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16강 3주차 ▶벙커걸스 0대2 크레이지포유 전반전 벙커걸스 패 승 크레이지포유 후반전 벙커걸스 패 승 크레이지포유서든어택 여성부 리그 초창기 시절 우승 두 번과 준우승 두 번을 기록하며 ‘왕’으로 등극한 크레이지포유가 완벽한 경기력으로 벙커걸스를 제압하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 크레이지포유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리그 16강 3주차 경기에서 벙커걸스를 맞아 단 한번의 위기도 없이 점령지역을 모두 지켜내며 승리했다.전반전에서 크레이지포유의 경기는 완벽 그 자체였다. 크레이지포유는 김아리가 체력이
2012-03-19
크레이지포유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3주차 16강전 벙커걸즈와의 경기에서 박정현, 박희은 콤비가 활약하며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3라운드 주차별 MVP를 받은 삼성전자 박대호, 8게임단 염보성, STX 백동준, SK텔레콤 김택용, 공군 손석희(왼쪽부터).이영호를 제압한 백동준, 손석희와 팀을 정규 시즌 1위로 올려 놓은 김택용이 3라운드 MVP 자리를 놓고 열띈 경합을 벌이고 있다. 19일부터 시작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MVP 투표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인터넷 포털 네이트가 함께 진행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3라운드 MVP 투표 후보로 SK텔레콤 T1 김택용과 삼성전자 칸 박대호, 8게임단 염보성, STX 소울 백동준, 공군 에이스 손석희가 선정됐다. 이 선수들은 3라운드에서 열린 각 주차 MVP를 받은 주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가 과연 올해에는 열릴 수 있을까?결론부터 말하자면 국내 단독 리그만 열리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부터 네오플과 넥슨은 중국과 일본, 한국을 잇는 글로벌 던파리그를 기획했지만 이 계획이 무산되면서 국내 리그 시작이 계속 늦어지게 된 것을 미뤄볼 때 글로벌 리그가 성사되지 않는다면 국내에서 던파리그는 종적을 감출 전망이다.네오플은 2011년 사이퍼즈라는 새로운 게임을 개발했다. 이후 사이퍼즈의 안정적인 서비스에 집중하면서 던파리그에는 신경 쓰지 못했다. 사이퍼즈는 다양한 방식으로 계속 리그가 열렸던 것에 비해 던파리그는 그 흔한 온라인 리그조차 열리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2년 째 열리지 않고 있는 던파리그기약 없이 늦어지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로 인해 애꿎은 선수들만 피해를 입고 있다.지난 2010년 12월 소니에릭슨 던파리그를 끝으로 던파리그는 햇수로 2년이 지났지만 좀처럼 개최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네오플은 2011년 내내 "조만간 리그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선수들을 기다리게 만들었지만 2012년 3월 현재도 리그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선수들은 손을 놓은 상황이다.네오플은 2010년 던파리그를 연단위로 진행한다고 밝히며 대대적인 출범식을 가졌다. 리그가 띄엄띄엄 열려 불안해 했던 선수들은 이 소식을 듣고 환영의 뜻을 표했고 군입대를 미루는 등 리그에서 뛰기 위해 엄청
온게임넷이 정든 분당을 뒤로 하고 상암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온게임넷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M 본사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제작 PD 및 모든 인력이 상암동으로 이동한 가운데 분당에 있는 스튜디오 역시 4월까지 장비 이전을 마칠 계획이다.온게임넷은 2000년 7월 투니버스에서 분리돼 분당에 첫 둥지를 튼 뒤 10년이 넘도록 분당에서 떠나본 적이 없다. 그러나 2010년 CJ 미디어가 온게임넷의 지주회사인 온미디어를 인수하면서 2012년 3월 개국한지 12년만에 처음으로 서울에 입성했다. 온게임넷은 오는 4월까지 장비 이전까지 모두 마치고 상암동 시대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카오스 클랜 배틀 17차 시즌(이하 CCB17)의 8강 1일차 경기에서 Dory가 시드팀 RoMg2를 꺽고 4강에 가장 먼저 안착했다.강력한 우승 후보 가운데 하나인 Dory는 카오스 최고의 스타 김영준 선수와 김성호 선수가 속해있고, RoMg2는 꾸준히 CCB 4강에 진출하는 등 막강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는 팀이기 때문에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리라 예상됐으나 Dory의 압승으로 끝이 났다.Dory는 1경기 26분, 2경기 23분만에 RoMg2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실력은 물론 시작전 캐릭터 선택부터 상대를 앞서나가며 한수위의 전력을 보여줬다.Dory와 RoMg2의 1일차 경기를 시작으로
1차전 KT 이영호, 2차전 CJ 이경민 반전 드라마 초석 다져20일 3차전에서도 변화 지점 만들어내는 팀이 승리할 것스포츠 명언 중에 흐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 많다. 데이터나 상대 전적, 유불리 등을 놓고 봤을 때 한 쪽으로 몰려 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경기를 펼치다 보면 이변이나 파란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e스포츠인 스타크래프트 리그 또한 그렇다. 한 번 흐름을 타기 시작한 팀은 막기가 어렵다. 흐름을 내줬을 때 가져오는 힘이 있느냐, 가져올 만한 에이스가 있느냐를 놓고 강팀과 약팀을 구분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
2012-03-18
"역대 최고의 마인!"CJ 엔투스 신상문이 KT 김대엽의 게이트웨이와 넥서스 사이에 매설했던 마인이 드라군에게 반응하며 프로브 한 부대와 자폭하는 장면. 온게임넷의 조준용 옵저버가 자신의 트위터에 '임이최마인'이라는 글과 함께 남긴 명장면이다. 마인 대박으로 인해 승기를 잡은 CJ 신상문은 6세트 신동원에게 바통을 넘겼고 드론 러시를 통해 주성욱을 꺾으면서 CJ가 4대2로 2차전을 가져갔다.*사진=온게임넷 조준용 옵저버 트위터.
포스트 시즌은 정규 시즌과 달리 매 경기를 마친 뒤 감독 인터뷰를 한다. 17일 승자인 KT 이지훈 감독이 인터뷰를 했던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18일 CJ가 승리한 이후 김동우 감독이 보이지 않았다. 선수들과 함께 팬미팅을 한 뒤 숙소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10-11 시즌 감독을 맡은 이후 플레이오프에서 0대2로 KT에게 패했고 지난 1차전도 패하면서 김동우 감독은 포스트 시즌 승자 인터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다. 따로 전화를 해서 인터뷰를 해야만 했다. 스스로를 초보 감독이라 말한 김동우 감독은 "포스트 시즌에서 처음 이겨봤기에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느라 기자 인터뷰를 해야 하는지 몰랐다"며 "20일 3차전에서는 이기고 나서 기자실
포스트 시즌은 기세 싸움이다. 17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KT는 2세트에 출전한 이영호가 완승을 거두면서 흐름을 바꿨고 이후 3명이 모두 승리하며 4대1로 승리했다. 18일 2차전에서는 CJ 이경민이 그와 같은 역할을 해냈다. 그것도 KT의 에이스이자 스타크래프트 최강자인 이영호를 제압함으로써 CJ에게 흐름이 몰리도록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해냈다.이경민은 "이영호를 꺾었다는 것보다 우리 팀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내가 기여한 것 같다"며 "3차전에서 기세를 주도할 수 있는 승리를 따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Q 이영호를 제압했다.A 이영호 선수를 이겼다는 기쁨보다는 내가 분위기를 바
KT 롤스터가 포스트 시즌에서 세울 수 있는 모든 기록을 한 번의 패배로 날려버렸다. KT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CJ 엔투스에게 2대0으로 앞서다 2대4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모든 기록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렸다.KT의 기록 가운데 가장 절실했던 것은 포스트 시즌 최다 연승 기록. KT는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부터 치르면서 포스트 시즌 경기 숫자를 늘렸다.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웅진에게 패한 뒤 2, 3차전을 내리 승리한 KT는 플레이오프에서 CJ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결승전에 올랐다. SK텔레콤과의 결승전에서 1대3으로 뒤지
전략적인 플레이 앞세워 최다 연패 기록에서 벗어나CJ 엔투스가 포스트 시즌 최다 연패 기록을 세울 위기에서 벗어났다.CJ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KT 롤스터에게 두 세트를 빼앗긴 뒤 내리 네 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발휘하며 4대2로 역전승을 거두며 포스트 시즌 6연패에서 벗어났다.CJ의 승리는 극적이었다. 1, 2세트에 출전한 김정우와 장윤철이 패하면서 0대2로 끌려간 CJ는 3세트에 KT 이영호를 맞이하면서 패색이 짙었다. 3세트 초반 이경민이 이영호의 벌처에 의해 피해를 입으면서 포스트 시즌 7연패를 당할 것 같았던
◇KT 김대엽을 상대로 마인 대박을 이끌어낸 CJ 신상문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전략의 승리였다.CJ 엔투스가 전략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를 3세트로 이어갔다.CJ 엔투스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전략적인 승부수를 던지면서 4대2로 승리하며 승부를 3차전으로 이어갔다.CJ는 1, 2세트에 출전한 김정우와 장윤철이 고강민, 김성대에게 무너지면서 맥없이 질 것처럼 보였다. 김정우는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고강민에게 패했고 장윤철은 김성대의 더블 히드라리스크덴에서 무너지면서 0대2
KT 임정민이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시즌1 준PO STX와의 경기를 앞두고 장비를 손질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CJ 4대2 KT1세트 김정우(저, 8시) < 네오아웃라이어 > 승 고강민(저, 4시)2세트 장윤철(프, 1시) < 제이드 > 승 김성대(저, 5시) 3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저격능선 > 이영호(테, 1시) 4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임정현(저, 5시) 5세트 신상문(테, 7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대엽(프, 1시) 6세트 신동원(저,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9시)"들어봤나, 드론 러시!"CJ 엔투스 신동원이 드론을 동반한 저글링 러시를 통해 KT 주성욱을 제압하고 4대2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신동원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KT 2-3 CJ1세트 고강민(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정우(저, 8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제이드 > 장윤철(프, 1시)3세트 이영호(테, 1시) < 저격능선 > 승 이경민(프, 11시)4세트 임정현(저, 5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김준호(저, 1시)5세트 김대엽(프,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신상문(테, 7시)"연승 그만!"CJ 엔투스 신상문이 벌처 드롭을 성공시키면서 KT 김대엽의 포스트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저지했다.신상문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 KT 롤스터
CJ 김동우 감독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 4세트 경기에 출전시킨 김준호가 KT 임정현에게 승리를 거두자 두 손을 번쩍 들고 환호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KT 2-2 CJ1세트 고강민(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정우(저, 8시)2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제이드 > 장윤철(프, 1시)3세트 이영호(테, 1시) < 저격능선 > 승 이경민(프, 11시)4세트 임정현(저, 5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김준호(저, 1시)"전략의 승리!"CJ 엔투스 김준호가 이적 이후 첫 승을 준플레이오프에서 기록했다.김준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차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본진 2해처리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정규 시즌 7연승의 임정현을 제압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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