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한 삼성전자.선수들이 사진찍기 전부터 한껏 들떠있다.'포기란 없다'남은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꼭 포스트 시즌에 진출 하고 싶다는 삼성전자 선수들."형들과 감독님이 너무 잘해주세요"데뷔 전을 승리로 장식한 조기석.인터뷰내내 감독님과 동료들에게 고맙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총사령관 다시 한번 팀을 구하다'4세트를 승리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한 송병구.'동건이형 고마워요'STX 김동건 덕분에 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는 차명환.팀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 할 수 있도록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싶다고 한다.승리의 주역 조기석-송병구-차명환grace@dailyespo
2010-06-05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경기 한상봉(저, 7시) 승 < 투혼 > 손주흥(테, 11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과감한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화승 손주흥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한상봉은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저글링을 생산했다. 한상봉은 정찰 오버로드가 상대 머린 2기에 의해 잡히는 피해를 입었지만 저글링을 꾸준히 모아 타이밍을 노렸다.한상봉은 저글링 부대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공격을 시도했다. 한상봉은 저글링 컨트롤을 통해 손주흥의 입구 수비 벙커를 파괴했고 머린 병력까지 모두 제압했다.한상봉은 저글링 컨트롤을 통해 상대 일꾼까지 줄여주고 병력이 나오는 배럭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김택용의 부진 속에서 승리를 신고하며 팀의 프로토스 라인을 지키고 있다. 도재욱은 5일 프로리그 CJ전에서 조병세을 제압하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도재욱은 "오랜만에 내 스타일대로 화끈한 물량전에서 이긴 것 같아 기분 좋다"며 "목표로 정한 25승에 도달하기 위해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팀이 3대0으로 이긴 경기에서 첫 세트에서 이겨서 기분이 좋다. 5라운드에서 2경기 연속 3대0으로 이겼는데 팀이 기세를 타고 있는 것 같다. 선수들도 골고루 이겨서 더욱 좋은 것 같다.Q 테란 본진 리콜은 의도한 것인가. A 리콜을 하면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을 것 같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테란 대표주자 정명훈이 이름값을 해냈다. 정명훈은 5일 프로리그 CJ전 3세트에 출전해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던 김정우를 제압하고 팀의 3대0 승리를 확정했다. 정명훈은 "5라운드 시작부터 3대0으로 이겨서 좋고 기세를 끝까지 이어가고 싶다"며 "많은 팬들의 응원 속에서 힘이 났으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말했다.Q 경기를 마무리한 소감은.A 5라운드 시작부터 3대0으로 빨리 이겨서 좋다. 이 기세를 계속 끌고 나가서 나머지 경기에서도 잘하고 싶다.Q 메카닉을 준비해왔나.A 그렇다. 예전부터 해오던 것이라 메카닉 운영에 자신이 있었다. 지난주 김윤환 선수와 경기할 때 수비적으로 했는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박재혁이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박재혁은 5일 열린 프로리그 CJ전 2세트에 출전해 장윤철과의 중앙 교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박재혁은 "3연승이 시즌 팀 최다 연승이다"며 "팀이 이번 시즌에 연승을 해본 기억이 별로 없는데 2게임 연속 3대0 승리를 계기로 연승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Q 팀이 3연승을 거뒀다. 소감은. A 우리 팀이 이번 시즌 제일 많은 연승이 3연승이다. 이번 시즌에 연승을 해본 기억이 별로없는데 이번에 3대0으로 2번 연속 이겨서 계속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Q 최근 스스로가 상승세인 것을 느끼나. A 예전에 해놓은 것도 없이 승리에 심취해서 무너진 적이 있었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차명환이 7연패를 끊으며 개인리그의 좌절을 털어버렸다. 삼성전자 차명환은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2주차 이스트로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김성대를 제압하며 팀의 값진 승리를 마무리했다. 차명환은 한동안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선전하며 팀의 저그 에이스로 자리잡았으나 지난 시즌 MSL 8강에서 STX 김윤환에 패배한 뒤 좋지 못한 성적을 이어왔다. 차명환은 "연패로 힘든 시기에 동건이 형에게 문자했더니 자신의 기록을 깨려면 멀었다면 더 열심히 하라 하더라"며 "이럴수 없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준비했다. 동건이 형 덕분에 이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식전 첫 경기에서 신예답지 않은 침착한 모습으로 이스트로 신재욱을 제압한 조기석. KT에서 삼성전자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받은 출전 기회에서 승리하며 이성은이 부진한 삼성전자 테란 라인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을지 주목 받고 있다. 조기석은 "출전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어머니께도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그동안 도움을 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Q 공식전 첫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A 우선 너무 기쁘다. 첫 출전도 기뻤는데 승리하게 돼 더욱 기분이 좋다. 나를 믿고 출전시켜 주신 코칭 스태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Q 경기가 끝난 뒤 정말 기뻐하는 것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의 에이스는 역시 송병구였다. 송병구는 팀이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를 상대로 깔끔한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가는데 성공했다. 역시 송병구라는 찬사를 받게 만든 총사령관. 앞으로 삼성전자의 포스트시즌행은 송병구에게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오랜만에 이겨 기분이 좋다. 오늘도 패했다면 포스트시즌 희망이 사라지는 것이었는데 아직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아도 돼 기분 좋다. Q SK텔레콤전 패배가 뼈아팠을 것 같다. A 준비가 부족했기 때문에 패했다고 생각한다. 빨리 잊고 다음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충분한 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칸이 세 종족 고른 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5라운드 첫 승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첫 공식전을 치르는 신예 테란 조기석이 1승을 보탠 뒤 에이스 송병구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차명환이 승리를 마무리하며 이스트로를 제압했다. 삼성전자의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임태규가 신대근의 3해처리 히드라 공격에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했기 때문. 2세트는 어떻게든 승리로 가져가야 하는 상황에서 김가을 감독은 의외의 카드를 꺼내 들었다. 공식전을 한 경기도 치르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SK텔레콤 T1의 상승세의 CJ 엔투스를 완파하고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도재욱과 박재혁, 정명훈 3인방의 수훈으로 CJ를 3대0으로 제압했다.SK텔레콤은 종족 상성에서 앞서는 엔트리를 매 세트 제출해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갔다. 1세트에 출격한 프로토스 도재욱은 가장 강점을 지닌 종족인 테란 조병세를 만나 리콜에 이은 지상병력 물량으로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CJ 장윤철을 상대로 상승세의 저그 박재혁을 내세웠다. 박재혁은 중앙 교전에서 프로토스의 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2 이스트로 1세트 임태규(프, 10시) < 포트리스 > 승 신대근(저, 1시)2세트 조기석(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재욱(프, 5시)3세트 허영무(프, 5시) < 투혼 > 승 김성대(저, 1시)4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상우(테, 7시)5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 심판의날 > 김성대(저, 7시)삼성전자 차명환이 빌드간의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하며 김성대를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차명환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2주차 이스트로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패배와 승리의 단편'정명훈이 승기를 잡자 침울해진 CJ 벤치와 환호하는 SK텔레콤 벤치.'3대0 완승!'3세트 정명훈까지 승리를 거두며 SK텔레콤이 CJ를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제가 끝냈어요!"승리를 따낸 정명훈이 'V'자를 그리고 있다.'SK텔레콤 4위 탈환!'CJ에게 3대0 완승을 거두며 4위에 오른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2 이스트로 1세트 임태규(프, 10시) < 포트리스 > 승 신대근(저, 1시)2세트 조기석(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재욱(프, 5시)3세트 허영무(프, 5시) < 투혼 > 승 김성대(저, 1시)4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상우(테, 7시)‘총사령관’ 삼성전자 송병구가 박상우를 상대로 완벽한 테란전 운영을 보여주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송병구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2주차 이스트로전에서 팀이 1대2로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압도적인 운영 능력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MBC게임▶CJ 0-3 SK텔레콤 1세트 조병세(테,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도재욱(프, 1시)2세트 장윤철(프, 5시) < 심판의날 > 승 박재혁(저, 11시)3세트 김정우(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정명훈(테, 1시)SK텔레콤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골리앗과 탱크, 벌처로 구성된 메카닉 부대를 모아 한 차례의 타이밍 공격을 감행해 병력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고 승리했다.정명훈은 본진에서 배럭스와 팩토리를 건설하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정명훈은 팩토리를 추가하고 아모리를 건설해 골리앗을 생산했다. 정명훈은 벙커와 터렛까지 건설하며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이스트로 1세트 임태규(프, 10시) < 포트리스 > 승 신대근(저, 1시)2세트 조기석(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재욱(프, 5시)3세트 허영무(프, 5시) < 투혼 > 승 김성대(저, 1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완벽한 프로토스 운영으로 허영무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김성대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 1대1로 팽팽한 상황에서 3세트에 출전해 삼성전자 에이스 중 한명인 허영무를 상대로 초반 저글링에 이은 뮤탈리스크 운용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MBC게임▶CJ 0-2 SK텔레콤 1세트 조병세(테,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도재욱(프, 1시)2세트 장윤철(프, 5시) < 심판의날 > 승 박재혁(저, 11시)SK텔레콤 T1 저그 에이스 박재혁이 한 차례 중앙 교전에서 완벽한 협공으로 프로토스 병력을 괴멸시키고 승리를 따냈다.박재혁은 소수 저글링을 생산해 정찰 프로브를 몰아내며 멀티 2곳을 빠르게 가져갔다. 박재혁은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 위주로 병력을 생산하며 12시 지역에 추가 확장기지를 건설했다.박재혁은 프로토스의 조합된 병력을 중앙에서 괴멸시키고 승기를 잡았다. 박재혁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위주의 지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세트 잡았다!'대규모 물량으로 조병세의 병력을 밀어낸 도재욱이 1세트를 따냈다.'장윤철의 날카로운 눈매'CJ 두 번째 주자 장윤철이 경기석에 들어서며 SK텔레콤의 경기석을 노려보고 있다.2세트 SK텔레콤의 출전자는 최근 8승2패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저그 박재혁.박재혁이 이를 꽉문 채 장윤철 본진의 입구를 뚫고 있다. 박재혁이 2세트를 따내며 SK텔레콤의 승리가 가까워졌다. '에이스 맞짱 대결!'CJ의 에이스 김정우와 SK텔레콤 정명훈이 3세트에서 대결을 펼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1 이스트로 1세트 임태규(프, 10시) < 포트리스 > 승 신대근(저, 1시)2세트 조기석(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재욱(프, 5시)삼성전자 조기석이 자신의 공식전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삼성전자 테란 라인의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 받았다. 조기석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2주차 이스트로전에서 0대1로 패하고 있는 2세트에 출전해 이스트로 신재욱을 상대로 깔끔한 수비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조기석은 테란이 왜 수비의 종족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중반까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MBC게임▶CJ 0-1 SK텔레콤 1세트 조병세(테,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도재욱(프, 1시)SK텔레콤 T1 도재욱이 리콜로 테란의 본진을 흔든 뒤 다수 게이트웨이에서 지상병력 물량을 쏟아낸 끝에 승리를 따냈다.도재욱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가며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생산했다. 도재욱은 소수 드라군을 전진시켜 상대 입구 벙커를 두드린 뒤 지속적인 압박으로 테란의 추가 멀티 타이밍을 늦췄다.도재욱은 멀티를 추가한 뒤 테크를 확보해 아비터까지 생산했다. 도재욱은 테란의 메카닉 병력이 중앙으로 진출한 틈을 타 상대 본진에 리콜을 감행해 아모리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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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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