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의 첫 번째 확장팩인 군단의 심장이 베타 테스트를 곧 시작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0일 스타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크래프트:군단의 심장 베타 테스트가 곧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단의 심장은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의 첫 번째 확장팩이다. 군단의 심장 베타 테스트에서는 멀티 플레이만 가능하며 1.5패치 테스트 참여에 도움을 준 플레이어와 프로게이머 등을 초청할 계획이다. 군단의 심장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은 배틀넷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베타 테스트 참여 정보 설정'을 클릭하면 된다. 향후 블리자드는 '베타 테스트 참여 정보 설정'외 다른 이벤트를
2012-08-20
◇CJ 엔투스(위)와 8게임단(아래).1위 결정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8게임단과 CJ 경기에서는 승패뿐만이 아니라 승점을 얼마나 챙길 수 있을지 여부도 지켜봐야 한다.8게임단과 CJ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사실상 1위를 결정짓기 때문에 오늘 경기에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두 팀은 승리하는 것 역시 중요하지만 패할 경우를 대비해 승점을 최대한 깎이지 않아야 하는 목표도 함께 안고 있다. 1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두 팀이지만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있는 팀들과 패차
승리시 12승8패로 PS 진출 유력패할 경우 4위까지 떨어질수도3라운드에서 1, 2위를 번갈아가던 두 주인공이 맞대결을 펼친다. CJ와 8게임단이 한 번의 승부를 통해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90%까지 끌어 올린다.CJ와 8게임단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5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3라운드에서 11승8패로 세트 득실에 따라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두 팀은 이번 대결에서 승리한다면 포스트 시즌 진출이 유력해진다.최근 페이스를 보면 두 팀은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CJ가 두 번의 3연승을 통해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상승했고 8게임단은 2
오는 20일 저녁 7시 나이스게임TV(대표 정진호, http://www.nicegame.tv)가 주최 및 주관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연승전 배틀로얄 17회차에서 중국의 Invictus Gaming(이하 IG)이 북미의 강호 CLG.NA와 다시 맞붙는다.CLG.NA의 경우 북미팀이기 때문에 평소 대륙간 핑 문제로 온라인대회에 참여하는 것이 어려웠다. 하지만 CLG.NA는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상태이기에 이번 기회에 많은 경기에 참여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었고 배틀로얄 16회에 참여했지만 IG의 연승 행진을 막지 못하고 패배한 바 있다. 배틀로얄 17회에서 IG에게 복수전을 준비하고 있는 CLG.NA는 IG에게 재도전하기 위해 사전에 잡혀있던 일정을 옮길 정도로 열의를 보였
2012-08-19
◇좌측 상단에 승무원 수와 경험치가 표시된다.월드오브탱크는 탱크를 조종해 적을 섬멸하거나 깃발을 빼앗으면 승리하는 게임이지만 탱크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승무원이다.승무원은 탱크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하며 탱크의 능력을 제대로 뽑아내기 위해서는 각각의 포지션에 맞는 훈련된 승무원이 필요하다. 특히 승무원의 경험치가 중요한데 이 경험치에 따라 탱크의 성능이 바뀔 정도로 중요한 요소다.승무원 경험치는 기본 훈련을 통해 50%, 게임 내 화폐인 크레딧과 캐시인 골드로 100%까지 훈련이 가능하다. 따라서 자신의 주 탱크에 탑승하는 승무원의 경험치는 최소 75% 이상 훈련하는 것이 좋다.각 탱크마다 요구하는
워게이밍이 제작한 탱크 전투 게임인 월드오브탱크의 월드 사이버 게임즈(이하 WCG) 2012 한국대표 선발전이 한창이다.아직 국내 정식 서비스가 되지 않아 하는 사람만 즐긴다는 평가가 많았지만 이번 예선전을 통해 월드오브탱크는 여러 e스포츠팬들에게 존재를 알렸다. 1930년대에서 1950년대까지 역사적 전투 차량들을 주제로 하는 PvP 중심의 전략 액션 게임인 월드오브탱크는 MMO 서버 최다 플레이어 동시 접속 분야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을 갖고 있기도 하다.월드오브탱크의 전차는 총 다섯 가지의 등급이 존재한다.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등 각각의 등급을 갖고 있는 전차들을 게임 내에서 어떻게 조
◇아주부 LOL 챔피언스리그를 찾은 많은 관객들.지난 13년 동안 e스포츠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게임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였다. 컴퓨터 2대를 흰 천이 깔린 책상에 올려놓고 시작한 스타1 리그는 프로게이머라는 신규 직업을 만들어냈고 단체전으로 이어지며 대기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2012년도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현재 스타1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고 있는 선수들은 대부분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넘어왔지만 예전처럼 스타크래프트가 독주체제라고 말할 수 없다. 다양한 종목이 e스포츠화가 되면서 이제는 어느 누구도 승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 ◆스타1 대체작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월드오브탱크 패자 결승▶프라하돌격대 3대0 이네원1세트 프라하돌격대 승 < 루인버그 > 이네원2세트 프라하돌격대 승 < 프로코로프카 > 이네원3세트 프라하돌격대 승 < 스테페스 > 이네원"ROKA 또 다시 붙자!"프라하돌격대가 이네원을 3대0으로 완파하고 ROKA와 최종 결승전에서 재대결을 펼칠 기회를 잡았다.프라하돌격대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사이버게임즈 2012 한국대표 선발전 월드오브탱크 부문 패자 결승에서 이네원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3대0으로 승리를 따냈다. 최종 결승에 오른 프라하돌격대는 승자 결승에서 0대3으로 패한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저그로 돌아온 STX 김윤환이 스타2에서 첫 승을 거뒀다. 김윤환은 19일 공군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2세트에 출전해 김승현을 제압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는 2승을 거뒀던 김윤환은 스타2에서 감격스런 승리를 기록했다. 김윤환은 경기 후 "스타2에서 승리할 줄 몰랐는데 이겨서 기분 좋다"고 말했다. Q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첫 승을 한 소감은.A 초반에 테란으로 시작했다가 최근 저그로 종족을 바꾸면서 이번 시즌 스타2에서는 승리를 거두지 못할 것 같았다.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 Q 종족을 변환했는데 후회는 안했나.A 할 때도 있고 안할 때
◆공군 에이스 김구현->스타1김승현->스타2손석희고인규->스타2변형태->스타1이성은임진묵->스타2권수현->스타1김태훈->스타1이정현->스타1차명환->스타2◆삼성전자 칸송병구->스타2허영무->스타1김기현->스타2박대호->스타1조기석지동원->스타2신노열->스타1유준희->스타1이영한->스타2장지수->스타2주영달◆웅진 스타즈김유진->스타1송광호->스타2신재욱->스타1윤용태->스타2윤지용노준규->스타1서현수이재호->스타2홍진표김명운->스타1김민철->스타2김준혁◆CJ 엔투스변영봉->스타1이경민->스타1장윤철->스타1신상문->스타2정우용->스타1조병세->스타2김정우->스타2김준호->스타2송영진신동원이상준◆KT 롤스터김대엽->스타1김명식김태균우정호
◆공군 에이스 8월21일 KT8월26일 SK텔레콤◆삼성전자 칸8월25일 8게임단◆웅진 스타즈8월26일 KT◆CJ 엔투스8월20일 8게임단8월25일 STX◆KT 롤스터8월21일 공군8월26일 웅진◆SK텔레콤 T18월26일 공군◆STX 소울8월25일 CJ◆8게임단8월20일 CJ8월25일 삼성전자[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STX 소울이 승점 4점을 챙기며 공군 에이스를 제압,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STX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전반전, 후반전 모두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공군을 꺾고 승리했다. STX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진 전반전부터 압도적인 기세를 보여줬다. 1세트에 출전한 김성현이 김태훈을 상대로 강력한 한방 공격을 성공시키며 스타1 저그 9연패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이어 2세트에서는 다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조성호가 변형태를 상대로 초반 앞마당 넥서스가 파괴당하는 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5주차▶STX 2대0 공군(세트 스코어 4대0)▷전반전 STX 2대0 공군1세트 김성현(테, 7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김태훈(저, 5시) 변형태(테, 11시)3세트 백동준(프) < 네오제이드 > 김구현(프)▷후반전 STX 2대0 공군1세트 김도우(테, 5시) 승 < 오하나 > 임진묵(테, 11시)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구름왕국 > 김승현(프, 1시)3세트 김윤중(프) < 묻혀진계곡 > 차명환(테)STX 소울 김윤환이 이번 시즌 첫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출전에서 공군 김승현을 기가 막힌 전략으로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김윤환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월드오브탱크 승자 결승▶ROKA 3대0 프라하돌격대1세트 ROKA 승 < 루인버그 > 프라하돌격대2세트 ROKA 승 < 프로코로프카 > 프라하돌격대3세트 ROKA 승 < 스텝스 > 프라하돌격대ROKA가 5번째 재경기 끝에 승리를 따내면서 WCG 한국대표 선발전의 최종 결승에 올라갔다.ROKA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사이버게임즈 2012 한국대표 선발전 월드오브탱크 부문 승자전 결승에서 프라하돌격대와 1시간30분여 동안의 신경전 끝에 3대0으로 제압하고 최종 결승에 올라갔다. ROKA는 1, 2세트를 가볍게 따내면서 단시간에 결승 진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5주차▶공군 0-1 STX▷전반전 공군 0대2 STX1세트 김태훈(저, 5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변형태(테, 11시) < 신저격능선 > 승 조성호(프, 7시)3세트 김구현(프) < 네오제이드 > 백동준(프)▷후반전 공군 0-1 STX1세트 임진묵(테, 11시) < 오하나 > 승 김도우(테, 5시)STX 소울 김도우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공군 에이스 임진묵을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김도우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5주차 공군전 후반전 1세트에 출전해 임진묵의 초반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자원에서 월등히 앞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공군 김승현-차명환 "분위기 좋죠?"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공군 에이스와 STX 소울과의 경기가 열렸다. 공군 김승현이 차명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819/20120819_dd6a896386a39c6060c122bb125194ad.jpgSTX 김은동 감독 "내가 지켜보고 있다"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공군 에이스와 STX 소울과의 경기가 열렸다. stx 김은동 감독. * STX와 함께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5주차▶공군 0-1 STX▷전반전 공군 0대2 STX1세트 김태훈(저, 5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변형태(테, 11시) < 신저격능선 > 승 조성호(프, 7시)STX 소울 조성호가 끈질긴 생명력으로 공군 에이스 변형태를 제압하고 팀에 전반전 승리를 안겼다.조성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5주차 공군전 전반전 2세트에 출전해 변형태를 제압하고 다승 1위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중반까지 조성호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변형태가 극단적으로 빠르게 탱크와 벌처를 이끌고 공격을 시도했고 조성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5주차▶공군 0-0 STX▷전반전 공군 0-1 STX1세트 김태훈(저, 5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현(테, 7시)STX 소울 김성현이 탱크를 앞세운 한방 병력으로 공군 에이스 김태훈을 제압했다.김성현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5주차 공군전 전반전 1세트에 출전해 김태훈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리긴 했지만 한방 병력으로 역전승을 기록하며 시즌 7승째를 기록했다.김성현은 중반까지 김태훈의 플레이에 흔들리며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초반 김태훈의 저글링에 앞마당 일꾼을 모두 대피시켜야 했으며 벌처 세 기
삼성전자 송병구가 하루 2승을 거두며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힘을 보탰다. 송병구는 19일 벌어진 웅진 스타즈와의 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세트에 출전해 신예 송광호를 잡아낸 뒤 에이스결정전에서는 김민철을 제압했다. 송병구는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2승을 거둬 기분이 좋다"며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 안정권에 들어가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A 시즌1때도 하루 2승한 적은 별로 없었다. 올 시즌에는 에이스결정전 출전이 두 번째인데 스타크래프트: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2승을 해서 뜻밖이다. 팀 상황도 중요할 때라서 부담됐는데 결과가 좋아서 기분좋다. Q 에이스결정전 출
삼성전자 칸이 송병구의 하루 2승 활약 덕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삼성전자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웅진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 3위까지 뛰어 올랐다. 한편 웅진은 이번 경기 패배로 가장 높은 승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할 위기에 몰렸다.삼성전자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펼쳐진 전반전에서 삼성전자는 에이스 허영무와 신노열을 내세웠지만 각각 김유진과 김명운에게 패하며 0대2 완패를 당하고 만 것. 스타1에서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