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1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CJ-삼성전자1세트 변형태(테) 주영달(저)2세트 조병세(테) 차명환(저)3세트 김정우(저) 이성은(테)4세트 한상봉(저) 박동수(테)5세트 진영화(프) 허영무(프)6세트 박영민(프) 송병구(프)7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CJ-삼성전자1세트 조병세(테) 송병구(프)2세트 한상봉(저) 박동수(테)3세트 김정우(저) 차명환(저)4세트 박영민(프) 허영무(프)5세트 변형태(테) 이성은(테)6세트 진영화(프) 유준희(저)7세트 최종 에이스 결정전
삼성전자-CJ 25~26일 맞대결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과 하이트 스파키즈를 각각 격파한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가 25, 26일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정규 시즌에서 상대적으로 순위가 낮은 팀들이었지만 준준플레이오프에서 순위가 높은 팀을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탄 상태이기 때문에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정규 시즌 대등CJ와 삼성전자의 08~09 시즌 정규 시즌 맞대결 결과는 CJ가 3대2로 앞서 있다. 1라운드에서 삼성전자가 승리했고 2라운드에서는 CJ가 복수전을 펼쳤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3라운드에서는 엎치락뒤치락하는 접전 양상으로 경기를 풀어갔고 한상봉이 송병
서지수가 남성 프로게이머를 상대로 방송 경기 첫 승을 거뒀다. 순식간에 검색어 1위에 올리는 등 e스포츠 최고의 이슈를 끌어낸 서지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박)정석이 오빠와 친한데 너무 미안하다. 꼭 이기고 싶어 열심히 준비하긴 했는데 친한 오빠에게 큰 시련을 준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다. Q 경기는 만족하는지. A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다. 원래 연습할 때는 유리한 상황에서 멀티 태스킹을 잘했고 자원이 떨어지기 전에 확장을 제때 가져가는 등 훨씬 매끄러운 경기를 펼쳤는데 방송 경기다 보니 긴장했던 것 같다. 그래도 방송 경기 치고는 가장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쳤다. Q 연습은 어떻게 했는지.
2009-07-20
시종일관 박용욱을 흔들며 완승을 거둔 강민. 현역 선수에 전혀 뒤쳐지지 않는 경기력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1승을 기록한 강민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헤리티지 첫 승을 거뒀다. A (박)용욱이가 경기 전 전적이 똑같다고 말하더라. 그런데 옆에서 (박)정석이가 “앞으로 만나기가 힘들기 때문에 오늘 경기 승자가 최종 승자가 되겠다”며 내 승부욕을 불태웠다(웃음).Q 박용욱에게 승리를 거뒀는데. A (박)용욱이와 꼴찌 탈출 경기였다고 보면 된다(웃음). 이윤열이나 마재윤이는 최근 프로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했던 선수이기 때문에 1년 남짓 쉰 우리가 이기기에는 매우 힘들다. Q 초반 부터 무섭게 흔들었다. A 매너 파일런이 성공했기 때
◆e스타즈 헤리티지@온게임넷홍진호(저, 9시) 승 오영종(프, 1시)강민(프, 5시) 승 박용욱(프, 11시)서지수(테, 3시) 승 박정석(프, 12시)"정석 오빠 나 잘하지!"STX 소울 서지수가 여성 프로게이머의 가능성을 열었다.서지수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09 헤리티지 매치에서 공군 박정석을 제압하고 첫 승을 신고했다. 프로리그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한 서지수는 프로리그 100승에 빛나는 박정석을 제압하면서 이슈를 만들어 냈다.서지수는 박정석의 초반 공략을 모두 막아냈다. 질럿과 드라군 러시도 막았고 셔틀에서 질럿을 드롭하면서 드라군으로 밀어내는 타이밍 러시도 막아냈다. 탄탄
◆e스타즈 헤리티지@온게임넷홍진호(저, 9시) 승 오영종(프, 1시)강민(프, 5시) 승 박용욱(프, 11시)"몽상가는 살아 있다!"강민이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컨트롤과 경기 운영을 통해 해설자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박용욱을 완파했다.강민은 초반부터 승기를 잡았다. 정찰 보낸 프로브로 파일런 러시를 시도한 강민은 질럿 한 기를 박용욱의 본진에 밀어 넣은 뒤 프로보를 5기나 잡아내면서 크게 앞서갔다.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박용욱을 압박하는 플레이도 일품이었다.강민은 박용욱이 입구 지역을 지키고 있도록 드라군으로 계속 압박했다. 다리 건너에서 서서히 공격하면서 틈만 나면 다리를
홍진호가 선임 오영종을 상대로 폭풍 같은 공격을 선보이며 헤리티지 2승을 기록했다. 이로서 홍진호는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Q 2승으로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A 같은 팀 선임을 이겼기 때문에 뭔가 기분이 묘하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임)요환이형이 이미 2승을 거뒀기 때문에 공군 2명이 올라가는 것이 힘들어 Q 경기를 쉽게 끝냈다.A 서로 연습을 거의 하지 못핬다. 프로리그가 끝난 뒤 대전으로 복귀했기 때문에 24시간 같이 지내다 보니 연습을 할 수가 없었다. 다행히 내가 머리 속으로 생각했던 상황이 그대로 연출됐기 때문에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Q 홍진호 스타일이 아닌 조용호 스타일로 경기를 끝냈는데.
◆e스타즈 헤리티지@온게임넷홍진호(저, 9시) 승 오영종(프, 1시)“프로토스전은 자신 있다!”공군 에이스 홍진호가 같은 팀 동료 오영종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2승째를 기록했다.홍진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스타즈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매치에서 오영종에게 하이브 유닛의 무서움을 선보였다.홍진호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뒤 뒷마당 미네랄기지까지 가져가면서 자원전을 유도했다. 뮤탈리스크를 한 부대 넘도록 생산했고 오영종의 커세어와 당당히 맞대결을 펼쳤다. 뮤탈리스크 주위에 항상 스컬지를 배치하면서 오영종의 3시와 6시 확장 기지를 파괴했다.홍진호는 하이브로 전환했다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김성철)은 오는 8월7일부터 8월8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을 대비하여 '광안리 T1 원정 응원단'을 지원한다. 프로리그 정규시즌을 1위로 마감하고 가장 먼저 광안리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SK텔레콤은 팬들을 위해 응원버스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7일과 8일 각각 광안리 원정 응원버스가 지원되며, 신청은 7월21일부터 25일까지 SK텔레콤 T1 공식 홈페이지(www.sksports.net)를 통해 진행된다. SK텔레콤 T1 사무국은 "이틀간 진행되는 광안리 결승전 무대에 1위로 팬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꼭 우승 하겠다. 많은 응원
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이 ‘내가 만드는 화승 오즈 게임단’이라는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콘텐츠에 반영되거나 향후 게임단 발전에 기여하게 될 중요한 소재로 활용될 계획이다.접수기간은 7월20일부터 8월9일까지 자유롭게 응모 가능하며 입상자에게는 각 부분별 1등 애플아이팟, 소니 디지털카메라를 포함하여 총 18명에게 다양한 상품을 수여한다. 접수방법 및 공모요강 등 자세한 사항은 화승 오즈 홈페이지(www.hsoz.co.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화승 오즈 사무국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아 디자인과 웹마스터에 관심을 갖고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해 뛰어난 작품들이 많
◆스포 프로리그 2009 준플레이오프▶아처-SK텔레콤@MBC게임 1세트 미사일2세트 크로스로드3세트 데저트캠프4세트 위성5세트 너브가스*7월 25일 오후 6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스포 프로리그 2009 플레이오프@온게임넷▶이스트로-준플레이오프 승자5전 3선승제*8월 1일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스포 프로리그 2009 결승전▶KT 매직엔스 vs 플레이오프 승자5전 3선승제*8월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4주차@MBC게임▶STX 2-0 엔엘베스트1세트 STX 6 3 엔엘베스트2세트 STX 6 < EMP > 1 엔엘베스트STX 소울이 김솔과 서대원, 김현민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과 수비에서의 우위를 앞세워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했다.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둔 STX는 다음 대회 활약을 기대케 했다.STX는 위성에서 열린 1세트 초반 불안하게 출발했다. 공격이 약한 단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공격 포지션에서 치러진 전반전을 2대3으로 마친 것. STX는 수비로 전환한 후반전부터 활기를 찾았다. 후반전 들어 단 한 세트도 허용하지 않고 4점을 추가해 6대3 승리를 거뒀다. 특히 스페셜포스 최고 스타 김솔이 3킬을 2번이나 기록
2009-07-19
◇광안리행을 결정지은 KT 매직엔스. 좌로부터 김찬수, 온승재, 전병현, 김청훈, 김현KT 매직엔스가 어렵사리 광안리에 직행했다. 시즌 초 승승장구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는 아무도 몰랐다. 광안리 직행을 계기로 다시 살아난 매직엔스 선수들의 말을 들어봤다.Q 광안리 무대에 직행했다.A 전병현= 2패를 한 뒤 떨렸는데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기분 좋게 광안리에 내려가 기쁘다. Q 게임단 창단 후 부담 때문에 패했는지.A 온승재= 겉으로는 부담이 없는 것처럼 행동했는데 속으로는 정말 부담이 심했다. 패하면 KT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이번 경기 승리로 부담을 떨칠 수 있다.Q 패턴이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4주차@MBC게임▶KT 2-1 SK텔레콤1세트 KT 1 6 SK텔레콤2세트 KT 6 < EMP > 3 SK텔레콤3세트 KT 6 5 SK텔레콤KT 매직엔스가 천신만고 끝에 광안리 결승전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KT는 19일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차 리그 SK텔레콤과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두고 11승3패로 정규시즌 1위를 확정했다.KT는 1세트를 SK텔레콤에 1대6으로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날 경기에서 단 7라운드만 따내면 1위를 확정지을 수 있었던 KT는 1세트를 무기력하게 내주며 최대 위기에 몰렸다. 2세트마저 패할 경우 SK텔레콤에 1위 자리를 내주고 2
KT 매직엔스 스페셜포스 팀이 19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2세트를 따내며 광안리 직행을 확정지었다. KT는 이날 1세트만 따내면 광안리 결승전을 확정지어 마음 편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날 아처가 패했기 때문에 0대2로만 패하지 않는다면 광안리 무대에 오를 수 있었던 것. 라운드 득실도 11점이나 앞서 SK텔레코에서 크게 패하지만 않는다면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KT의 광안리 행은 쉽지 않았다. KT는 SK텔레콤에게 1세트를 1대6으로 내줬고 라운드 득실에서 37 대 36으로 1점차까지 따라잡혔다. 2세트를 내줄 경우 라운드 득실마저 역전당해 광안리와 작별을 해야만 하는 상황까지 놓였다.12세트 초반 역시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SK텔레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경기 내내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초반 세트를 잃어갈 때 굳은 표정을 지었지만 허영무의 승리 후 활짝 웃으며 그 누구보다 기뻐했다.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전력상 6강 팀들 중에서 가장 약한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준비했는데 운도 잘 따라준 것 같다. 선수들이 정말 고민을 많이 하며 경기를 준비했다. 이번 준준PO는 도전하는 자세로 경기에 임했다.Q 2차전 완패는 의외였다.A 1~3세트를 치를 때에는 화가 많이 났다. 첫 경기부터 선수들의 판단 자체가 말도 되지 않았다. 특히 2세트는 반드시 잡았어야 하는 경기였는데 패해 진짜 화가 났다. Q 포커 페이스를 유지했는데.A 경기 중인데 선수들에게 그런 것
삼성전자 허영무가 패배를 기록한 뒤 바로 승리를 거두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팀을 준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역적에서 벗어나 승리의 주역이 된 허영무의 말을 들어봤다.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을 말해달라.A 우리 팀이 6위로 포스트시즌을 시작에서 이제 한 단계를 넘었을 뿐이다. 동료들 모두가 열심히 노력했고, 내가 이기는 순간 팀원 모두가 기뻐했다. 모두 함께 이뤄낸 승리라 기븐이 좋다.Q 패한 뒤 바로 출전해 부담은 없었는지.A 2차전 5세트에서 패한 뒤 정말 화가 났었다. 그런데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패해도 상관 없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래서 경기석에 들어섰을 때 어제 동료들과 상의한 빌드를 선택했다. 우리 팀 저그와 프로토스
KT 매직엔스가 광안리에 직행하기 위해서는 남은 경기 승패와 세트 득실에 상관없이 일곱 라운드만 따내면 된다.생각대로T 스페셜 포스 프로리그에서 시즌 10승3패, 세트 득실 +11, 라운드 득실 +42를 따낸 KT는 정규시즌 1위에 올라있다. KT가 리그 1위에게 주어지는 광안리 프로리그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7개 라운드만 획득하면 된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0대2로 패하더라도 7개 라운드만 따내면 1위를 확정짓는다. KT와 맞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은 9승4패, 세트 득실 +7, 라운드 득실 +31로 3위에 랭크되어 있다. 만약 KT가 SK텔레콤에게 0대2로 패하면 10승4패,
17일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진영화를 내세우는 파격적인 엔트리로 멋지게 승리를 거둔 조규남 감독. 2차전은 비록 패해 1대1 상황에서 김정우를 내세워 하이트를 격파하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조규남 감독은 "잘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Q 힘겨운 승부를 펼친 소감은. A 6강 준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전문가들이 예상했듯 하이트 스파키즈는 무척 강한 상대였던 것 같다. 이번 리그를 통해 주목을 받았던 신예 선수들이 잘해줬기 때문에 좋은 승부를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 Q 2차전에서 패한 뒤 어떤 느낌이었는지.A 하이트 스파키즈와는 우리와 악연이 있다. 이상하게 우리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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