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드디어 승리 인터뷰를 한 한상봉. 꾸준히 경기에 출전했지만 승수를 쌓는데 실패했던 한상봉이 차명환을 잡아내며 부진의 끝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Q 이적 후 첫 승자 인터뷰를 하는 소감은. A 이게 다 (김)명운 때문이다. 명운이가 하루 2패 하는 바람에 내가 승리하고도 인터뷰를 하지 못했다. 미워 죽겠다(웃음). Q 첫 승자 인터뷰가 늦은 감이 있다. A 주변의 기대에는 많이 미치지 못했던 것 같아 무척 힘들었다. 처음에는 (김)명운이 옆자리에서 서로 열심히 하자는 분위기였는데 옆에서 지켜보니 명운이가 훨씬 잘하더라. 그래서 내가 명운이의 제자를 하기로 했다. 최근 열심히 배우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승리를 거둘 수 있
2009-11-04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5일차@MBC게임▶이스트로 2-2 MBC게임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2세트 신대근(저, 9시) 승 김태훈(저, 3시)3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염보성(테, 7시)4세트 신희승(테, 1시) 승 박수범(프, 7시)이스트로 신희승이 탱크 3기를 앞세운 전격작전으로 박수범의 앞마당을 파괴하고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끌었다.신희승은 벌처 2기에 마인을 장착한 뒤 바로 박수범의 앞마당을 두드렸다. 이어서 마인으로 상대 병력의 진출을 차단하고 탱크를 생산했다. 반면 박수범은 셔틀과 옵저버까지 생산하느라 진출이 더뎠다. 신희승은 탱크 3기를 확보한 뒤 박수범의 앞마당 아래까지 단숨에 진출했
삼성전자 차명환이 1세트 최강의 이미지에 금이 갔다.차명환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 한상봉과의 경기에서 패하면서 선봉 최강의 꿈이 깨어졌다.차명환은 한상봉과 경기하기 전까지 1세트만 나서면 승리하는 특이한 공식을 이어갔다. 2008년 10월15일 웅진 스타즈 김승현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1세트 승리행진을 이어간 차명환은 08-09 시즌 막판 SK텔레콤 정영철과의 경기까지 1세트 11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4일 한상봉과의 경기에서 09-10 시즌에서 1세트에 처음 기용된 차명환은 과도하게 공격성을 앞세우다 한상봉의 스컬지 4기에 뮤탈리스크 2기를 잃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5일차@MBC게임▶이스트로 1-2 MBC게임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2세트 신대근(저, 9시) 승 김태훈(저, 3시)3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염보성(테, 7시)이스트로 박상우가 탄탄한 운영과 화끈한 공격력으로 염보성을 꺾고 '6할 본능'을 향해 질주했다.박상우는 경기 초반 염보성의 클로킹 레이스와 드롭십에 휘둘리는듯 했다. 하지만 곧 상대 의도를 파악한 뒤 본진과 앞마당의 수비력을 갖추고 더 많은 탱크를 앞세워 맵 중앙으로 나왔다.박상우는 중앙 힘싸움에서 염보성을 압도했다. 탱크의 우위를 바탕으로 맵 중앙 교전에서 승리를 거뒀고 염보성이 가져가려고 하는 5시의 확장을 한 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웅진 3대0 삼성전자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윤용태(프, 4시) 승 이성은(테, 8시)3세트 김명운(저, 3시) 승 주영달(저, 9시)삼성전자전 연패 탈출!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을 3대0으로 완파하고 08-09 시즌에서 5연패를 당했던 수모를 떨쳐냈다.웅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이적생 한상봉과 원투 펀치 윤용태, 김명운의 승리를 앞세워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삼성전자전 5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 웅진은 08-09 시즌 삼성전자에게 5전 전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웅진 3대0 삼성전자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윤용태(프, 4시) 승 이성은(테, 8시)3세트 김명운(저, 3시) 승 주영달(저, 9시)'다승 1위!'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삼성전자 주영달을 꺾고 6승3패, 다승 1위에 올라섰다.김명운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3세트에 출전, 주영달을 공중전에서 완파하며 시즌 6승째를 거뒀다. 김명운의 승리로 웅진은 삼성전자 칸을 3대0으로 꺾고 08-09 시즌 삼성전자전 5전 전패의 수모를 씼었고 3연승을 내달렸다.김명운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건설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5일차@MBC게임▶이스트로 0-2 MBC게임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2세트 신대근(저, 9시) 승 김태훈(저, 3시)MBC게임 김태훈이 앞마당을 먼저 확보하는 전략임에도 불구하고 저글링 싸움과 뮤탈리스크 싸움 모두 완승을 거두며 공식전 첫 승을 기록했다.김태훈은 앞마당을 확보한 뒤 개스 채취를 조절하며 스포어 콜로니를 준비했다. 이때 신대근이 다수의 저글링을 모아 러시를 시도했다. 하지만 김태훈은 잘 펼쳐 놓은 저글링으로 응대하며 승리를 거뒀다.이어진 신대근의 공격 병력은 뮤탈리스크였다. 하지만 김태훈은 본진과 앞마당에 스포어 콜로니를 2개씩 준비해 방비한 뒤 스커지로 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웅진 2-0 삼성전자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윤용태(프, 4시) 승 이성은(테, 8시)"이성은 킬러!"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1승도 거두지 못한 '문글레이브'에서 이성은을 제압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윤용태는 맵 중앙 지역에 로보틱스를 건설하며 압박 플레이를 준비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이성은의 입구를 두드리는 듯한 모션을 취한 윤용태는 셔틀에 질럿과 리버를 태워 이성은의 본진을 배회했다. 이성은이 터렛을 짓기 전 타이밍에 날카롭게 파고든 윤용태는 질럿과 리버를 통해 탱크를 끊어냈다.윤용태는 앞마당과 3시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웅진 1-0 삼성전자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차명환(저, 5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삼성전자 차명환을 상대로 스컬지 요격을 성공시키면서 시즌 2승째를 거뒀다.한상봉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서 차명환을 제압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한상봉은 저글링을 모으면서 앞마당을 가져갔다. 차명환이 개스를 먼저 채취하면서 스파이어로 전환을 꾀했지만 저글링을 계속 보여주면서 드론을 충원을 어렵게 했다.한상봉은 스파이어를 따라간 뒤 처음 펼쳐진 교전에서 스컬지 4기로 뮤탈리스크 2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5일차@MBC게임▶이스트로 0-1 MBC게임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MBC게임 이재호가 신재욱의 다크템플러를 막아낸 뒤 한 번의 러시로 앞마당을 파괴하며 승리를 따냈다.이재호는 앞마당을 확보한 뒤 차분히 경기를 진행했다. 신재욱이 앞마당과 동시에 다크 템플러로 공격을 했으나 이재호는 터렛과 스캔으로 다크 템플러를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 상대의 공격을 막아낸 이재호는 바로 역러시를 감행했다. 벌처와 탱크 다수를 이끌고 단 번에 상대 앞마당을 장악했고 터렛도 두 개나 건설했으며 벙커도 완성했다.이재호는 신재욱의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한 뒤 질럿과 드라군의 최후 러시를
SK텔레콤 T1 박재혁이 위메이드 박세정과의 일전을 고대하고 있다.박재혁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1차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과 일합을 다툰다. 스타리그 16강에 한 번도 올라간 적이 없는 박재혁으로서는 최근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양 방송사 개인리그 조지명식 출전이라는 쾌거를 올릴 수 있다.지난 로스트사가 MSL을 통해 조지명식까지 경험한 적이 있는 박재혁은 스타리그 16강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바로 박세정 때문이다. 2008년 8월4일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 1차전에서 박세정을 만난 박재혁은 1대2로 아쉽게 패하면서 2차전에 오르지 못했다. 아쉬움을 남
이스트로의 프로토스 기대주 신재욱이 MBC게임 히어로의 사기를 꺾을 채비를 갖췄다.신재욱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에이스 이재호를 상대한다.신재욱에게 MBC게임 히어로는 기분 좋은 기억을 선물한 팀이다. 신재욱이 무명이나 다름 없던 시절,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에서 신재욱은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MBC게임의 에이스 4명을 모두 잡아내며 올킬을 달성한 바 있다. 8월5일 경기에서 신재욱은 염보성과 김동현, 이재호, 고석현 등 MBC게임이 자랑하는 간판 라인업을 격파하며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프로리그 08-09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삼성전자전 5연패 탈출의 키맨으로 등장했다.웅진 이재균 감독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윤용태를 핵심 포인트로 짚었다. 이 감독은 프로토스의 출전 횟수가 극히 적은 '문글레이브' 맵에 윤용태를 내세웠다. '문글레이브'는 지금까지 21번 공식전을 치른 가운데 프로토스의 출전은 단 세 번밖에 이뤄지지 않았다. 세 번 모두 프로토스와 저그의 경기가 펼쳐졌고 테란전은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 윤용태와 이성은의 4일 경기가 프로토스와 테란의 공식전 첫 경기인 셈이다.지금까지 각 팀들이 '문글레이브'에 프로토스를 내놓지
전상욱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을 통해 완벽하게 부활한 모습이다. 전상욱은 1년 만에 펼친 저그전에서 디파일러를 상대로 다수 베슬 운용을 선보이며 완벽한 저그전을 선보였다.Q 시즌 2승을 거뒀다.A 오랜만에 저그전을 해서 그런지 기분이 좋았다. 원래 저그전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재미있게 경기를 즐길 수 있었다. Q 저그전이 왜 재미있나. A 저그전이 훨씬 재미있다. 프로토스전은 수비밖에 할 수가 없지만 저그전은 테란이 빠르게 경기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다. Q 벙커링을 시도했다. A 사실 준비해온 전략이 있었는데 제대로 하지 못했다. 다행이 운영 연습을 했기 때문에 장기전을 가서도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2009-11-03
CJ 김정우가 자신이 왜 에이스인지 확실히 보여줬다. 김정우가 없이 치른 지난 경기에서 패한 CJ가 김정우의 마무리로 팀 승리를 확정지었기 때문이다.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연패를 끊은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 앞으로 연승으로 이어갔으면 좋겠다.Q 초반 공격을 예상했는지.A 왠지 이번에는 안전하게 경기를 해야될 것 같았다. 딱 맞아 떨어진 것 같다. (김)성기형의 스타일을 파악했기보다는 왠지 통할 것 같았다.Q 벙커링을 본 소감은.A 내 스타일에 맞춰 준비를 해왔다는 생각을 했다. 예상한 플레이를 해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Q 해처리 러시의 의미는.A 전 판에 (조)병세가 패한 뒤 팀 분위기가 많이 다운돼 있었다. 분위기를 전환시키
CJ 신동원이 이번 시즌 차츰 출장 시간을 늘려가며 자신의 가치를 올리고 있다. 마재윤과 김정우에 이은 제 3의 저그 카드로 한상봉의 빈자리를 채워가고 있다. 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연패 중이었는데 이겨서 다행이다.Q 빌드에서 상성으로 앞섰는데.A 오버로드로 상대 앞마당을 확인한 뒤 이겼다고 생각했다. 긴장을 하지 않았는데 그 앞마당을 보고 이겼다는 생각에 더 긴장을 했다. Q 이번 시즌 출장 기회가 늘었다.A 감독님께서 기대를 해주고 계셔서 기분이 좋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Q 시즌 2승으로 출발이 좋다.A 지난 SK텔레콤전에 도재욱 선수와의 경기에서 준비를 정말 많이 했다. 하지만 경기에서 아무 것도 하
진영화가 뚝심있는 경기력으로 오영종을 꺾고 선봉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CJ 프로토스를 대표하는 선수로 점차 안정감 잇는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 A 프로토스전을 못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프로토스전이 자신이 있었는데 많이 패하다 보니 걱정이 많아졌다. 그래서 이번 승리가 다행으로 여겨진다. 팀도 함께 승리해 기분이 좋다.Q 오영종보다 앞마당이 늦었는데.A 약간의 타이밍은 늦어도 상관이 없었다. 연습할 때에도 자주 연출된 상황이었다. 잘만 하면 이길 것으로 생각했다.Q 첫 공격에서 다크에 막혔다.A 컨트롤을 더 잘했다면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충분히 큰 피해를 줬
웅진 스타즈가 창단 이후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한다. 웅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린다. 2008년 9월 한빛소프트에서 웅진으로 기업이 바뀌며 웅진 스타즈라는 이름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기 시작한 웅진은 삼성전자 칸에게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비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는 사실보다는 삼성전자만 꺾었다면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도 있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삼성전자와 6위 자리를 놓고 시즌 막판까지 경쟁을 펼쳤던 웅진이기에 전패에 대한 후회는 매우 크다.웅진은 09-10 시즌 들어 삼성전자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대1 화승1세트 전상욱(테, 11시) 승 박준오(저, 1시) 2세트 신노열(저, 7시) 승 이제동(저, 5시) 3세트 이영호(프, 7시) 승 김태균(프, 1시) 4세트 박성균(테, 8시) 승 손주흥(테, 12시)위메이드 폭스가 이적생의 활약에 힘입어 화승 오즈전 6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 위메이드는 2008년 5월21일 이후 1년5개월만에 화승 오즈를 제압했다.위메이드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의 1차전에서 전상욱과 이영호 등 올 시즌을 앞두고 이적한 선수들의 활약에다 에이스 박성균이 시즌 전승 행진을 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1대3 위메이드1세트 박준오(저, 1시) 승 전상욱(테, 11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신노열(저, 7시)3세트 김태균(프, 1시) 승 이영호(프, 7시)4세트 손주흥(테, 12시) 승 박성균(테, 8시)박성균이 화승 오즈 손주흥을 가볍게 제압하고 시즌 5전 전승을 이어갔다.박성균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2대1로 앞선 상황에 출전, 손주흥을 완파하고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박성균은 09-10 시즌 5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박성균은 배럭을 중앙 지역에서 건설해 손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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