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최근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거품 논란'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신상문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 KTF 박찬수와의 경기를 앞두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뜻을 표했다.신상문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시즌 후반부부터 엄청난 페이스를 보이면서 온게임넷 스파키즈를 6연승으로 이끌었고 포스트 시즌 진출 및 광안리 결승전까지 올려놓은 주인공이다. 이후 바투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하고 로스트사가 MSL 32강에도 2회 연속으로 진출하는 등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2009-02-28
3월3일이 다가와서 그런 것인지 김택용의 이번 경기는 정말 남다른 실력을 과시했다. 전력과 전술, 그리고 전투까지 정말 완벽한 경기였다. Q 3킬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A 정말 기분이 좋다. 올킬할 때보다 기분이 좋았다. 팀이 지다가 등장한 것도 있고 이제동과의 승부에서도 이겼기 때문에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이 기분을 느끼고 싶다.Q 이제동과의 대결을 예상했을텐데.A 중견에 나올 것이라고 생각은 못했다. 대장으로 나올 것이라 예상했는데 먼저 나와 좀 놀랐다. 하지만 모든 맵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 상관은 없었다. 오늘 컨디션이 굉장히 좋았다.Q 저글링 공격에 많이 당했는데.A 공격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
Sk텔레콤이 선봉 도재욱의 1승과 중견으로 나선 김택용의 3킬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의 축포를 쏘아 올렸다.SK텔레콤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상대로 4대2 승리를 일궈내며 종합 17승 14패, 득실 +6을 기록했다. 위너스 리그 성적은 5승4패, 득실 +3으로 별도의 포스트 시즌을 치르는 위너스 리그에서도 희망을 살렸다. 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도재욱이 김경모를 상대로 트레이드 마크인 대규모 물량공세를 선보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그러나 SK텔레콤은 화승의 차봉으로 나선 구성훈에게 도재욱에 이어 정명훈까지 연패를 당하며 1대
STX 김윤환이 저그로서 첫 선봉올킬을 거뒀다. 이로써 STX는 세 종족 모두 올킬을 기록한 유일무이한 팀이 됐다. 첫 올킬을 거둔 뒤 "예상하지 못했다"며 상기된 김윤환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올킬을 한 소감은.A 엔트리가 떴을 때 올킬을 할 수 있을지 예상하지 못했다. 위너스리그가 시작되고 올킬을 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했다. 진짜 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Q 선봉 올킬을 거뒀다.A 선봉 올킬이 어려운 것이라고 들었다. 운이 따라서 선봉 올킬을 할 수 있었다.Q 올킬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나.A 마지막 경기에서 ‘이 경기만 이기면 올킬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긴장이 되더라. Q 오늘 패하면 포스트 시즌이 힘들었는데.A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MBC게임▶화승 2-4 SK텔레콤1세트 김경모(저, 5시) 승 도재욱(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4세트 구성훈(테, 9시) 승 김택용(프, 1시)5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김택용(프, 5시)6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김택용(프, 7시)‘대박 리버!’SK텔레콤 김택용이 셔틀 리버를 앞세워 화승 손주흥마저 제압하며 3킬을 기록,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택용은 시즌 30승을 달성하며 다승 종합 3위 자리를 지켜냈다. 김택용은 게이트웨이에서 지속적으로 드라군을 생산해 일찌감치 손주흥을 압박하며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또한 김택용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온게임넷▶STX 4대0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주영달(저, 7시)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동수(테, 11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이성은(테, 1시)4세트 김윤환(저, 3시) 승 허영무(프, 11시)"3킬에 이어 올킬!"STX 소울 김윤환이 이스트로전에서 3킬에 머문 한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올킬을 달성하며 털어냈다. 김윤환의 올킬로 STX 소울은 5승4패, 득실 +5를 기록하며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고 삼성전자는 4승5패, 득실 -5로 위너스 리그 탈락이 유력해졌다.김윤환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
[신한은행] SK텔레콤 김택용, 이제동 꺾고 저그전 9연승!◆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MBC게임▶화승 2-3 SK텔레콤1세트 김경모(저, 5시) 승 도재욱(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4세트 구성훈(테, 9시) 승 김택용(프, 1시)5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김택용(프, 5시)‘최강의 아콘!’SK텔레콤 김택용이 탄탄한 수비와 영웅급의 위력을 과시하는 아콘을 앞세워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꺾고 2킬을 달성했다. 김택용은 저그전 9연승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저그전 최강자의 자리를 굳혔다.김택용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자원을 수급했다. 또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온게임넷▶STX 4대0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주영달(저, 7시)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동수(테, 11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이성은(테, 1시)4세트 김윤환(저, 3시) 승 허영무(프, 11시)'선봉 올킬!'STX 소울 김윤환이 선봉으로 출전해 삼성전자의 막강 라인업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김윤환의 올킬로 STX 소울은 5승4패, 득실 +5를 기록하며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고 삼성전자는 4승5패, 득실 -5로 위너스 리그 탈락이 유력해졌다.주영달과 박동수, 이성은 차례로 꺾은 김윤환은 대장 허영무를 상대로 저글링의 기동성을 십분 활용했다. 3개의 해처리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MBC게임▶화승 2-2 SK텔레콤1세트 김경모(저, 5시) 승 도재욱(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4세트 구성훈(테, 9시) 승 김택용(프, 1시)SK텔레콤 김택용이 패스트 다크템플러 러시로 화승 구성훈을 제압하고 2대2로 재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김택용은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12시 지역에 몰래 2개의 게이트웨이와 템플러 어카이브를 소환하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구성훈은 팩토리 건설 후 일찌감치 스타포트를 올리며 빠르게 드롭십을 준비했다.김택용은 다크템플러 2기가 생산되자 구성훈의 본진으로 공격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온게임넷▶STX 3-0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주영달(저, 7시)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동수(테, 11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이성은(테, 1시)"새떼 등장!"STX 소울 김윤환이 뮤탈리스크를 세 부대 이상 모으며 일순간에 골리앗을 덮치는 소위 '새떼 전략'을 선보이며 3킬을 달성했다.1세트에서 주영달, 2세트에서 박동수를 여파한 김윤환은 삼성전자의 중견 이성은을 상대로 방어력이 업그레이드된 뮤탈리스크를 다수 생산하며 단숨에 승기를 잡고 3킬을 기록했다.김윤환은 초반 저글링으로 견제에 나서면서 3해처리 체제를 이어갔다. 뮤탈리스크 대신 히드라리스크를 모은 김윤환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MBC게임▶화승 2-1 SK텔레콤1세트 김경모(저, 5시) 승 도재욱(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시즌 20승!’화승 구성훈이 레이스를 앞세운 조이기로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승리를 이어갔다. 이로써 구성훈은 시즌 20승 고지를 점령하며 2킬을 기록했다.구성훈과 정명훈은 비슷한 시기에 팩토리를 올리며 메카닉 체제로 같은 체제를 선택했다. 그러나 정명훈은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며 팩토리를 늘렸고, 구성훈은 스타포트를 올리며 레이스를 준비했다.구성훈은 레이스 한기가 생산되자 곧바로 공격을 감행했다. 구성훈은 레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온게임넷▶STX 2-0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주영달(저, 7시)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동수(테, 11시)"환상의 뮤탈 컨트롤!"STX 소울 김윤환이 환상적인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앞세워 삼성전자 박동수의 손발을 모두 묶은 채 '고려장'시켰다.김윤환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저글링을 다수 생산하며 박동수의 앞마당 더블 커맨드 전략을 공략했다. 저글링으로 시선을 끌면서 벙커를 건설하도록 강제했고 앞마당 해처리에 스파이어를 건설하며 2해처리 뮤탈리스크 체제를 확보했다.김윤환은 뮤탈리스크의 일점사 공격을 통해 앞마당과 본진을 오가며 박동수의 SCV와 머린을 파괴했다. 뮤탈리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MBC게임▶화승 1-1 SK텔레콤1세트 김경모(저, 5시) 승 도재욱(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화승 구성훈이 빈틈없는 플레이로 도재욱의 전진게이트 전략을 막고 벌처와 머린을 앞세워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경기가 시작되자 도재욱은 프로브 한 기를 구성훈의 앞마당으로 보내 게이트웨이를 전진 배치 시키며 승부 수를 띄웠다. 또한 도재욱은 다수의 프로브까지 동원해 상대가 입구를 막지 못하도록 시간을 끌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그러나 구성훈은 침착하게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입구를 단단하게 막고 빈틈을 내주지 않았다. 구성훈은 팩토리를 건설한 뒤 머린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MBC게임▶화승 0-1 SK텔레콤1세트 김경모(저, 5시) 승 도재욱(프, 7시)“물량으로 승부한다!”SK텔레콤 도재욱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6주차 경기에서 대규모 물량을 앞세워 화승 김경모를 꺾고 1승 거뒀다.도재욱은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일찌감치 넥서스를 건설했다. 김경모는 앞마당과 미네랄 확장기지를 동시에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다.도재욱과 김경모는 최소한의 유닛만 생산해 정찰과 견제를 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 먼저 공격을 펼친 것은 도재욱이었다. 도재욱은 질럿 3기와 드라군 한기로 김경모의 3시 추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온게임넷▶STX 1-0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주영달(저, 7시)"뮤탈리스크가 대장!"STX 소울 김윤환이 뮤탈리스크를 일찌감치 띄우는 1해처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삼성전자 주영달을 제압했다.김윤환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1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해처리 전략을 통해 주영달을 꺾고 선봉의 역할을 해냈다.김윤환은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며 앞마당을 가져간 주영달을 시작부터 공략하기 시작했다. 저글링 4기를 우회시키면서 주영달의 허점을 파고든 김윤환은 스
김가을 감독이 이끄는 삼성전자 칸이 단일 팀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위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선다. 현재 프로리그 통산 99승78패, 55.9%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 칸은 지난 25일 온게임넷 스파키즈에게 3대4로 아쉽게 패하면서 100승 달성에 실패했다. 28일 STX 소울과의 경기는 100승을 위한 두 번째 도전인 셈이다.삼성전자는 2007년 들어 안정된 전력을 구축함으로써 프로리그의 왕좌를 두 번이나 차지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우승했고, 단일 시즌으로 진행된 2008시즌에서도 부산 광안리에서 또 다시 최종 승자가 됐다. 그렇지만 STX 소울에게는 다소 약한 면모를 보인 것이 사실. 2007시즌 전기리그에서 2연승했
화승 오즈 ‘파괴신’ 이제동이 SK텔레콤 킬러로 나선다.이제동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이제동은 데뷔 이후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매우 강한 면모를 보였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에서 박태민을 상대로 아카디아에서 승리를 쓸어 담으면서 스타트를 끊은 이제동은 SK텔레콤전에서 9번 출전, 7승2패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2007년 5월23일 최연성에게 패한 적이 있고 2008년 6월28일 안드로메다에서 김택용에게 잡힌 것이 패배의 전부다.재미있는 사실은 이제동이 승리한 경기에서 화승도 승리했다는 것. 이제동이 에이
4승4패로 중위권 혈전을 펼치고 있는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 SK텔레콤이 지면 낙오되는 위태로운 싸움에 돌입한다.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 4승4패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지는 팀은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진다. 상위권에 포함된 네 팀들이 7승2패부터 5승3패까지 따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5패가 된다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셈이다.STX 소울과 삼성전자는 27일 바투 스타리그 16강 재경기로 인해 전력에 큰 타격을 입었다. STX는 박성준과 조일장이 재경기를 치르기 위해 밤 10시
스타리그 8강 최다 진출 팀인 SK텔레콤 T1이 스타리그의 기세를 프로리그까지 이어갈 태세다.SK텔레콤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1일차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로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가기 위한 경기를 치른다.현재 4승4패로 중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SK텔레콤은 이번 경기에서 패할 경우 4승5패가 되면서 탈락이 거의 확정된다. 현재 1위부터 4위까진 5승 이상 거뒀고 중위권에서 4승4패를 기록하고 있는 4개 팀은 서로간의 맞대결이 남아 있어 한 경기로 인해 승차가 크게 벌어지기 때문이다.따라서 SK텔레콤은 남은 세 경기에서 전력 투구를 계속하고
Q 어렵게 8강에 진출했다.A 프로리그가 끝나고 난 뒤 짧은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연습을 했다. 연습 때는 많이 패해 준비하기 어려웠지만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Q 정명훈이 벙커링을 시도했다.A 지난 번에 8배럭을 해 쉽게 막혔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8배럭을 사용하지 않을 줄 알았다. 명훈이가 심리전을 잘 사용한 것 같다.Q 신상문과 경기에서는 럴커와 저글링 올인이었나.A 앞마당 길이 두 갈래라 럴커로 공격을 하면 통할 것이라고 생각했다.Q 진영수와 8강에서 맞붙는다.A 이번에 (진)영수형이 열심히 연습을 도와줬는데 8강에서 붙게 돼 너무 아쉽다. 그래서 반드시 1위로 올라가고 싶었는데 영수형에게 미안하다. Q 맵 순서는 어떤가.A
2009-02-27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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