감각이 돌아올 것"이라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어려운 일이 겹치면서 심리 치료를 받는 등 많은 일을 겪은 고인규는 "평생 안고 가야 하는 고민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며 "바닥도 쳤고 이제 올라가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Q 스타리그 본선에 올랐다.A 지난 시즌에 오르지 못했다. EVER 스타리그 2009 36강까지 포함해 네 번째다. 요즘 분위기가 좋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박준오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스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박준오는 MSL 예선 탈락의 충격이 컸다는 박준오는 "지난 시즌 아쉽게 36강에서 탈락했지만 이번 시즌에서는 반드시 16강에 진출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Q 2연속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A 지난 스타리그 36강에서는 정말 아쉽게 탈락해 아쉬움이 컸다. Q MSL 예선에서 탈락했다.A 결승에서 오영종 선수를 만나 탈락을 했다. 사실 지난 프로리그에서도 한번 패했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하고 싶었는데 정말 아쉬웠다. 그래도 MSL 예선 탈락이 이번에는 스타리그 예선을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 Q 지난 시즌에도 MSL 예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컨디션 좋지 않았으나 예선 통과 기뻐SK텔레콤 박재혁의 상승세가 무섭다. 프롤리그에서 80% 가까운 승률을 내고 있고 MSL의 하부 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도 통과하고 MSL 본선에 올랐다. 11일 스타리그 예선에서는 복통과 감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웅진 김민철을 가볍게 제압하고 스타리그 36강에 진출했다. 천적 박세정이 스타리그 16강에 직행한 상태라서 마음을 놓았다는 박재혁은 "이번 36강을 반드시 통과해 16강 조지명식에 오르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Q 스타리그 본선에 올랐다.A 세번째 진출이다. 대한항공 스타리그라 더욱 올라오고 싶었다. 후원사가 멋져서 올라오고 싶었다. 결승전 스케일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예선 치를 때마다 한 단계씩 성적 나아져KT 롤스터 김대엽이 스타리그에서 처음으로 36강에 진출했다. MSL에서는 시드까지 받은 적이 있는 김대엽이지만 스타리그에서는 첫 예선 통과다. 스타리그 예선을 치르면서 김대엽은 서서히 한 단계씩 올라섰다. 처음으로 참가한 8강에서 떨어졌지만 이후 8강 통과, 4강 통과, 결승 패배에 이어 결승 통과를 이뤄낸 김대엽은 "스타리그 예선 통과한 과정처럼 나는 단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Q 스타리그에서는 첫 진출이다.A 처음으로 스타리그에 올랐다. 정말 기쁘다. 본선 경기에서는 더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Q 가장 어려웠던 상대는.A 손주흥 선수와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 박상우가 4시즌 연속 스타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박상우에게 예선 통과는 더 이상 기뻐할 수 있는 결과는 아니다. 3번 연속 스타리그 본선에 올라갔지만 결국 36강에서 번번히 탈락하며 아쉬운 모습을 남겼던 박상우는 "4번째 스타리그 본선은 절대로 탈락하지 않겠다"며 각오를 다졌다.Q 4연속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A 항상 예선은 쉽게 올라가는 것 같아 기쁘지는 않다. 사실 배병우 선수가 올라올 줄 알고 복수하기 위해 벼르고 있었는데 그 선수가 탈락하는 바람에 예선 갔어도 기분이 좋지는 않다. Q 예선을 뚫는 노하우가 생겼나. A 편하게 하면 게임이 잘 풀리는 것 같다, 연습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형은 올라갔다~"예선을 통과한 이스트로 박상우가 팀동료들에게 진출 소식을 알리고 있다."최고가 되겠습니다!""저도 올라갔어요"예선 통과 후 방송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는 KT 김대엽."너무 좋아요~"스타리그 진출을 확정지은 SK텔레콤 도재욱이 방긋방긋 웃고 있다. "만세!"경기장을 빠져나가며 두 주먹을 불끈 쥔 도재욱."형도 통과했구나"스타리그 본선 진출의 기쁨을 함께한 도재욱과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고배대한항공의 광고를 촬영하는 등 특별한 관계를 이어왔던 위메이드 폭스 '천재' 이윤열의 예선에서 무릎을 꿇었다.이윤열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오프라인 예선에서 웅진의 신예 저그 김민철에게 1대2로 역전패 당하며 36강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이윤열은 첫 경기에서 MBC게임 프로토스 박진영을 2대0으로 가볍게 잡아내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는 듯했다. 4강 1세트 경기에서도 김민철을 꺾으면서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지만 2, 3세트를 내리 빼앗기면서 고배를 마셨다.이윤열은 지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예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권오혁 코치는 피곤해'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정신이 없다는 SK텔레콤 권오혁 코치.대기하고 있던 오전조 선수들도 속속 경기장으로 들어가고 있다.경기에 집중한 SK텔레콤 도재욱.'지켜보고 있다!'하이트 주진철 코치가 김상욱의 경기를 보고 있다.'목 좀 축이자~'경기를 끝내고 음료수를 벌컥벌컥 들이키는 김승현.'이윤열 탈락'L조 4강에서 탈락한 이윤열이 짐을 챙겨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장 도착!'선수들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예선 참가를 위해 경기장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 "좀 화사한가요?"몸을 따뜻히 하려고 입었다는 겨자색 바람막이를 입은 CJ 장윤철."가위눌렸었어요"밤새 가위에 눌려서 잠을 못자 피곤하다는 SK텔레콤 김택용."형, 잘지냈어?"STX 박성준이 경기장에 들어서자 반갑게 맞이하는 SK텔레콤 도재욱.'지금은 경기 준비 중'경기장에 들어선 오전조 선수들이 컴퓨터와 장비 세팅을 하고 있다. '오전조 시작!'드디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의 예선이 시작됐다. 아직 경기장에 들어가지 못한 오전조 선수들은 수다를 떨며 대기 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진행에 대해 그래텍과 협상하기로 내부 결정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이 11일 시작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진행과 관련, 그래텍과 협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시점에서, 일각에서 우려하는 최악의 사태는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협회와 논의 후 이번 시즌에 대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온게임넷 측은 "최근 스타크래프트 지재권 협상을 둘러싼 논란이 우려할 수준까지 이르렀다.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논의가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예선에 참가한 선수들이 오전 9시30분까지 등록을 마치고 예선을 시작했다. ○…SK텔레콤 김택용이 피로감을 호소했다. 김택용은 예선을 앞두고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에 따르면 예선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가위에 눌려 잠을 설쳤다고.○…선수들을 데리고 경기장을 찾은 코칭 스태프들 사이에서는 월드컵 중계를 관전시키느냐를 놓고 의견이 오고 갔다. 특히 12일 한국과 그리스의 월드컵 첫 경기를 선수들에게 보게 할 것인지에 대해 각 팀들의 의견을 묻는 장면이 자주 눈에 띄었다. 대부분의 팀들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축구를 관전한 뒤 연습하도록 조치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결정이 아니겠느
8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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