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 스페셜포스가 오는 28일 신규 '호러모드(Horror Mode)'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호러모드는 게임 시작시 무작위로 편성된 인간 진영과 언데드 진영간에 쫓고 쫓기는 양상을 그린 신규 모드이다. 언데드 진영은 정해진 시간 안에 인간을 최대한 많이 감염시키면 승리하게 되며 반대로 인간 진영은 감염되지 않고 오래 살아남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때문에 인간 진영은 적의 침투가 어려운 지점에 밀집해 공격을 하는 방어적인 플레이를 하게 되고, 언데드 진영은 대쉬, 점프, 탐색 등 다양한
2010-12-21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가 9주차에 접어든다. 이번 9주차에는 8연승으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이 지난 시즌 챔피언 STX와 맞붙는다. 또, 1패로 SK텔레콤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KT는 MBC게임을 상대한다.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는 클랜 팀들간의 대결도 펼쳐진다. 아처와 쎄다팀의 대결에서 클랜 최강 아처가 자존심을 지키며 중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지 주목해보자. 한편, 이번 주차에는 크리스마스 주간을 기념해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STX, SK텔레콤 연승 저지할까? 이번 주차에 가장 관심을
[[img1][데일리e스포츠] 나란히 1승 1패 기록한 '리쌍' 이영호, 이제동 5, 6회차에 연이어 출전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2주차에서 각각 1승을 올리며 기사회생한 '리쌍' 이영호와 이제동의 8강 진출 명암이 드디어 가려진다. 오는 22일과 24일 진행되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 6회차에서 이영호와 이제동은 각각 SK텔레콤 박재혁과 하이트 김상욱을 상대로 8강 진출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현재 '리쌍'은 16강에서 1승1패로 동률을 기록하며 같은 상황에 놓여있다. 각 조 1, 2위가 8강 토너먼트전에 진출하는 16강 풀리그 방식에 따라, 이번 대결에서 이기면 2승1패로 8강 진출의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지면 1승2패로 탈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상문-신동원 최근 연승 행진하이트 엔투스를 이끌고 있는 쌍두마차인 '투신' 조합이 팀을 1위에 올려 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하이트는 현재 10승5패로 SK텔레콤 T1에 이어 2위를 지키고 있다. 2라운드 들어 SK텔레콤이 4패를 당하면서 주춤하는 동안 하이트는 5연승을 달리면서 격차를 좁혔고 어느새 턱 밑까지 추격했다. 하이트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유는 신상문과 신동원 등 2명의 신씨 덕분이다. 테란 신상문은 1라운드 기간인 11월6일 경기부터 매 경기 승리를 따내면서 하이트 엔투스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12월 중순까지 1개월 보름 동안 패하지 않으면서 프로리그에서 8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테란 중심으로 엔트리 짤 듯3연패를 당하면서 1위 자리까지 위태로운 SK텔레콤 T1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정공법을 쓸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K텔레콤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위 자리를 지켜야만 하는 책무를 안고 있기에 전력을 총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하이트 엔투스에게 0대4로 충격의 패배를 당한 뒤 KT 롤스터에서 2대4로 무너졌다. 또 지난 경기에서는 공군 에이스에게 2대0으로 앞서다가 2대4로 패하면서 3연패를 당했다. 3연패의 과정에서 SK텔레콤은 저그의 부진을 확인했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밀리고 있던 상대 전적도 거의 따라잡았다. 승리하기 힘들 것이라 생각했던 이제동을 연달아 두 번이나 잡아낸 이재호의 표정에는 웃음 꽃이 가득했다. 이재호는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이제동을 잡아내는 기염을 토하며 팀이 화승을 제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제 MBC게임은 화승을 상대하는데 무서움이 없을 것 같다. 이제동에게 강한 이재호가 있기 때문이다.Q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A 오늘 엔트리 자체가 회의 결과와 완벽하게 들어맞아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준비한 선수들이 정말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에 승리한 뒤 뿌듯함이 어느 때보다 크다. Q 2연속 이제동을 잡아냈다. 기분이 어떤가.A
2010-12-2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이재호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이제동을 제압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MBC게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저그 라인이 오랜만에 2승을 합작했고 이재호가 난적 이제동을 잡아내며 화승을 5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었다. MBC게임은 오랜만에 저그 라인이 힘을 받으며 손쉽게 경기를 끝냈다. 10개 팀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러 있던 MBC게임 저그 라인인 고석현과 김동현이 2승을 합작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저그 라인이 살아나자 MBC게임은 투 톱 이재호가 출전하지도 않고 화승을 제압하는 괴력을 발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4대1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2시)3세트 김동현(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방태수(저, 3시)4세트 염보성(테, 6시) < 포트리스 > 승 오영종(프, 3시)5세트 이재호(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제동(저, 7시)MBC게임 이재호가 이제동의 빠른 럴커 전략을 미리 간파하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이재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에이스 이제동을 제압하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3-1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2시)3세트 김동현(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방태수(저, 3시)4세트 염보성(테, 6시) < 포트리스 > 승 오영종(프, 3시)화승 오영종이 염보성을 상대로 ‘질럿 공장장’의 위엄을 보여주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오영종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에서 팀이 0대3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해 ‘프로리그 사나이’ 염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오영종이 공군 에이스 전역병 사상 처음으로 프로리그에서 2승 이상 따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오영종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염보성을 제압하면서 전역 이후 2승을 따냈다. 오영종은 염보성과의 경기에서 전성기의 실력을 선보였다.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드라군으로 밀어붙이면서 FD 체제를 가져가려던 염보성의 병력을 저지했고 확장 기지를 확보한 이후에는 드라군과 질럿, 아비터를 조합하면서 맹공을 퍼부었다. 염보성이 탱크와 벌처, 사이언스 베슬로 버티려 했지만 오영종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환과 이신형이 폭스를 상대로 승리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신형은 신예 저그를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4연승을 달렸고 김윤환은 폭스의 테란 에이스 가운데 한 명인 박성균을 두뇌 싸움에서 제압했다. 이신형이 승운이 따른다고 하자 김윤환은 "경기력이 좋은 선수에게 운은 따라오는 법"이라며 후배의 기를 세웠다. 이런 선배가 있기에 STX는 선수 전원이 에이스로 성장하는 것이 아닐까.Q 승리에 일조한 소감은A 김윤환=폭스에게 우리 팀이 경기를 잘 풀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은 승리해서 기쁘다.A 이신형=오늘 이렇게 팀도 이기고 나도 승리해서 기쁘다. 하지만 오늘 경기가 깔끔하지 못해서 경기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의 프로토스가 나란히 승리하면서 3위를 지키는데 도움을 줬다. 현재 3위라는 성적에 어떤 느낌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에 STX 선수들은 큰 걱정이 없다고 했다. 아직 리그가 절반도 흐르지 않은 상황이기에 언제든지 순위를 뒤집을 여지가 있고 3, 4라운드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기에 개인 성적도 올라갈 수 있다는 뜻이다.Q 팀이 승리한 소감은.A 김구현=개인적으로 연패 중이어서 심리적인 부담이 컸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 앞으로 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A 김윤중=1세트부터 예상한 선수가 나왔다. 하지만 실수가 잦아서 '이렇게 끝나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역전승해서 정말 기쁘다. 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3-0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2시)3세트 김동현(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방태수(저, 3시)MBC게임 김동현이 저글링 한방 공격으로 방태수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김동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방태수의 방심을 제대로 노리고 시즌 3승째를 올렸다. 김동현의 승리로 MBC게임은 염보성과 이재호를 출격시키지도 않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TX 소울이 8승7패로 승패가 같았던 폭스를 4대2로 제압하고 9승째를 달성하며 3위 자리를 차지했다.STX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폭스와의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통해 4대2로 승리하며 9승7패가 됐다.STX는 1세트에 출전한 김윤중이 전태양을 상대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김윤중은 캐리어를 확보하고 있을 때에는 전태양에게 밀렸지만 아비터로 체제를 전환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재정비중이던 전태양을 급습하면서 발판을 만들었고 공격 본능을 살리면서 승부를 뒤집었다. 2세트에 나선 이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2시)MBC게임 김재훈이 캐리어 활용으로 구성훈을 프로리그 6연패의 늪에 빠트렸다.김재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맵의 3분의2를 자신의 것으로 가져가는 여유를 부리며 캐리어로 구성훈을 제압했다. 김재훈은 구성훈이 작정하고 수비 모드에 돌입하자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빠르게 캐리어 생산 체제를 갖췄다. 김재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진 2게이트 전략으로 신노열 격파◆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4대2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4세트 조일장(저,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4시)5세트 김동건(테, 6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프, 3시)6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벤젠 > 신노열(저, 1시) "질럿은 갱스터!"STX 소울 김구현이 전진 게이트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폭스 신노열을 제압하고 승리를 확정지었다.김구현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3-2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4세트 조일장(저,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4시)5세트 김동건(테, 6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프, 3시)"1스타>2스타 말이 된다!"1개의 스타포트에서 레이스를 모은 폭스 전상욱이 2개의 스타포트에서 꾸준히 레이스를 뽑은 STX 김동건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좁혔다.전상욱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김윤환과 프로리그 저그전 기록 경신이제동과 김윤환이 갖고 있던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을 '태풍' 이영한이 갈아치웠다.폭스 이영한이 화승 이제동과 STX 김윤환 등 저그 출신 우승자들만 갖고 있는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 부문에서 새로운 기록 보유자됐다. 이영한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STX 소울 조일장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을 깼다. 이영한은 지난 5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성대를 꺾으면서 프로리그 저그전 7연승을 이어갔다. 이영한의 저그전 연승은 09-10 시즌 4라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3-1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4세트 조일장(저,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4시)"저그전 기록 깼다!"폭스 이영한이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을 경신하면서 팀의 패배까지도 지연시켰다.이영한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조일장을 상대로 과감한 저글링 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MBC게임 고석현이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박준오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고석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빠른 가스 채취에 이은 적극적인 공격으로 박준오에게 승리를 거뒀다.고석현과 박준오는 초반 똑같이 12드론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앞마당 해처리가 완성되는 순간 두 선수는 각기 다른 선택을 했다. 고석현은 앞마당에도 가스통을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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