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예선 A조 1주차▶1차예선1위 문호준 50포인트2위 이중대 21포인트3위 박종근 17포인트4위 박인재 16포인트5위 조성제 13포인트6위 안기준 9포인트7위 최영욱 5포인트8위 이지우 4포인트'황제' 문호준이 완벽한 경기력으로 디펜딩 챔피언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문호준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14차 카트라이더 리그 1차 예선 A조 경기에 출전해 다섯 라운드 내리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대회 우승자 문호준을 예선에서 견제할 수 있는 선수는 없었다. '해적 리버스'에서 시작된 1라운드에서 문호준은 다른 선수들과 여실한 실력차를 보이며 1위로 통과
2011-09-29
다음배 테켄크래시 8차 시즌 로열럼블 최고수 등극 J.D.C.R이 방어전술을 통해 로열럼블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다음배 테켄 크래시 시즌8'의 로얄럼블 8강부터 결승전 경기가 9월 28일 수요일 오후 5시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을 통해 방송됐다. 테켄 크래스6 BR로 치러지는 마지막 경기에서 선수들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했고, 1인자의 자리를 차지할 절호의 기회를 살리려는 선수들의 각오도 남달랐다. 최다 우승을 자랑하지만 로얄럼블 트로피가 없는 홀맨(김정우, 라스)을 비롯하여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대구의 수호신 통발러브(장종혁, 데빌진), 3회 연속 준우승 하며 고배를 마신 J.
지난 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우승을 두고 격돌 리얼사커 챔피언십에서 유벤투스와 독일이 또 한 번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지난 9월28일 오후 8시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을 통해 방송된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4강전에서 유벤투스와 독일은 각각 스페인과 잉글랜드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4강 첫 번째 경기는 지난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유벤투스와 3위를 차지한 스페인의 대결로 진행됐다. 두 팀 모두 우승이 가능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박빙의 경기가 예상된 첫 번째 대결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진행됐으며 후반전 중반까지 골이 터지지 않았다. 하지만 후반 29분 네스켄스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일정이 소폭 조정됐다.WCG는 내달 1일과 2일 열릴 예정인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의 일정이 바뀌었다고 발표했다.당초 1일과 2일에는 C조와 D조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H조와 G조에 속한 선수들이 해외 대회에 출전하기 때문에 선발전 일정을 앞당겼다. 따라서 H조에 속한 정종현, 김동주, 안호진, 최연식이 1일에 경기를 치르고 G조에 속한 장민철, 신정민, 김정훈, 김승철이 2일 경기에 나선다. 이윤열이 속한 C조 경기에 대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WCG 관계자는 "해외에서 대회를 치르는 선수들의 사정을 배려해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
2011-09-26
스타크래프트2 리그의 최강 저그로 꼽히는 IM 임재덕이 FXO의 테란 고병재에게만 2패를 당하며 국가대표 자격을 얻지 못했다.임재덕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32강 B조 경기에서 FXO의 테란 고병재에게 2패를 당하며 태극 마크 획득에 실패했다.임재덕은 1세트에서 세팅이 늦어지면서 심리적인 압박감을 받은 것으로 보였다. 20여 분 동안 PC 세팅에 나섰지만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경기를 늦게 시작한 임재덕은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시작부터 고병재를 몰아 붙이기 위해 바퀴와 맹독충으로 공격을 퍼부은 임재덕은 고병재의 입구를 돌파하는
2011-09-25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B조1경기 고병재(테,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임재덕(저, 1시) 2경기 윤영서(테, 5시) 승 < 샤쿠라스고원 > 권태훈(저, 11시) 승자전 윤영서(테,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고병재(테, 8시)패자전 임재덕(저,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권태훈(저, 11시)최종전 고병재(테, 5시) 승 < 탈다림제단 > 임재덕(저, 7시) "임재덕 상대로만 2승!"FXO 고병재가 IM 임재덕을 상대로 2승을 따내면서 16강에 진출했다.고병재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32강 B조 최종전에서 토르와 밤까마귀, 바이킹 등 메카닉 유닛들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B조1경기 고병재(테,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임재덕(저, 1시) 2경기 윤영서(테, 5시) 승 < 샤쿠라스고원 > 권태훈(저, 11시) 승자전 윤영서(테,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고병재(테, 8시)패자전 임재덕(저,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권태훈(저, 11시)"떨어질 수는 없다!"IM 임재덕이 개인리그 우승자다운 실력을 선보이며 권태훈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 임재덕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32강 B조 패자전에서 유리한 빌드 오더를 선점한 뒤 방어에 성공하며 최종전에 진출했다.15번째 일벌레로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B조1경기 고병재(테,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임재덕(저, 1시) 2경기 윤영서(테, 5시) 승 < 샤쿠라스고원 > 권태훈(저, 11시) 승자전 윤영서(테, 5시) 승 < 안티가조선소 > 고병재(테, 8시)"해병이 최고!"슬레이어스 윤영서가 FXO 고병재를 맞아 해병과 의료선 러시를 통해 완승을 거두고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윤영서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32강 B조 승자전에서 해병과 의료선을 앞세워 타이밍 공격을 성공시켜 16강에 진출했다.윤영서는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병영을 늘렸다. 반응로를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B조1경기 고병재(테,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임재덕(저, 1시) 2경기 윤영서(테, 5시) 승 < 샤쿠라스고원 > 권태훈(저, 11시) "공방 3업 해병을 누가 막으랴!"슬레이어스 윤영서가 MVP의 저그 권태훈을 맞아 업그레이드가 잘 된 해병과 불곰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윤영서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32강 B조 2경기에서 권태훈의 저그를 맞아 공방 풀업그레이드 바이오닉 병력으로 승리했다.윤영서는 1차전에 나선 고병재와 마찬가지로 앞마당 확장 기지를 확보한 뒤 경기를 풀어 갔다. 의료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32강▶B조1경기 고병재(테,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임재덕(저, 1시) "2번 시드 잡았다!"FXO 고병재가 GSL 3회 우승에 빛나는 IM 임재덕을 맞아 의료선 견제에 이은 중앙 힘싸움에서 승리하며 승자전에 올랐다.고병재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32강 B조 1경기에서 임재덕을 제압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고병재는 임재덕의 초반 바퀴 러시를 입구 봉쇄를 통해 막아냈다. 사령부를 병영보다 먼저 건설한 고병재는 임재덕의 초반 러시를 대비하기 위해 입구 지역에 병영을 추가로 3개나 지으며 방어에 나섰다. 임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32강▶A조1경기 이정훈(테, 7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정혜준(테, 5시)2경기 송현덕(프,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김효종(저, 1시) 승자전 송현덕(프, 9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이정훈(테, 11시) 패자전 김효종(저, 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정혜준(테, 7시) 최종전 이정훈(테, 5시) 승 < 탈다림제단 > 김효종(저, 11시) "해병왕은 역시 2인자!"'스타크래프트2계의 2인자'라고 불리는 프라임 이정훈이 IM 김효종의 맹독충 러시를 모두 막아낸 뒤 한 번의 공격을 통해 조 2위로 WCG 2011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16강에 올랐다.이정훈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
2011-09-24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32강▶A조1경기 이정훈(테, 7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정혜준(테, 5시)2경기 송현덕(프,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김효종(저, 1시) 승자전 송현덕(프, 9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이정훈(테, 11시) 패자전 김효종(저, 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정혜준(테, 7시) "맹독충의 위력!"IM 김효종이 테란 정혜준을 상대로 중앙 전투에서 효율적으로 싸우면서 최종전에 진출했다.김효종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 32강 A조 패자전에서 맹독충과 저글링의 포위 공격을 통해 정혜준을 제압하고 승리했다.김효종은 초반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32강▶A조1경기 이정훈(테, 7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정혜준(테, 5시)2경기 송현덕(프,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김효종(저, 1시) 승자전 송현덕(프, 9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이정훈(테, 11시) "16강 갔다!"팀리퀴드 송현덕이 패스트 불사조 전략을 들고 나와 프라임 이정훈을 격파하고 가장 먼저 16강에 진출했다.송현덕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 32강 A조 승자전에서 불사조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면서 이정훈을 격파,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송현덕은 이정훈의 패스트 의료선 드롭에 의해 탐사정 피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32강▶A조1경기 이정훈(테, 7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정혜준(테, 5시)2경기 송현덕(프,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김효종(저, 1시) "견제와 힘싸움의 균형!"팀리퀴드 송현덕이 차원분광기와 암흑기사를 통한 견제와 정면 힘싸움을 적절히 조화하며 IM 김효종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송현덕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 32강 A조 2경기에서 견제와 힘싸움의 조화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 송현덕은 입구를 막으면서 앞마당에 연결체를 건설했다. 김효종이 생산된 저글링 6기 가운데 3기를 본진으로 밀어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32강▶A조1경기 이정훈(테, 7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정혜준(테, 5시)"해병왕의 위엄!"'스타크래프트2계의 콩라인' 프라임 이정훈이 제넥스 정혜준의 몰래 병영 전략을 막아내고 승자전에 올랐다. 이정훈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 32강 A조 1경기에서 정혜준의 전진 병영 러시를 방어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병영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사령부를 건설한 이정훈은 사신 2기를 생산해 정혜준의 본진을 공략했다. 견제 중심의 플레이를 통해 초반부터 분위기를 잡아가려 했지만 정혜준이 먼저 전략을 걸어왔다
죽음의 조로 꼽히던 카오스클랜배틀 16차 시즌(이하 16차 CCB) 24강 C조와 D조에서 이변이 속출했다. Deca클랜은 C조에서 강호 Rain을 떨궈내고 처음으로 CCB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고 본선 단골 진출 팀인 Mad1클랜은 D조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e스포츠가 후원하는 16차 CCB 24강 C조와 D조의 경기가 지난 22일열렸다. 강호 클랜들과 명문 클랜들이 상당수 모여있어 죽음의 조라 불린 C조와 D조에서는 Why2와 Deca, Moo, ANA1 클랜이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C조 승자전에서는 명문 클랜으로 꼽히는 Why2와 Rain이 맞붙었다. 많은 대세 조합을 만들어낸 Rain은 자신들이 창조해 유행
2011-09-23
나이스게임TV와 데일리게임이 주관하는 16차 카오스클랜배틀 24강이 시작됐다. 24개 팀 가운데 절반인 12개 팀만이 16강 본선에 올라 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A조 승자전에서 맞붙은 Pris2와 Mii2 경기에서 Pris2는 탄탄한 운영과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Mii2를 꺽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Pris2는 10차 카오스클랜배틀 우승팀으로 6시즌만에 다시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한편 Pris2에 패한 Mii2는 패자전에서 Sha를 꺽고 올라온 3107과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가까스로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카오스클랜배틀 단골 출전클랜의 저력이 돋보인 경기였다. B조는 AKA클랜이 두팀이나 속해있어 같은 클랜의 두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2011-09-21
e스포츠에서 큰 이슈를 몰고 다녔던 ‘콩라인’의 명맥이 끊겼지만 팬들은 '콩라인'의 기준을 새로 세워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선수 시절 단 한번의 우승도 차지하지 못하고 매번 개인리그 결승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홍진호가 수장으로 있었던 '콩라인'. 홍진호와 비슷한 운명을 걷는 선수들이 하나 둘 등장하면서 '콩라인' 멤버는 늘어가기 시작했고 계속 이슈를 몰고 다니기도 했다. 가장 먼저 '콩라인'에 가입했던 선수는 삼성전자 송병구였다. 송병구는 이제동, 이영호 등에게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패했고 MSL에서는 김택용에게도 패하며 준우승만 세 번 기록하며 홍진호의 뒤를 이을 선수로 꼽혔다.이후 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
2011-09-17
삼성전자 허영무가 만들어낸 가을의 전설 시나리오의 주인공은 캐리어였다.허영무는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진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정명훈에게 3대2로 승리하며 가을의 전설을 완성시켰다. 허영무가 만든 가을의 전설 시나리오는 캐리어로 시작해 캐리어로 끝맺었다.허영무는 1세트에서 빠른 캐리어 전략으로 정명훈을 꺾어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허영무는 가을의 전설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캐리어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 듯 초반부터 정명훈의 기를 꺾어놓는데 캐리어를 등장시켰다.1세트 승리로 기세를 올린 허영무는 2대1로 좋은 상황을 만들었지만 4세트에서 정명훈의 빠른 공격에 이은 완벽한 조이기 라
삼성전자 허영무가 스타리그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가을의 전설을 완성하며 진에어 스타리그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허영무는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진 진에어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3대2로 아슬아슬하게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허영무는 8강부터 한 명 남은 프로토스로 주목 받았고 결국 기적과도 같은 역전승을 기록하며 꿈에도 그리던 '가을의 전설' 주인공이 됐다.허영무가 우승을 하기 위한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허영무는 스타리그 예선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어윤수에게 패하며 듀얼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CJ 김상욱이 은퇴를 선언해 듀얼 토너먼트 자리가 하나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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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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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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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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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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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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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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