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투스 빈체레(Natus Vincere)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이 한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나투스 빈체레는 해외 시드팀 자격으로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에 참가한다. 사실 나투스 빈체레는 우크라이나에 연고를 두고 있으며 도타2, 카운터스트라이크, 스타2 부문에서는 유럽 최고의 명문팀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지만 LOL팀은 지난 2월 창단됐기에 신생팀이나 다름 없다. 하지만 신생팀이라고 무시할 수 만은 없는 전력이다. 나투스 빈체레는 지난 3월 열린 SK 트로피 매치(SK Trophy March) 결승전에서 프나틱을 2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신생팀의 패기를 보여줬다. 또 지난 5월에는 솔로미드 EU 토너먼트 서킷
2012-06-29
◇CLE.EU 선수들.(출처=clgaming.net)최근 모스코바5(Moscow5이하 M5)를 꺾고 유럽 최강자의 자리에 오른 CLG.EU가 한국 제패에 나선다.CLG.EU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에 해외 시드 자격으로 출전한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스웨덴 옌셰핑에서 열린 LOL 드림핵 섬머 2012 챔피언십에서 3전 전승으로 조1위를 기록한 CLG.EU는 준결승에서 프나틱, 결승전에서는 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M5를 꺾고 우승했다. 특히 1패도 기록하지 않고 전승 우승하며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CLG.EU는 북미 팀인 CLG.NA가 유럽으로 진출하면서 만들어졌다. 2011년 11월경 창설된 CLG.EU는 지난 1월 말 열린 '킹 오브 유럽'에서 뛰
동남아 최대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가 현지 서비스 담당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FPS(1인칭슈팅)게임 '아바(A.V.A)'가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바(A.V.A)'는 이미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 필리핀까지 더해져 동남아 주요 5개국에서 서비스를 진행한다. 현지 서비스는 아시아소프트(회장 셔먼 탄)이 맡는다. 아시아소프트는 20여개 게임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 최대 게임업체로 라그나로크, 아틀란티카 등 다수의 한국 게임을 서비스하며 우수한 운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바(A.V.A)'는 최근 인도네시아
정수영 감독이 6년 만에 복귀했다. 이번에는 스타크래프트가 아니라 서든어택이다. 정 감독은 서든어택 e.sports-united(이하 esu)의 지휘봉을 잡고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준비 중이다.정수영 감독은 25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이 아닌 서든어택에서 새로운 팀을 맡게 됐다"며 "새로운 팀을 맡는 것이 내 소임인 것 같다(웃음). 하지만 또 다른 장르를 개척하는 것이기에 기분이 설레인다"며 6년 만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서든어택 종목으로 복귀한 것에 대해서는 "넥슨이 투자를 하면서 사용자가 더 늘어나고 e스포츠 대회의 규모가 커진다는 것을 느꼈다"며 "선수들도 팀을 만들고 싶어해서 도움
2012-06-25
과거 KTF 매직엔스(현 KT 롤스터)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정수영 감독이 복귀한다. 정수영 감독은 최근 서든어택 e.sports-united(이하 esu)의 지휘봉을 잡고 대회 출전을 준비중이다. 지난 2006년 3월 KTF 시절 이준호 수석코치에게 감독 자리를 내주고 총감독으로 물러난 이후 6년만에 복귀다. 지난 2004년 강민, 조용호, 변길섭, 홍진호(현 제닉스 스톰 감독), 김정민(온게임넷 해설위원) 등 '갈락티코'라 불리는 멤버를 앞세워 프로리그에서 23연승 신화를 썼던 정 전 감독은 KTF를 'e스포츠계의 레알 마드리드'로 만들었지만 통신사 라이벌인 SK텔레콤 T1에게 밀려 우승컵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정수영 감독이 지휘봉을 잡게
◇'신사의 품격'의 남자 주인공들이 스타2로 팀플레이를 펼치는 모습.남자 주인공 4명 팀플레이하며 임요환 언급SBS의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프로게이머 임요환의 이름이 언급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신사의 품격' 10회 초반부에는 남자 주인공들이 PC방에서 함께 게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등 4명의 남자 주인공은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로 팀플레이를 펼친다. 이종혁이 일꾼을 잡으러 공격을 하러 간다고 의사를 표현하자 같은 편인 장동건이 스캔을 사용한 뒤 "가지마. 일꾼 쪽에 바퀴가 떼를 지어 잠복했어"라고 밝히는 등 경기 장면을 매우 세밀하게
대기록을 앞둔 사람들은 자주 진다. 그래서 생긴 말이 아홉수다. 10 단위, 100 단위, 1000 단위 기록을 앞둔 사람들이 한 고비를 넘을 때까지 많이 진다고 해서 아홉수라는 말이 생겨났다. KT 김대엽 또한 아홉수를 겪었다. 공식전 99승을 기록하고 있던 김대엽은 연패에 빠지면서 뒤늦게 100승을 달성했다. 기록에 대해 의식하지 않고 경기에 출전하려고 하면 주위에서 공식전 100승과 관련된 언급을 하면서 계속 각인시킨 탓에 아홉수 트라우마에 빠졌다. 김대엽은 "이번에 어렵사리 100승을 달성했으니 앞으로 200승을 달성할 때까지는 큰 탈 없이 넘어가고 싶다"고 말했다.Q 공식전 100승을 거뒀다.A 일단 오늘 승리가 너무 기쁘다. 공식전 1
2012-06-24
"이영호가 패해도 팀은 이긴다!"KT 롤스터가 에이스 이영호가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저그와 프로토스 주전들이 각각 2승씩 따내는 활약을 펼친 덕에 CJ 엔투스를 제압하고 4승4패로 승률 5할에 복귀했다.KT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이영호가 김정우에게 두 라운드 연속 덜미를 잡히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저그와 프로토스 주전들이 각각 2승을 따내면서 4대2로 승리했다. 4승4패가 된 KT는 CJ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KT는 전반전에서 임정현과 김대엽이 이경민, 신상문을 제압하면서 분위기를 주도했다. 임정현이 이경민의 질럿 견제를 막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KT 2대0 CJ▷전반전 스타1 KT 2대1 CJ 1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이경민(프, 7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우용(테, 7시)3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네오제이드 > 신상문(테, 5시)▷후반전 스타2 KT 2대1 CJ1세트 이영호(테, 8시) < 안티가조선소 > 승 김정우(저, 2시)2세트 김성대(저, 7시) 승 < 구름왕국 > 김준호(프, 1시)3세트 주성욱(프, 11시) 승 < 묻혀진계곡 > 조병세(테, 5시)"나도 스타2 연승!"KT 롤스터 주성욱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에서 3연승을 이어가며 팀이 승리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주성욱은 24일 서울 용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KT 1-0 CJ▷전반전 스타1 KT 2대1 CJ 1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이경민(프, 7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우용(테, 7시)3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네오제이드 > 신상문(테, 5시)▷후반전 스타2 KT 1-1 CJ1세트 이영호(테, 8시) < 안티가조선소 > 승 김정우(저, 2시)2세트 김성대(저, 7시) 승 < 구름왕국 > 김준호(프, 1시)"내 연승은 잇고, 남의 연승은 끊고!"KT 롤스터 김성대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만으로 CJ 엔투스 김준호의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4연승 행진을 저지하고 자신은 3연승을 이어갔다.김성대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KT 1-0 CJ▷전반전 스타1 KT 2대1 CJ 1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이경민(프, 7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우용(테, 7시)3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네오제이드 > 신상문(테, 5시)▷후반전 스타2 KT 0-1 CJ1세트 이영호(테, 8시) < 안티가조선소 > 승 김정우(저, 2시)"이영호와의 스타2 2연전 모두 이겼다!"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바퀴와 맹독충을 활용한 초반 타이밍 러시를 통해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를 상대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에서 2연승을 따냈다.김정우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KT 1-0 CJ▷전반전 스타1 KT 2대1 CJ 1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이경민(프, 7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우용(테, 7시)3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네오제이드 > 신상문(테, 5시)"두 번 당하지 않아!"KT 롤스터 김대엽이 CJ 엔투스 신상문의 벌처 드롭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대규모 교전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 김대엽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의 3세트에 출전, 신상문의 드롭십 전략을 저지하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KT - CJ▷전반전 스타1 KT 1-1 CJ 1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이경민(프, 7시)2세트 고강민(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우용(테, 7시)"스타1 잘하죠?"CJ 엔투스 정우용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에서 3승째를 따냈다. 정우용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의 2세트에 출전, 메카닉 전술을 운용하며 고강민을 꺾고 스타1 3승1패째를 달성했다.정우용은 고강민의 기습적인 9드론 저글링 러시에 의해 머린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KT 이영호 '걱정되네...'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1주차 CJ전 1세트 경기를 지켜보는 KT 이영호가 얼굴을 찡그렸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624/20120624_6a05ea59994fe7ddafc57438bec2fd20.jpg탄성 내뱉은 CJ 김동우 감독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1주차 KT전 1세트에 이경민을 출전시킨 CJ 김동우 감독이 경기 상황이 불리해지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STX와 함께하는 e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KT - CJ▷전반전 스타1 KT 1-0 CJ 1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이경민(프, 7시)"완벽하도다!"KT 롤스터 임정현이 프로토스의 화를 부르는 병력 조합과 체제 전환을 통해 CJ 엔투스 이경민을 제압하고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3전 전승, 시즌 4승째를 달성했다.임정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의 1세트에 출전, 이경민이 짜증을 낼 정도로 맞춤 대응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암마당 확장 기지에 이어 3시까지 해
진영화가 8게임단 이적 이후 첫 승을 따냈다. CJ 엔투스 시절 막판에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8게임단으로 이적한 이후에도 엔트리에는 들어 있었지만 0대2로 지든, 2대0으로 이기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던 진영화는 SK텔레콤 김택용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 찌르기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프로리그에서는 5개월만에 승리한 진영화는 "김택용을 만나면 쓰려고 했던 전략을 이제서야 사용했고 마침내 이겼다"며 기뻐했다.Q 이적 후 첫 승을 거뒀다. 소감이 어떤가. A 너무나 늦게 이뤄낸 첫 승이었다. 이겨본 지 너무나 오래돼 모든 것이 낯설게 느껴진다. 인터뷰조차도 낯설다. 다시는 인터뷰하러 못 오는 줄 알았다. Q 왜 그런 생각이 들었나
◇8게임단의 테란 듀오 염보성(왼쪽)과 전태양.8게임단이 염보성과 전태양으로 구성된 테란의 날개를 달고 하위권 탈출에 성공했다.8게임단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테란 염보성, 전태양의 활약에 힘입어 4대1로 낙승을 거두고 3연패를 끊어냈다.8게임단은 최근 들어 염보성과 전태양의 테란 듀오가 펄펄 날면서 하위권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다. 시즌 초반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부진하면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도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던 염보성과 전태양은 지난 STX 소울과의 경기
8게임단이 SK텔레콤 T1과의 천적 관계를 깨뜨리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8게임단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테란 염보성, 전태양의 활약에 힘입어 4대1로 낙승을 거두고 3연패를 끊어냈다.SK텔레콤과의 상대 전적에서 1승3패를 기록했고 최근 두 경기에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완패를 당한 8게임단은 이를 갈고 나온 듯 시작부터 독한 플레이를 이어갔다. 전반전 1세트에 출전한 진영화는 김택용을 맞아 다크 템플러 최적화 전략을 구사했다. 12시 지역에 시타델 오브 아둔을 지으면서 김택용에게 전략을 들키지 않은 진영화는 상대 본진에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8게임단 2대0 SK텔레콤(세트 스코어 4대1)▷전반전 스타1 8게임단 2대0 SK텔레콤1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택용(프, 7시)2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신저격능선 > 정명훈(테, 7시)3세트 김재훈(프) < 네오제이드 > 어윤수(저)▷후반전 스타2 8게임단 2대1 SK텔레콤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도재욱(프, 5시)2세트 하재상(프, 1시) < 구름왕국 > 승 정윤종(프, 7시)3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묻혀진계곡 > 정영재(테, 5시)"파죽의 4연승!"8게임단 전태양이 파죽의 4연승을 이어가며 SK텔레콤 정영재를 제압하고 승리를 확정지었다.전태양은 24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SK텔레콤 0-1 8게임단▷전반전 스타1 SK텔레콤 0대2 8게임단1세트 김택용(프,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진영화(프, 11시)2세트 정명훈(테, 7시) < 신저격능선 > 승 염보성(테, 11시)3세트 어윤수(저) < 네오제이드 > 김재훈(프)▷후반전 스타2 SK텔레콤 1-1 8게임단1세트 도재욱(프, 5시) < 안티가조선소 > 승 이제동(저, 11시)2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구름왕국 > 하재상(프, 1시)"완봉패는 면했다1"SK텔레콤 T1에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의 가장 많은 승수를 쌓고 있는 정윤종이 8게임단 하재상을 꺾으면서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정윤종은 24일 서울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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