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FC서울 공동 제휴 프로모션 24일부터 실시'프리스타일 풋볼'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프로축구팀 FC서울의 홈경기 티켓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한국 축구게임의 자존심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의 '프리스타일 풋볼'은 K리그 프로축구단 FC서울(http://www.fcseoul.com)과 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공동 프로모션 활동을 24일부터 실시한다. 프리스타일 풋볼과 FC서울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제휴 프로모션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축구팬들에게 큰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 이벤트는 24일부터 프리스타일 풋볼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뤄진다. FC서울의 마스코트
2011-08-24
중앙대학교 체육대학 'e스포츠 국제 심판 양성 과정' 개설국제e스포츠연맹(이하 IeSF)가 국제 e스포츠 심판 양성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국제e스포츠 심판을 양성한다. 국제e스포츠연맹은 중앙대학교,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와 함께 국제e스포츠 심판 양성을 위한 협약식을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제e스포츠연맹과 중앙대학교,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는 향후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과 인적 네트워크 교류를 추진하고 국제e스포츠 심판 양성 및 e스포츠 발전 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제e스포츠연맹은 국제e스포츠 심판 양성과정 개설 및 운영을 중앙대학교에 위탁하여, 중앙대학교에서 체육대학 산학연
방송통신위원회, KISA, KT, 한국HD방송, 온게임넷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 비디오 서바이벌 '디렉터스'영상 제작을 꿈꾸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8월 31일까지 자신이 제작한 UCC를 통해 접수 가능 노래로 시작해, 최근에는 춤, 연기, 장기까지 서바이벌 오디션이 방송계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영상 제작자를 뽑는 비디오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렉터스가 출범한다. 방송통신위원회, KISA(한국인터넷진흥원)가 지원하고 KT와 한국HD방송이 주관하며, 모든 과정은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에 공개된다. 디렉터스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아마추어 영상인이 자신의 잠재된 연출 능력을 TV를 통해 공개할 수
◇지난 해 우승 포상 휴가로 세부를 다녀온 KT 롤스터 선수단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팀으로 거듭난 KT 롤스터가 괌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KT는 9월3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해외 전지 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지난 해 우승 이후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갔다 왔던 KT는 2회 연속 우승과 6강 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해 역경을 딛고 우승한 것을 높게 사 이번 시즌에는 세부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괌으로 포상 휴가 장소를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따라서 20일 결혼식 후 21일 신혼여행을 떠난 이지훈 감독은 한국으로 돌아와 짐을 풀자 마자 또다시 해외로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이지훈 감독은 우승 후 인터뷰에서 "해외여행
2011-08-23
◇FA 대상자 중 원소속팀과 재계약을 끝마친 KT 이영호(왼쪽)와 SK텔레콤 잔류가 확실한 도재욱(오른쪽)FA 원소속 게임단 우선 협상 진행 기간이 하루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FA 대상자 5명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해 FA 대상자는 KT 롤스터 이영호, SK텔레콤 T1 도재욱, 화승 오즈 손주흥, STX 소울 김동건, 폭스 박세정 등 5명이다. 이 가운데 이영호는 KT와 작년에 이미 2년 계약을 성사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남은 4명의 선수들만이 원소속팀과 우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우선 이영호와 함께 FA 대어로 꼽힌 도재욱은 원소속팀인 SK텔레콤과 원활하게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부터 SK텔레콤 사무국과 협상에
FA 대상자 중 한명인 SK텔레콤 T1 도재욱이 23일 숙소로 복귀한 뒤 소속팀과 협상을 시작했다.SK텔레콤 사무국은 20일 한국 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FA 대상인 도재욱과 23일부터 협상을 시작했다. SK텔레콤은 결승전이 끝난 뒤 선수들에게 20일부터 3일간 휴가를 줬고 도재욱 역시 휴가를 보낸 뒤 23일 연습실로 복귀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날부터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도재욱은 10-11 시즌 21승18패를 기록하며 팀 내 다승 3위를 기록했다. 09-10시즌보다는 다소 하락한 성적이지만 이번 시즌 막판 연승을 기록하며 팀이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내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협상 조건이 크게
선수 전원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겠다고 파격적인 제안을 했던 STX 소울의 트레이드 성사가 불발될 것으로 보인다.STX는 이번 주와 다음 주 2주간 선수들과 재계약 협상에 들어간다. 재계약이 시행되기 전까지 트레이드가 성사되지 않으면 선수들은 전원 STX에 남게 될 가능성이 높다. 김은동 감독이 애초에 트레이드 성사를 8월10일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한 이유도 재계약 전에 모든 것을 마무리하기 위해서였다.그러나 여러 이슈로 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지 않았다. 우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이 끝난 뒤 각 팀들과 트레이드에 관해 의논하려 했지만 중국 상하이에서 치러지는 결승전이 무산되고 국내에서 결
2011-08-22
위메이드가 프로게임단 폭스 운영을 8월31일까지만 하기로 결정하면서 워크래프트3와 스타크래프트2를 병행하던 장재호, 박준, 윤덕만 등의 거취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장재호와 박준은 위메이드의 다종목 프로게임단 운영 기조에 따라 2009년부터 팀에 합류해 위메이드의 유니폼을 입고 각종 대회에 출전해왔다. WCG 등 워크래프트3 국제 대회는 물론, 최근에는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을 확대해 팀 단위 리그인 GSTL에도 F.united라는 팀을 꾸려 출전하고 있다. 장재호와 박준은 아직 위메이드와 확실한 거취에 대해 논의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팀이 휴식기였고 8월31일까지는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아직 위메이드와의 계약기간이
위메이드가 게임단 운영을 포기한 이유는 게임 개발사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기 위함으로 풀이된다.위메이드는 22일 공식적으로 게임단 운영을 포기할 것을 발표했다. 2007년부터 4년간 게임단을 운영했던 위메이드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는 e스포츠 마케팅에 주력하기 보다는 게임 개발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해석할 수 있다. 위메이드는 지난 7일 서수길 대표 사임을 발표한 뒤 박관호 단독 대표 체제로 개편을 시도했다. 서수길 대표는 위메이드의 CEO로 취임하면서 게임단 인수 창단에 적극적으로 나섰고 팬택 EX를 인수하면서 프로게임단을 보유했다. 서 대표는 부임 이후 신규 게임을 여러 편 내놓았지만 이
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운영하는 프로게임단 롤스터가 결승 진출도 비관적이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누르고 2년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달성,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추진한다.KT 롤스터는 지난 19일 프로게임 정규리그 동안 주전 선수들의 부상 및 은퇴라는 악재 속에 3위로 포스트시즌 진출 후, SK텔레콤 T1을 4대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KT는 KT 롤스터의 프로리그 우승을 기념해 응원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8월24일부터 9월4일까지 12일간 올레닷컴(olleh.com)에서 우승 축하 메시지 댓글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불굴의 투혼, KT 롤스터, 뭉쳐서 올레!'라는 이 이벤트는 축하 메시지 댓글을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이 서비스하고 FPS의 명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하반기 최대 기대작 스페셜포스2가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FPS 장르 2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스페셜포스2는 공개서비스 9일만인 지난 19일(금) 게임정보사이트 게임트릭스의 전체 온라인게임 순위에서 전날보다 한 단계 오른 12위를 기록했고, FPS 장르에서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과 아바에 이어 스페셜포스까지 따돌리며 2위를 차지했다. 주말 동안 3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인 스페셜포스2는 1위 서든어택과 양강 체재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정면승부에 나섰다. 업계 관계자는 "서든어택을 대한민국
2010년 이스트로 때와 비슷한 수순 밟을 듯매각 추진한 뒤 인수 기업 없을 경우 드래프트위메이드가 게임단 운영을 포기를 선언하면서 향후 폭스 선수단의 운명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위메이드 스타크래프트 게임단에 소속된 선수들은 약 15명 정도다. 위메이드는 한국e스포츠 협회에 위탁 경영을 맡기겠다고 밝혔기 때문에 폭스 선수들의 운명은 지난 2010년 이스트로 선수들과 비슷한 길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지난 2010년 9월 이스트로를 운영했던 IEG가 게임단 운영을 포기한 뒤 한국e스포츠 협회에 위탁 경영을 맡겼다. 이때 이스트로 선수들은 한국e스포츠 협회가 마련한 숙소에서 훈련을 계속했고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
2007년 팬택을 인수해 4년간 게임단을 운영한 위메이드가 게임단 운영 포기를 선언했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팀을 비롯해 워크래프트 등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게임단 운영을 포기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에 위탁경영을 맡기겠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최근 경영진 교체 이후 게임단 운영에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 지난해 말부터 해체를 준비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위메이드는 2007년 서수길 전 대표 시절 e스포츠 시장 진입을 위해 하나은행과 경합을 통해 팬택엔큐리텔 게임단을 전격 인수했다. 기업 브랜드 홍보에 활용하는 한편, 신작 게임 e스포츠 마케팅과 해외 마케팅에 프로게이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존에서 펼쳐진 e스타즈 서울 2011 하이파이브 챌린지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어널. 19일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던 어널은 e스타즈 2관왕에 오르며 명실상부 최고의 클랜 팀으로 우뚝 섰다.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로도 선발된 어널은 WCG 한국 대표가 될 수 있는 기회까지 잡으며 이번 e스타즈 최고의 히어로로 떠올랐다. Q 챌린지리그에서 우승을 거뒀다. 소감은.A 홍성우=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다. 기쁜 마음은 큰데 표현하는 것이 역시 어려운 것 같다. 편현장=상금이 내 계좌로 입금이 되지 않을 것이라 그냥 그렇다. 여자친구 계좌에
2011-08-21
e스타즈 서울 2011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사흘 동안 치러진 e스타즈 서울 2011은 디지털 놀이터라는 컨셉트로 진행됐다. 2007년부터 시작된 대륙간컵을 비롯해 겟앰프드, 스페셜포스 등의 아시아 종목의 대항전이 펼쳐졌고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에 참가할 서울 지역 대표 선발전 등 다채로운 대회가 열렸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으로 진행된 대륙간컵에서는 폴란드 대표인 프래그 이그지큐터스가 스웨덴 대표 SK게이밍을 제압하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솔저오브포춘온라인 종목에서는 팀레이번이 디어새신을 잡아내며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스타크래프트 명문팀 어널이 하이파이브 챌린지 리그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어널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존에서 펼쳐진 e스타즈 서울 2011 하이파이브 챌린지 리그에서 질수없어 팀을 2대0으로 가볍게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어널은 19일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에서도 우승한 데 이어 21일 챌린지리그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e스타즈에서 열리는 스페셜포스 리그를 휩쓸었다. 어널은 챌린지리그 우승으로 대만에서 열리는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 진출권을 획득했으며 이 대회에서 6위 안에 입상하면 WCG 한국 대표로 자동 선발된다.이번 챌린지리그는 프로팀 소속 선수가 각 팀에 한
폴란드 대표 프래그 이그지큐터스(Frag eXecutors)가 2년 연속 e스타즈 서울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프래그 이그지큐터스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결승전에서 스웨덴 대표 SK게이밍(SK Gaming)을 맞아 1차전에서 패배를 기록했으나 2차전에서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하고 2연패를 달성했다.승자조 결승에서 SK게이밍을 맞아 승리하고 최종 결승전에 오른 프래그 이그지큐터스는 1차전에서 SK게이밍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막아내지 못하고 패했다. 그러나 대회 규정상 패자전을 통해 오른 팀은 두 세트를 내리 따내야만 우승할 수 있기에 프래그 이그지큐터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FA 자격을 얻은 '최종병기' 이영호에게 최고의 대우를 약속했다.KT는 21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이영호가 우리 팀에 속한 이후 한 번도 실망을 시킨 적이 없기 때문에 최고의 대우를 해줄 것"이라 말했다. 2007년 추천 선수 자격으로 이영호와 정식 계약을 맺은 KT는 09-10 시즌과 10-11 시즌 이영호의 활약에 힘입어 프로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또 이영호가 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를 시작으로 MSL과 스타리그에서 3회씩 우승을 차지했고 WCG 2010 그랜드 파이널과 아시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기업 홍보에도 최일선에서 활약했기에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을 만하다.KT
SK텔레콤 T1이 FA 자격을 얻은 도재욱과 내일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간다.SK텔레콤 사무국은 20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FA 대상 명단에 포함된 도재욱과 내일부터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 밝혔다.SK텔레콤은 "19일 결승전을 치러야 하고 22일부터 선수와 원소속 게임단간의 협상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재욱과의 FA 협상을 내일부터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측은 도재욱이 그동안 팀에 기여한 바가 있기 때문에 생각의 차이가 크지 않을 경우 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지난 해 FA 자격을 얻은 박재혁과도 원활히 계약을 마친 바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인기 걸그룹 쥬얼리가 스페셜포스 랜파티에서 유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쥬얼리 멤버 4명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진 e스타즈 서울 2011 스페셜포스 랜파티에 모습을 드러냈다. 쥬얼리는 드래곤플라이의 특별 초청으로 개그맨 한민관과 함께 팬사인회 및 5대5 경기를 펼쳐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쥬얼리는 하주연, 김은정, 박세미, 김예원 등으로 구성된 인기 걸그룹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에 보내준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랜파티에 쥬얼리를 초청했다. 쥬얼리는 평소에도 게임을 즐겨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착순 100명에 한정돼 진행된 팬사인회에서는 300명이 넘는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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