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KeG 공식 협찬사로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들과 조우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2010년 7월13일 국내 게임컨트롤러 개발 제조업체인 ㈜경문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송종운, www.gamemac.co.kr)와 게임 컨트롤러 '네온사인 패드'의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2006년 설립된 ㈜경문엔터테인먼트는, ‘게이머의 입장에서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를 모토로, PC전용 컨트롤러 외에도 PSP, NDSL, Wii, PS3, XBOX360 등 다양한 게임플랫폼 주변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국내 기업으로, 컨트롤러 부문 다수 제품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문엔터테인먼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2010-07-1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4일부터 1박2일 강원도 평창 비발디파크에서 워크숍 진행KT 롤스터가 강원도 평창으로 워크숍을 떠난다.KT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비발디파크에서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정규시즌을 1위로 마무리한 것에 대한 포상의 의미와 함께 광안리를 대비한 팀워크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에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정규시즌에서 2위를 확정 지은 스페셜포스팀도 함께 참가한다. KT는 14일 오전에 출발해 낮동안은 오션월드에서 물놀이를 즐길 예정이다. 이어 저녁에는 광안리를 대비한 전략 회의 및 선수들간의 자유로운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e스타즈 서울 2009 아시아 챔피언십 '크로스파이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프로페셔널'은 허탈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프로페셔널은' 승자 8강전에서 패해 탈락 위기에 몰렸으나 경쟁 팀이 기권하는 바람에 어부지리로 최종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5명의 '프로페셔널' 팀원들은 예선에서 보여주지 못한 기량을 본선에서 제대로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만석=예선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다. 예선에서 못한 부분을 본선에 올라가서 제대로 보여주겠다.▶박종원=이번 예선에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더 이상 잃을 게 없으니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기분으로 열심히 하겠다.▶
2010-07-12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e스타즈 서울 2009 아시아 챔피언십 '크로스파이어' 종목에 '레이디.5P' 돌풍이 불고 있다. 유가영과 장애리를 비롯한 미녀 게이머 4명과 청일점 손지원으로 구성된 '레이디.5P'는 남성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대회 최종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레이디.5P' 리더를 맞고 있는 유가영은 팀의 맏언니로서 구심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다. 유가영은 먼저 게임에 빠져들어 동생들을 팀원으로 영입해 가족적인 분위기를 이어왔다. 유가영은 "남자친구때문에 크로스파이어를 처음 시작했지만 게임에 빠져들어 더 열심히 하고 있다"며 "다른 FPS게임에 비해 타격감과 손맛이 일품이어서 금세 크로스파이어의 매력에 사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FPS게임 '크로스파이어' 대회에 여풍이 불고 있다.11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09 아시아 챔피언십 '크로스파이어' 한국 대표 선발 최종 예선전을 통해 미녀 게이머 4명이 포함된 혼성 팀 '레이디.5P'가 최종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유가영과 정애리 등 미녀 게이머 4명과 남성 게이머 손지원으로 이뤄진 혼성 팀 '레이디.5P'는 8강전에서 기적 같은 승리를 연출했다. '레이디.5P'는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강호 '어게인팀'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7대7로 동률을 이뤘으나 킬수 합계에서 77대76으로 진땀승을 거두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FPS게임은 남성 게
e스타즈 서울 2010 겟앰프드 부문에 이제동이 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제동과 매우 닮은 선수이지만 얼핏 보면 이제동이 종목을 전환한 것처럼 보인다. 대구에서 올라온 금민섭은 "이제동 선수를 정말 좋아하고 존경한다. 4~5년 동안 꾸준한 성적을 내는 모습을 보면서 노력파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승하게 되면 한 번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Q 겟앰프드를 평소에 즐겨하는가.A 2년전부터 즐겨왔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1개월 전부터 열심히 준비했다. Q 어려운 상대가 있었나.A 16강전 이우성 선수와의 1세트가 가장 어려웠다. 체력 측면에서 앞서 있었는데 한 방에 당해서 역전패했다.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흔들렸는데 서서히 회복하면
군에 다녀온 사람도 겟앰프드는 할 수 있다. 2006년 겟앰프드계를 평정했던 배재민은 군에 다녀온 이후 복귀전에서 맵에 대한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플레이를 통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승하지 않을 것이라면 출전하지도 않았다"며 열의를 밝힌 '전역병' 배재민을 만났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올라왔다. 2007년 군 입대 이후 겟앰프드와의 인연을 끊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인연을 맺게 됐다. Q 군 복귀 이후 첫 출전인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A 3년만에 돌아오고 나니 처음 보는 맵이 많더라. 어떤 쪽에서 어떤 아이템이 떨어지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기존에 갖고 있던 실력만으로
◇배재민◇금민섭'전역병' 배재민과 '이제동을 닮은' 금민섭이 e스타즈 서울 2010 겟앰프드 부문에서 8강에 진출했다. 배재민과 금민섭은 12일 오후 4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 e스타즈 서울 2010 겟앰프드 부문 본선에서 32강과 16강을 돌파하면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병역을 마치고 처음 겟앰프드 대회에 출전한 배재민은 박찬무를 2대0으로 제압한뒤 16강전에서는 김영건에게도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8강에 진출했다. 2006년 겟앰프드 대회를 석권한 뒤 2007년 군에 입대하면서 대회 출전을 하지 못했던 배재민은 이번 대회에 사용되는 맵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졌지만 노련미를 앞세워 난적들을 격파했다.대구 출신 금민섭은 이제동을
[데일리e스포츠]KeG 공식 협찬사로 한국e스포츠와 접목한국e스포츠협회와 독일의 게임 용품 회사가 후원계약을 맺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2010년 7월12일 독일 게임기어 브랜드 로캇(ROCCAT)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청남아이티(대표 : 강희균 www.cheongnamit.com)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2006년 독일에서 출시된 로캇(ROCCAT 홈페이지 www.roccat.kr)은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게임기어 브랜드이다. 로캇은 현재 유럽의 12개 프로게임팀을 지원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게임 마우스르 만든다 Everyone makes gaming mic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포트파이어' 메인 모델서 깜짝 변신눈 주위에 짙은 화장을 한 '황제' 임요환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임요환은 나우콤이 개발한 신작 게임 '포트파이어'에서 메인 모델로 등장했다. 나우콤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동봉된 사진 자료를 보면 임요환은 파격적인 눈화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두 가지 모드로 등장한 임요환은 검은색 비닐 옷과 흰색 셔츠 차림으로 촬영에 임했다. 돋보이는 부분은 눈 주위를 스모키하게 분장한 화장술. 평소 순한 눈매를 갖고 있던 임요환은 전략 게임인 '포트파이어'의 특성을 살리려는 듯 눈매를 날카롭게 분장했고 연예인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의 폐회식 장면[데일리e스포츠]베트남 1위…한국은 3위 아시아인의 게임 축제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이 싱가포르 엑스포(Expo)에서 7월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은 아시아의 13개국에서 선발된 100여 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 3일 동안 총 9만 명이 뜨거운 열기의 현장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에서는 도타 올스타즈와 피파 10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베트남이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팀은 ‘도타 올스타즈’의 폐인(Pein) 팀이 3위에 올라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한편 이번 WCG 2010
[데일리e스포츠] "테란의 황제가 포트파이어에 떴다!"㈜나우콤(대표 문용식)은 자사의 신작 게임 포트파이어(ff.nopp.co.kr)가 스타크래프트 ‘테란의 황제’ 임요환과 함께하는 ‘포트파이어 리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포트파이어 리그’는 7월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포트파이어 파이널 클로즈베타테스트 기간 중 참가신청 및 참가자를 선출, 28일 오프라인 상에서 임요환과 함께하는 ‘포트파이어 리그’를 진행한다. ‘포트파이어’는 타격감에 중점을 둔 공격턴, 두뇌싸움이 치열한 방어턴으로 이루어진 신개념 전략 슈팅 게임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용자는 7월21일까지 포트파이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홈페이
▲황성진(전 카트라이더, 피파 해설자) 부친상=서울 서대문구 성신로 250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12일(월요일)☎ 02-2227-75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7-11
◇블리자드 공식 토론장에 등록된 모하임 대표의 글[데일리e스포츠 허준 기자]블리자드가 자사게임 토론장에 등록되는 글에 실명을 공개하는 '실명제' 도입 발표 3일만에 실명제 도입을 전면 취소했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토론장에서 실명 사용에 대해 게이머들이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진행했다"며 "많은 논의 끝에 블리자드 공식 토론장에 글이나 답글을 작성할때 실명을 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블리자드는 지난 7일 토론장에 글이나 답글을 작성할때 무조건 실명을 공개하는 실명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발표했다. 이 정책이 발표되자마자 전세계 게이머들이 일제히 반발에 나
2010-07-10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추진 중인 인터넷 실명제와 관련해 전세계 이용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게시판 등에 실명이 거론되면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높은데도 블리자드는 "글을 안쓰면 된다"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답변으로 불만을 사고 있다. 지난 7일 블리자드는 자사 게임 토론장에 게재되는 글에 실명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적용 시기는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되는 오는 27일부터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이용자라면 대격변이 업데이트 된 이후부터 게임 아이디가 아닌 실명이 노출된다.블리자드는 "토론장이 종종 격한 다툼의 장소가 되거나 도배성 게시물이 등록돼 불쾌한 일이 발생했다"며 "익명이라는
2010-07-09
[데일리e스포츠]아시아인의 게임 축제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이 싱가포르 엑스포(Expo) 에서 7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은 세계 최대 게임 페스티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CyberGames, 이하 WCG)의 대륙별 챔피언십 중 하나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한다. 초청전 형식으로 진행되는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에는 한국, 뉴질랜드, 대만,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베트남, 싱가포르,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호주 등 총 13개국에서 선발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게 될 종목은 피파10, 도타 올스타즈, 포르자 모터스포츠3 등 세 종목이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e스포츠계 이슈가 되고 있는 블리자드의 신작 게임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관련법 제정을 시사했다.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한국e스포츠협회 간의 갈등 해결을 위해 정부가 관련 법 제정을 시사했다. 계류 중인 e스포츠진흥법에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내용을 녹이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7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e스포츠 중장기 발전계획'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유병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 실장은 "기본적으로 저작권은 민간 차원의 계약 문제"라고 전제한 뒤, "필요하다면 계류 중인 e스포츠진흥법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스
2010-07-0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문화부, 협회-아마추어 대회, IeSF-조직 확대 약속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이 발표한 e스포츠 중장기 발전 계획에는 e스포츠와 관련된 두 개의 조직의 역할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안이 담겨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국제e스포츠연맹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문화부는 이번 중장기 계획의 모토 가운데 국민 생활 레저로서의 e스포츠 육성과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개편을 내용으로 담았다. 두 부문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담당하고 있는 분야다. 협회는 e스포츠가 정식 체육 종목으로 대한체육회의 인증을 받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9월 e스포츠가 대한체육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부조작-블리자드 등 문제점 나오자 정부 나서기로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이 e스포츠 중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한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문화부는 그동안 민간에서 진행되는 e스포츠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계획을 내놓은 이유가 무엇인지 세간의 이목이 모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e스포츠는 철저하게 민간 주도로 진행됐다. 1990년대 후반 스타크래프트가 큰 호응을 얻었고 PC방 확산, IT 산업의 흥행 등과 맞물려 게임 대회로 출발했다. 그러다 임요환, 홍진호 등 스타 플레이어들이 생겨나고 게임 전문 케이블 방송 채널이 개국한 데 이어 기업들이 프로게임단을 창단하면서 e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 탈피, IeSF 강화, KeG 확대 개편 등 5대 목표 포함문화체육관광부가 8일 발표한 e스포츠 중장기 발전 계획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게임단 중심으로 발전했던 e스포츠였지만 아마추어 게이머와 전 국민을 상대로한 레저 스포츠로 발전시키고 e스포츠 분야와 게임 산업의 연대를 확대하고 e스포츠의 국제 리더십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또 e스포츠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테스트 베들르 마련하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국가 브랜드로 키울 것을 약속했다.◆프로 탈피한 국민 레저 스포츠로 육성프로 중심으로 편중되어 있던 e스포츠의 패러다임을 확대해 생활문화 e스포츠로서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6
'씨맥' 김대호 감독, "2세트 대역전패, 소통 문제 컸다"
7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