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9년 10월이후 21승2패이영호가 MSL에서 첫 우승하기 위해서는 3인용 맵인 '트라이애슬론'을 잡아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오는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숙적 이제동과 싸우는 이영호(사진)는 3인용 맵에 특별히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이영호는 2009년 10월 프로리그 개막 이후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쓰인 3인용 맵에서만 23번 경기를 치렀다. 프로리그에서 사용된 '문글레이브'와 '네오문글레이브', 스타리그의 '엘리뇨', MSL의 '트라이애슬론'에서 21승2패를 기록했다. '문글레이브'에서는 5전 전승, '엘리뇨'4전 전승, '트라이애슬론' 3전
2010-05-2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정전’ 같은 불상사 없이 최고의 경기 선보이고 싶다”화승 이제동이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을 앞두고 MBC게임 관계자들에게 "사고 없이 결승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이제동(사진)은 지난 네이트 MSL 결승전을 아쉬움이 크게 남았던 결승전으로 꼽았다. 최고의 라이벌이자 당대 최강의 프로게이머를 가리는 결승전이었던 이영호와의 결승전이었던 만큼 역사에 길이 남는 멋진 결승전으로 만들자는 각오로 임했던 이제동은 3세트 치열한 상황에서 정전이 되면서 힘이 빠졌다. 게다가 우세승으로 판정이 나면서 이영호와 이제동의 멋진 플레이는 사람들의 인식에서 사라졌고 MBC게임의 운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결승-저그전 연승 등 기록의 순간마다 발목"매치포인트에 대한 해법을 찾아라!"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의 2010년 성적은 저그, 테란, 프로토스를 상대로 공히 80%를 상회한다. 그렇지만 유독 중요한 순간마다 발목을 잡는 요소가 있으니 바로 맵이다.이영호(사진)가 취약한 것으로 알려진 맵은 '매치포인트'. 전체 성적 13승7패로 승률리 65%나 된다. 그렇지만 이영호에게는 최대의 약점이다. 이 맵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무너지면서 기록과 우승컵을 모두 날린 바 있다.이영호가 '매치포인트'와 첫 악연을 맺은 경기는 MBC게임 고석현과의 프로리그 2라운드 경기였다. 지난해 12월14일 열린 경기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 꺾을 자신 충만화승 이제동이 결승전에서 사용할 맵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이제동은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지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상대한다. 이제동은 “지난 시즌에 비해 맵이 그나마 저그에게 할만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지난 네이트 MSL 결승전에서 이제동은 저그가 테란을 상대로 해법을 찾기 어려운 맵이 많아 곤욕을 치렀다. 결승전을 준비하면서 이제동은 이길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맵이 좋지 않았다고 떠올렸다. 이번 시즌 맵도 저그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1, 5경기에 쓰이는 '트라이애슬론'은 테란이 가스 확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의 뒤를 잇는 스타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라인 예선전이 6월11일 열린다.온게임넷은 차기 스타리그의 예선전을 6월11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타리그는 30번째라는 의미를 갖고 있고 이제동, 김택용 등 스타 플레이어들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참가 선수 및 방송 시간, 진행 방식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지될 예정이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골든 마우스-WCG 금메달 이어 MSL 금배지 도전골든 마우스, 금메달에 이어 금배지를 탄다면 수식어를 뭐라 붙여야 할까. 아마도 황금의 시대 정도는 달아줘야 하지 않을까.화승 오즈 이제동(사진)이 황금의 시대를 열 태세다. 오는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꺾는다면 이제동은 '골든 에이지'를 개척한다.이제동은 스타리그 출전 6번만에 3회 우승을 달성하면서 골든 마우스를 받았다. 2007년 EVER 스타리그 우승 이후 2009년 바투 스타리그와 박카스 스타리그를 연속 제패하면서 스타리그 최단 대회 3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인기 레이싱모델이자 게임방송과 각종 게임 홍보 모델로 활약해온 구지성이 야구게임 '마구마구' 선수로 뛴다. CJ인터넷은 29일 오후 7시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개막하는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본선 개막전 오프닝 이벤트로 구지성과 가수 데프콘의 게임 대결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약 3000명 이상의 참가자 중 한달여의 예선을 거쳐 올라온 8명의 선수가 '마구마구' 초대 대회 우승의 영예와 상금 1000만원을 두고 앞으로 7월말까지 2개월간 뜨거운 승부를 펼치게 된다. 대회가 개막하는 29일 CJ인터넷과 온게임넷은 구지성과 데프콘의 게임 시연과 LG 트윈스 치어리더 개막 축하공연 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올스타 현장 팬투표 실시 "프로리그 올스타 작접 뽑자!"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전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 현장 팬투표가 진행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가 시작되는 5월30일 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과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 센터에서, 프로리그 최초로 올스타 현장 팬투표를 진행한다. 협회는 기존 올스타 팬투표가 정규시즌 종료 이후에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어 많은 현장 팬들의 목소리를 담지 못했던 점을 감안, 팬이 뽑는 올스타라는
◇이영호와의 결승전을 앞둔 이제동이 훈련 파트너로 전태양(사진)을 택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 이제동이 스타리그와 프로리그, MSL 등에서 적으로 만난 전태양에게 도움을 요청했다.이제동은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와 맞붙는다. 이제동은 이영호를 상대하기 위해 위메이드 전태양(사진)과 연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제동은 지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 전태양에게 탈락해 예선으로 떨어졌다. 이제동은 스타리그에서 전태양에게 패한 뒤 4월 내내 연패의 늪에 빠지며 슬럼프를 겪어야 했다. 이제동 입장에서 전태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아레나 결승서 이제동 완파KT 박지수가 이영호의 우승을 위해 노하우를 전수할 것으로 알려졌다.박지수(사진)는 2008년 아레나 MSL 결승전에서 이제동을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당시 화승 소속이었던 박지수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이제동에게 뒤진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한 타이밍 빠른 공격을 통해 이제동을 흔들었고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승리했다.박지수의 승리는 센세이션을 일으키기 충분했다. 그 때만 해도 이제동은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신인 시절 안기효에게 1대3으로 진 뒤 연승을 이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테란을 상대로는 2007년 12월 EVER 스타리그 4강에서 신희승, 2008년 2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정우, 김명운, 한상봉 스파링 파트너 자청"이제동을 제외한 저그 올스타 군단이 돕는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사진)의 MSL 결승전 연습 상대가 최강 저그들로 구성됐다.오는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화승 저그 이제동과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르는 이영호는 초특급 훈련 파트너 진용을 구축했다. CJ 김정우와 웅진 김명운, 한상봉이 이영호의 우승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것.이영호는 지난 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CJ 김정우에게 2대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이영호를 지도하고 있는 이지훈 감독은 CJ 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통산8전3승5패 열세'최종병기'의 약점은 저그와의 5전3선승제인가.KT 롤스터 이영호(사진)가 저그와의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유독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는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화승 저그 이제동과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르는 이영호는 저그와의 5전제 경기에서 약하다는 기록을 갖고 있다. 이영호는 숱한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러왔다. 개인리그 공식전에서 5전3선승제를 15번 치르는 동안 프로토스와 테란에게는 무척이나 강했다. 프로토스전은 6전5승1패, 5연승을 기록하고 있고 테란에게는 2승1패를 따냈다.그렇지만 저그전 승률은 5할이 되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5전3선승제 17승3패…7연승중화승 이제동이 이영호를 제물로 삼아 5전3선승제의 최강자로 거듭날 채비를 마쳤다. 이제동(사진)은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5전3선승제 달인을 증명할 기회를 잡았다. 이제동은 지금까지 열린 개인리그 공식 대회에서 총 20번에 걸친 5전3선승제를 치렀다. 2007년 7월3일 스타챌린지 시드결정전 결승전에서 안기효에게 1대3으로 패했지만 이후 5전3선승제를 치를 때마다 승리했다. 이제동은 EVER 스타리그 2007 4강에서 신희승을 3대0으로 꺾은 뒤 결승에서 송병구를 3대1로 제압해 우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고의 기세에 오른 이영호 꺾고 싶었다”화승 이제동이 MSL 결승전을 앞두고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 이영호가 우승을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과 두려움을 밝혔다.이제동(사진)은 지난 22일 서울 김포공항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 현장을 직접 찾았다.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 상대인 이영호의 경기를 관전하고 컨디션을 파악할 겸 현장을 찾은 이제동은 마음 속으로 이영호의 우승을 기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동이 이영호의 우승을 바란 이유는 두 가지. 우선 이제동은 이영호가 최고의 기세일 때 맞붙고 싶은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영호가
◇하나대투증권 MSL을 통해 e스포츠계 위기 극복의 발판으로 만들겠다는 화승 이제동(왼쪽)과 이영호(오른쪽).[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리쌍록 통해 위기를 맞은 e스포츠 부활 계기 만들고 싶어” 한 목소리이제동과 이영호가 이번 MSL 결승전을 e스포츠 인식 전환의 기회로 만들고 싶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이제동과 이영호는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지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을 앞두고 이 같은 소망을 밝혔다. 두 선수는 최근 불법 베팅 사태와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개인리그 폐지설 등 e스포츠 위기설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팬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리쌍록’이 결승전 매치로 결정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준우승 딛고 MSL 제패 욕심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MSL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이영호(사진)는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화승 5전3선승제 승부를 펼친다.이영호에게 이번 MSL 결승전은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일단 이제동을 극복해야 한다는 임무다. 이영호는 프로리그나 개인리그 단판, 3전2선승제 경기에서 이제동을 꺾은 적은 있지만 5전3선승제에서는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다. 2008년에 열린 비공식 리그인 곰TV 클래식 결승전에서 이제동을 만나 0대3으로 완패했고 네이트 MSL 결승전이 한창 진행되던 3세트에
◇2회 연속 결승전에서 대결하는 화승 이제동(왼쪽)과 KT 이영호(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사상 최초의 연속 결승 리매치수성이냐, 설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화승 오즈 이제동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역대 최강을 가리는 무대에 선다. 이제동과 이영호는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5전3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이제동과 이영호의 결승전 맞대결이 성사되는 순간 e스포츠계의 대기록이 만들어졌다. 똑같은 선수가 같은 무대에서 2회 연속 결승전에서 대결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e스포츠 팬들은 '리쌍록'이 이뤄지자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이제동과 이영호, 김택용, 송병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6관왕을 노리는 서든어택 최강자 ESU를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유로. 최고의 팀으로 평가받고 있는 ESU와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새 챔피언이 된 유로팀은 첫 우승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최고의 팀을 꺾어냈기 때문에 그 기쁨은 더하리라. 유로 주장 김진규는 "이번 리그를 통해 후원사도 얻게 돼 다행이다. 이번 시즌을 통해 얻어낸 것이 많아 다행"이라고 말했다.Q 첫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김진규=서든 선수로 활동하면서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았다. 이제 잘한다는 것을 증명했으니 정말 기분이 좋다.채두혁=1차 리그 때 아이콘 이름으로 나왔
2010-05-2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2 흥행 불발시 책임 전가 용이해져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26일 곰TV를 e스포츠 리그와 관련한 독점 라이선스 파트너로 선정하면서 사실상 에이전트 역할을 맡겼다. e스포츠 업계에서는 블리자드가 직접 협상 테이블에 나서는 것을 피하고 곰TV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한발 빼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저작권 분쟁 기업 이미지 쇄신업계에서는 블리자드의 행보에 대해 협회와 게임 방송국들과 직접 협상에 나서는 것보다 한국 업체인 곰TV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외형상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오는 7월27일 스타크래프트2 판매에 나서는 블리자드로서는 협상이 장기화되고 직접 나서면서 '장사'를 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이스포츠유나이티드 2대3 유로1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3 승 < 드래곤로드 > 1 유로2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1 < 제3보급창고 > 승 2 유로3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4 승 < 웨스턴 > 3 유로4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2 < 크로스포트 > 승 3 유로5세트 이스포츠유나이티드 1 < 프로방스 > 승 3 유로서든어택 슈퍼리그의 신예 유로가 돌풍을 이어가면서 전통의 강호 이스포츠 유나이티드의 6번째 우승을 막아내고 첫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유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에서 리그 5관왕에 빛나는 이스포츠 유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챔프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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