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여성 플레이어의 축제인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본선 대회가 14일부터 시작된다.예선을 통과한 16팀의 경기로 진행되는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본선은 8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에 치러진다. 16강전은 듀얼 토너먼트 방식이며 8강부터 결승까지는 싱글 토너먼트(3전2선승제)로 승자를 가린다. 2개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결승전
2015-07-14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가 126번째 신규 챔피언인 '탐 켄치(Tahm Kench)'를 공개했다. '강의 폭군'이라는 별명을 지닌 탐 켄치는 큰 입으로 무엇이든 먹어 치우는 챔피언으로, 특히 적군과 아군을 삼킬 수 있는 독특한 특징과 특이한 외형으로 출시 전부터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보유한 기술 구성도 독특하다. 공격을 통해 중첩되는 기본 지속 효과인 '절대 미각'은 다른 스킬 효과
라이엇게임즈 인기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아군과 함께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챔피언 탐 켄치가 추가된다. 서렌더앳20닷넷(www.surrenderat20.net)이 최근 공개한 리그 오브 레전드 5.13 패치노트에 따르면 14일 정기점검을 통해 국내 서버에 적용되는 5.13 패치를 통해 탐 켄치가 새롭게 도입된다. 이번 패치를 통해 주문력 아이템이 대폭 변경되고 룬글레이브에 다른 주문 효과가 적용되던 버그가 수정돼 중단에서 강타를 들고 룬글레이브를 활용
e스포츠를 대표하는 캐스터 중 한명인 성승헌 캐스터가 지상파 예능에 고정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성승헌 캐스터는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KBS2에서 방영되는 시간을 달리는 TV에 출연한다. 성 캐스터는 e스포츠 캐스터 가운데 처음으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게 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시간을 달리는 TV는 KBS의 드라마, 예능, 교양, 다큐멘터리 등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 선보인 프로그램을 단순한 다시보기가 아닌, 새로운 관점으
모바일 게임 베인 글로리가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열면서 모바일 e스포츠를 표방했다. 베인글로리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 기자 간담회를 열고 온게임넷을 통해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인글로리를 개발한 슈퍼이블 메가코프(이하 SEMC)는 베인글로리에 대해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 가능한 AOS 게임"이라고 설명하며 "PC 온라인 게임과 달리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2015-07-13
베인글로리를 개발한 슈퍼이블 메가코프(이하 SEMC)가 새로운 한국형 챔피언인 스카이를 공개했다. SEMC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 기자 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챔피언인 스카이를 선보였다. 여성이 메카닉에 탑승해 공격을 시도하는 형태를 띄고 있는 스카이는 한국인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한국형 챔피언이라고 공개한 이유는 한국 게이머들의 성향을 반영했기 때문. 한국 게이머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7월 둘째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KeSPA컵 2015 시즌2 챔피언 자리에 오르며 첫 개인리그 우승을 거머쥔 현역 '콩라인의 수장' 어윤수의 세리머니 모
오는 16일부터 중국 센젠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닉 스포츠 리그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0 스타크래프트2 부문 16강 조 편성이 발표됐다.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8명과 와일드카드로 선발된 4명을 포함, 총 12명의 선수가 4개 조로 나뉘어 편성됐다. 남은 4명은 현지에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의 토너먼트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16강은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A조에는 KT 롤스터 전태양과 EG의 이제동, 액시옴의 김민혁이 편성돼 한국
SK텔레콤 T1의 테란 조중혁이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가장 빛난 활약상을 펼친 선수로 꼽혔다. 조중혁은 12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2015 시즌 SK텔레콤 프로리그 3라운드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조중혁은 3라운드에서 여섯 세트에 출전, 모두 승리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2라운드 우승팀인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는 저그 한지원을 꺾었고 이후 삼성 김기현, KT와의 대결에서는 프로토스 주성욱을 잡아낸 데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저그 이승현까지 꺾었
SK텔레콤 T1 어윤수가 프로게이머 데뷔 8년만에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어윤수는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결승전 5세트에서 팀동료 박령우를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조합한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4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어윤수는 스타크래프트2에서 전설적인 준우승의 아이콘이었다. 2013년 WCS GSL 시즌3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백동준에게 2대4로 패하면서 처음으로 준우승을 차지한
2015-07-12
SK텔레콤 T1의 테란 조중혁이 개인리그 우승의 기회를 아쉽게 놓치고 말았다. 조중혁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4강 2경기 팀 동료 박령우의 초반 전략을 넘어서지 못하고 무너졌다. 1세트에서 박령우의 원심고리 개발 패스트 전략에 9분만에 패한 조중혁은 2세트에서도 바퀴 패스트 전략에 건설로봇 14기를 초반에 잃으면서 패색이 짙었다. 어떻게든 막아내면서 중후반까지 끌고 갔던 조중혁이지만 박령우
'혁명가' 김택용과 '잉어킹' 구성훈이 8강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일전을 치른다. 김택용과 구성훈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D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김택용은 1승, 구성훈은 1패를 기록했다. 김택용은 임홍규를 맞아 명품 저그전을 선보인 바 있고 구성훈은 조일장에게 패하면서 1패를 안았다.김택용이 구성훈을 잡아낸다면 김택용이 2승, 구성훈이 2패를 기록하면서 김택용과 조
2015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에게 두 가지 임무가 주어졌다. 저그를 넘어야 하는 미션과 SK텔레콤 T1을 꺾어야 하는 임무다.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4강에서 이영호는 SK텔레콤 T1의 저그 어윤수를 상대한다. 이영호가 한국에서 열리는 개인리그에서 4강에 오른 것은 2014년 KeSPA컵 이후 처음이다. 당시 프로토스 손석희와 서성민을 연파하고 4강에 올랐던 이영호는 프로토스 김
이보다 더 잔인하지만 신기한 우연이 있을까? KeSPA컵 2015 시즌2 4강에 진출한 SK텔레콤 T1 소속 세명의 프로게이머가 횟수는 다르지만 모두 준우승과 인연이 깊은 선수들이다.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 '콩라인'에서 탈출할 선수도 있고 새롭게 '콩라인'에 가입할 수도 있다. 단순한 4강이 아닌 SK텔레콤 선수들의 운명을 결정 짓는 즐거운 대결에 관심이 모일 수밖에 없다.팀킬이지만 어떤 대진보다 많은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SK텔레콤 준우승 선수들의 치
나진 e엠파이어가 레블즈 아나키를 2대1로 제압하면서 세 가지 효과를 얻어냈다. 나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2주차 레블즈 아나키와의 대결에서 2세트를 잃으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1, 3세트를 승리하면서 2대1로 복수혈전에 성공했다. 나진은 지난 1라운드에서 아나키와 개막전을 치렀으나 1대2로 패하면서 충격에 빠진 바 있다. 1라운드 내내 복수
2015-07-11
라이엇게임즈는 7일 새벽 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서버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롤점검'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로 단숨에 뛰어올랐습니다. LoL 서버 점검이 있을 때마다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곤 하지만 이번 서버 점검은 라이엇에서 2주에 한 번 진행하는 정기점검이 아닌 임시 점검이라는 점이 달랐습니다.LoL 국내 서비스 초창기만 해도 접속자 폭주로 인한 서버 다운이 드물지 않게 발생했습니다만 최근 들어서는 LoL 국내 서버가 상당히 안정
나진 e엠파이어가 수모를 안겨줬던 레블즈 아나키에게 앙갚음할 기회를 잡았다. 나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2주차에서 레블즈 아나키를 상대한다. 나진은 서머 시즌 1라운드 개막전에서 아나키에게 역전패를 당하면서 충격을 받았다. 1세트에서 아나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던 나진은 2, 3세트에 내리 패하면서 프로팀이 아마추어에게 패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이지훈' 이지훈이 서머 시즌 2라운드에서 처음으로 출전한다. 이지훈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2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선발 출전한다. 이지훈은 2라운드 들어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다. SK텔레콤이 스베누 소닉붐, 레블즈 아나키와 두 번 경기를 치르는 동안 '페이커' 이상혁이 모든 세트를 소화했다. 이지훈은 이번 시즌 다
2015-07-10
KT 롤스터의 미드 라이너 '나그네' 김상문이 챔피언스 서머 시즌 2라운드에서 처음으로 펜타킬을 달성했다. 김상문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2주차 CJ 엔투스와의 3세트 대결에서 아지르로 플레이하면서 경기 막판 펜타킬을 달성했다. 아지르를 선택한 김상문은 무난하게 성장했다. 쉔을 고른 김찬호가 단결된 의지와 순간이동을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킬 스코어에서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에서 정상에 오른 이후 개인리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김도우는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시즌3 코드A에서 리퀴드 송현덕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코드S에 복귀했다. 지난해 시즌3 개막전에서 우승자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광속 탈락한 이후 1년만이다. 김도우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에서 같은 팀의 테란 조중혁을 4대1로 제압하면서 우승으르 차지했다. 이후 프로리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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