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아처1세트 MBC게임 승 8 < 크로스로드 > 2 아처MBC게임 O X X O O O O │ O O O 아처 X O O X X X X │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정종권의 중반 4킬 활약과 심영훈의 막판 활약에 힘입어 아처를 8대2로 제압하고 크로스로 5승무패 행진을 이어갔다.MBC게임은 1라운드를 김윤환과 김창선의 2킬 활약에 힘입어 가볍게 따냈지만 2, 3라운드를 내리 내주고 역전을 허용했다. MBC게임은 4라운드에서 김윤환이 도끼로 근접 공격 킬을 올려 2대2 균형을 맞춘 뒤 5라운드서 정종권이 홀로 4킬을 올리며 불리한 경기를 따내 분위기를 타기 시작했다.초
2010-05-22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가 리레퀴엠을 2대0으로 제압하고 9승째를 따냈다. KT 돌격진을 책임지고 있는 전병현은 1세트서 18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김현은 2세트 막판 귀중한 1대2 세이브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현과 전병현은 "STX 경기에서 이기고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어 기분 좋다"며 "남은 경기 준비도 열심히 해서 결승전까지 계속 이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STX를 꺾고 연승을 이어갔다. 소감은.A 전병현=지난 STX 경기에서 이기고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어서 기분 좋다.김현=연습을 많이 했는데 그 만큼의 성과가 나와서 좋다. 계속 이겼으면 좋겠다.Q 1세트서 18킬을 올렸다. 지난 경기 21킬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온게임넷▶KT 2-0 리레퀴엠 1세트 KT 승 8 < 위성 > 4 리레퀴엠2세트 KT 승 8 < 벙커버스터 > 6 리레퀴엠KT X O X X O O X │ O O O O X X O리레퀴엠 O X O O X X O │ X X X X O O XKT 롤스터가 5돌격수 체제 맞대결에서 온승재와 김현의 막판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KT는 벙커버스터에서 열린 2세트 전반전에서 리레퀴엠의 조경훈을 막지 못해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KT는 주포지션인 저격수가 아닌 돌격수로 출전한 조경훈에게 전반에만 12킬을 허용해 3대4로 끌려갔다.KT는 후반 들어 온승재가 8, 9라운드에서 연속 마무리 샷 포함 5킬을 올리고 김현이 11라운드 1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온게임넷▶KT 1-0 리레퀴엠 1세트 KT 승 8 < 위성 > 4 리레퀴엠KT O O X X O O O │ O O X X O리레퀴엠 X X O O X X X │ X X O O XKT 롤스터가 전병현이 18킬을 홀로 올리는 맹활약을 펼친 끝에 리레퀴엠을 8대4로 제압했다.KT는 저격수 김찬수가 3킬을 기록하고 김현의 마무리 샷으로 1라운드를 따냈다. KT는 2라운드서 전병현의 2킬 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2대0을 만들었다.KT는 리레퀴엠 조원우에게 3라운드 4킬, 4라운드 3킬을 허용해 2대2 타이를 허용했으나 이후 전병현과 김현 돌격 듀오가 교전에서 우위를 점해 전반을 5대2로 앞선 채 마쳤다.KT는 후반 들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컨디션 난조와 기량 저하로 예선 불참 선언SK텔레콤 임요환이 양대 개인리그 예선 불참을 선언했다. 임요환은 오는 27일에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과 다음 시즌 스타리그 예선에 참가하지 않는다. 임요환은 팀에 "컨디션 난조와 실력 저하로 이번 양대 개인리그 예선 참가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임요환은 그동안 공군에서 제대한 뒤 꾸준히 양대 개인리그 예선에 참가했다. 하지만 이번 예선은 기량이 저하돼 참가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스스로 판단해 SK텔레콤 코칭 스태프에게 불참 의사를 알렸다. 따라서 이번 MSL, 스타리그 예선에서 임요환의 얼굴은 볼 수 없을 것으
*2010년 5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
◇온게임넷 '돌아온 뒷담화'의 인터뷰를 통해 불법 베팅 사이트와 관련한 승부 조작 사건에 대해 의견을 밝힌 임요환(왼쪽)과 최연성(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온게임넷 '뒷담화'서 "팬에게 사죄하며 뼈를 깎는 노력 필요"스타크래프트의 대표 선수인 임요환과 최연성이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해 승부조작이 일어났다는 소식에 배신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임요환과 최연성은 21일 온게임넷이 방영한 '돌아온 뒷담화' 프로그램에서 16일 검찰의 수사 결과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해 승부 조작이 일어났고 10여 명의 프로게이머가 연루되어 있다는 보도를 듣고 "배신감을 느꼈다"라고 밝혔다.'돌아온 뒷담화'에서 이번 사태에 대
2010-05-2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수-박명수 참가 포기로 26명 선발차기 MSL에 출전할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한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대진표가 발표됐다.MBC게임은 오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차기 MSL을 위한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대진표를 공개했다. 이번 예선에서는 24명이 아닌 2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 조작에 연루된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게 되면서 진영수와 박명수 등 하나대투증권 MSL 32강에 포함된 선수들이 출전을 포기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영수는 하나대투증권 MSL에서 16강에 올랐고 박명수는 32강에 참가하면서 서바이버 토너먼트 자동 참가권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선보인 골든 마우스. 박성준이 가져갔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거의 최종 목표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와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한판 대결을 펼칩니다. 이영호에게는 스타리그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골든 마우스가 걸려 있고 김정우에게는 데뷔 첫 개인리그 결승전이라는 타이틀이 걸려 있는 중차대한 경기입니다. 스타리그 3회 우승자에게 '당연히' 주어지는 골든 마우스는 언제부터 생겨났을까요. 아시는 분은 스타리그를 5년 이상 보신 분이겠네요. 2005년말에 열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이스트로가 2연패를 탈출하는 2대0 완승을 거뒀다. 이스트로는 주포 조현종과 돌격수 임정민, 박창규의 활약에 힘입어 하이트를 완파하고 9승째를 기록했다. 이스트로 조현종과 임정민은 "2연패를 당해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오늘 승리로 털어내서 기분 좋다"며 "완벽한 전략을 준비하고 서로 뜻을 맞춰 계속 이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2연패에서 탈출했다. 소감은.A 임정민=3주차까지 1위를 달리다가 2연패를 당해 마음고생이 심했다. 오늘 승리로 털어내서 기분 좋다.조현종=2연패를 당할 때 좋지 않았는데 잘 끊어서 기쁘다.Q 1세트는 고전했다.A 임정민= 연습 때부터 네오미사일이 쉽지 않았다. 수비에서 5점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2-0 하이트 1세트 이스트로 승 8 < 네오미사일 > 6 하이트2세트 이스트로 승 8 < 위성 > 3 하이트이스트로 X O O O O O O │ X O X O하이트 O X X X X X X │ O X O X이스트로가 돌격 듀오 임정민과 박창현의 맹활약에 힘입어 2세트를 8대3으로 따내고 하이트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이스트로는 2세트서 1라운드를 먼저 내줬으나 내리 6라운드를 따내 전반전으로 6대1로 마쳤다. 이스트로 박창규는 3라운드와 6라운드, 7라운드서 마무리킬을 기록했으며 임정민 역시 매 라운드 1킬 이상을 기록하며 하이트를 압도했다.박창규와 임정민은 후반 9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1-0 하이트 1세트 이스트로 승 8 < 네오미사일 > 6 하이트이스트로 X O O X O O O │ X X O O X X O하이트 O X X O X X X │ O O X X O O X이스트로가 마지막 14라운드서 과감한 올인 공격을 성공시키고 8대6으로 1세트를 따냈다.이스트로는 주포 조현종이 전반전서 돌격수로 출전해 승부수를 던졌다. 돌격과 저격 모두 능한 올라운드 플레이어 조현종은 3라운드까지 1킬씩 기록하며 컨디션을 점검한 뒤 5라운드 3킬, 6라운드 2킬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이스트로는 후반 들어 조현종이 저격수로 출전했으나 하이트의 반격에 막혀 끌려갔다. 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소울이 SK텔레콤을 제압하고 10승 고지를 점령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지난주 경기에서 KT에 패해 무패 행진을 마감한 STX는 주전 전원의 고른 활약으로 SK텔레콤을 2대0으로 완파했다. 리더 김지훈과 이적생 박귀민은 "KT전 패배 이후 절대 지지 말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서로 더 많은 대화를 나누며 경기에 임해 광안리 결승까지 달려가겠다"고 말했다.Q KT전 완패 이후 승리를 따냈다. A 김지훈=지난주에 KT에게 있을 수 없는 패배를 당했다. 정신이 바짝 들었다. 이러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연습에 임했다. 지더라도 활발하게 하려고 재미있게 게임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가 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MBC게임▶STX 2-0 SK텔레콤 1세트 STX 승 8 < 데저트캠프 > 4 SK텔레콤2세트 STX 승 8 < 크로스로드 > 2 SK텔레콤STX O X O O O O O │ O X OSK텔레콤 X O X X X X X │ X O X'단독 1위 질주!'STX 소울 돌격수 윤우영과 김인재가 맹활약해 2세트마저 따냈다. STX는 강팀 SK텔레콤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STX 윤우영은 1라운드서 홀로 3킬을 기록해 팀승리를 이끌었다. 윤우영은 3라운드서 3킬을 올렸으며 김인재가 2킬을 올려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김인재와 윤우영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킬을 올리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MSL 동시 저그전 결승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사진)가 김정우와 이제동이라는 두 명의 저그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준비하기가 수월해졌다"는 마음을 털어 놓았다.이영호는 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에서는 CJ 엔투스 김정우와, 29일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는 화승 이제동과 경기를 치른다. 김정우와 이제동 모두 저그 플레이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영호로서는 일주일 내내 저그전만 연습하고 고민하면 되는 편리함을 안고 있다.이영호는 지금까지 5전3선승제에서 저그를 5번 만나 2승3패를 거뒀다. '최종병기'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대결하는 이영호(왼쪽)와 김정우(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역 저그 가운데 5전3선승제 승자 이제동 뿐'결승전 등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이영호를 제압할 수 있는 저그는 이제동뿐이다?'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어떤 답이 돌아올까. 오는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하는 CJ 김정우가 이영호를 제압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영호는 지금까지 14번 개인리그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렀다. 이 가운데 5번 패하면서 9승5패, 60% 가량의 승률을 기록했다. 전적 상으로만 보면 이영호의 강력함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그렇지만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MBC게임▶STX 1-0 SK텔레콤 1세트 STX 승 8 < 데저트캠프 > 4 SK텔레콤STX O O X O X O O │ O O X X OSK텔레콤 X X O X O X X │ X X O O XSTX 소울이 이적생 박귀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을 8대4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지난 시즌까지 이스트로에서 활약하다 STX로 이적한 박귀민은 1라운드부터 마무리 킬 포함 3킬을 올리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귀민은 전반전 마지막 라운드인 7라운드서 마무리 킬 포함2킬을 기록해 팀의 5대2 리드를 이끌었다.박귀민은 후반 들어서도활약을 이어갔다. 박귀민은 8라운드서 수류탄으로 선제 킬을 올려 팀 승리를 이끌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재경기 이후 12연승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전문용어 가운데 고원 효과(plateau effect플래토 이펙트)라는 단어가 있다. 학습 심리학이나 체육학 등에서 통용되는 이 용어는 성장일로에 있던 상황에서 슬럼프가 찾아오면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정체되어 있는 현상을 말한다. 즉, 상승세의 중간에 평평한 상황이 고원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생겨난 말이다. 고원 효과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전과 동일한 노력을 통해서는 실력이 늘어나지 않는 상태를 극복하기 어려우며 반복 훈련보다는 강한 자극이나 휴식 등이 오히려 극복하는 계기가 된다고 말한다.이 용어를 CJ 김정우(사진)에게 적용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격납고 대전을 치르는 이영호(왼쪽)와 김정우(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이영호가 계속 발목 스타리그의 역사에서 자주 인구에 회자되는 매치업이 있다. 임요환과 홍진호의 임진록, 최연성과 박성준의 투괴록 등 저그와 테란의 역사가 스타리그의 역사에 포함되어 있다. 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테란 이영호와 저그 김정우의 경기도 스타리그의 역사에 기록될 매치업으로 남을 것이다. 김정우와 이영호는 이번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기 전부터 미묘한 갈등 관계를 형성했다. 2008년 8월6일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36강전부터 둘의 인연은 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사상 세 번째 2연속 우승 도전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임요환과 이제동이 갖고 있는 스타리그 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이영호는 22일 서울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통해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에 도전한다. 지금까지 스타리그에서 이 기록을 달성한 선수는 임요환과 이제동밖에 없기 때문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이다.스타리그에서 가장 먼저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선수는 테란의 황제 임요환이다. 임요환은 2001년 한빛소프트 스타리그에서 우승했고 바로 다음 대회인 코카콜라 스타리그에서 홍진호를 꺾고 우승하면서 사상 첫 2회 연속 스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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