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재욱 "아직 어색하네요~"공군 전역 후 하이트 코치로 합류한 차재욱. 팀에 들어온지 이틀 밖에 되지않아 이등병이 된 것 같다는 말을 했다. '프로토스 에이스 출격!'하이트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이 첫 번째 주자로 출전한다.MBC게임 두 명의 에이스 중 한 명인 테란 염보성이 1세트에 나선다.'위너스리그의 사나이!'위너스리그 09-10시즌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이재호가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안풀리네~'장윤이 염보성에게 밀리자 하이트 선수들의 표정이 굳어갔다.'1킬!'염보성이 장윤철의 항봉선언을 받아내고 1세트 승리를 따냈다.염보성 "만세~"두 손을 치켜들고 벤
2011-01-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내에서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신동원이 11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MBC게임전을 앞두고 무언가를 열심히 보고 있다. 신동원 "적을 알아야죠!"경기를 앞둔 신동원은 하이트와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SK텔레콤과 STX의 경기를 모니터링 중이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대엽 '오늘 기분 최고!'프로리그 10-11시즌 첫 올킬의 주인공이 된 KT 김대엽! KT "니가 최고다!"올킬을 달성한 김대엽을 격하게 칭찬해주는 KT 선수들."우리는 강하다!"위너스리그를 기회로 상위권으로 도약하겠다는 KT롤스터!photo@dailyesports.com
2011-01-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 공군전에서 민찬기, 김태훈, 김경모, 이성은을 모두 꺾고 팀의 승리를 만들어 냈다. 김대엽은 시즌 첫 올킬의 주인공이 됐다. 이지훈 감독 "잘했다~"KT 이지훈 감독이 올킬에 성공하고 벤치로 돌아온 김대엽을 격려했다.이영호 '내가 더 좋다!'출전 기회를 갖지 못했지만 팀동료 김대엽의 올킬 승리가 기쁜 '최종병기'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 예감'공군 민찬기의 기지에 KT 김대엽의 병력이 리콜되자 빙그레 미소를 짓는 이영호.김대엽 '두 손 번쩍!'김대엽이 민찬기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후 두 손을 번쩍 들고 벤치로 돌아왔다.이지훈 감독 '누굴까?'공군의 두 번째 주자가 적힌 종이를 받아든 KT 이지훈 감독.박대경 감독 '망연자실'김태훈마저 김대엽에게 패배하자 공군 박대경 감독의 얼굴이 굳었다.'2킬 성공!'첫 번째 승리에 자신감을 찾은 김대엽이 3세트까지 따냈다! '올킬이 눈 앞에!'김대엽이 '군제동' 김경모까지 가뿐하게 꺾으며 3킬을 기록했다. 김대엽이 공군의 마지막 주자만 잡으면 10-11시즌 첫 올킬자가 된다."올레!"5세트를 앞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필승!"공군과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 경기가 10일 오후 6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경기장에 입장한 공군 선수들이 팬들에게 경례를 했다. '끝판왕 등장!'KT 최강의 선수 이영호가 경기장에 들어섰다.2인자의 대명사 홍진호는 벤치에 앉자마자 쉴새 없이 입을 움직였다.'공군 1세트 선취!'민찬기가 황병영을 잡아내며 공군의 위너스리그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민찬기 "승리를 신고합니다!"민찬기의 1세트 승리로 공군의 분위기가 한껏 올라갔다.박정석 '2세트는 잡겠지'2세트가 시작되자 KT 박정석이 심각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KT 프로토스 에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서지훈이 1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KT전을 앞두고 주간 MVP를 수상했다. 주간 MVP 수상으로 기분이 좋아진 서지훈은 평소 무뚝뚝한 모습을 벗어던지고 활짝 웃는 얼굴을 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예비역 병장 KT 박정석이 1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 공군전을 앞두고 후임병들과 인사를 나눴다. 박정석은 오랜만에 보는 후배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내 머리 괜찮나?"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기자실에는 '마법의 창'이 있다. 거울처럼 자신의 모습이 잘 비치는 창이라 인터뷰하면서 한 번은 꼭 그 마력에 이끌려 마주보게 된다. 외모에 신경쓰는 선수들이라면 백이면 백 낚이고야 마는데…. 오늘은 머리가 신경쓰이는 삼성전자 김기현이 딱 걸렸다(?).karma@dailyesports.com
2011-01-09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춥다 추워~"추운 날씨 탓에 다소 표정이 얼어붙은 삼성전자 선수들."승수대로 펼쳐!"각각 자신이 승리한 승수대로 손가락을 펼쳐보인 차명환, 허영무, 김기현."이젠 나도 고참!"어쩐지 어머니의 냄새가 나는 차명환의 포즈."하하.. 힘들어요"막내 김기현이건만 귀여운 척은 힘들다."이번 위너스리그는 내 무대!"2킬을 한 허영무."그리고 후배 교육 시간?"차명환과 허영무가 무슨 말을 했을까? 맞추는 사람에게 상품은 없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처와 SK텔레콤이 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아처가 SK텔레콤과 접전을 펼치며 경기를 흥미롭게 이끌었다. 2세트에서 7대7 동점이 되며 연장전에 접어들자 SK텔레콤 최병훈 코치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SK텔레콤이 2세트 연장전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아처를 꺾었다. 경기 내에서 다킬왕 경쟁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동호와 조원우."KT 기다려!"마지막 경기에서 KT를 꺾고 꼭 결승에 오르겠다는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2011-01-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의 함성!'MBC게임과 앰비션이 9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다. 양팀 모두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에 돌입했다.MBC게임 임수라 코치가 기록지를 살피며 작전을 짜고 있다.나상민 '조심!'앰비션 나상민이 팀 동료들에게 침착하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MBC게임 '완승!'MBC게임이 전반전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8대0의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2세트부터 투입된 MBC게임 한성민이 1대2 상황에서 세이브를 해냈다.'아깝다~'앰비션 이건명이 팀의 패배가 확정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MBC게임이 2세트에도 단 한 세트만 내주며 1승을 추가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의 위너스리그 개막전 승리를 만들어낸 '최종병기 이영호와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우리가 최고!"위너스리그에서 더욱 분발해 지난 시즌 챔피언다운 면모를 선보이겠다는 KT롤스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코칭스태프 전체가 벤치에 앉지 못한 체 에이스 결정전을 지켜봤다. 이영호 '내가 끝냈어요!'KT 이영호가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마저 잡아내며 SK텔레콤의 에이스 라인을 무너뜨렸다.'기쁨은 함께!'위너스리그 첫 경기 승리를 따내 기쁜 이영호가 팬들과 손뼉을 맞추며 기쁨을 나눴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킬 달성!''최종병기' 이영호가 최호선마저 격파하며 마지막 7세트까지 끌고 갔다.이영호 '쉽지 않네~'이영호가 정명훈전에 이어 6세트 최호선까지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두자 힘든 기색을 보였다. '누구지?'SK텔레콤의 에이스를 기다리는 이영호.'에이스는 바로 나!'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는 바로 '택신'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3대1!'SK텔레콤 정명훈이 4세트마저 따내며 KT를 벼랑끝으로 내몰았다.이영호 '걱정 하지마~'동료들에게 별일 없다는 듯 밝은 얼굴로 출전을 준비하는 이영호.'준비 완료!''최종병기' 이영호와 정명훈의 5세트가 시작됐다.박정석 '위험해~'5세트가 긴장감 넘치는 장기전으로 치닫자 KT 박정석이 머리를 쥐어뜯으며 경기를 지켜봤다.'만세!'이영호의 승리 순간 KT 선수들이 벌떡 일어났다."나 최종병기 이영호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의 3세트는 저그 김성대가 책임진다.'콩짤'경기 관람 중에도 다양한 얼굴 표정을 보이는 KT 홍진호. '두 번째 승리!'정명훈이 레이스와 마린 병력으로 김성대를 압박하며 2킬을 기록했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승리를 따낸 정명훈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했다.'스승의 가르침'2승을 올린 정명훈과 스승 최연성이 또 다시 승리를 위한 작전 회의가 시작됐다.4세트 주자를 결정하기 위해 고민에 빠진 KT 이지훈 감독.''쾌남' 박재영 출격!'시원시원한 경기를 펼치는 박재영이 4세트에 출전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정석 '이겼다!'KT 박정석이 신중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다가 김대엽의 승리를 확신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김대엽 '우선 1킬!'1세트를 따낸 KT 김대엽이 미소를 지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홍진호 "너무 잘했어~"KT 맡형 홍진호가 김대엽을 칭찬했다."2세트는 말이야~"KT 코칭스태프가 김대엽을 붙잡고 2세트 작전 회의에 들어갔다.도재욱'아쉬워라~'1세트를 김대엽에게 내준 도재욱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테란 에이스 출격!'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2세트에 출전한다!'가볍게 1승!'정명훈이 김대엽에게 완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정명훈이 승리 후 팬들에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자의 리그 개막!'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가 KT와 SK텔레콤의 개막전으로 문을 열었다. SK텔레콤 '복 많이 받으세요~'새해를 맞이해 SK텔레콤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복주머니를 선물했다.'목표는 올킬!'KT 프로토스 김대엽과 SK텔레콤 물량 프로토스 도재욱이 1세트 경기를 치른다!KT와 SK텔레콤 벤치 모두 초조한 모습으로 1세트 경기를 지켜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이 8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 개막전을 펼친다. 새해 첫 프로리그를 맞이해 SK텔레콤 선수들이 팬들에게 선물할 복주머니를 준비했다. '새해엔 새마음으로'새해를 맞이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경기장에 온 SK텔레콤 정경두.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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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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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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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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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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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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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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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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