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OGN e스타디움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 센터에서 OGN e스타디움 개관식이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병관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전병헌 국제e스포츠연맹 회장, 김종덕 문화체육부 장관을 비롯 업계의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e스타디움의 개관을 축하했다.e스포츠 전용 경기장 개관을 축하하는 난타 공연이 끝난 뒤 무대에 오른 박원순 서울시장은 "e스포츠의 새로운 역사가 펼쳐질 e스타디움이 드디어 문을
2016-04-30
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챔피언의 배경 이야기가 공개됐다.28일 서랜더앳20(http://www.surrenderat20.net/)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신규 챔피언 탈리야의 짧은 이야기가 게시됐다. 게시글에는 슈리마에서 온 젊은 마법사인 탈리야의 방랑과 은인과의 만남이 그려져 있다.'새와 나뭇가지'라는 별명이 붙은 탈리야는 여성형 마법사 챔피언으로 알려졌다. 탈리야는 바위의 마법사라 알려져 돌과 바위를 다루는 스킬이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함께 소개된 일러스트에도
스타리그와 GSL 해설을 맡고 있는 네 명의 해설 위원이 점친 GSL 시즌1 우승자는 누구일까. 5월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핫식스 GSL 2016 시즌1의 우승자를 예상하는 자리에서 주성욱과 전태양이 각각 2표씩을 받으면서 팽팽한 양상으로 전개될 것임을 알렸다. GSL의 해설 위원을 맡고 있는 황영재는 주성욱의 승리를 점쳤다. "수비형 선수와 공격형 선수간의 대결인 만큼 경기의 승리를 위해선 또 다른 하나의 카드가 필요한데, 그
kt 롤스터를 대표하는 선수는 작년까지 이영호였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스타리그 3회, MSL 3회 우승을 달성했고 WCG 그랜드 파이널까지 석권한 이영호는 말 그대로 kt 롤스터의 살아 있는 레전드였다. 스타1을 주름 잡았던 이영호는 스타크래프트2에 들어와서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팀을 프로리그 2014 시즌에 우승시키는 데 일조했고 IEM 시즌9 토론토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국제 대회 우승도 해봤지만 국내 개인리그에서는 정상
핫식스 GSL 시즌1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kt 롤스터 전태양과 주성욱 중에 더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주성욱이다. 아무래도 상대 종족과의 대결에서 90%를 상회하는 놀라운 세트 승률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전태양의 프로토스전 또한 주성욱의 테란전 세트 승률에 비하지는 못하겠지만 준수한 매치업 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전태양은 2016년 들어와 26세트의 프로토스 공식전을 치렀다. 세트별로 치면 17승9패, 65.3%밖에 되지 않는다. 프로토스에게 강하
GSL 결승의 한쪽이 테란으로 정해졌을 때 주성욱은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했다. 상대가 진에어 김도욱이 될지, 같은 팀 전태양이 될지 알 수 없긴 했지만 테란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백동준을 이겨야 하는 이유가 생겼다. 공허의 유산에 들어와서 테란을 상대했을 때 진 경험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주성욱의 2016년 테란전 전적은 경외감을 들게 만든다. GSL과 프로리그에서 테란과 17세트를 치른 주성욱은 1패만을 기록했다. 2월1일 프로리그 1라운드에
kt 롤스터 강도경 감독에게 주성욱의 요즘 경기력을 평가해달라고 했더니 준비라도 했다는 듯 '로봇'이라는 단어가 튀어 나왔다. 상대방이 어떤 공격, 어떤 견제를 해오더라도 최적의 대처 능력을 보여주면서 기계적으로 대응하기 때문. 실제로 최근 주성욱의 페이스는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가리지 않고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기에 '로봇'이라는 말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로봇과 같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주성욱에게도 오작동하는 타이밍이 있
1994년 9월18일에 태어난 kt 롤스터 전태양은 만으로 21살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프로게이머 경력으로 치면 10년차로 노장에 속한다. 2007년 팬택 EX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입단하면서 정식으로 프로게이머 자격을 얻은 전태양은 최연소 프로게이머라는 기록을 세웠다. 어린 나이에 데뷔한 선수의 대표 격은 전태양이 아닌 이영호였다. 데뷔하자마자 스타리그 4강에 올라갔고 최연소 개인리그 우승 기록을 세우면서 주목을 받은 이유는 개인리그에서의 선전
28일과 29일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승강전에서 챌린저스 코리아 출신 팀인 ESC 에버와 MVP가 나란히 롤챔스 하위권인 스베누 소닉붐과 콩두 몬스터를 격파하면서 서머 시즌부터 롤챔스 무대에서 뛸 기회를 잡았다. ESC 에버와 MVP는 롤챔스의 하부 리그 격인 챌린저스에서 1, 2위를 차지한 팀들로, 스프링 시즌 내내 상위권을 지키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 열린 스프링 승강전에서 롤챔스 팀들이 챌린저스 팀들
2016-04-29
MVP가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다시 만든지 6개월만에 챔피언스 코리아 무대에 오르면서 LoL 명가임을 다시 증명했다. MVP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승강전 콩두 몬스터와의 대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서머 시즌부터 롤챔스 무대에서 활동할 기회를 잡았다. MVP는 2012년 LoL팀을 창단했고 롤챔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는 등 명가로 인정받았다. MVP 화이트와 블루를 운영하면서
글로벌 스포츠를 주도하는 인물들이 e스포츠에 대한 스포츠 업계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4월 21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16 스포츠어코드 컨밴션(SportAccord Convention, 국제스포츠연맹기구 컨벤션)에서는 초심자를 위한 e스포츠 소개라는 주제로 공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BBC 앵커인 데이비드 에이데스(David Eades)가 사회자로 진행을 맡은 이번 패널 토론에서는 임철웅 IeSF 사무총장, 현대스포츠마케팅의 창시자와 아버지로 알려진 패트릭 낼리(Patr
◇5월2일(월)◆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2R 5주차▶삼성 갤럭시 - SK텔레콤 T1 1세트 김기현(테) < 세종과학기지 > 김도우(프)2세트 백동준(프) < 레릴락마루 > 김명식(프)3세트 강민수(저) < 프로스트 > 박령우(저)4세트 노준규(테) < 만발의정원 > 김준혁(저)5세트 < 어스름탑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2R 5주차▶kt 롤스터 - MVP 치킨마루 1세트 전태양(테) < 프로스트 > 현성민(저)2세트 정지훈(테) < 만발의정원 > 고병재(테)3세트 주성욱(프)
지난 주 GSL 4강에서 테란 전태양과 프로토스 주성욱이 나란히 결승에 올라가자 kt 롤스터 코칭 스태프는 고민에 빠졌다. 1999년 창단 이래 처음 치르는 팀킬 결승전이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어떻게 연습 환경을 제공해야할 지 갈피를 잡지 못했기 때문. 주성욱, 전태양과 면담을 거치고 강도경 감독 이하 김윤환, 류원 코치가 모인 자리에서 kt는 외부의 도움 없이 자체적으로 결승전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연습 상대는 1명으로 정했다. 주성욱은 정지훈과,
2015년 한국 e스포츠 협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으로 KeSPA컵을 진행했다. 이전부터 생각은 갖고 있었지만 제반 조건들이 여의치 않아 시도하지 못했고 스타크래프트2 종목의 단기 토너먼트로만 열렸던 keSPA컵은 리그 오브 레전드 최대 축제인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끝난 뒤에 개최됐다. KeSPA컵에 대한 예상은 극과 극으로 흘렀다. 롤드컵에 참가했던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롤드컵과 다른 버전으로 치러
1부 리그 승격에 성공한 에버의 지난 1년을 뒤돌아보면 밑바닥에서 정상까지 오르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성장만화라고 볼 수 있다. ESC 에버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2016 승격강등전에서 스베누 소닉붐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승격에 성공했다. 에버는 롤챔스가 출범한 이래 최초로 1부 리그 팀을 끌어내리면서 승격한 팀이 됐다. 하지만 1년 전만 해도 에버의 롤챔
스베누 소닉붐이 ESC 에버에 패하면서 롤챔스 최초 강등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세운 가운데, 29일 열리는 MVP와 콩두 몬스터의 대결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콩두 몬스터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2016 승격강등전에서 MVP를 상대한다. MVP가 기복 없는 경기력으로 챌린저스 코리아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지만 대부분의 관계자들 사이에선 롤챔스 팀인 콩두의 승리가 점
ESC 에버가 스베누 소닉붐을 제압하고 승격의 영광을 누렸다.에버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승강전 스베누와의 경기에서 3대0의 스코어로 승리를 차지, 롤챔스 사상 처음으로 승격에 성공했다.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챌린저스) 2016 스프링에서 2위를 기록하며 승강전에 진출한 에버는 스베누의 지명을 받아 경기를 치렀다. 1경기 76분으로 이어지는 장기
2016-04-28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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