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경기가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 삼성전자 송병구가 2경기 승리를 거두고 대기실로 돌아오자 승자전에서 맞붙을 MBC게임 김재훈이 박지호 코치와 함께 전략을 짜기위해 밖으로 나가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1-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김재훈이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튼 9조 첫 경기 시작을 앞두고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김재훈 '가뿐하네~!'MBC게임 김재훈이 하이트 조병세의 공격을 가볍게 막아내며 첫 세트 승리를 따냈다. 김재훈은 STX 유충희와 삼성전자 송병구 경기의 승자와 MSL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태균 'MSL간다!'화승 김태균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최종전에서 STX 저그 조일장을 꺾으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생애 첫 MSL 본선 무대에 오른 김태균이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수줍은 미소로 MSL 진출 기념 촬영에 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1위로 통과하며 4시즌만에 MSL 본선에 진출했다. 신상문은 "목표는 우승뿐!" 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신상문 "추신수처럼 대기만성!"최근 개인리그에서 일찌감치 떨어져 아쉬움이 컸다는 신상문. 이번 대회를 통해 추신수처럼 어려움을 극복하고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상문 '살았다~'하이트 신상문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2경기에서 삼성전자 유준희의 럴커 올인 전략을 가까스로 막아내며 승리를 챙겼다. 승리 확인 후 한숨을 내쉬는 심상문.힘들었던 1경기를 끝내고 대기실로 돌아온 신상문.신상문 "지는 줄 알았어요"메딕이 생각보다 오래 버텨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며 웃는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가 25일 오후 5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2경기를 앞둔 삼성전자 유준희가 굳은 얼굴로 1경기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조일장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1경기에서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을 잡아냈다. 조일장 '시작 괜찮은데~'1경기 승리를 따내고 대기실로 돌아온 조일장이 자신감에 찬 얼굴을 보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영달 "이게 '승리의 빵' 이에요"삼성전자 주영달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에 참가하는 팀 후배 유준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후배의 먹거리를 먼저 챙긴 뒤 손을 풀 때가 되서야 자신의 빵을 먹는 주영달.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을 제외한 9개 프로게임단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프로리그 1라운드가 종료되며 생긴 휴식기를 맞이해 지난 23일 파주NFC에서 '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를 가졌습니다.치열한 경기 끝에 4강에서 오른 STX와 화승은 후반전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까지 1대1 동점을 유지하며 팽팽한 접전을 펼쳤는데요. 경기 종료가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STX 조규백 코치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리자 너무나 감격스러웠던 김윤환은 주성치의 영화 '소림축구'에서나 볼 수 있는 날라차기를 조규백 코치의 엉덩이에 작렬시켜버렸습니다. 날라차기에 성공한 김윤환은 이후 있으지 모르는 보복에 조용하면서
[데일리스포츠 이소라 기자]"2차전도 자신 있어요"16강 길목에서 저그를 만난 한상봉. 신동원을 제압하고 반드시 16강에 진출하겠단다."아슬아슬했어요."김대엽과 살얼음 승부 끝에 승리한 김상욱."김택용 선수와 대결 설레요"SK텔레콤 김택용과 숙명의 대결을 펼칠 이영한.sora@dailyesports.com
2010-11-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을 제외한 9개 프로게임단과 한국e스포츠협회는 23일 파주NFC에서 '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를 펼쳤다. STX와 화승의 4강전에서 STX 조규백 코치가 득점에 성공하자 김윤환은 너무 기쁜 나머지 펄쩍 뛰어올라 날라차기를 선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영원한 맞수 대결!'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 8강에서 영원한 맞수 SK텔레콤과 KT의 통신사 대결이 펼쳐졌다. '슛~!'KT 이영호가 수비를 뚫고 슛을 날렸지만 아쉽게 골대 바로 옆으로 비껴나갔다. 조현종 '코너킥''벙키가 뿔났다!'SK텔레콤과 KT 선수들이 팽팽한 경기를 치르자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도 손을 놓고 경기를 보고 있다.한골도 나지 않은 체 시간이 지날 수록 경기는 점점 치열해졌다. '승부차기!'결국 경기는 승부차기로 돌입했다. KT 박정석이 골망을 흔드는 강슛으로 득점 성공!'최종주자 권오혁, 슛!'SK텔레콤 권오혁 코치가 슛을 날렸지만 아쉽게도 공은 하늘을 향했다. 'KT 4강 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비장한 표정으로 팀복을 입는 STX 김구현."내가 다 민망해~"삼성전자 유준희가 STX 김동건의 몸에 붙는 바지를 보고 놀리기 바쁘다."가위바위보~"삼성전자 최우범 코치와의 선공 정하기 가위바위보에서 져 입이 벌어진 STX 김구현."파이팅!"힘찬 구호를 외치고 경기에 들어갔다.'내가 삼성전자의 날쌘돌이!'신예 김기현이 삼성전자에서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다.몸을 좌우로 움직이며 공을 몰고 나가는 조일장.'잠시 휴식!'STX와 삼성전자의 8강전 전반 종료!'언제나 최선을 다해!'양 팀 선수들 모두 프로리그 경기만큼이나 치열하게 경기를 펼쳤다.'경기 종료!'STX 김윤환과 조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평소 축구 좋아하기로 유명한 MBC게임 염보성.빠르지 않을 것 같았지만 작은 몸집으로 재빠르게 경기장을 누비고 다녔던 KT 김성대. 어릴적 축구를 배워서 잘한다고 한다. 축구공을 받아들자 프로 선수 못지 않은 눈빛으로 공을 몰고 나가는 MBC게임 김동현. '조금만 더 빨리!'이영호가 라인을 벗어나는 공을 살리기위해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다."아이쿠~"KT 이지훈 감독이 드리블로 수비 둘을 뚫으려다가 넘어지고 말았다.'공중부양'MBC게임 고석현, 수비에게 벗어나기 위해 가볍게 점프!"센터링~ 슛!"어렵게 기회를 만들었지만 수비의 숲에 가려 아쉽게 노골!'이것은 사교댄스가 아니여~'경기가 끝나기 전 프리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를 위해 파주NFC를 찾은 웅진 김명운. 경기장에 도착하자마자 최근에 구입한 핸드폰을 손에 꼭 쥐고 놓지 앉았다.'바라도 보고''안아도 보고'김명운의 핸드폰을 아끼는 진짜 이유는 '순정남' 김명운의 그녀, 아이유가 핸드폰 바탕화면에 있었기 때문이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임정현 '펄쩍펄쩍~'개인리그 데뷔 때부터 여장으로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준 웅진 임정현의 '신내림 댄스!' 춤을 즐기는 웅진 김명운과 SK텔레콤의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 박재혁. '오늘은 나도 선수!'평소 무뚝뚝한 심판이지만 오늘은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왼손~ 오른손!'축구를 좋아하는 이영호는 벌써부터 방긋방긋!photo@dailyesports.com
2010-11-2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집합 완료!'공군을 제외한 9개 게임단과 한국e스포츠협회까지 10개 팀이 '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를 위해 모두 모였다.최연성 "나야 나!"진행자의 "잘생긴 사람 기준잡으세요!" 라는 말에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손을 번쩍 들었다. 하지만 진행자가 기준으로 지목한 사람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었다.'댄스 타임!'격한 운동을 하기 전 춤으로 몸을 푸는 선수들. 신상문 보다 더 큰 존재감을 보이는 하이트의 '엉뚱남' 이경민. '춤하면 나지~'음악에 리듬을 맞추며 춤실력을 선보인 화승 이제동. '꼬물 꼬물~'귀여운 움직임이 어울리는 STX 조일장.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응원왔어요~"STX 서지수가 직접 축구를 하지는 못하지만 팀 동료들을 응원하기 위해 축구장에 왔다. '마실나온 동네형'삼성전자 숙소의 마스코트 봉순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주영달. 푸근한 '동네형 포스'를 풍기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포인트는 모자!'프로게임단 친선 축구에서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히는 화승 선수들이 귀여운 모자를 쓰고 경기장에 도착했다.'군대 축구의 진수를!'컨디션이 좋아보이는 공군 예비역 병장 화승 오영종. '어슬렁~'STX 선수들도 경기장에 도착했다.'눈부셔~'MBC게임 선수들이 너무 강한 햇빛에 얼굴을 찌뿌린 체 경기장에 들어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산소탱크' 박지성을 닮은 SK텔레콤 이승석이지만 왠지 산소탱크가 필요할 것 같은 모습이다. 옷에서 축구화까지 경기 치를 모든 준비를 마친 위메이드 김준호."축구화는 기본이죠!"하이트 신상문이 축구화를 손에 든 채 경기장에 들어섰다.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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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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