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수단을 피해다니겠다던 홍진호.결국은 선수단 대기실 방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8-07
결승 현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SK텔레콤 응원단에도 치어리더가 등장했다. 'e스포츠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떴다!광안리 무대를 뜨겁게 달군 아이유!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저희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SK텔레콤 고인규가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얼굴에 페이스 페인팅을 한 박재혁.더운지 연신 부채질을 하고 있는 우정호.광안리 무대가 처음이지만 KT 선수들은 여유가 넘치는 모습이었다.고인규와 정명훈은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일까?MBC게임에서 코치와 선수로 인연을 맺었던 염보성과 박용운 감독.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김택용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염보성과 송병구.커피 마시고 으쌰으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올스타전을 위해 무대에 오른 각 팀의 선수들.이제동 "안돼요~"정소림 캐스터가 테크토닉 춤을 요청하자 극구 사양하는 이제동.신상문 '내가 귀염댄스의 황태자!'이제동 대신 춤을 춘 신상문.신상문의 춤을 보고 즐거워하는 선수들."니가 했어야지~"이제동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는 홍진호."감사합니다"뜨거운 날임에도 결승전 무대를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여제' 서지수.홍진호 "마이크 주세요!"올스타전 해설을 맡은 홍진호가 마이크를 찾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택신 강림 기원?'SK텔레콤 응원석에 선수들의 현수막이 세워져 있다.KT팬석에 놓여진 응원 도구들."KT 파이팅!"친정팀 KT를 응원하는 공군 에이스 박정석, 홍진호.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들이 휴식을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왔다.'태양을 피하는 방법'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 관람을 위해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은 팬들이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뜨거운 햇살을 피하고 있다.'끊임없는 부채질'부채를 이용해 열기를 조금이라도 식혀보려는 팬들.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사인회를 끝낸 구성훈과 신상문이 쉴 곳을 찾아 방황하고 있다."커피 마시러 가자~"후배들에게 커피점을 가자고 말하는 전상욱.'더 맛있는 공짜 커피'팬에게 커피 선물을 받은 이제동, 다른 선수들의 부러움을 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가 열심히 사인을 하고 있다."더워서 눈물이..."사인을 하던 홍진호의 눈에 땀방울이 들어갔다. 신상문 '더위에 지쳐'더위에 지친 신상문이 잠시 쉬고 있다.'즐거운 막내'무더운 사인회장 안에서도 방끗방끗 웃는 전태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을 마무리하는 결승 무대 준비가 끝났다.'스타 선수들 식당에 집합?'이윤열, 전상욱, 윤용태 등 팬사인회를 하기 위해 부산 광안리를 찾은 선수들이 식사를 위해 식당에 들어갔다."휴~ 더워"선풍기 앞 자리를 차지한 신상문."찐다. 쪄~"부산의 찜통 더위를 체감하는 구성훈과 이제동."해보자!"결의에 찬 표정으로 팬사인회장에 앉은 이제동.이제동 "이름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남성 7인조 그룹 유키스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SF프로리그 결승 축하 공연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8-06
우승을 차지한 뒤 마음껏 기뻐하고 있는 STX 선수단.특히 김지훈은 감격에 겨운 듯 한동안 무대를 떠나지 못했다.준우승을 차지한 KT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준우승 수상을 하고 있다.결승전 MVP는 김지훈!(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아직까지 2연패를 거둔 팀이 없기 때문에 첫 2연패의 주인공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힌 STX 선수단."저 MVP 탔어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맹활약한 김지훈.승리하고 온 선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조규백 코치.정말 포근하게 조규백 코치에게 안기는 김지훈.팬들의 환호에 인사를 하고 있는 김지훈.실력도 좋지만 팬 서비스도 끝내준다.우승을 확정 지은 뒤 뛰어나온 김지훈과 STX 선수들.샴페인으로 목욕 중인 STX!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페셜포스 결승전을 지켜보기 위해 광안리를 찾은 관랍객들.경기에 들어가기 전 파이팅을 외치는 두 팀.응원 열기는 점점 고조되고.김지훈의 맹활약으로 승리를 거둔 STX.승리 후 조규백 코치와 기쁨을 나누기 위해 달려 나온 김지훈.조규백 코치와 손이 부서지도록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김지훈을 뒤따라 나온 STX 선수들.이 정도는 가뿐하다는 듯 별다른 표정 변화가 없는 선수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광안리 하늘에 휘날리는 KT롤스터의 깃발!입장을 기다리는 선수들.STX 깃발 역시 광안리 하늘을 수놓았다.스페셜포스 선수들로 꽉 찬 광안리 무대.조규백 코치는 인터뷰 중!KT 귀염둥이 주장 전병현도 이에 질세라 인터뷰 중!경기를 시작하기 전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선수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승컵을 가지고 가는 팀은 어디일까?독특한 의상을 입고 STX를 응원하는 팬.뒤에 앉은 빨간 망토를 두른 팬들에게 오히려 더욱 눈이 간다.간미연의 축하무대.정소림 캐스터가 대회 시작을 알렸다.결승전은 이미 시작됐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카메라를 보자 반가운 듯 브이를 날리는 STX 주장 김지훈.더운 날씨 때문에 에이콘 앞에 옹기종이 모여있는 STX 선수들.조금 늦게 도착한 KT 롤스터. 주장 전병현도 브이를 할 듯 손을 올렸지만 쑥쓰러운 듯 다시 손을 내렸다."내일 우리랑 경기할 수 있었는데"광안리에서 만난 이지훈 감독과 김은동 감독.리더들의 치열한 기세싸움.카메라를 들이대자 급 친한척 중!KT 김현의 가족과 친지들이 경기장을 찾았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결승 준비 완료!'광안리 해수욕장에 STX와 KT의 SF 프로리그 결승 특설무대가 완성됐다. 무대에서는 SF 프로리그 결승에 앞서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부산 대표 선발전이 열렸다.'바닷가에서 즐기는 모바일 게임'통신사 이벤트 부스에 마련된 게임을 즐기는 피서객들."꽝! 다음기회에"게임을 하던 어린이가 꽝이 나오자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한 여름 무더위'부산 지역에 내려진 폭염 주의보로 인해 SF프로리그 결승이 오후 7시30분으로 연기됐다. '관중 입장!'오후 5시 30분,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다.photo@dailye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월 4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전에 출전하게 된 김택용.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메이크업까지 끝내고 모든 경기 준비를 마치고 대기실에 들어온 김택용은 머리칼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사방을 두리번 거리며 거울을 찾기 시작했다. 대기실 어느 곳에서도 거울을 찾지못한 김택용은 갑자기 눈빛을 번뜩이며 기자의 카메라를 바라봤다."기자님, 저 카메라 좀 볼께요." 라는 말을 건내고 머리칼을 정리하던 김택용. 넋을 놓고 렌즈를 거울삼아 보던 그는 예상치 못한 셔터 소리가 들리자 특유의 "어헝" 웃음 소리와 함께 밝은 얼굴을 보여줬다.photo@dailyesports.com
"저기 광안리가 보여요!""광안리에서 꼭 승리할게요!"(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8-05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