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오늘도 올킬 도전이다!'지난 22일 폭스전 선봉 올킬을 기록했던 SK텔레콤 정명훈이 26일 오후 12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위너스리그 4라운드 STX전에 또 다시 선봉에 섰다. 정명훈은 STX 저그 조일장을 가볍게 꺾고 1세트 승리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2011-02-26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심장이 터질 것 같아~'공군과 STX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가 23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변형태의 활약으로 1세트를 먼저 따낸 공군이지만 이후 STX 에이스 김구현에게 3킬 당하며 패배의 위기에 몰렸다. 공군 박대경 감독은 마지막 카드로 프로토스 손석희를 내세워 '구질라' 김구현을 경기석에서 끌어내리며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 박대경 감독은 손석희가 승리를 따내자 정말 다행이라는 듯한 표정으로 가슴을 쓸어내렸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4/20110224_26d08d579457d552df1baacfec165dbf.jpg
2011-02-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저그 신대근이 23일 오후 1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 신대근은 3대2로 앞선 상황에 출전해서 팀의 김구현을 꺾은 공군 손석희를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2-2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과 STX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가 23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공군이 1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마지막 주자 손석희가 STX 김구현을 꺾고 승리를 따내자 박대경감독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구현 '2킬 완성!'STX 김구현이 3세트에서 김태훈마저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김경모 '부담되네~'공군의 에이스 '군제동' 김경모가 부담감을 안은 체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다시 해보자!'김구현이 김경모와의 일전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박대경 감독 '시작은 좋았는데...'1세트를 따낸 이후로 내리 두 세트를 내주고 역전당한 공군. 김경모마저 위험한 상황에 처하자 근심이 가득한 박대경 감독.김경모 '정신 집중!'김경모가 집중력을 보여주며 초반 불리했던 상황을 중반부 이후 대등하게 맞춰나갔다. '잘한다~'MBC게임 서경종 해설위원과 형준게임단 단원들이 선수들의 치열한 경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와 공군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23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STX가 1세트를 변형태에게 내주며 세트 스코어 0대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구현이 출전했다.김구현 '문제없어!'김구현이 치밀한 셔틀 견제와 공격으로 변형태를 가볍게 제압했다.김구현 '내 이후의 주자는 없다!'2세트 승리로 자신감이 넘치는 김구현.김구현 '감독님, 3세트도 걱정마세요~'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과 STX가 23일 오후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공군 첫 주자 변형태의 공격에 STX 김윤중의 확장 기지가 연이어 파괴되자 걱정스러운 STX 선수들.김태훈 '내 동기 잘한다~'군입대 동기 변형태의 활약을 웃으며 지켜보는 공군 김태훈. '잡았다!'STX 김윤중이 항복 선언을 하는 순간 공군 선수들이 조용히 승리의 박수를 쳤다. 변형태 '승리를 신고합니다!'프로리그 10-11시즌 프로토스전 5연패를 달리고 있던 변형태가 첫 프로토스전 승리를 따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반전을 노린다!'위너스리그 연패를 끊으려는 공군과 승패를 반복하며 중하위권을 맴돌고 있는 STX가 23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문래동은 우리 홈 구장!'STX의 홈구장이나 마찬가지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무대를 꽉 채울 정도로 많은 선수들이 섰다.변형태 '아직 준비 안됐나?'공군의 첫 주자 변형태가 STX의 입장이 완료되길 기다리고 있다.'우리가 에이스 라인!'STX를 이끌고 있는 이신형과 김구현.'1세트 시작!'공군 변형태과 STX 김윤중의 1세트 경기가 시작됐다. photo@dailyesports.com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화면 좀 똑바로 해보자"벤치에 붙어있는 모니터를 조정 중인 이제동.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3/20110223_0306552f8617888439c13db58721df14.jpg"어떻게 생각해?"고석현의 손가락의 의미가 궁금?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3/20110223_c53187fe0f1364cedaaec6e88d540428.jpg출발 좋고!선봉으로 출전한 구성훈이 1승을 기록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3/20110223_0437eff4e85eeedd6b1122b8ec418016.jpg"진짜 아쉽네"1세트를 패한 박수범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3/20110223_6a68b176e637e8afa37a6b1d0aa8e5af.jpg싱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홍보 해야지, 홍보~"김택용이 이승석을 앞으로 밀어내며 '홍보'를 강조했다."아.. 해야하나?"고민하는(?) 이승석."저 홍보 잘했죠?"잠시 모자이크 표시를 해야하는 것인가 고민이 드는 순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우리 명훈이 최고!"경기 후 단체로 포즈를 취한 SK텔레콤 선수들. 정명훈에게 쏟아지는 과도한(!) 애정."으악! 누가 내 귀 만졌어!"이쯤되면 애정을 벗어난 괴롭힘일지도?"경기 좀 재미있게 하라고, 응?"괜히 한 번 초등학생식(?) 시비를 걸어보는 도재욱.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폭스-SK텔레콤
2011-02-22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상황4"아이고 형님!"무대에서 뛰어내려오는 정경두를 받아 업으려다 자빠진 도재욱. 그러나 이후로도 그들의 놀이는 '쭈욱~' 계속됐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3/20110223_defd25365eaac14d328f5822ece89783.jpg상황3"해냈다! 경두가 해냈어!"김택용에 이어 손 안 짚고 무대에 뛰어오르기에 성공한 정경두. 그 상황에서 살짝 민망한 상황이 연출돼 정윤종이 자지러지게 웃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3/20110223_afa251ceecf57ef1c3ad7b75fdeeb03d.jpg상황2"나도 한 번에 오를 수 있을까?"김택용이 다리 한짝을 걸치고 슬슬 시도해보려 하는 중.http://img.dailygame.c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성대가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하이트전에서 3킬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성대의 3킬 활약으로 KT는 위너스리그 10연승 행진을 이어갔다.홍진호 "이리와, 형이 안아줄께~"팀 승리를 확정지은 김성대가 홍진호가 두 팔 벌려 환대해주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겼다!"정명훈이 승기를 잡자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선수들."그래! 그거야!"그 중 특히 신난 박재혁은 혼자 고개를 끄덕이며 기쁨의 몸부림(?)을 보여줬다."형, 제발"그 모습을 보고 옆에 앉아있던 정윤종은 숨이 넘어가도록 웃느라 좀처럼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폭스-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하이트가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 KT 두 번째 주자로 나선 김성대는 하이트의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과 MSL 우승자 신동원을 연이어 꺾으며 2킬을 기록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하이트가 22일 오후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 양팀이 세트 스코어 1대1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3세트가 치뤄지자 KT 선수들이 가슴 졸이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역전!'KT 김성대가 하이트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승리를 따낸 김성대가 '황신' 홍진호의 가호를 받고 있다. '우린 이긴다!'KT 선수들이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나도 KT 테란!'1세트 승리로 기선을 제압한 황병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2/20110222_3fc6bbfb11d914ebe12e27126d9bf347.jpgKT 미남 계보를 잇는다!KT 롤스터 최고의 미남 황병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2/20110222_04e33ab157e2dbe7df5299a9037f09ee.jpg'이젠 걱정 마세요!'3킬 활약으로 KT의 저그 에이스 역할을 해준 김성대.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2/20110222_8e0576fe255b155fa3011e3c430c846c.jpg'우리 둘이 합작!'KT의 4라운드 첫 경기 승리를 만들어낸 황병영과 김성대.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2/20110222_6f5a71f31e5d706da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관심 집중!'2세트 장윤철과 황병영의 경기에 양팀 선수들이 눈을 떼지 못했다.장윤철 '1킬에 만족하지 않아!'2세트 승리를 따낸 장윤철이지마 별다른 표정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다. 김동우 감독 '최선의 선수입니까?'KT 두 번째 주자가 적힌 쪽지를 건내받은 하이트 김동우 감독.'작지만 강하다!'KT 저그 김성대 3세트 출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를 앞둔 대기실에서 전상욱이 박성균의 손을 마사지해주고 있다. "오늘 박성균이 아주 중요한 역할"이라는 전상욱의 귀띔.'좋은건가...?' 왠지 반신반의하는 표정의 박성균.받은만큼 갚는다! 이번엔 박성균의 마사지를 전상욱이 받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폭스-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리그 종합 2위 KT와 3위 하이트가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이경민 출격!'하이트의 첫 주자로 나선 프로토스 이경민.김동우 감독 '우승자의 모습을 보여줘~'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MSL 우승자 신동원을 옆에 앉히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미남 테란이 나선다!'신예 테란 황병영이 KT의 선봉장으로 나섰다.'오늘은 홍진호 데이!'KT 홍진호와 유독 인연이 깊은 2라는 숫자가 세 번이나 겹치는 2월 22일. 해설위원들의 재치있는 말에 KT 벤치 모두가 활짝 웃었다.황병영 '한방에 끝!'KT 황병영이 한 번의 병력 진출로 이경민에게 항복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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