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와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가 2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경기를 앞둔 온게임넷 해설진이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풀고 있다.경기 시작 신호와 동시에 STX와 KT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 악수를 나누고 있다.황병영 '또 선발!'KT 테란 황병영이 5라운드 SK텔레콤과의 개막전에 이어 또 다시 1세트를 책임진다.이영호 '뭐였지?'이영호가 TV에서 자신과 관련된 퀴즈가 나오자 재미있다는 듯 지켜보고 있다.'오늘은 꼭!'STX 김은동 감독의 한 일(一)자로 굳게 다문 입에서 승리에 대한 의지가 보인다.'저그 출격!'STX 저그 조일장이 1세트에 나섰다.황병영이 경기
2011-04-27
웅진 테란 박상우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폭스전 6세트에 출전, 박세정을 꺾고 웅진의 5라운드 첫 승리를 완성시켰다.웅진의 승리를 확정지은 박상우가 경기석에서 펄쩍 뛰어 나왔다.'테란들의 수다'팀 승리를 견인한 이재호와 박상우가 경기가 끝난 뒤 여유로운 수다 시간을 가졌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26
폭스 박성균이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웅진전 5세트에 출전해 김승현을 꺾으며 공식전 6연승을 이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폭스 이영한이 프로리그 6연패를 탈출했다. 이영한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웅진전 네 번째 주자로 출전, 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꺾고 연패를 끊었다.이영한 '경기는 이제 시작!'승리를 따낸 이영한이 날카로운 눈매로 웅진 벤치를 바라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 이재호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폭스전 3세트에 출격, 전진 2팩토리 전략으로 전태양을 완벽히 제압하며 승리를 따냈다.이재호가 승리를 따내며 웅진이 세트 스코어를 3대0 매치포인트로 만들엇다. 폭스 '어찌하나?'세 세트를 내리 웅진에게 내준 폭수 선수단이 한데 모여 회의를 하고 잇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 윤용태가 폭스전 7연승을 이어나가며 폭스의 천적으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윤용태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폭스전 2세트에 출전, 전상욱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윤용태 '씁쓸하네~'2세트를 따낸 윤용태가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않는다며 머리를 긁적였다.'웅진, 분위기 'UP!''윤용태의 2세트 승리로 세트 스코어가 2대0이 되자 웅진 선수단의 사기가 올라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폭스와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폭스의 첫 주자, 에이스 저그 신노열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 '오늘도 퀸?''퀸의 아틀' 김민철이 웅진의 1세트 경기를 책임진다.이재호 '민망하네~'웅진 이재호가 화면에서 성적표가 나오자 민망하다는 듯 웃고 있다. 김명운 '걱정되네~'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김민철의 경기력에 이상을 느끼고 걱정스러운 얼굴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김민철 '힘드네~'폭스 신노열의 끈질긴 저항에 어렵게 1세트를 따낸 김민철.이재균 감독 '다음은 누구지?'웅진 이재균 감독이 폭스의 2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살피고 있
폭스와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폭스의 한동훈 플레잉코치가 학생같은 모습으로 경기장에 나타났다.'김명운을 찾아라!'웅진의 저그 에이스 김명훈이 김승현 뒤에 숨었다.경기를 앞둔 웅진 선수들이 간식을 먹고 있다. "경기 시작이다!"방송 스태프의 경기 시작 신호에 폭스 신노열이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웅진 선수단의 무대 인사가 끝났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이 통신사 맞수 KT를 꺾고 프로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SK텔레콤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KT전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4대2로 승리를 따냈다.1세트에서 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을 꺾으며 첫 단추를 잘 꿰맨 SK텔레콤 어윤수. 도재욱 "더 좋은 경기력 보이겠다!"'최종병기' 이영호를 꺾었지만 당장 눈 앞의 1승에 만족하기보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도재욱.언제나 든든한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승석 "가장 자신있는 포즈!"승리를 따낸 이승석의 촬영시 가장 자신있는 포즈. 이 포즈의 포
2011-04-25
위너스리그의 영웅 이승석이 통신사 맞수 KT를 다시 한 번 울렸다.이승석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KT전 6세트에서 최용주를 꺾고 팀의 4대2 승리를 확정지었다. 박용운 감독 '차분히!'승리가 확정되기 전까지 침착함을 잃지않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와!"KT의 마지막 주자 최용주의 항복이 선언되는 순간 SK텔레콤 선수들이 환호했다.이승석이 승리를 따낸 뒤 동료들과 일일히 손뼉을 맞췄다.이승석 '손이 생명!'이승석과 팀동료가 축구 선수의 구두 닦는 세리머니를 패러디한 손 닦는 세리머니를 펼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K텔레콤 김택용이 저그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김택용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KT전에 출전, KT 저그 임정현을 꺾었다.김택용은 프로리그 10-11시즌 저그를 상대로 23승 3패의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김성대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SK텔레콤전 4세트에서 테란 에이스 정명훈을 꺾었다.이영호 "정말 잘한다!"'최종병기' 이영호도 김성대의 병력 컨트롤에 깜짝 놀랐다.김성대 "기분 좋다~!"동료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마친 김성대가 활짝 웃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프로리그 10-11시즌 깊은 부진에 빠졌던 SK텔레콤 도재욱이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KT전에서 '최종병기' 이영호를 꺾었다."영호 잡았다!"도재욱의 승리가 다가오자 SK텔레콤 코칭스태프들이 환호하고 있다.이영호 '잘하네~'도재욱의 대규모 물량과 마법 병력 활용에 '끝판왕' 이영호도 난감해하고 있다.도재욱 "이영호 잡고 역전!"SK텔레콤 도재욱이 KT의 에이스 이영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승리의 세리머니!'이영호에게 승리를 따낸 도재욱이 경기석 앞으로 달려가 흥에 겨운 듯 춤을 췄다.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가 승리
KT 마스코트 이영호와 올레 와이파이가 25일 오후 6시 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쉬는 시간을 맞이해 화려한 춤솜씨를 선보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1세트를 KT에게 내준 SK텔레콤 선수들의 얼굴이 2세트 경기에 들어서자 활짝 폈다.'SK텔레콤 웃음의 이유는?'SK텔레콤 어윤수가 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2세트를 승리로 장식한 어윤수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2군 선수들과 손뼉을 맞췄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영원한 통신사 맞수 SK텔레콤과 KT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대결을 펼친다."벙키도 왔어요!"경기가 시작되자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가 활발히 응원을 펼치고 있다.'KT의 중심!'KT의 이영호가 벤치의 한 가운데 앉아서 경기 출전을 대기하고 있다.황병영 '내가 첫 주자!'KT의 첫 주자는 테란 황병영.최호선 '테란 맞짱!'SK텔레콤의 첫 번째 선수도 테란 종족의 최호선이 나섰다. 박정석 '잘하겠지?'KT의 주장이자 선수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는 박정석이 걱정스러운 듯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이지훈 감독 '잘했다!'KT 이지훈 감독이 황병영의 승리가 확정되자
통신사 맞수 KT와 SK텔레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를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친다. 지난 위너스리그 결승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선보였던 KT 마스코트 이영호와 올레와이파이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두 마스코트는 경기가 펼쳐지기 전 잠시 몸을 풀며 응원 연습을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경기가 25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 통신사 맞수 대결이 펼쳐지는 경기장에 SK텔레콤 2군 선수들이 선배들을 응원하기위해 자리했다.2011년 상반기 신인 프로게이머 드래프트에서 SK텔레콤 소속이 된 프로토스 이호성 선수는 "선배님들의 승리를 확신한다. 경기 내내 힘차게 응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위너스리그 후반 6연패에 빠졌던 삼성전자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화승과의 첫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4대2로 승리를 따냈다.프로리그 각 라운드 5승 이상을 기록해서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신예 테란 김기현.허영무 "연승만 생각!"앞으로는 패배없이 연승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허영무.차명환 "MSL 32강 탈락에 신경쓰지않고 프로리그에 집중하겠다!"유준희 "마음의 여유를 갖겠다!" 5라운드 개막전을 삼성전자의 승리로 장식한 차명환, 허영무, 김기현, 유준희.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24
삼성전자 저그 유준희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화승전 6세트에 출전해 화승 신예 김유진에게 승리를 따내고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유준희가 경기석에서 뛰어나와 환한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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