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염선생 출격!'분위기 반전을 위해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이 출전했다.'끝내자!'프로리그 10-11시즌 첫 경기에서 2승을 챙긴 도재욱의 출격!'지켜보고 있다!'염보성 바로 뒤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성학승 코치.'든든한 에이스!'초반 벙커 러시 이후 계속 승리의 주도권을 놓지 않은 염보성의 승!SK텔레콤 도재욱 '지친다. 지쳐~'6세트, '살인병기' 고석현과 '비수' 김택용의 대결!'최고 소방수!'SK텔레콤 김택용이 6세트 승리를 따내며 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었다.SK텔레콤 김택용 '꾸벅~'응원해준 팬들에게 허리 숙여 인사하는 김택용.'집에 가자!'승리를 따내고 무대를 떠나는 SK텔레콤 선수
2010-10-18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조마조마..."긴장된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양 팀 감독."오히려 여유?"선수들은 코칭스탭보다는 조금 더 여유가 있는 모습."일단 1세트는 이겼고..."하이파이브를 하고 들어온 김명운이 다음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2세트 대결"윤용태와 박성균."흠..."마치 고참처럼(?) 지켜보는 전태양."2대0!"윤용태의 승리로 웅진이 리드.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팀을 위기해서 구해야하는 MBC게임 박수범과 승부의 마침표를 찍어야하는 SK텔레콤 정윤종.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염보성.'역전승!'초반 불리하게 시작했던 박수범이 승리를 따내며 MBC게임의 첫 승리를 기록했다.MBC게임 박수범 "아직 안돼!"박수범의 승리 세리머니! MBC게임 성학승 코치 '한숨 돌렸다~'박수범의 승리로 굳을 얼굴을 푼 MBC게임 성학승 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고독한 가을 남자?"한껏 분위기 있는 모습의 박상우."가을 남자 여기있어요!"임정현의 추천."검열 좀 해야 돼"찍힌 사진을 살펴보는 박세정."열띤 토론 중"전적 자료를 보고 난 후 토론하는 두 사람."손을 녹이자"오늘 출전이 예정된 모양."선수 입장"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위메이드."뭐가 그리 좋은지..."연신 싱글벙글."다소곳?"어쩐지 소녀 감성이 묻어나는 포즈.첫 세트에 출전하는 김준호는 왠지 신이 나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박재혁 '나는 뭐하지?'팀 후배 저그들의 2승으로 벤치에 앉아있을 수 밖에 없는 SK텔레콤 저그 맏형 박재혁."아휴~ 힘빠진다."조용해진 MBC게임 벤치.'0대2의 무게'MBC게임이 두 세트를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한 이재호가 한숨을 내쉬고 있다.'쐐기 박기!'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 경기 전 매서운 눈빛으로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두 손을 모으고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테란 정영재.'한 세트 추가요!'정명훈이 이재호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자 환호하는 SK텔레콤 벤치.최연성 코치 "장하다! 우리 명훈이~"정명훈이 승리하고 벤치로 돌아오자 상체를 쭉 빼고 맞이하는 최연성 코치.photo@dailyesp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무조건 이겨!"어윤수와 김동현의 뮤탈리스크가 맞붙자 SK텔레콤 선수들의 고개가 점점 앞으로 나오고 있다.'어윤수 1세트 선취!'뮤탈리스크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했던 어윤수의 승리로 1세트를 가져간 SK텔레콤!'뻐근하네~'2세트를 위해 경기석에 앉은 한상봉의 간단한 스트레칭.'2세트는 프로토스!'저그 김동현에 이은 MBC게임의 두 번째 주자는 프로토스 김재훈.'번개같은 1승!'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한상봉. 오늘도 저글링으로 간단히 김재훈을 제압하며 1승을 추가했다. SK텔레콤 권오혁 코치 '내가 더 좋아~'SK텔레콤 권오혁 코치가 곧 실신할 듯한 모습으로 승리한 한상봉을 맡이하고 있다.SK텔레콤 한상봉 "공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시즌 첫 승 도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첫 경기를 치르는 MBC게임 선수들이 무대 한 가운데서 파이팅을 외쳤다. '1위를 노려라!'강한 전력을 선보이며 이미 1승을 챙긴 SK텔레콤의 입장!'힘내라!'친정팀 SK텔레콤을 상대하는 MBC게임 성학승 수석코치가 김동현을 다독이고 있다. '시작은 저그전!'첫 세트는 MBC게임 저그 김동현과 SK텔레콤 저그 어윤수의 대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경기를 치르는 SK텔레콤 고인규가 카메라를 보자 팀 동료 한상봉을 상대로 '책 읽어주는 다정한 남자' 컨셉트를 잡았다. 결국 연기를 계속하기 무안했던 고인규와 한상봉 모두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모여보세요!"오늘의 승리팀, 사진찍기 위해 모이다."하나, 둘, 셋, 찰칵!"*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아유 어색해라~"스킨십에 익숙치 못한 그들."나 이 포즈 못하겠는데"급기야 장윤철의 반란?!"다 같이 웃어 보아요"어쨌든 석세스!오늘의 승리의 주역들 개인컷.그리고 오늘의 MVP를 위한 또 하나의 개인컷.karma@dailyesports.com
2010-10-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NO.1 테란은 바로 나!'STX 테란 원 톱의 자리를 노리는 '신형 테란' 이신형.'제 3의 카드!'STX 소울 세 번째 에이스 카드로 우뚝 선 조일장.'승리는 우리가 책임진다!'승리를 이끈 '물량토스' 김윤중과 에이스 김구현.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자의 여유'이미 승리를 따낸 김윤중은 벤치에서 미소를 띄며 경기를 보고 있다.'경기 종료!'김구현이 승리를 따내며 STX의 4대1 승리를 확정짓자 동료들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승리의 하이파이브!'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김구현.'우승을 위해!'프로리그 10-11시즌 목표는 무조건 우승 밖에 없다는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역전을 노린다!'양 팀이 한 세트식 따낸 가운데 STX 저그 조일장과 삼성전자 저그 차명환이 붙는다.'시원하다~'빌드에서 앞선 조일장. 그 기세를 앞세워 빠르게 승리를 따냈다.'물량을 보여주겠다!'프로리그 제일의 물량 프로토스를 선보이는 STX 김윤중 출전! 허영무 '불끄러 왔다!'삼성전자가 1대2로 역전당하자 에이스급 프로토스 허영무가 나섰다.김가을 감독 '잘하겠지?''상황 역전?'김윤중이 대규모 병력으로 허영무의 앞마당을 장악하자 표정이 좋아진 STX 동료들.김윤중 '자신감의 승리!'앞마당을 밀어낸 후 추가된 병력으로 승리를 확정지은 김윤중이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동료들과 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잡았어!'박대호가 김현우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자 박수를 치는 삼성전자 선수들.'시즌 첫 승리!'삼성전자의 10-11시즌 첫 승리를 따낸 박대호.'신형 테란 대결!'2세트에서는 STX '신형 테란' 이신형과 삼성전자의 또 다른 신인 테란 김기현의 동족전이 펼쳐진다.주먹을 쥐고 경기를 지켜보는 STX 박정욱 테란 전담 코치. '총 공격!'이신형의 대규모 병력이 김기현의 확장기지를 공격하며 승기를 가져왔다.'동점!'김기현의 최후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를 가져온 이신형.'STX에는 나도 있다!'지난 시즌보다 한층 발전된 모습을 선보인 STX 테란 이신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시작이다!"경기장에 들어선 STX가 힘찬 함성을 지르며 프로리그 10-11시즌을 시작했다.'새로워진 삼성전자입니다!'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삼성전자 선수들.'기분 좋다~'삼성전자 차명환이 밝은 얼굴로 벤치에 오고 있다.STX 김현우 '첫 주자는 바로 나!'저그 종족 김현우가 STX의 첫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들어섰다.'삼성전자의 차세대 테란!'지난 시즌 말 몇 번의 출전 기회가 가졌던 박대호가 삼성전자의 10-11시즌을 연다.김은동 감독 "여기선 말이야~"경기 중 새로 투입된 박정욱 코치에게 가르침을 내리는 STX 김은동 감독.송병구 '괜찮은데~'박대호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는 삼성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7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첫 경기를 치르는 STX 소울의 대기실에서 독특한 머리 모양과 색깔로 자신을 표현한 유충희, 변현제, 조성호를 볼 수 있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늘의 두번째 경기"SK텔레콤과 STX의 맞대결."좋지 않다.."1세트는 STX의 완패."다음 세트도 따내자!"2세트에서도 무섭게 몰아붙인 SK텔레콤."우승팀 체면이 말이 아니네..."난감한(?) 최원석."점점 달아오르는 열기"2세트 후반부터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제발 살아남아라.."연장전 한 라운드에 돌입."이겼다!"기쁨을 표현하는 SK텔레콤."믿기지 않는다..."망연자실한 STX."이번 시즌은 1위로!"정규시즌 1위 욕심을 내고 있다고.karma@dailyeports.com
2010-10-1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지금은 세팅 중"경기 전 세팅 중인 두 팀."잘 해야 할텐데..."벤치에 남아있는 제 6의(?) 멤버."믿는다"하이트 주진철 코치의 눈빛이 왠지 여유롭다."긴장말고 가보자!"경기 전은 화기애애."이겼다!"기뻐하는 하이트 엔투스."지금 인사하면 돼?"약간 손발이 안 맞는 인사."아쉬움만 남긴 채"떠나는 앰비션."이번 시즌 기대하세요!"2대0으로 깔끔하게 앰비션을 제압한 하이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 안돼..."경기는 에이스 결정전으로 흘러가고 있다."봐라 이겼다"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박재혁."기쁨은 기쁨이고"'배바지' 방지를 위해 열심히 티셔츠를 끄집어내면서 하이파이브."아쉽다..."승부는 이미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어갔다."예상 가능한 에이스 결정전 엔트리"SK텔레콤은 도재욱을, KT는 이영호를 내밀었다."준비한 대로만 해"경기 전 도재욱에게 뭔가 얘기하는 권오혁 코치."지금은 세팅 중"처음과 끝세트에 출전하는 이영호."시선이 느껴져"저 멀리서 찍는 카메라를 찾아내다?"내가 최고지!"결국 두 세트 연달아 승리하며 팀에 승리를 안긴 도재욱."광안리 설욕 성공!"기분좋게 10-11 시즌을 시작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바통은 다음 주자에게로..."KT가 앞서는 가운데 김택용과 박지수의 경기가 시작됐다."안 좋은데..."이영호의 표정이 어둡다."제발!"간절히 응원하는 팀원들."아..."패색이 짙어짐을 느낀 김대엽."승부는 이제부터지!"2대3, SK텔레콤이 한 세트 따라붙었다.아쉬움이 남는 박지수."다음 세트도 이겨야 할텐데..."초조한지 손톱을 물어뜯는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세트 맞대결"출전 선수는 정명훈과 김대엽."명훈이가 이겨줄거야"다소 마음을 놓고 있는 듯한 SK텔레콤.그러나 승리의 하이파이브는 KT에게로..."화면 속으로 빨려들어갈 듯"도재욱과 박재혁의 정면은 매우 보기 힘들었다."안경없는 모습"안경을 벗어난 우정호의 모습이 새롭다."어? 안돼!"마인대박이 나자 절규하는 KT의 두 테란."조마조마"고인규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중."마인대박따위!"승리하며 광안리의 상승세(?)를 이어간 우정호.karm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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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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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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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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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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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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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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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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