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에 새로 합류한 '하루' 강민승이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강민승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6 1R 1주차 ESC 에버와의 개막전에서 1세트부터 출전한다. 강민승은 CJ 엔투스가 서머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위해 영입한 정글러다. 장누리 코치에 따르면 강민승은 대세 정글러를 모두 잘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고 특히 킨드레드와 엘리스를 잘 다루는 것으로 알려
2016-05-25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6 1라운드▶아프리카 프릭스 2대0 롱주 게이밍1세트 아프리카 승 < 소환사의협곡 > 롱주2세트 아프리카 승 < 소환사의협곡 > 롱주아프리카가 롱주와의 치열한 핑퐁 게임 끝에 신승을 거두면서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아프리카 프릭스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6 1라운드 롱주 게이밍과의 개막전 2세트에서 치열
아프리카의 권상윤이 서머 시즌 첫 MVP에 선정됐다.아프리카 프릭스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6 1라운드 롱주 게이밍과의 개막전 1세트에서 원거리 딜러 '상윤' 권상윤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1세트에서 케이틀린을 플레이한 권상윤은 안정적인 후방 포지셔닝으로 상대에게 자유롭게 데미지를 넣으며 팀 승리를 견인, 시즌 첫 MVP로 선정됐다.권상윤의 케이틀린은 27분 중
롱주의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이 서머 시즌 첫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다.롱주 신진영은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6 1라운드 개막전 1세트에서 아지르를 선택해 아프리카 프릭스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의 피즈를 상대로 첫 킬을 따냈다. 신진영의 아지르와 손영민의 피즈는 6분경 중단에서 대치했고, 피즈가 먼저 점멸과 함께 궁극기를 사용하며 달려들었지만 신진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CJ E&M 게임채널 OGN에서 주관방송사로 참여하는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가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가장 먼저 변경된 부분은 경기가 치러질 장소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소재 OGN e스타디움 기가 아레나에서 OGN이 방송하는 모든 경기가 진행된다.기존의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 비해 대폭 늘어난 좌석과 쿠션 의자, 최신 방송 설비 등이 갖춰진 서울 OGN e스타디
미국 행정부가 프로게이머들을 운동 선수로 받아들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외국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더 스코어 닷컴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 웹사이트에 프로게이머가 운동 선수 비자를 얻을 수 있도록 허락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왔고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동의의 뜻을 밝혔다. 이는 백악관이 60일 이내에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냈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1A라고 불리는 비자는 전통 스포츠에서 국제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이 인
실시간 소통 중심의 새로운 게임쇼로 차별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생방송5월 25일 방송, 블리자드 최신작 오버워치 리뷰 예정, 향후 다양한 이벤트 실시글로벌 넘버원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가 라이브 게임쇼 '올댓게임즈(All That Games)'를 시작한다.트위치가 기획하고 미디어뮤즈가 제작하는 올댓게임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트위치 올댓게임즈 전용 채널(http://www.twitch.tv/allthatgames)에서 생방송될 예정으로 첫 방송에서는 오버워치를 집중 조명한다.올
롤챔스에서 신인 선수가 활약하기는 쉽지 않다. 날고 기는 선수들 속에서 '1인분'의 활약만 해도 호평을 받을 수 있지만 압박감이 큰 무대인만큼 데뷔 후 얼마 못가 사라지는 선수들도 부지기수다.25일 개막하는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2016에도 새로운 얼굴들이 있다.삼성 갤럭시가 새롭게 영입한 원거리 딜러 '룰러' 박재혁과 CJ 엔투스의 새로운 정글러 '하루' 강민승이 그 주인공이다. 삼성의 경우 전 시즌 원
25일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2016이 개막하는 가운데, 각 팀의 감독들은 새로워진 드래곤이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내다봤다.리그 오브 레전드는 지난 4일 진행한 6.9 패치를 통해 새로워진 드래곤을 선보였다. 이전의 드래곤은 한 가지 드래곤이 총 5단계로 나뉘어 중첩 버프를 줬지만, 새로워진 드래곤은 화염-대지-바람-바다로 나뉜 원소 드래곤으로 각 3단계 버프를 갖는다. 화염 드래곤은 공격 및 주문력을 올
스프링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팀 감독들을 상대로 했던 설문조사에서 대부분의 감독들은 SK텔레콤 T1과 락스 타이거즈, kt 롤스터의 3강 구도를 예측했고, 실제 세 팀이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했다. 25일 개막하는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6 1라운드를 앞두고 벌인 조사에서도 세 팀의 3강 구도는 여전했다. SK텔레콤 T1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위기에 더욱 강한 모습을 보였고, 락스 타이거즈와 kt 롤스터는 라
코카-콜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이하 롤챔스) 서머 시즌을 앞두고 OGN 김동준, 이현우 해설 위원에게 구도를 분석해달라고 연락을 취했을 때 두 해설 위원은 모두 근심에 빠졌다. 스프링 시즌에는 어느 정도 구도를 읽을 수 있었지만 서머 시즌은 완벽한 상향 평준화가 이뤄지면서 예상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 김동준 해설 위원은 상중하 구도로는 분류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라이엇게임즈가 프로게임단들의 티어를 구분할 때처럼 4분류법
오는 25일부터 3개월간의 여정을 시작하는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 시즌은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과 직결되기 때문에 큰 의미를 갖는다. 서머 시즌에서 우승하는 팀은 롤드컵에 직행하고 포인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얻은 팀도 롤드컵에 참가하고 한국 대표 선발전에 참가하기 위해서도 포인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서머 시즌에 기세를 타야만 한다. 데일리e스포츠는 롤드컵 진출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되는 스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이하 롤챔스) 서머 시즌은 역대급 혼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전 선수들의 이동이 거의 없었고 승강전을 통해 합류한 팀들도 기존 팀보다 강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지난 스프링 시즌에서 중하위권에 랭크됐던 팀들의 사령탑들은 서머 시즌을 어떻게 준비했고 어떻게 예상하고 있는지 들었다.◆진에어 그린윙스 한상용 감독 "기복 줄이는데 주력"포스트
하부 리그 팀이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승강전을 거쳐야 한다. 롤챔스 9, 10위 팀과 챌린저스 1, 2위가 대결을 펼쳐 승리한 팀이 다음 시즌 롤챔스에 올라온다. 승강전이 도입된 이후 한 번도 하부 리그 팀이 롤챔스 팀을 이긴 적이 없었지만 이번 서머 시즌 승강전에서는 챌린저스 출신 ESC 에버와 MVP가 동시에 승리하면서 롤챔스 팀이 물갈이되는 이변이 일어났다. ESC 에버는 이미 하부 리그 최강팀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2015
조은정 아나운서가 학업에 열중하기 위해 OGN을 떠난다.24일 OGN 조은정 아나운서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하차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빼어난 외모와 자연스러운 인터뷰로 많은 팬들은 물론 LoL 프로게이머들로부터도 사랑받아온 인터뷰어였기 때문. 이러한 인기를 반영이라도 하듯 롤챔스 경기가 있는 날이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조은정'이라는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조은
2016-05-24
'롤챔스 여신' 조은정을 서머 시즌부터 볼 수 없게 됐다.OGN은 24일 롤챔스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조은정의 하차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14년 OGN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나는 캐리다'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 2015 스베누 롤챔스 스프링 시즌부터 인터뷰어 역할을 맡았던 조은정은 지난 2016 스프링 시즌을 끝으로 하차를 결정했다.조은정 하차의 직접적인 이유는 학업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현대무용과를 휴학 중인 조은정은 학업에 집
역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에서 가장 독특했던 챔피언은 무엇이었을까.롤챔스 2012 스프링부터 2016 스프링까지 펼쳐진 열 두 번의 시즌 중 단 한 번씩만 등장한 챔피언이 있다. 바로 티모와 아칼리, 그리고 하이머딩거다. 롤챔스에서 나왔으리라고 상상하기 어려운 이 챔피언들은 대체 누가, 언제, 어떤 의도로 사용했을까. 티모를 꺼낸 선수는 '앰비션' 강찬용이었다. 현재 삼성 갤럭시의 정글러로 활약하고 있는 강찬용은 과거 한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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