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실내 무도 아시안게임뿐만 아니라 하계 아시안게임에도 e스포츠가 새로운 종목으로 추가될 전망이다.알리스포츠는 17일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OCA)와 파트너십을 맺고 2017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서 열리는 제5회 실내 무도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과 2022년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될 아시안게임 종목에 e스포츠를 포함시키기로 했다. 알리스포츠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2017-04-18
카트라이더 리그의 라이벌을 꼽아 보라면 많은 사람들은 문호준과 유영혁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최근 스포티비 게임즈에서 진행된 카트라이더 리그를 꾸준히 봐왔던 팬들은 다른 이름을 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로 이재인과 유영혁이 그 주인공이죠.물론 일반 팬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팀전으로 진행된 최근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이재인과 유영혁은 우승을 눈 앞에 두고 숱한 맞대결을 펼치며 라이벌 관계를 맺어 왔습니
솔로미드(이하 TSM)이 북미 지역의 맹주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솔로미드는 17일(한국 시간)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2017 스프링 플레이오프에서 플라이퀘스트를 맞아 3대0 완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솔로미드는 지역별 시즌제가 도입된 2013년 이후 한 번도 빠짐 없이 스프링과 서머 포스트 시즌의 결승까지 올라갔고 이번 스프링까지 성공하면서 9연속 시즌 결승 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1세트 초반은 플라이퀘
2017-04-17
유니콘스 오브 러브(이하 UOL)이 2년만에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의 결승에 올라갔다. UOL은 17일(한국 시간) 열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그 2017 스프링 플레이오프에서 미스피츠를 3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갔다. 2015년 스프링에서 결승까지 올라오면서 파란을 일으켰던 UOL은 2년만에 결승에 이름으 ㄹ올렸다.UOL은 1세트 초반 원하는대로 다 이뤄냈다. 상단에서 레넥톤이 카밀을 상대로 솔로킬을 따냈고 그라가스가 술통 폭
'이지훈' 이지훈과 '벵기' 배성웅이 뛰고 있는 비시 게이밍이 WE에게 0대2로 완패하면서 서머 승강전행이 확정됐다. 16일 열린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2017 스프링 스플릿 마지막 경기에서 비시 게이밍은 WE에게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면서 패했다. 1세트에서 이지훈의 라이즈와 배성웅의 리 신이 중앙 1차 포탑에게 맞으면서도 르블랑을 잡아내면서 분위기 좋게 풀어가는 듯했던 비시 게이밍은 정글 지역에서 벌어진 난전에서 3킬을 당하면서 끌려가
2017-04-16
스마일게이트는 자사의 대표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연간 e스포츠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는 국가대항전의 CFS를 비롯해 글로벌 프로리그, 인비테이셔널 등 3가지 브랜드로 구분, 한국 e스포츠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며 글로벌 도전을 지속한다. 스마일게이트가 주최하는 크로스파이어 프로리그(CROSSFIRE ELITE LEAGUE, 이하 CFEL)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베트남, 브라질, 필리핀에서 진행된다. 각 프로리그는 스마일게이트가 제
'트릭' 김강윤과 '익스펙트' 기대한이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G2 e스포츠가 프나틱의 변칙 플레이를 막아내며 스프링 결승에 올라갔다. G2 e스포츠는 16일(한국 시간) 열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2017 스프링 플레이오프에서 프나틱을 3대1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2016년 스프링, 서머 모두 우승을 차지한 G2는 세 시즌 연속 결승에 오르는 기록도 달성했다.기선 제압은 프나틱이 해냈다. 1세트에서 아우렐리온 솔을 가져간 프나틱은 미
kt 롤스터의 정글러 '스코어' 고동빈이 결승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kt는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삼성 갤럭시와의 플레이오프에서 3대0 완승을 차지하며 결승 티켓을 손에 쥐었다.준플레이오프에 이어 플레이오프까지 무실세트 전승을 기록한 kt. 고동빈은 물오른 경기력의 비결을 "실수를 줄인 것"에서 찾았다. 고동빈은 "약점으로 꼽히던 많은 부분을 보완했다"며
2017-04-15
'스멥' 송경호(사진)가 3년 연속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 무대에 선다. 송경호가 속한 kt 롤스터는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갤럭시를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송경호는 소속팀이 3년 연속 스프링 포스트 시즌 결승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2015년 GE 타이거즈로 이적한 송경호는 스프링 정규 시즌에 1위를 차지하면서 결승에 직
kt 롤스터가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창단한 이래 처음으로 스프링이라는 호칭이 달린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kt는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갤럭시를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2012년 10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창단한 kt는 2개 팀 체제였을 때 서머에만 강하다는 징크스가 있었다. 2013년 kt 불리츠가 핫식스 롤챔스 서머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가 2017 중반 시즌을 맞아 일부 역할군과 챔피언, 몬스터에 대한 변화를 추진한다. 라이엇게임즈는 15일 공지를 통해 탱커 챔피언인 세주아니, 마오카이, 자크에 변화가 발생하며 협곡의 전령과 일부 아이템들에 변경점이 발생할 것이라 예고했다. 거의 쓰이지 않는 챔피언인 세주아니는 스킬이 재설계됐다. 세주아니의 기본 지속 효과는 세주아니 자신과 근거리 공격형 아군이 적에게 서리 효과를 적용하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이라는 컨셉트로 유명하다. 2002년 '복수는 나의 것'을 시작으로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로 이어지는 세 편의 영화는 인간의 심성에 들어 있는 복수를 주제로 만들어졌고 큰 인기를 얻었으며 박찬욱을 최정상의 영화 감독의 반열에 올려 놓았다. 분야는 다르지만 2017년 e스포츠 업계에도 복수 3부작을 꿈꾸는 감독이 있다.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포스트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삼성 갤럭시는 2015년 팀을 재정비해야 했다. 2014년 월드 챔피언십에서 화이트가 우승, 블루가 4강에 올랐던 삼성은 최우범 코치(현 감독)만을 남긴 채 모든 구성원이 팀을 떠나면서 전면 재개편을 했다. 2015 시즌 승강전을 경험하기도 했고 하위권을 맴돌았던 삼성은 2016년 서머 시즌이 되어서야 개편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하지만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결승까지 치고 올라갔고 kt 롤스터를 3대2로 격파하면서 미국행 티켓을
삼성 갤럭시 '큐베' 이성진이 '스멥' 송경호와 맞대결을 펼친다.삼성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플레이오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삼성의 톱 라이너 '큐베' 이성진은 롤챔스 2017 스프링에서 3.81의 KDA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10세트 이상 출전한 톱 라이너 중 2위에 해당하는 KDA다. 그리고 이성진이 준수한 성적을 거둔 배경에는 탱커형 챔피언에 대한 높은 숙련도가 깔
개인전에서 문호준과 유영혁이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지만 사실 팀전에서 원조 라이벌은 유영혁과 이재인이었습니다. 두 선수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수차례 만났고 초반에는 '빅3'였던 유영혁이 이재인에게 번번히 무너지며 자존심을 구겨야 했습니다. 이재인은 '유영혁 킬러'로 명성을 쌓으며 팀전에서 우승을 차지하곤 했죠.복수의 칼날을 갈았지만 중요한 고비마다 이재인에게 발목이 잡혔던 유영혁. 하지만 이재인이 개인 사정으로 카트라이더 리그에
에코 폭스의 게임단장 릭 폭스가 e스포츠에 집중한 회사를 설립했다.비전 벤처 파트너스(Vision Venture Partners, 이하 VVP)로 명명된 회사는 사모투자전문회사로 에코 폭스와 몇몇 투자자들에 의해 14일 설립됐다. VVP엔 에코 폭스의 인력이 대거 투입됐다. 릭 폭스 뿐만 아니라 에코 폭스의 최고 경영자 제이스 홀과 투자자 아밋 레이자다가 합류했다.발표문에 따르면 VVP의 초기 투자 분야는 e스포츠,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음식과 음료다
2017-04-14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가 13일(목) 재활솔루션업체인 AIDER(에이더)와 업무 협약을 맺고 e스포츠 선수용 보호장비 개발에 대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협약식은 에이더 황윤진 대표이사와 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후 양사는 e스포츠 선수들이 자주 겪는 신체적 통증을 완화하고 경기력 유지에 도움을 주는 장비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처음 출시되는 e스포츠 선수용 손목 보호대는
2017-04-13
2월 6일 뉴스 브리핑
2월 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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