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1대0 CJ 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변형태(테, 11시)화승 이제동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타이밍 공격으로 CJ 변형태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이제동은 스포닝풀 건설 후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하며 자원전을 노렸다. 반면 변형태는 배럭 2개를 전진 배치해 초반 타이밍 공격을 노렸다.먼저 공격을 시도한 쪽은 변형태였다. 변형태는 머린이 생산되는 족족 이제동의 앞마당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또한 변형태는 SCV까지 가세해 벙커러시를 시도하며 쉴 틈을 내주지 않았다.그러나 이제동은 호락호락 당하지 않았다. 이제동은 드론 4기와 저글링, 성큰콜로니까지 건설해
2010-02-10
전국 13~25 남성 기준 평균시청률 1.669%, 지상파 포함 1위전국 10대 남성기준 2010년 최고시청률 기록 '스타무한도전'이 2010년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8일 방송된 스타무한도전 227회 편이 전국 13~25세 남성 기준 시청률 1.669%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체 1위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전국 10대 남성기준 2.751%를 기록하며 금년 게임 채널 통합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8일 MBC게임을 통해 방영된 스타무한도전 227회는 가구 전체 기준 0.882%, 전국 13-25세 남성기준 1.669%를 기록했으며, 10대 남성성 기준 2.751%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1위를 기록했다. 17시17분경 전국 13~25 남성
화승 오즈와 CJ 엔투스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맞대결을 펼친다. 화승과 CJ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3주차 마지막날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아직 1승씩밖에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처지다. 화승은 1승2패, CJ는 1승4패로 9위와 10위에 각각 랭크됐다. 08-09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9승2패와 8승3패로 1, 2위를 차지했고 위너스리그에서 별도로 치러진 결승전에서 맞대결했던 팀의 성적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이번 맞대결에서 두 팀은 사활을 걸고 싸울 전망이다. 화승이야 경기를
위너스리그에서 가장 강하고 까다로운 팀으로 꼽히는 팀은 KT 롤스터다. 우정호와 김대엽, 박찬수, 박지수 등 다양한 스타일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지만 '최종보스' 테란 이영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스트로가 KT를 상대한다면 상황은 정반대로 흘러간다. 이스트로에는 이영호를 상대할 카드가 다른 팀보다 풍부하기 때문이다.이스트로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3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KT와 맞붙는다. 이미 2라운드에서 KT를 꺾은 경험이 있는 이스트로는 이번 경기를 통해 KT의 천적으로 거듭나겠다며 투지를 다지고 있다.위너스리
화승 오즈 이제동이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사상 처음으로 저그 종족으로 올킬에 도전한다.이제동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서 올킬에 도전한다. 이제동은 08-09 시즌 위너스리그가 도입되면서 가장 많은 올킬을 기록한 선수다. 정규 시즌에서는 공군과 하이트를 상대로 한 번씩 달성했고 포스트 시즌 KT 롤스터와의 플레이오프에서도 올킬을 달성하면서 세 번의 올킬을 이뤄냈다. 사실 이제동은 사상 유례없는 2회 연속 올킬, 그것도 포스트 시즌에서 2회 연속 올킬을 달성할 뻔했다. KT 롤스터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선봉으로 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올킬 리스트*2월9일 기준
2010-02-09
지난 시즌까지 이스트로에서 활약했던 이호준이 지난해 말 하이트로 이적한 뒤 2개월만에 올킬을 기록하며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호준은 1세트 신상문이 홍진호에게 무너진 위기의 상황에 출전해 차재욱, 박정석, 민찬기를 연달아 제압하며 올킬을 달성, 하이트 테란 라인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Q 올킬을 거뒀다. A 기분 좋다. 이적한 뒤 기회를 빨리 잡았고 그 기회를 살린 것 같아 더욱 기분이 좋은 것 같다. 오늘 경기를 계기로 자신감을 얻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Q 이스트로에서 실력이 좋은 테란이었다고 알려졌다. A 이스트로에서는 내부적으로 (박)상우형이나 (신)희승이형과 실력에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MBC게임 히어로의 선봉 출전 선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염보성을 완파한 기세를 몰아 고석현까지 잡아내며 선봉 2킬을 달성한 김명운은 "선봉보다는 중간이나 마무리가 적성에 맞는 듯하다"고 털어놓았다.Q 선봉으로 출전해 2킬을 기록했다. A 처음에 선봉으로 출전했을 때에는 많은 킬수를 기대했지만 첫 세트에 져버렸다. 이번에는 1킬만 해도 좋다는 생각으로 출전했는데 2킬 이상 기록할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쳐 아쉽다.Q 염보성과 선봉전을 치렀다. 어떤 마음으로 준비했나.A 테란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별 다른 생각은 없었다.Q '심판의날'에서 저그가 불리하다는 반응이 많다.A 초반에 테란이 구사할 수 있
웅진 테란 임진묵이 09-10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이번 시즌에 돌입하면서 25승을 목표로 삼았다는 그는 절반이 지나서야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 첫 승의 기쁨보다는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패한 분노를 삮이기 어려웠다는 임진묵을 만났다.Q 그토록 원하던 위너스리그에 출전한 소감은.A 프로리그에서 승리한 뒤 인터뷰를 한 지 정말 오래됐다. 6개월만인 것 같다. 오늘 1승1패를 했고 첫 승도 했지만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경기력이 좋지 않아서 씁쓸하다.Q 김태훈전에서 매우 공격적으로 풀어 나갔다.A 김태훈 선수가 먼저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성공적으로 막으면서 역으로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면 김태훈 선수가 일꾼을
웅진 스타즈 김승현이 좋은 기운을 한가득 받고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다. 10일부터 14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동료들과 휴가를 떠나는 김승현은 일본 여행의 가이드 역할을 자임했다. 일본에 가본 적은 없지만 동료들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택한 여행에서 많은 것을 함께하고 돌아오겠다는 김승현을 맡았다.Q 이재호와 대결한다고 했을 때 느낌은 어땠나. 위너스리그 최고를 가리는 자리였는데.A 긴장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 이재호 선수와 경기하게 되어 조금 떨렸다. Q 타이틀에 대해 신경 쓰는 편인가.A 나의 타이틀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타이틀에 대해서도 신경 쓰지 않으려 하는데 안 쓰일 수는 없다
하이트가 지난해 말 이스트로에서 이적한 이호준의 올킬 활약으로 공군을 잡아냈다.하이트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공군전에서 이적생 이호준이 올킬을 기록하며 공군을 제압하고 8위로 올라섰다.하이트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올킬을 노리며 1세트에 출격한 에이스 신상문이 홍진호의 폭풍러시에 항복을 선언하며 최대 위기에 몰렸다. 홍진호는 본진과 앞마당을 넘나드는 드롭 공격으로 신상문을 정신 없이 만들며 신상문을 꺾어내는 이변을 만들었다.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2번째 주자로 나선 이호준은 홍진호를 제압했다. 이호준은 이어 공군의 두번째 주자로 출동한 차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공군 1대4 하이트 1세트 홍진호(저, 1시) 승 신상문(테, 7시)2세트 홍진호(저, 12시) 승 이호준(테, 5시)3세트 차재욱(테, 11시) 승 이호준(테, 1시)4세트 박정석(프, 11시) 승 이호준(테, 2시)5세트 민찬기(테, 7시) 승 이호준(테, 11시)하이트 이호준이 다수 드롭십의 힘으로 민찬기마저 꺾고 공군을 상대로 생애 첫 올킬을 기록했다.이호준은 초반 원팩토리 이후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이호준은 머린을 4기까지 생산한 뒤 탱크 3기와 마인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벌처를 앞세워 민찬기의 앞마당으로 공격을 시도했다.민찬기가 중앙을 경유해 상대 앞마당으로
웅진 스타즈가 위너스리그에서 4연승을 달리던 MBC게임 히어로의 발목을 잡았다.웅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김명운과 임진묵, 김승현이 고른 활약을 펼치면서 MBC게임의 위너스리그 4연승을 끊어냈다.웅진의 출발은 산뜻했다. 선봉으로 나선 김명운이 염보성과 고석현을 차례로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염보성을 선봉으로 기용한 MBC게임 하태기 감독의 의중을 비웃기라도 한 듯 염보성을 잡아낸 김명운은 고석현마저 꺾으면서 선봉 역할을 다했다.김태훈에게 김명운이 잡히면서 분위기가 꺾이는 듯했지만 김태훈을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웅진 4대2 MBC게임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염보성(테, 1시) 2세트 김명운(저, 5시) 승 고석현(저, 11시)3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김태훈(저, 2시) 4세트 임진묵(테, 1시) 승 김태훈(저, 11시) 5세트 임진묵(테, 8시) 승 이재호(테, 12시)6세트 김승현(프, 1시) 승 이재호(테, 7시)"위너스 최고수는 김승현!"웅진 스타즈 김승현이 위너스리그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올킬 기록자간의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를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최고수임을 증명했다.김승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이재호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하이트 3대1 공군1세트 신상문(테, 7시) 승 홍진호(저, 1시)2세트 이호준(테, 5시) 승 홍진호(저, 12시)3세트 이호준(테, 1시) 승 차재욱(테, 11시) 4세트 이호준(테, 2시) 승 박정석(프, 11시) 하이트 이호준이 박정석의 리콜 공격을 끊임없이 막아내며 3킬을 기록했다.이호준은 일찌감치 골리앗을 생산해 박정석의 견제 플레이를 사전에 차단했다. 이어 자신은 확장 기지를 늘리며 팩토리를 늘렸다.박정석이 2시, 9시 확장 기지를 동시에 가져가며 이호준에게 위기가 닥쳤다. 이호준은 역전하기 위해 어떻게든 벌처를 부지런히 돌려봤지만 박정석의 꼼꼼한 수비에 막히며 유리해 지는 듯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2-3 웅진 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김명운(저, 11시) 2세트 고석현(저, 11시)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김태훈(저, 2시) 승 김명운(저, 11시)4세트 김태훈(저, 11시) 승 임진묵(테, 1시)5세트 이재호(테, 12시) 승 임진묵(테, 8시)"나 위너스리그 다승 1위야!"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위너스리그 다승 1위의 진면목을 선보였다.이재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 임진묵과의 경기에서 팩토리 유닛의 화력을 앞세워 조이기를 성공하고 승리했다.이재호는 초반 2개의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1-3 웅진 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김명운(저, 11시) 2세트 고석현(저, 11시)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김태훈(저, 2시) 승 김명운(저, 11시)4세트 김태훈(저, 11시) 승 임진묵(테, 1시)'시즌 첫 승!'웅진 테란 임진묵이 3라운드에 들어서야 09-10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임진묵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김태훈과의 경기에서 바이오닉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09-10 시즌 프로리그 5전 전패를 기록하며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한 임진묵은 스타리그와 MSL 예선을 통과한 기세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하이트 2대1 공군1세트 신상문(테, 7시) 승 홍진호(저, 1시)2세트 이호준(테, 5시) 승 홍진호(저, 12시)3세트 이호준(테, 1시) 승 차재욱(테, 11시) 하이트 이호준이 역레이스로 차재욱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이호준은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는 안정적인 운영을 선택했다. 이에 비해 차재욱은 투스타포트를 건설하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상대 확장 기지가 늦는 것을 확인한 이호준은 클로킹 레이스임을 직감하고 아모리와 아카데미를 동시에 올렸다. 차재욱이 클로킹 레이스로 견제를 하려 했지만 이호준의 완벽한 방어에 막히고 말았다.이후 경기는 이호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1-2 웅진 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김명운(저, 11시) 2세트 고석현(저, 11시)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김태훈(저, 2시) 승 김명운(저, 11시)"명운이 나가 있어!"MBC게임 히어로의 무명 선수 김태훈이 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하며 2킬에서 제동을 걸었다.염보성과 고석현이 내리 패하자 하태기 감독은 김태훈을 선택했다. 공식 개인전이 10전이 채 되지 않은 김태훈의 기용은 무모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김태훈은 안정적인 저그전을 선보이면서 김명운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김태훈은 김명운의 저글링 러시를 침착하게 막아내면서 앞마당 확장 기지를 따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하이트 1대1 공군1세트 신상문(테, 7시) 승 홍진호(저, 1시)2세트 이호준(테, 5시) 승 홍진호(저, 12시)하이트 이호준이 홍진호의 폭풍러시를 잠재우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이호준은 홍진호의 뮤탈리스크에 별다른 피해를 받지 않으며 깔끔한 출발을 보였다. 이호준은 일찌감치 병력을 센터로 진출시켜 뮤탈리스크가 자신의 본진이나 앞마당으로 견제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이호준은 홍진호의 본진까지 타격 가능한 곳에 시즈모드 탱크로 자리를 잡으며 승기를 잡아가기 시작했다. 또한 드롭십 실어 나르기를 통해 홍진호 본진 주요 건물을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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