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걸그룹 시스타가 3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 결승전 무대에서 축하공연을 펼쳤다. 시스타는 상큼 발랄한 안무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hoto@dailyesports.com
2010-10-31
[대구=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걸그룹 시스타가 3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 결승전 무대에서 상큼 발랄한 축하 공연으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워크래프트 최강을 가린다!'대구 광역시 EXCO에서 열리고 있는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 메인 무대에서 워크래프트3 부문 결승전이 열린다. '네덜란드 대 대한민국'워크래프트3 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강호 마누엘 쉔카이젠과 대한민국 대표 윤덕만이 대결을 펼친다.'우승 확정!'한국 대표 윤덕만이 마누엘 쉔카이젠을 2대1로 물리치며 IeSF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윤덕만 "자신감 충만!"오랜만의 국제대회 우승으로 큰 자신감을 얻었다는 윤덕만.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대구 엑스코에서 2010 국제e스포츠 심포지엄이 열린다. 심포지엄이 열리기 전 국제e스포츠연맹 오원석 사무총장이 국내외 인사들과 담화를 나누고 있다.국제e스포츠 심포지엄을 위해 많은 e스포츠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이장주 박사 "시대의 새로운 가치"첫 발표자인 이장주 교수가 'e스포츠의 기본정신과 사회문화적 가치'에 대해 발표했다.콜린 웹스터 "스포츠의 길 밟아야" 뒤이어 콜린 웹스터 남아프리카공화국 e스포츠협회장의 발표가 있었다.발표에 집중한 외국 인사들과 외신들의 모습. 세 번째 발언자인 네오위
2010-10-30
[대구=데일리게임 허준 기자]30일 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 현장에서 '스페셜걸스' 화려한 축하무대가 열렸다. '스페셜포스걸스'는 게임전문방송 온게임넷의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스페셜포스'의 홍보 모델들이다. 김화정, 윤영혜, 조영지, 장진, 윤소라로 이뤄진 '스페셜걸스'는 랜파티 현장에 등장해 사용자들과 즉석 '스페셜포스' 대결을 펼친 뒤 '러브샷'이라는 본인들의 주제곡에 맞춰 현란한 댄스를 선보였다. 스페셜걸스의 화려한 축하무대를 사진에 담았다. jjoony@dailygame.co.kr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우리 한가해요~'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 한국 대표로 나선 STX 선수들. 경기가 바로 코 앞이지만 여유만만한 얼굴들이다.'우리가 세계 최강!'중국 대표와의 첫 경기에서 7대1이라는 큰 점수차로 앞서나가는 한국 대표 STX! '쉽지않겠어~'STX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는 외국 대표 선수.'미녀 대표 선수'외국 대표 중에 눈에 띄는 미녀 선수도 볼 수 있었다. 'STX 위풍당당!'한국대표 STX가 첫 경기를 8대1로 잡아내며 가볍게 1승을 챙겼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움직이면 쏜다!"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 곳곳에서 미녀 총잡이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발백중 명사수!'FPS게임답게 참가자들이 직접 사격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됏다.스페셜포스 랜파티를 체험하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컴퓨터 앞에 앉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개막 0초전!'드래곤플라이가 해마다 개최하는 스페셜포스 월드랜파티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태극기 휘날리다'무대에서는 월드챔피언십에 참가하는 5개국의 깃발을 휘날리며 스페셜포스 월드랜파티의 개막을 알렸다.온상민 "반짝반짝하죠~"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위원이 개막 사회를 맡았다.월드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들의 진지한 얼굴.'나 찍는거죠?'카메라의 시선을 느끼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취해준 외국인 참가 선수.'월드랜파티 시작!'스페셜포스 월드랜파티 개막식이 끝났다.photo@dailyesp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용산e스포츠 보조경기장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이 열렸다. 11시에 용산 경기장에 도착한 STX 김윤환은 스타리그 36강 진출 이후 오전조 와일드카드전과 오후조 와일드카드전까지 거치며 무려 11동안 경기를 치른셈이다. 떡진 머리칼로 최종 경기에 임한 김윤환은 최종 와일드카드전에서 팀동료 김동건을 꺾으며 와일드카드를 획득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0-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수범 "예선은 이제 그만!"힘겨운 예선은 더 이상 치르지 않도록 성적을 내겠다는 MBC게임 박수범."나도 택뱅리쌍 처럼..."첫 본선 이후 예선으로 떨어진 위메이드 전태양은 계속 본선에 머물러 있는 선수들의 대단함을 배우고 싶고 밝혔다."저도 통과했습니다!"몸살감기로 인해 예선 경기 걱정했지만 다행히 통과해 기쁘다는 KT 김대엽.차명환 "신인과 같이!""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하겠다"박카스 스타리그 2010의 36강 마지막 진출자는 STX 저그 김현우의 차지가 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진출의 기쁨!'MSL 예선이 이어 스타리그 예선까지 통과한 STX 김동건."16강 거기 서!"만년 36강에서 벗어나 이번에는 꼭 스타리그 16강에 오르겠다는 김상욱.남승현 "형도 통과했어!"스타리그 36강 진출에 성공한 KT 남승현이 박재영의 통과 소식을 듣고 함께 손뼉을 맞췄다. '기분 좋네~'KT 남승현이 환한 얼굴로 예선장을 나섰다."KT 남승현입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기는 어색해~'카메라 앞에서 연출된 모습에 어색해하는 진영화. 진영화 "인터뷰 해야죠!"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하고 기자실로 온 하이트 진영화.진영화 "이제 알았다""높은 자리에 있을 때 그것의 소중함을 몰랐지만 이제는 절실하게 알게됐다"고 밝힌 진영화.장윤철 "박카스 스타리그는 내가 먹는다!"하이트 장윤철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목표는 우승!박재영 '꿈의 무대!'"어릴적 프로게이머를 꿈꾸게 만든 꿈의 무대 스타리그에서 명경기를 펼쳐보이겠다"'무난하게 한 컷!'스타리그 예선 조별리그 결승까지 너무나 힘든 경기를 펼치며 통과했다는 웅진 김민철.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두열 '인터뷰는 떨려'박카스 스타리그 예선 오후조 첫 진출자 하이트 한두열이 인터뷰 내내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한두열 "더 높이!"양대리그 진출을 계기로 팀내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한두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홍진호 '힘도 없다~'1차전에서 탈락한 공군 홍진호가 KT 황병영의 무릎에 털썩 주저 앉았다.'이성은 탈락'공군 이성은이 준결승에서 탈락한 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최연성 "호선아~ 특훈이다!"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결승전 대기 중인 최호선을 붙잡고 1대1 전략훈련을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넋을 놓은 도재욱'SK텔레콤 도재욱이 멍한 표정으로 경기장 한 구석에 서있다.김윤중 '난 쌩쌩해!'활기찬 모습으로 동료들과의 수다를 즐기는 STX 김윤중.경기장에 들어선 공군 홍진호가 바로 경기 준비에 들어갔다.이성은 "오늘은 올라갑니다!"MSL 예선 결승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스타리그 예선은 꼭 통과하겠다는 공군 이성은.박태민 '진정한 세팅은 이런 것!'세팅의 공을 많이 들이기로 유명한 공군 박태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성은 '얼음!'공군 이등병 이성은이 굳은 자세로 오후조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서지훈 "좋네~"하이트 김동우 감독의 핸트폰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공군 서지훈. STX 서지수가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대기 중. 전상욱 '음료는 필수!'위메이드 전상욱은 오늘도 어김없이 1.5리터짜리 이온음료를 들고 경기장에 나타났다.KT '어색해서~'KT 선수들이 다른 선수들과 떨어진 곳에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삼성전자 왔습니다!"경기장에 도착한 삼성전자 선수들이 등록을 마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환 "봤어요?"오전조 와일드카드전에서 최후의 1인이 된 STX 김윤환이 방끗 웃고 있다.김윤환 "경기력 끌어올리는게 급선무!"목표는 우승이지만 일단은 경기력 올리는 것에 집중하겠다는 STX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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