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 토너먼트 16연승중MBC게임 염보성이 SK텔레콤 고인규가 갖고 있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17연승 기록을 깰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염보성(사진)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5조 경기에 나선다. 지금까지 염보성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16연승을 이어가고 있어 고인규가 보유한 17연승을 넘어설 기회를 얻었다.염보성은 지난 19차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경기에서 웅진 임정현과 삼성전자 허영무를 연파하면서 16연승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가장 많은 연승을 이어간 선수는 SK텔레콤 T1 고인규. 2009년4월6일
2010-06-0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염보성-송병구와 한 조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는 SK텔레콤 T1 저그 이승석이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기를 시도한다.이승석(사진)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5조에서 MBC게임 염보성과 삼성전자 송병구 등 강호들과 자웅을 겨룬다.이승석은 개인리그 하부리그에 두 번 올라온 적이 있다. 2008년 14차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염보성, 김명운과 한 조를 이뤘다가 2패로 탈락했고 2009년 박카스 스타리그 36강전 1차전에서 이재호를 만나 1승2패로 떨어졌다. 어렵사리 예선을 통과했지만 본선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이승석에게 이번 서바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을 구원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한 STX 김윤중프로토스를 잡기 위해 출격한 고석현이 승기를 잡자 하태기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고석현의 마무리 펀치로 MBC게임이 STX를 3대0으로 제압했다향후 경기에 따라 2위까지 넘볼수 있게 된 MBC게임.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프로답게 승리를 거둔 이재호.'대한민국 화이팅!'축구를 좋아하는 염보성은 개인리그를 모두 통과해 즐거운 마음으로 월드컵을 관전하고 싶다고 한다.'팀 동료와 코칭스테프에게 믿음을 주는 선수가 되겠습니다'남은 시즌 고석현의 활약이 기대된다.'우리 오늘 승리했어요'2주차 경기를 승리로 일궈낸 염보성-고석현-이재호.grace@dailyesports.co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고석현이 MBC게임 히어로의 3대0 승리를 마무리했다. 고석현은 9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2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김윤중을 제압했다. "내가 출전하더라도 다들 믿고 지켜봐주는 것 같다”며 "팀의 신뢰를 얻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을 말하자면.A (이)재호와 (염)보성이가 1세트와 2세트에서 STX 에이스를 잡아내 부담 없이 경기에 임했다. (이)재호와 (염)보성이에게 고맙다.Q 초반 전략부터 운영까지 짜임새 있는 경기력을 보여줬는데.A 출전이 결정되고 연습을 하면서 반드시 프로토스가 나올 것이라 생각했다. 코칭스태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4연승-11세트 연속 승리로 상위권 위협SK텔레콤 T1의 뒷심이 심상치 않다. SK텔레콤은 5라운드 들어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며 3전 전승을 기록했다. 단순히 승수만 챙긴 것이 아니라 세 경기 모두 3대0으로 완승을 이끌어내면서 부족했던 세트 득실까지도 모두 만회했다. 순위도 4위로 뛰어 오르면서 3위 MBC게임 히어로를 압박하고 있다.SK텔레콤은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5일 CJ를 3대0으로 완파했고 8일에는 이스트로를 또 다시 3대0으로 꺾었다. 1주차에서 삼성전자를 완파했고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STX를 꺾은 기록까지 포함하면 4연승째다. 또 11세트 연속 승리를 통해 상승세를 증명했다.SK텔레콤이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염선생’이 돌아왔다. 염보성은 9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2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김구현을 잡고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이번 주 경기가 위기라고 생각했는데 모두 승리해 기쁘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을 말하자면.A 중요한 상황에서 팀의 승리에 보탬이 돼 기쁘다. 오랜만에 이긴 것 같은데 상대가 2위 STX라 더 기쁨이 크다.Q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A 출전이 결정되고 난 뒤 내심 상대 팀에서 저그가 나오기를 기대했다. 그런데 프로토스가 나오더라. 프로토스를 상대하기 쉽지 않은 맵이라 경기 내내 고전했지만 결과가 좋아 기분이 좋다.Q 언제 승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개인 다승 순위< 6월9일 현재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전상욱이 지난 경기에서 실패했던 3배럭 타이밍 전략을 이번 경기에는 성공했다. 전상욱은 공식전 첫 경기를 치르는 하이트 강석을 상대로 초반 위기를 극복하고 2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팀 승리를 지켜냈다.Q 지난 경기에서 실패한 전략을 다시 사용했다.A 빌드를 바꾸기 싫더라. 좋은 빌드지만 대각선만 나오지 않으면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꼭 이번 경기를 통해 이기고 싶었다. Q 오늘도 대각선이었다면 어땠을 것 같나. A 만약 오늘도 대각선이었다면 운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확률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 상대가 앞마당 해처리 보다 스포닝풀을 건설하면 더 유리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피드하면 이제 전태양을 떠올려야 할 것 같다. 빠른 벌처와 드롭십 플레이로 상대를 정신 없게 만든 뒤 중앙 지역까지 장악하는 등 동시 다발적인 전투에서 발군의 능력을 발휘한 전태양은 이경민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했다. Q 프로리그 7연승을 거두고 있다. A 현재 연승에도 만족하지만 두 자리 수 연승을 꼭 해보고 싶다. 두 자리 수 연승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폼 나지 않나(웃음). Q 두 자리수 연승을 하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A 인터뷰를 하면서 내 최고 연승이 6연승임을 알았다. 그 사실을 알고 나니 개인적인 연승 기록을 꼭 넘고 싶더라. 두 자리 수 연승을 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평소 드론을 많이 생산하지 않고 병력 위주의 플레이로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던 이영한이 이번에는3해처리를 건설할 때까지 스포닝풀을 건설하지 않는 부유한 빌드를 선택했다.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한 한 방편이라는 이영한. 위메이드 킬러였던 신상문을 제압하고 팀 승리에 큰 보탬이 된 이영한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선봉으로 출전해 승리했다.A 지난 경기는 선봉으로 출전해 패했기 때문에 오늘 경기는 꼭 이기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려 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감기에 걸려 제 컨디션이 아니었다. 몸이 무척 힘들었기 때문에 제대로 연습을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Q 위메이드 킬러 신상문을 상대했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두 번의 실수는 없다. MBC게임 이재호는 9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저그 에이스 김윤환을 제압하며 SK텔레콤 저그에 당한 수모를 만회했다. Q 승리한 소감을 말하자면.A 저그와 경기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하지만 덕분에 프로토스에 비해 편하게 임한 것 같다. 쉽게 승리해 경기 내용에도 만족한다.Q 전략은 미리 준비했나.A 원래 다른 전략을 준비했는데 위치가 가까워서 앞마당 이후 3배럭 전략을 사용하면 통할 것 같았다. 즉흥적으로 경기했는데 잘 통해서 기쁘다.Q 안정적으로 플레이하는 이미지가 있다.A 사실 안정적인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히어로가 2위 STX 소울을 3대0으로 완파하고 3위 자리를 지켜냈다.MBC게임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이재호, 염보성으로 이어지는 테란 쌍포가 활약하고 저그 고석현이 마무리를 지으면서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이 4연승을 달리면서 맹렬히 추격전을 펼치고 있지만 MBC게임은 최근 2연승을 이어가면서 3위를 수성했다.MBC게임은 첫 단추를 잘 뀄다. 선봉으로 나선 이재호가 불꽃 러시를 성공하면서 김윤환을 10분도 되지 않아 제압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뒤 배럭을 3개까지 늘린 이재호는 메딕 3기가 충원되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3위 고수◆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MBC게임▶MBC게임 3대0 STX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혼 > 김윤환(저, 1시) 2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김구현(프, 5시)3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윤중(프, 1시) "하늘을 뒤덮는 뮤탈리스크!"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새떼'를 대동해 STX 소울 김윤중을 제압했다.고석현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뮤탈리스크 두 부대와 스컬지 한 부대를 대동해 공중을 장악하며 낙승을 거뒀다.고석현은 앞마당과 11시 지역에 해처리를 안착시켰고 드론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사]위메이드 폭스가 3라운드 올킬패에 대한 복수를 완벽하게 해냈다.위메이드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전브라더스’의 2승에 힘입어 하이트를 3대0으로 셧아웃 시켰다. 위메이드는 위너스리그에서 올킬패를 안긴 하이트를 상대로 4, 5라운드 연속 0대3 패배를 안겼다. 또한 5위를 수성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위메이드는 1세트에 이영한이 출전해 위메이드 킬러 신상문을 상대했다. 공격적인 저그로 유명한 이영한은 평소와 달리 3해처리를 건설한 뒤 스포닝풀을 건설하는 부유한 빌드를 선택하며 신상문의 3스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대0 하이트 1세트 이영한(저, 7시) 승 < 그랜드라인 > 신상문(테, 1시)2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투혼 > 이경민(프, 7시) 3세트 전상욱(테, 3시) 승 < 포트리스 > 강석(저, 12시)위메이드 전상욱이 초반 위기를 잘 넘기고 팀의 3대0승리를 지켜냈다. 전상욱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하고 있는 3세트에 출전해 첫 공식전을 치르는 강석을 상대로 완벽한 수비를 보여주며 승리했다. 전상욱은 초반 머린만으로 진출을 시도하다 강석의 저글링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2위 STX 소울과 3위 MBC게임 히어로의 맞대결.각 팀의 에이스 김윤환과 이재호가 기선 제압을 위해 나섰다.먼저 항복을 선언한 김윤환.'어차피 붙을텐데 제대로 붙어보자'2세트도 각 팀의 에이스가 출전했다.김구현의 계속되는 리콜 공격에 염보성이 흔들리자 하태기 감독의 표정이 좋지 않다.감독의 걱정스런 표정이 무색하게도 김구현을 잡아낸 염보성.염보성에 패한 김구현이 쉽게 경기석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구현전 2연패 탈출◆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MBC게임▶STX 0-2 MBC게임 1세트 김윤환(저, 1시) < 투혼 > 승 이재호(테, 11시)2세트 김구현(프, 5시) < 그랜드라인 > 승 염보성(테, 11시)"염선생의 뒷심!"MBC게임 염보성이 STX 김구현의 아비터를 활용한 전술을 끈기와 뒷심으로 막아내고 역전승을 거뒀다.염보성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아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김구현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유리한 쪽은 김구현이엇다. 김구현은 염보성의 첫 러시를 막아내면서 무난하게 풀어갔다. 염보성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0-2 위메이드 1세트 신상문(테, 1시) < 그랜드라인 > 승 이영한(저, 7시)2세트 이경민(프, 7시) < 투혼 > 승 전태양(테, 11시)위메이드 전태양이 한 수 위 운영으로 이경민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전태양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에 2세트에 출전해 이경민을 상대로 견제, 타이밍, 컨드롤 등 모든 면에서 앞서며 기분 좋은 항복을 받아냈다. 전태양은 이경민이 게이트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먼저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고 원배럭 이
[데일리e스포츠]대한항공이 온게임넷 스타리그와 함께 다시 한 번 이륙한다. 대한항공이 지난 시즌에 이어 차기 스타리그에서도 전격적인 후원을 결정하며 2번 연속 스타리그 스폰서로 나섰다.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조현민 팀장은 “지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에 열띤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E스포츠 팬들께 감사하다”며 “지난 시즌이 젊은 세대에게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이었다면, 시즌 2는 보다 적극적으로 대한항공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후원 이유를 밝혔다. 이어 “대한항공은 여객기뿐만 아니라 美 보잉사와 함께 꿈의 항공기라 불리는 ‘B787’ 등 실제 비행기 설계 및 제작까지 하는 첨단 산업을 걷고 있다”며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0-1 위메이드 1세트 신상문(테, 1시) < 그랜드라인 > 승 이영한(저, 7시)위메이드 이영한이 신상문의 3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잘 막아내고 1승을 선취했다.이영한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위너스리그에서 위메이드에게 올킬패를 안겼던 신상문을 제압하고 복수에 성공했다.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이영한은 이번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이전과는 다른 경기를 펼치겠다는 듯 해처리가 3개 건설 될 때까지 스포닝풀을 건설하지 않으며 자원에 욕심을
8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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