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가 같은 처지에 놓인 세미 프로팀인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제압하고 6승5패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아처의 리더 유성철은 "남은 기간 동안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연승을 통해 우리 팀의 강인함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세미 프로팀의 특성상 이동 수단이나 경기 준비에 대한 어려움이 많지만 스페셜포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억에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는 것이 리더 유성철의 소망이다.Q 오늘 승리한 소감은.A 이기니까 기분 좋다. 지난 경기에서 이긴 기분을 이어가서 더욱 기쁘다.Q 세미 프로팀으로 비슷한 상황에 놓인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였다.A 엔엘베스트와는 평소에도 친하게 지낸다. 세
2009-12-26
STX 소울 진영수가 4시즌만에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진영수는 웅진 김승현을 치즈러시에 이은 메카닉 병력으로 제압하고 16강을 2대0 승리로 장식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다. 진영수는 8강에서 팀 동료 김구현과 만났다. 진영수는 "김구현은 8강에 오른 선수 중 가장 까다롭고 만나기 싫은 상대"라며 "개인전이니 열심히 준비해서 반드시 이겨야 하겠지만 최악의 상황"이라고 말했다.Q 8강 진출 소감은.A 16강은 많이 왔었지만 8강은 오랜만이다. 다전제에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5전3선승제를 치르게됐으니 제대로 평가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Q 상대의 플레이를 정확히 예측한 것 같다.A 연습량을 늘리기보다는 생각을 많이 했
◆네이트 MSL 16강 4회차A조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C조 2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이신형(테, 5시)C조 3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이신형(테, 5시)D조 2세트 김승현(프, 11시) 진영수(테, 1시)STX 소울 테란 대표주자 진영수가 과감한 치즈러시로 상대에게 타격을 입힌 뒤 지상 병력 뚝심으로 승리를 따냈다. 2대0으로 승리한 진영수는 4시즌만에 MSL 8강 진출에 성공했고 다음 시즌 시드까지 확보해 10시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진영수는 과감한 치즈러시로 승기를 잡았다. 진영수는 머린과 SCV를 다수 동원해 김승현의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하고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진영수는 이후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아처 2대0 엔엘베스트1세트 아처 8 승 < KF815 > 7 엔엘베스트2세트 아처 8 승 1 엔엘베스트아처 O O O X O O O l O O엔엘베스트 X X X O X X X l X X아처가 세미프로팀 라이벌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아처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실낱같은 희망을 손에 쥐었다.1세트를 8대7로 어렵게 따낸 아처는 2세트에서 집중력이 살아나면서 8대1로 완승을 거뒀다. 아처는 엔엘베스트가 수비 진영을 갖추기 전 난전을 유도하면서 강력
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1패 뒤 2승으로 네이트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한상봉은 STX 이신형을 상대로 부유한 빌드를 바탕으로 한 고급 유닛을 앞세워 2연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한상봉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승리를 거둬 기쁘고 이 기세를 살려 결승까지 가서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며 "송병구 선수의 인터뷰를 보고 스스로 불쌍하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Q 1패 뒤의 2승으로 8강에 올랐다.A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돼서 기쁘다. 이 기세로 8강, 4강, 결승까지 가서 이번 시즌에는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Q 큰 기대를 하지 않은 이유는. A 나름
▶아처 1-0 엔엘베스트1세트 아처 8 승 < KF815 > 7 엔엘베스트아처 O O O X X O X l X X O X O X O l O엔엘베스트 X X X O O X O l O O X O X O X l X아처가 세미 프로팀 엔엘베스트의 강력한 저항을 뿌리치고 1세트를 따냈다.아처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서 엔엘베스트를 간신히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아처는 시작부터 세 라운드를 쉽게 따내면서 낙승이 예상됐다. 그렇지만 엔엘베스트의 강력한 저항에 막히면서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섰다. 후반에서 엔엘베스트가 돌아온 리더 김지원과 새로 영입한 스나이퍼 김용주의 활약을 앞세워 강하게 밀어붙이자
◆네이트 MSL 16강 4회차A조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C조 2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이신형(테, 5시)C조 3세트 한상봉(저, 시) 승 이신형(테, 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2경기 연속 노 스포닝풀 3해처리 전략을 사용해 STX 소울 이신형을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한상봉은 2세트에 사용했던 전략을 그대로 사용해 중후반을 도모했다. 한상봉은 드론을 다수 확보하고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상대 본진과 앞마당 일꾼을 줄여줬다. 한상봉은 팩토리에서 갓 생산된 탱크 4기까지 잡아내 테란의 공격 타이밍까지 늦췄다.한상봉은 섬멀티 위주로 확장을 늘려가며 하이브를 올렸다. 한상봉은 테란의 조합된 병력에 앞마당 성큰
SK텔레콤 T1이 8연승을 달리던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저격'했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2대0으로 완파하며 1위에 올라섰다. 앞으로 STX 소울과 엔엘베스트 등 탈락이 확정된 팀을 만나는 SK텔레콤은 '1위 직행'을 외쳤다.Q 1위에 복귀한 소감은.A 이수철=우리가 8주 동안 1위를 차지했다. MBC게임에게 잠시 넘겨줬던 1위를 되찾은 느낌이다.A 배주진=1위는 당연히 우리 것인데 MBC게임에 3주 가량 넘겨줬다. MBC게임의 방심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이었다(웃음).Q 1세트에서 엄청나게 활약했다.A 배주진=프로리그가 생기기 전부
◆네이트 MSL 16강 4회차A조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C조 2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이신형(테, 5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과감한 3해처리 전략에 이은 지상 병력의 물량으로 STX 신예 테란 이신형을 제압하고 승부를 마지막 3세트까지 몰고 갔다.한상봉은 먼저 2개의 해처리를 지은 뒤 스포닝풀을 건설하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피해 없이 초반을 넘긴 한상봉은 부유한 자원을 바탕으로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상대 본진 SCV를 줄여줬다.한상봉은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이신형의 중앙 진출 바이오닉 병력도 잡아내며 시간을 벌었다. 한상봉은 멀티를 추가하고 럴커를 준비해 테란의 병력을 본진에 가뒀고, 그 시간 동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4주차@온게임넷 ▶SK텔레콤 2대0 MBC게임1세트 SK텔레콤 8 승 3 MBC게임2세트 SK텔레콤 8 승 6 MBC게임MBC게임 X O X X O X O l X X O O X O XSK텔레콤 O X O O X O X l O O X X O X O'8연승 저지!'SK텔레콤 T1이 MBC게임 히어로의 8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고 1위에 복귀했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위인 MBC게임 히어로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세트 득실차에서 앞서면서 1위에 올랐다.1대0으로 앞서고 있던 SK텔레콤은 '너브가스'에서 치러진 2세트에서 이수철이 맹활약하면서 승리를 확정지었
SK텔레콤 T1 도재욱이 MSL 정벌을 위해 나섰다. 스타리그에서 이미 결승전 무대를 밟았던 경험이 있는 도재욱은 첫 진출한 네이트 MSL에서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통했다. 도재욱은 "이영호 선수와 만날 가능성이 높다고 들었는데 열심히 준비해서 4강에 진출하도록 하겠다"며 "준우승을 한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는 꼭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고 말했다.Q 첫 8강 진출 소감은. A 첫 진출인데 조지명식과 32강, 16강까지 통과했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Q 두 경기 모두 접전이었다. A 사실 두 경기 다 불리했던 경기였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나와서 많이 당황했다. 이길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면서 경기를 치렀다. 같은 팀 (고)인규형을 이긴 게 아쉽지
◆네이트 MSL 16강 4회차A조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SK텔레콤 T1 '도물량' 도재욱이 완벽한 아비터 활용으로 팀 동료인 고인규를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2대0으로 고인규를 제압한 도재욱은 8강 진출에 성공했다.도재욱은 질럿을 생산해 입구를 막고 테크를 올렸다. 도재욱은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지상병력에 치중하는 플레이를 펼쳤다.도재욱은 7시 지역에 감행한 확장기지를 파괴당하며 어려운 상황에 몰렸지만 3시 지역에 넥서스를 소환하고 자원을 충당했다. 도재욱은 아비터를 생산해 상대 앞마당 지역에 리콜을 2차례 감행해 테란을 흔들었다.도재욱은 아비터의 스테시스 필드를 활용해 테란 메카닉 병력과의 중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4주차@온게임넷 ▶MBC게임 0-1 SK텔레콤 1세트 MBC게임 3 승 8 SK텔레콤MBC게임 X O X X X O X l O X X XSK텔레콤 O X O O O X O l X O O OSK텔레콤 T1이 배주진과 김동호 등 저격수의 활약에 힘입어 1위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1세트를 따냈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4주차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1세트를 8대3으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SK텔레콤은 시작부터 깔끔하게 풀어 나갔다. 팀 내 다킬 랭킹 1위인 김동호가 3킬을 달성하면서 1라운드를 따낸 SK텔레콤은 MBC게임이 들고
1라운드서 극심한 부진에 빠져 최하위의 나락에 떨어졌던 삼성전자가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삼성전자 칸은 26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MBC게임을 3대1로 꺾고 7승째를 거뒀다.삼성전자는 1세트에 나선 이성은이 세리머니를 예고하고도 상대 에이스 염보성에게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프로토스 듀오 송병구와 허영무가 2, 3세트를 따내 승기를 잡았다. 송병구는 박수범의 다크 전략을 잘 막고 물량으로 이겼으며, 허영무는 지상 병력 화력을 앞세워 고석현을 장기전 끝에 제압했다.승부의 마침표는 주영달의 몫이었다. 팀의 주장임에도 불구하고 프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프로리그 6연승을 거두며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송병구는 개인리그와 일정이 겹쳐 힘든 상황에서도 프로리그 승리를 거두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송병구는 팬들의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 팬들을 위한 경기를 하겠다는 성숙한 자세를 보였다.Q 프로리그 6연승이다.A 6연승인지 몰랐는데 지금 듣고 알았다. 기분이 좋다. 팀이 탄력을 받고 있는 것 같아서 더 좋다.Q 최근 경기가 많았다.A 스타리그 하기 전날 잠을 자다가 너무 일찍 일어났다. 너무 추워서 확인해보니 보일러가 꺼져 있어서 몸이 좋지 않았다. 아직까지 몸이 좋지 않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상대가 이번에 다크를 쓸 줄 알았는데 정말 써서
삼성전자 허영무가 화끈한 승리를 연출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번 시즌 들어서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허영무는 최근 페이스를 회복하며 예전의 강력한 모습을 다시 선보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허영무는 "1라운드에서 부진했지만 컨디션이 괜찮아져서 3라운드를 기대하고 있다"며 "개인리그에서 모두 탈락했으니 프로리그에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부터 말해달라.A 프로리그에서 많이 졌는데 이제서야 승수를 쌓고 있다. 오늘도 1승을 보태서 기분 좋다. 앞으로 계속 승리를 쌓아 나가겠다.Q 1라운드 부진이 아쉽다.A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2라운드도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
삼성전자 주영달이 오랜 기다림 끝에 값진 승리를 따냈다. 이번 시즌 프로리그 무대서 승수를 올리지 못해 출전기회마저 줄어들었던 주영달은 MBC게임 이재호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연출, 팀 승리에 기여햇다. 주영달은 "오랜만의 승리여서 기쁘고 승자 인터뷰를 꼭 하고 싶었다"며 "팀의 주장으로 나선 뒤 팀 성적이 좋지 않아 책임감을 느끼지만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있는 만큼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Q 시즌 첫 승리다. 소감은.A 정말 오랜만의 승리다. 기쁘다. 팀이 승리를 했을 때 승리해서 인터뷰를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돼서 너무 기쁘다.Q 앞마당을 내주고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A 지난주보다 오늘 경기다 더 힘들 것으로
CJ 엔투스 변형태가 "그동안의 부진으로 인해 머리숱이 적어지는 탈모 현상을 경험했다"고 밝혔다.변형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 오랜만에 나섰다. 시즌 개막 이후 3연패를 경험하면서 2군까지 강등되며 마음 고생을 겪은 변형태는 화승 김태균과의 경기에서 불리했던 상황을 끈기로 역전하면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변형태는 경기를 마치고 가진 인터뷰에서 "2군 생활을 하는 동안 부활해야 한다는 당위성만 가슴 속에 담고 있었다"며 "부진이 오래 가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오늘 경기를 앞두고 크리스마스도 잊은 채 새벽 2시까지 준비했다"고 털어 놓았다. 또 "2군에 내
CJ 변형태가 오랜만에 출전해 신예 김태균을 잡고 승리를 거뒀다. 변형태는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데뷔전을 치렀던 김태균에게 충격의 패배를 깔끔하게 복수하는 데 성공했다. Q 오랜만에 승리한 소감은. A 원래 인터뷰를 할 때 소감을 물어보기 때문에 준비를 했다. 원래는 ‘별 감흥 없다. 1승 가지고’라는 시크한 멘트를 하려고 했지만 1승을 한 뒤 기뻐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나니 정말 어이가 없다. Q 왜 시크한 멘트를 준비했나. A 지금 성적이 워낙 저조하기 때문에 뭔가를 어필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1승 했다고 웃고 있다. 정말 안타깝다(웃음). Q 상대가 지난 포스트시즌에서 패했던 김태균이었는데. A
CJ 신예 저그 신동원이 저그전에서만 4연승을 내달리며 김정우의 백업 멤버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신동원은 "다른 종족전에서도 빨리 1승을 거두고 싶다"며 다음 삼성전자전을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Q 4승째다.A 생각보다 박준오 선수의 저글링 공격을 잘 막았기 때문에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Q 불리하다는 생각은 없었나.A 유리하기 때문에 지키기만 하면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드론 활성화가 워낙 잘 돼있었고 앞마당 가스만 빨리 캐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Q 위험한 타이밍도 있었다. A 성큰콜로니가 완성되기 전 박준오 선수가 공격이 들어왔다. 사실 그때 가스를 남기면서 드론을 생산했는데 상대가 자신감 있게 경기에 들어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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