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호와 박준은 위메이드의 다종목 프로게임단 운영 기조에 따라 2009년부터 팀에 합류해 위메이드의 유니폼을 입고 각종 대회에 출전해왔다. WCG 등 워크래프트3 국제 대회는 물론, 최근에는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을 확대해 팀 단위 리그인 GSTL에도 F.united라는 팀을 꾸려 출전하고 있다.
위메이드 측에 따르면 GSTL 기간이 오는 9월1일로 종료되기 때문에 대회 참가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이며 장재호나 박준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는 팀이 있다면 이적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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