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에서 하위권에 처져 있던 KOO 타이거즈가 2연승을 달리면서 상위권으로 편입했다. KOO 타이거즈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 등 상위권에 랭크된 팀들을 연파하면서 서머 시즌 첫 2연승을 달렸다. 3승3패, 세트 득실 0을 기록한 KOO 타이거즈는 6위에 랭크됐지만 하위권 팀들과 최소 반 경기
2015-06-13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에서 하루에 두 번 펜타킬을 등장하는 기묘한 일이 일어났다.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3세트에서 KOO 타이거즈의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가 리븐으로 펜타킬을 달성한 데 이어 바로 뒤에 열린 아나키와의 1세트에서는 KT 롤스터의 원거리 딜러 '애로우' 노동현이 시비르로 펜타킬을 이뤄냈다.
KOO 타이거즈의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가 비밀 병기인 리븐을 꺼내 들면서 서머 시즌 첫 펜타킬을 달성했다.송경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3세트에서 경기 막판 내셔 남작 지역에서 벌어진 난전에서 5명을 잡아내면서 펜타킬을 달성했다. 송경호는 시작부터 무난하게 성장했다. 진에어의 톱 라이너 '트레이스' 여창동의 럼블과의 라인
진에어 그린윙스의 미드 라이너 '갱맘' 이창석이 다섯 세트만에 출전 기회를 얻었다. 진에어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KOO 타이거즈와의 1세트에서 '갱맘' 이창석을 출전시켰다. 이창석은 지난 삼성 갤럭시와의 1세트에서 선발로 출전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쿠잔' 이성혁으로 교체됐다. 이성혁이 나서면서 진에어는 삼성과의 2, 3세트를 내리
KOO 타이거즈가 진에어 그린윙스를 맞아 서머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한다. KOO 타이거즈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KOO는 지난 스프링 시즌 2라운드 막판부터 페이스가 꼬인 이후 서머 시즌 초반에도 그다지 성적이 좋지 않았다. 나진 e엠파이어에게 패하면서 시작한 KOO는 삼성 갤럭시에게 1대2로 어렵게 이겼고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가 중반을 지나가면서 순위 싸움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SK텔레콤 T1이 6전 전승으로 치고 나갔고 스베누 소닉붐이 6전 전패로 최하위를 예약한 가운데 13일 경기 결과에 따라 중위권 판세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13일에는 KOO 타이거즈와 진에어 그린윙즈, 아나키와 KT 롤스터가 대결한다. KOO는 지난 스프링 시즌 정규 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서머 시즌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면서 1승3패까
SK텔레콤 T1이 서머 시즌 전승 행진을 거두고 있던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6전 전승, 승률 100%를 이어가갔다.SK텔레콤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1, 2세트 모두 큰 위기 없이 2대0으로 승리했다. SK텔레콤은 1세트에서 이상혁의 빅토르가 제대로 성장한 뒤에 펼쳐진 전투에서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장경환의 메가
2015-06-12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마스터 이를 택하면서 엄청난 화제를 만들어냈다. 이상혁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마스터 이를 선택했다. 마스터 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일반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자주 선택되지만 프로게이머들의 경기에서는 그다지 선호되지 않는다. 그나마도 정글러용 챔피언으로 가끔 쓰일 뿐이
서머 시즌 전승 행진을 달리는 두 팀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 챔스) 2015 서머 1R 4주차 경기에서 만나 한 팀은 무패 행진이 끊어질 상황에 놓였다. '분노 메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CJ는 현재 4전 전승으로 2위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스베누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패승승' 스코어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지역간 선수 이적 사전 접촉 금지 규정이 확대 및 강화된다.라이엇게임즈는 11일 Lo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지역 내 사전 접촉(탬퍼링) 금지 정책을 지역 간 탬퍼링 금지 정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탬퍼링'이란 정해진 계약 기간 이전에 게임단이 선수에게 접근해 설득하거나 회유하는 일을 말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탬퍼링' 방지 정책은 시즌 도중 다른 팀의 영입 제안으로 의해 모든 이해 당사자의 사전 동의 없이 선
SK텔레콤 T1의 테란 조중혁이 프로리그 3라운드 5주차에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조중혁은 지난 8일 열린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과의 경기에서 전투를 지속적으로 시도하면서 김유진의 확장 기지를 파괴, 승리했다. 조중혁이 2세트에 출전해 승리하면서 SK텔레콤은 3번째 주자였던 이신형까지 승리, 3대0으로 가볍게 진에어를 제치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조중혁은 2라운드에서 한 차례 주간 MVP로 선정된 바 있고 3라운드에서는 5번 가운데 3번
정통 스포츠와 어깨를 견주며 견조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와 관련해 글로벌 미디어가 주목하고 있다.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최근 ESPN 더 매거진, BBC 등 글로벌 유력 매체에서 잇따라 LoL e스포츠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세계적인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의 지면 매체인 ESPN 더 매거진은 최신호 전체를 e스포츠 특집으로 구성하며 '새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스베누 스타크래프트 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미디어 데이를 오는 17일 오전 11시에 개최한다고 금일 밝혔다.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는 지난 3월26일 예선을 시작으로 약 3개월 간의 치열한 승부 끝에 대망의 결승전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결승전 미디어 데이를 통해 2회 연
행운의 여신도 SK텔레콤 T1 김도우 편이었다. 김도우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4강 경기에서 3세트에서는 0.5초, 4세트에서는 1초 차이로 승리를 거두며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꾸고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김도우는 1, 2세트에서 김대엽의 완벽한 경기 운영에 말리면서 0대2로 밀리고 있었다. 더군다나 1세트에서는 김도우가 유리한 상황이었음에도 한번의 교전으로 역전패를 당
2015-06-11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4강▶김도우 2-2 김대엽1세트 김도우(프, 1시) < 조난지 > 승 김대엽(프, 7시)2세트 김도우(프, 11시) < 데드윙 > 승 김대엽(프, 7시)3세트 김도우(프,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대엽(프, 11시)4세트 김도우(프, 5시) 승 < 캑터스밸리 > 김대엽(프, 7시)SK텔레콤 T1 김도우가 예언자와 암흑기사로 김대엽과의 심리전에서 완승을 거뒀다.김도우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
스베누가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도 후원사로 나선다.스포티비 게임즈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4강 경기가 펼쳐지기 전 스베누가 시즌2에 이어 시즌3에서도 리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스베누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와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되는 개인리그인 GSL, 스타리그에 이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되는 스타리그까지
KOO 타이거즈가 스프링 시즌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던 KT 롤스터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복수에 성공했다. KOO 타이거즈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4주차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KOO 타이거즈는 1세트에서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의 럼블이 초반에 2킬 2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치고 나갔다. KT의 김찬호가 저항해봤지만 이미 성장할 만큼 아이
KOO 타이거즈의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사진)는 10일 밤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순위를 보여주는 페이지를 캡처한 이 사진은 공식 아이디는 아니지만 송경호의 부계정이 챌린저 1위를 달성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송경호의 서브 아이디인 '곰방와아하하캬'라는 아이디는 랭크 게임에서 153승84패로 7할에 가까운 성적을 냈고 1,245포인트로 당당히 챌린저 1위에 올랐다. 2위는 임펄스의 이윤재가, 3위와 4위는 SK텔레콤 T1 이상
'저주술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고인규 스포티비게임즈 해설 위원이 "김도우에게는 버프가 있어 내 저주가 통하지 않을 것 같다"는 재미있는 전망을 내놓았다. 고인규 해설 위원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4강에서 맞붙는 KT 롤스터 김대엽과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의 대결에서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조심스레 예상했다.고 해설 위원은 "김대엽과 김도우 모두 최근 기세
김도우 꺾으면 8년만에 첫 개인리그 결승 진출KT 롤스터 김대엽이 대기만성의 기적에 도전한다. 김대엽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4강에서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와 대결한다.김대엽은 지난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시즌1에 이어 2회 연속 개인리그 4강에 올랐다. 2연속 4강이긴 하지만 김대엽은 데뷔 이래 한 번도 자기 이름을 걸고 결승 무대에 선 적이 없다. 프로리그 결승에서는 팀에게 중요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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