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가 '앰비션' 강찬용, '스티치' 이승주, '레이스' 권지민을 선발로 출전시켰다.삼성 갤럭시는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1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1세트에서 강찬용, 이승주, 권지민 조합을 내세웠다. 강찬용과 이승주, 권지민은 지난 16일 SK텔레콤 T1과의 2세트에 동시에 출전해 선전을 펼쳤지만 SK텔레콤의 노련한 운영을 넘지 못해 패한 바 있다. 강찬용은 이번 스프링
2017-02-19
북미의 맹주라 불리는 솔로미드(이하 TSM)이 미드 라이너 'Bjersen' 소렌 비어그의 맹활약을 앞세워 클라우드 나인(이하 C9)의 연승을 끊어냈다.TSM은 19일(한국 시간)에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5주차에서 소렌 비어그의 오리아나가 1세트에서 펜타킬을 달성하고 3세트에서는 제드로 수 차례 멀티 킬을 만들어낸 활약에 힘입어 C9을 2대1로 제압했다.TSM은 1세트 중후반 이후 소렌 비어그가 펄펄 날았다. C9의 원거리 딜러 'Sneaky' 자카리 스쿠데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IEM 월드 챔피언십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 참가하는 팀이 또 다시 바뀌었다. 중국의 명문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인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가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불참을 선언했다. EDG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일부 선수들의 비자가 발급되지 않는 문제가 생기면서 참가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다. EDG를 대신할 팀은 LMS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콩 e스포츠로 정해졌다. EDG는 2017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LW는 온라인 쇼핑 가격 비교 사이트 다나와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2015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다나와 조커를 운영하며 다나와와 인연을 맺었던 LW 지영훈 감독은 팀이 해체된 이후에도 회사와 꾸준히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고, 최근 오버워치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LW 후원까지 이어지게 됐다.2016년 창단된 LW는 레드와 블루 두 팀을 운영하면서 오버워치 파워리그, IEM 시즌11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넥
2017-02-17
7.3 패치에서 하향된 르블랑, 렝가, 카밀의 협곡 지배력은 여전했다.리그 오브 레전드 전적 검색 사이트 fow.kr이 제공하는 통계에 따르면 17일 기준 최근 일주일 간 마스터, 챌린저 구간에서 르블랑, 카밀, 렝가가 가장 많이 금지됐다.르블랑과 렝가, 카밀은 지난 8일 진행된 7.3 패치에서 모두 하향됐다. 르블랑은 기본 지속 효과 '악의의 인장'의 초반 피해량이 집중 하향됐고, 렝가는 암살에 특화된 Q스킬 '포악함'의 돌진 거리와 궁극기 '사냥의 전율'의 위장
캐나다에서도 한국의 OGN이나 스포티비 게임즈 같은 24시간 쉬지 않는 e스포츠 전문 채널이 생길 예정이다. 캐나다의 슈퍼 채널은 영국의 징크스 e스포츠 TV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어 2017년 상반기 안에 새로운 e스포츠 전문 채널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지난 15일 밝혔다.슈퍼 채널이 e스포츠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10~20대 시청자를 잡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주로 영화와 드라마를 방영하는 슈퍼 채널의 주 시청 연령대는 40대 이상으로 알려졌다. 미래의 잠
e스포츠 마케팅 에이전시 주식회사 마크오(대표 엄수용)는 e스포츠 비즈니스 다각화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e스포츠 매니지먼트 브랜드 'BlossoM(블라썸)'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해 8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 부산지회와 함께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마크오는 부산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단 GC부산 매니지먼트 및 글로벌 e스포츠 부트캠프를 진행한 경험을 살려 e스포츠 매니지먼트 브랜드인 블라썸을 론칭, e스
하스스톤의 오리지널 카드 6종이 야생으로 전환된다.블리자드는 17일 하스스톤 '2017년 매머드의 해'를 맞아 다양한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우선 오리지널 카드 6종이 야생으로 전환되고, 모험 모드 없이 확장팩만이 출시된다.야생으로 전환되는 오리지널 카드 6종 중 3종은 중립 카드로 '하늘빛 비룡', '실바나스 윈드러너', '불의 군주 라그나로스'다. 블리자드는 이 카드들이 해당 마나에서 가장 효율이 좋다고 판단, 야생으로 전환해 다양성을 확보하겠다고
G2 e스포츠가 유럽 지역의 맹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G2 e스포츠는 16일(현지 시간) 2017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유럽 LCS)에서 5전 전승으로 B조 1위를 달리던 유니콘스 오브 러브를 맞아 승리, 유럽 LCS에서 유일한 전승 팀으로 남았다. G2 e스포츠는 창단 이래 유럽 LCS에서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에 1패도 당하지 않은 기록을 이어갔다. 2016년 스프링 스플릿부터 LCS에 참가한 G2 e스포츠는 스프링 정규 시즌에 6승3무를 기록하면서 1위
클라우드 나인의 정글러로 이름을 날렸던 'Meteos' 윌 하트만이 피닉스1으로 이적했다. 외신에 따르면 윌 하트만이 16일(현지 시각) 클라우드 나인을 떠나 피닉스1으로 소속을 바꿨다. 윌 하트만은 클라우드 나인(이하 C9)의 살아 있는 역사나 다름 없다. 2013년 2월에 합류한 이후 북미 지역을 휘어잡으면서 2013년 북미 LCS 서머 우승, 월드 챔피언십 8강, IEM 시즌8 월드 챔피언십 4강 등의 기록을 세웠다. 2014년에는 북미 LCS 스프링을 우승했고 서머에서는 준우승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MVP 포인트 순위< 2월16일 기준 >1위 고동빈 Score kt 롤스터 5001위 이상혁 Faker SK텔레콤 T1 5001위 정종빈 Max MVP 5004위 강민승 Haru 삼성 갤럭시 4004위 장경환 MaRin 아프리카 프릭스 4004위 김종인 Pray 롱주 게이밍 4007위 김혁규 Deft kt 롤스터 3007위 강명구 Tempt bbq 올리버스 3007위 이민호 Crown 삼성 갤럭시 3007위 강건모 ADD MVP 3007위 구본택 Expession 롱주 게이밍 3007위 허승훈 Huni SK텔레콤 T1 3007위 엄성현 UmTi 진에어 그린윙
2017-02-1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순위< 2월16일 기준 >1위 SK텔레콤 T1 7승1패 11(14-3)2위 kt 롤스터 6승1패 9(12-3)3위 MVP 5승3패 2(11-9)4위 롱주 게이밍 4승3패 2(10-8)5위 삼성 갤럭시 4승3패 1(9-8)5위 bbq 올리버스 4승3패 1(8-7)7위 아프리카 프릭스 3승4패 -2(8-10)8위 진에어 그린윙스 1승6패 -7(5-12)9위 락스 타이거즈 1승6패 -8(5-13)10위 콩두 몬스터 1승6패 -9(4-13)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 T1의 원거리 딜러 배준식이 아쉽게 1킬이 모자라며 1,00킬 고지에 오르지 못했다.배준식은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1라운드 5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2세트에서 이즈리얼로 플레이하면서 1킬만을 추가, 통산 1,000킬에 1킬이 모자란 999킬에 머물렀다.2013년 나진 소드의 원거리 딜러로 활약하면서 챔피언스 코리아 무대에 데뷔했던 배준식은 제닉스 블래스트로 이적했다가 2014년 SK텔
케일이 1년6개월의 공백을 뚫고 챔피언스 코리아 무대에 등장했다.케일은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스프링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의 2세트에서 삼성의 서포터 '레이스' 권지민에게 선택됐다.케일은 2015년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에서 스베누 소닉붐의 '사신' 오승주에 의해 선택되어 패배를 기록한 이후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케일은 Q 스킬인 징벌을 통해 상대를 느리게 만들고
한솥밥을 먹던 동료에서 군대 선후배로, 코치와 선수로, 그리고 이제는 지도자로…. 스타크래프트에서 한 획을 그었던 강도경과 박정석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감독으로서 첫 대결을 앞두고 있다. 박정석 감독이 이끄는 CJ 엔투스와 강도경 감독이 이끄는 배틀코믹스가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2017 스프링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맞붙는다. 리그 선두와 최하위 팀의 만남이지만 두 감독의
MVP는 지난 2월14일 스스로 밸런타인 데이 선물을 줬다. 6전 전승으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스플릿에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던 kt 롤스터를 2대0으로 잡아내면서 최대 이변을 만들어낸 것. 1위를 무너뜨린 MVP는 이제 자체 최다 연승을 향해 뛴다. 지난해 서머 스플릿에서 롤챔스에 입성한 MVP는 1라운드 중반부터 연승을 달리면서 신바람을 만들어낸 바 있다. 6월20일 진에어 그린윙스를 2대0으로 제압하면서 분위기를 띄운 MVP는 CJ 엔투스와 롱
삼성 갤럭시는 2015년 단일 팀 체제로 전환된 이후 SK텔레콤 T1에게 무척 약했다. 2014년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월드 챔피언십 우승, 블루가 4강에 진출한 이후 삼성은 2015년 리빌딩을 단행해야 했다. 최고의 해를 보냈던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가 대거 중국행을 택했기 때문이다. 2015년 새로운 삼성의 멤버들은 챔피언스 코리아 경험도 제대로 없던 선수들이었고 SK텔레콤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삼성은 프리시즌은 물론, 스프링과 서머 시즌에서 SK텔레콤에게
2월 6일 뉴스 브리핑
2월 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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