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프릭스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6 1라운드 롱주 게이밍과의 개막전 1세트에서 원거리 딜러 '상윤' 권상윤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
권상윤의 케이틀린은 27분 중단 교전에서 큰 활약을 펼치며 팀이 주도권을 잡는데 큰 역할을 했고, 34분 마지막 교전에서도 트리플킬을 성공시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마포=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