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서머 개막] 어차피 두 자리 싸움? '확고한 3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2500053212260_20160525002629dgame_1.jpg&nmt=27)
25일 개막하는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6 1라운드를 앞두고 벌인 조사에서도 세 팀의 3강 구도는 여전했다.
나머지 7팀은 객관적인 전력 차를 인정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남은 두 자리(4위와 5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겠다는 각오다. 때문에 서머 시즌 중위권 싸움은 지난 시즌보다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강등을 벗어나려 애썼던 롱주 게이밍과 삼성 갤럭시의 전력이 안정화됐고, 매 시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CJ 엔투스는 2015 시즌이 끝난 뒤 주전 선수들의 이탈로 인해 스프링에서는 순위가 떨어지면서 지난 스프링 시즌 포스트시즌의 향방은 마지막 순간까지 알 수 없었다.
여기에 기존 롤챔스 팀을 밀어내고 새롭게 합류한 ESC 에버와 MVP의 활약 여부가 이번 시즌 중위권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