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결승 진출이다!'하이트 신동원이 12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경기에서 '폭군' 이제동을 3대2로 꺾고 데뷔 이래 처음으로 결승전 티켓을 거머쥐었다.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은 신동원이 팬들에게 선물한 승리 기념 티셔츠에 사인을 했다.김동우 감독 "잘했다~"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결승에 진출한 신동원의 머리를 쓰다듬었다.신동원 '최고 저그 자리는 나의 것!'피디팝 MSL 우승을 다짐한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2011-02-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나 이제동이야!'화승 이제동과 하이트 신동원이 12일 오후 5시 10분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경기를 펼쳤다. 1,2세트를 내리 패하며 결승 진출에 빨간불을 밝혔던 이제동은 3,4세트를 연이어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승리 시동!''폭군' 이제동이 12일 오후 5시 10분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하이트 신동원과 피디팝 MSL 4강 경기를 펼친다. 1,2세트를 내리 내준 이제동은 3세트 저글링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 잠시 경기석을 벗어나 긴장을 푼 이제동.이제동 '다시 해보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신촌이 눈 앞!'하이트 신동원이 12일 오후 5시 10분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경기에서 이제동에게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결승 진출을 눈 앞에 뒀다. 김동우 감독 "긴장하지 마!"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2세트 승리 후 대기실로 돌아온 신동원에게 조언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화승 이제동과 하이트 신동원이 12일 오후 5시 10분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결승전을 향한 한 판 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가 무대에 올라 악수를 나누고 각자의 경기석으로 향했다.신동원 '기선제압 성공!'신동원이 1세트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며 빠르게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이 1세트 패배 후 경기석을 벗어나지 않고 계속 경기 연습을 했다.한상용 감독 "평소대로 해~"화승 한상용 감독이 이제동의 경기석에 들어가 작전 지시를 내렸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연패 탈출이다!'웅진 김명운이 1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삼성전자전 최종전에서 '총사령관' 송병구를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웅진은 김명운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프로리그 5연패를 탈출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 '에이스 결정전이다!'송병구의 플레이에 함께 신난 삼성전자 선수들. 송병구 '이제 한 경기 남았다!'송병구가 웅진의 세 번째 주자 신재욱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 양팀의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 난다.김명운 '송병구 사냥!'웅진의 에이스 김명운과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최종 7세트에서 한 판 대결을 펼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12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웅진전 5세트에 출전했다.'역시 병구형이야!'송병구의 완벽한 경기 운영에 감탄하며 박수치는 삼성전자 선수들.송병구 '경기는 지금부터!'5세트를 승리로 이끌고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든 송병구가 입을 굳게 다물고 카메라를 노려봤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킬 저지!'차명환이 김민철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지상군과 공중병력에서 모두 앞서며 김민철의 3킬을 저지했다.박상우 '너만은 잡는다!'웅진 테란 에이스 박상우가 차명환에게 '너만은 잡겠다'는 선언을 하며 4세트 경기에 들어갔다.'라이트 형제?'웅진 선수단 중 머리를 짧게 자른 세 명이 나란히 앉아 경기를 지켜봤다.김명운 '내가 잡하야 하는데...'박상우의 승리가 확정적인 상황이 되자 웅진 선수들이 즐거워했다. 하지만 MSL 4강에서 패배한 후 복수를 다짐하던 김명운의 얼굴은 밝지 않았다.박상우 '에이스 나와!'박상우의 승리로 웅진이 세트 스코어 3대1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최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허느님'이 나선다!'1세트를 내준 삼성전자에서 프로토스 허영무를 두 번째 카드로 꺼내들었다.'왜 이렇게 안풀리지?'허영무마저 김민철에게 밀리는 기색이 보이자 난감해하는 삼성전자 벤치. '두 번째 승리!'김민철이 허영무를 꺾고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세 번째 주자는 누구?'심판들에 의해 삼성전자 세 번째 선수의 이름이 적힌 쪽지가 교환됐다.김민철 '자신있습니다!'삼성전자 3세트 선수의 이름을 전해듣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은 김민철. '웅진 저그 압살하기!'기세 좋게 MSL 결승에 오른 차명환이 삼성전자의 3주자로 나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과 삼성전자가 1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내 기를 받아라!'웅진 선수들이 1세트에 출전하는 김민철과 악수를 하며 기운을 북돋았다.'반짝반짝~'웅진 벤치는 삭발한 선수들로 인해 자연 조명이 생겼다. '에이스의 무게감'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조용하지만 무게감있는 모습으로 벤치를 지키고 있다. 유준희 '저그 맞짱!'삼성전자의 첫 주자도 저그 종족의 유준희가 나섰다.김민철 '1킬은 저글링으로!'웅진 김민철이 경기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가볍게 1세트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기특한 것~'웅진 코칭스태프와 선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100승이다!'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1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3라운드 삼성전자전에 앞서 프로리그 100승 달성 기념패를 전달받았다. 김명운은 100승 기념패를 바라보며 감회가 새로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김명운의 100승은 프로리그 통산 14번째이며 저그로서는 3번째 기록이고 웅진 선수로서는 윤용태에 이어 두 번째 100승 달성에 성공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대호 "형, 흰머리 뽑아드릴께요~"삼성전자 칸과 웅진 스타즈가 1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다. 경기가 열리기 전 삼성전자의 대기실에는 피디팝 MSL 결승전에 오른 차명환의 라인에 줄서기 위한 후배 선수들의 노력이 엿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위너스리그 사나이!"지난 시즌 MBC게임을 먹여 살렸던 위너스리그 사나이 이재호가 선봉으로 나섰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12/20110212_7eb81340f8489e32271b75976e287a62.jpg"오랜만의 출전!"이재호를 상대할 STX 선수는 조일장.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12/20110212_817a7ea58c1626f81ac286fc29c798e0.jpg극명히 대비되는 표정STX 박종수 코치와 MBC게임 박지호 코치의 표정을 보면 어떤 선수가 더 유리한지 단번에 알 수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12/20110212_1d0d404a7132ab1aad02cb4b6bab147a.jpg"기분 좋네"조일장전 6전 전승을 기록한 이재호.선봉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 '결승이다!'삼성전자 차명환이 10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3대1로 꺾고 생애 첫 개인전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차명환 '응원 감사합니다'차명환이 큰 소리로 응원해준 팬들에게 직접 사인 티셔츠를 선물했다. '이제 결승이다!'대기실로 돌아와 먼산을 바라본 차명환.차명환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겠다!"결승전에서 누구를 만나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로운 경향을 이끌어 가겠다는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2011-02-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 '손쉬운 승리!'삼성전자 차명과 웅진 김명운이 10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전을 펼쳤다. 1세트를 따낸 차명환이 3세트에서 저글링만으로 손쉬운 승리를 따내며 결승전 문턱에 바짝 다가섰다. 차명환 '이젠 결승이다!'4세트를 앞두고 이를 꽉 다문 차명환.김상훈 코치 '괜찮아~'웅진 김상훈 코치가 3세트를 내주며 의기소침해진 김명운을 다독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됐다!'데뷔 이후 첫 개인리그 결승 진출을 노리는 웅진 김명운이 10일 오후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2세트에서 차명환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김명운 '지금부터 시작이다!'1세트 패배 뒤 기운 빠진 모습을 보였던 김명운이 2세트 승리 후 전의를 되찾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 "이기고 오겠습니다!"웅진 김명운과 삼성전자 차명환의 피디팝 MSL 4강 경기가 10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차명환이 방송 스태프에게 경기 시작 사인을 받고 대기실을 나섰다. '입장!'김명운과 차명환이 무대에 오르며 피디팝 MSL 4강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김명운 '결승은 내가 간다!'경기에 앞서 데뷔 후 첫 결승 진출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김명운.차명환 '1세트는 내 차지!'차명환이 김명운의 공격을 막아낸 후 역공에 성공하며 피디팝 MSL 결승전을 향해 먼저 한 걸음을 내딛었다.김명운 '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명운과 삼성전자 차명환이 10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결승전 티켓을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메이크업실에서 만난 두 선수는 무표정한 얼굴로 서로의 시선을 피하며 기싸움을 펼쳤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2-07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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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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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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