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재호 16강 진출!'또 한 번 장기전을 치르고 빅파일 MSL 16강에 오른 이재호.이재호가 팬들에게 선물한 티셔츠에 사인을 했다.'언제나 공손히~'관중석을 향해 다소곳이 티셔츠를 던지는 이재호."4강에 간다!"자신의 개인리그 최고 기록인 8강을 넘어 4강에도 오르겠다는 이재호.정종현에게 패자전을 내주며 탈락한 장윤철이 장비를 챙겨 경기석을 벗어나고 있다. '힘든 16강행'김구현이 힘겨운 32강을 끝내고 빅파일 MSL의 프로토스 첫 16강 진출자가 됐다. '승패의 희비'16강 진출 기념 사인을 하고 있는 김구현과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정종현.'아~ 힘들어'"이제동 기다려!"16강에서 천적 이제동
2010-07-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출발!'1경기를 치를 정종현이 일찌감치 경기석으로 향하고 있다.'잘되겠지?'잠시 생각에 잠긴 정종현.이재호 "휴~"경기 시작 전 한숨을 내쉬는 이재호.'나는 2경기!'STX 김구현이 대기실에서 손을 풀고 있다."좋았어!"장기전 끝에 1경기를 따낸 이재호.'신구 프로토스 대결'신예 프로토스 장윤철과 정상급 프로토스 김구현의 2경기 시작!빠른 다크템플러 이후 대규모 지상병력으로 2경기를 따내며 승자전에 오른 김구현.'다시 해보자!'승자전을 앞둔 김구현 그리고 나란히 앉은 박종수 코치와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최근 프로리그에서 3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박재영.지긋지긋한 저그전 부진에서 탈출한 고강민.미소천사 우정호의 환한 미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광안리 직행 후 분위기를 타고 있는 KT 롤스터.승리를 합작한 우정호, 고강민, 박재영.나이는 고강민이 가장 어리지만 '위너'인 관계로 가운데에 섰다.KT 프로토스 라인을 책임질 박재영와 우정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영호의 19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 선물이 한가득 용산 경기장을 채웠다.이영호가 전하는 팬들을 향한 감사의 선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를 따낸 이제동, 박준오, 구성훈.'끝까지 해보자!'3대0 셧아웃 승리를 따낸 화승 오즈.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3세트에서 맞붙은 KT 우정호와 SK텔레콤 도재욱.동료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우정호.'마무리하겠습니다!'2대1로 KT가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박재영 출전했다.여유로운 오늘의 승자 고강민과 우정호.경기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가기 위해 SK텔레콤은 김택용을 출전시켰다.박재영이 초반 빌드에서 김택용을 앞서자 이영호가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나 잘했어?'박재영이 김택용을 제압하며 KT가 이번 시즌 마지막 라이벌전에서 승리를 따냈다.'광안리도 문제없다!'6주차 첫 경기를 '최종병기'없이 승리로 마무리한 KT.광안리가 머지 않았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5라운드 6주차 첫 경기 통신사 라이벌전.KT과 SK텔레콤이 맞붙었다.1세트 주자로 나선 KT 김대엽.'기선 제압 완료!'하지만 SK텔레콤 정명훈이 김대엽을 제압하며 스코어를 앞서기 시작했다.2세트 KT 고강민 vs SK텔레콤 박재혁각 팀을 대표하는 저그 선수들이 2세트 주자로 나섰다.고강민이 박재혁의 앞마당 해처리를 파괴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KT 선수들은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오랜만에!'고강민이 초반 유리함을 이어 결국 박재혁에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포스트 시즌 희망을 잇는다!'2세트, 삼성전자 유준희와 화승 박준오의 저그 동족전. '지켜보고 있다'화승의 양대 기둥 이제동과 구성훈이 똑같은 자세로 박준오의 경기를 보고 있다.'승리 완성!'박준오가 저글링 역습으로 2세트 승리를 따내며 2대0으로 앞선 화승.'승리의 미소는 최후에'무덤덤한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박준오.'또 한 번의 동족전'2세트 저그 동족전에 이어 3세트는 조기석과 구성훈의 테란전이 펼쳐진다.'셧아웃 승리!'구성훈이 3세트를 따내며 화승이 3대0 완승을 거뒀다.'삼성전자 탈락 확정!'오늘의 패배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삼성전자.'아직 기회가 있다!'포스트 시즌 진출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6월24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빅파일 MSL 조지명식이 열렸습니다. 구성훈의 '비' 세리머니와 김택용의 수줍은 댄스 그리고 염보성의 입담까지 더해져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는데요. 이 날 울고 싶어했던 선수들이 몇 명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MBC게임 박수범과 SK텔레콤 이승석입니다. 1번 시드 이영호가 김택용과 이승석의 자리를 바꿨고, 2번 시드 이제동이 박수범을 택하는 바람에 박수범과 이승석은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졌다는 속담처럼 피해자가 됐습니다. 염보성과 김택용의 조편성이 달라지는 바람에 우승자들이 가득한 조에 배치된 두 명은 조지명식이 끝난 뒤에도 울먹이는 표정을
2010-07-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자의 특권!'B조 1위로 16강에 오른 이제동이 사인을 하고 있다.'맛이 뭐 이래?'대기실로 돌아와 커피를 마시고 인상을 찌푸리는 이제동.'게임을 즐겨라!'승리만을 위한 경기가 아니라 스스로 즐거운 경기를 하겠다는 이제동.'박수범 탈락'최종전을 앞둔 조병세가 생각에 잠겨 있다.'마지막 한 판!'B조 최종전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선 신노열.'승패의 차이'최종전을 따내며 16강에 오른 신노열과 패배 후 퇴장하는 조병세. '로열로더를 향해!'첫 MSL에서 결승까지 가보고 싶다는 신노열.photo@dailyesports.com
2010-07-0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녀오겠습니다!"A조의 모든 경기가 끝나자 대기실을 나서는 이제동.B조 1경기 이제동의 상대는 프로토스 박수범.이운재 코치 '걱정스러워'박수범의 경기를 보며 얼굴을 찡그리는 MBC게임 이운재 코치.이제동이 럴커 조이기로 박수범을 꺾으며 승자전에 올랐다.2경기는 조병세와 신노열의 대결.'역전승!'조병세의 벙커링을 막아내고 승리를 따낸 신노열.'이제동 기다려!''문제 없어~'승자전을 준비하는 이제동.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개인전에 처음으로 진출한 권민우.지난 시즌 개인전 우승자 최재형.권민우를 가볍게 2대0으로 제압한 최재형.박진환과 경기를 앞두고 몸을 푸는 최재형.0대2로 최재형에게 패하고 난 뒤 씁쓸하게 웃는 박진환.이로서 더이상 개인전에서 도적을 볼 수 없게 됐다.승리한 뒤 팔을 번쩍 든 최재형.최재형과 박진환은 무엇을 보고 웃는 것일까?패한 뒤 상심에 잠긴 권민우.깔끔하게 4대0으로 개인전 4강에 오른 최재형.대회 첫 2연패를 노린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주보다 더욱 화끈한 춤으로 돌아온 슐스!알러뷰 성승헌의 박진환.개인전 탈락의 아픔을 대장전에서 풀 수 있을까?'콩'의 김형진.키가 큰 탓에 서서 경기를 하는 것이 약간은 힘들어 보인다.지난 시즌 개인전 우승자 최재형.대장전과는 유독 인연이 없다.'컹'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둔 알러뷰성승헌.김대웅의 활약에 박수를 치는 동료들.2킬로 팀 승리를 이끈 김대웅.경기를 마무리한 박진환의 귀여운 포즈!개인전 탈락의 아픔을 말끔히 씻어낸 박진환.기분 좋은지 활짝 웃고 있다.키 순서대로 모니터가 배치된 재미있는 장면.보통스커 김민수의 레알 돋는 귀여움?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챔피언 벨트는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오늘도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슐스.개인전에서 아쉽게 탈락한 박진혁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아마도 슐스 이혜민을 보러 현장을 찾은 것이 분명하다.외국인도 던파 리그 관람 중!큰 반향을 일으킬 수도 있는 콩의 세리머니.던파계에도 부는 '콩'의 열풍!알러뷰성승헌의 김대웅이 '보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무너진 로열로더의 꿈'패자전을 이승석에게 내주며 MSL 32강에서 탈락한 김도우.'이영호전 준비!'이승석이 차지훈 코치와 최종전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이영호, 16강 진출!'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A조 2위로 16강에 진출한 이영호.이영호가 직접 사인한 셔츠를 팬들에게 던졌다. '16강부터 다시 해보자!''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최종 목표는 우승이지만 앞에 닥친 경기 하나 하나에 온 힘을 다하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렵다'이영호가 김정우의 방어를 뚫지 못하자 입을 꾹 다물었다.'또 한 번의 승리!'조지명식에서 이영호전 승리를 다짐하던 김정우가 약속을 지켰다. '조심 조심'빅파일 MSL 첫 16강 진출자 김정우가 팬들에게 선물할 셔츠에 사인을 하고 있다.'잘받으세요~'관중석으로 사인셔츠를 던지는 김정우.'이젠 거침없다!'"문제없어요!"빅파일 MSL 시작부터 최대 난적 이영호를 꺾고 기세좋게 출발한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가뿐하게 승자전행!'김도우에게 조금의 틈도 주지않고 1경기 승리를 따낸 이영호.승리의 감흥없는 얼굴로 대기실에 들어오는 이영호. '가보자!'2경기를 위해 대기실을 나서는 김정우.'필승의 각오!'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석에 앉은 이승석. '영호 기다려!'김정우가 저글링에 이은 뮤탈리스크로 이승석을 꺾었다. 같은 대기실에 앉아 서로의 시선을 피하는 김정우와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개막!'어두운 무대에 빅파일 MSL 32강 개막전을 치를 두 명의 선수가 경기석에 앉아있다.'우승자의 재도전!'경기석의 좌측을 차지하고 있는 지난 MSL 챔피언 이영호.'데뷔전의 복수'생애 첫 공식전에서 이영호에게 패배의 쓴 맛을 본 김도우가 MSL 개막전에서 복수를 노린다.'차분하게~'조용히 대기실에 앉아 2경기를 기다리는 SK텔레콤 이승석.'빨리 붙어보자!'일찍부터 경기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분전했지만...'결국 먼저 항복을 선언한 박정석.1세트가 끝났지만 박정석은 경기석에 남아 한참 생각에 잠겨 있었다.'이번에는 쉽게 끝나지 않겠다'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고 박정석에게는 기회가 남아있다.'아쉬운 순간'차마 항복 선언을 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박정석.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스타리그 36강에서 탈락한 박정석이 무대를 벗어나고 있다.박정석 '허탈하네~'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다시 숙소로 향하는 박정석."2차전도 문제 없다!"스타리그 36강 2차전 이영한과의 경기도 승리를 다짐하는 구성훈.구성훈 "모두 다 꺾는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2010-06-30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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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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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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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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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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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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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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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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