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H조가 끝나자 공군 박성적의 표정이 진지해졌다.오랜만에 앉는 스타리그 무대.상대인 구성훈도 경기석에 착석했다.가볍게 심호흡하며 긴장을 풀어보는 박정석.'드디어 시작!''영웅' 박정석의 도전이 시작된다.경기가 박정석에 불리하게 돌아가자 관중석에서 관람하던 박대경 감독의 표정이 어두워졌다.'상대가 '영웅'일지라도'구성훈의 병력이 박정석의 병력을 매섭게 몰아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6-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대기실에 도착한 화승 구성훈이 긴장을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H조 STX 김윤중과 이스트로 김성대가 맞붙는다.'이쯤이야!'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한 김윤중이 결국 김성대의 항복을 받아냈다.2세트가 시작되고 대기실에서는 공군 박정석이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후... 살았다.'김성대가 김윤중의 하이템플러를 잘 끊어내며 결국 2세트를 따냈다.드디어 마지막 경기.박상우가 동료 김성대의 플레이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아.. 이겼다~!'김성대가 힘든 경기 끝에 2차전에 진출했다.'다녀왔습니다!'밝은 표정으로 대기실에 들어선 김성대.'이영한 기다려라!'김성대는 2차전에서 위메이드 이영한과 16강 티켓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쉽네..'박상우가 장윤철의 리버-캐리어 전략에 결국 항복을 선언했다.'이번에도 지지 않겠다.'결연한 표정으로 3세트에 임하는 장윤철.후배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공군 박정석.마지막 경기인 만큼 대기실도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아깝다~'박상우의 메카닉 병력에 밀린 장윤철의 패배.'마음에 안들어~'승리를 따내고도 경기 내용이 못마땅한 박상우.'이젠 16강이다!'36강 2차전에 진출한 박상우."멋진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이 열리는 e스포츠 상설경기장.G조에 속한 이스트로 박상우가 일찌감치 도착해 대기하고 있다.박상우의 상대인 CJ 장윤철도 반대쪽 대기실에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드디어 경기 시작.이스트로 김성대가 동료 박상우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대한항공 조현민 팀장이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경기가 시작 될 무렵 도착한 공군 선수들.이스트로 박상우가 바카닉 전략으로 가볍게 1세트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의 3위 탈환의 주역!염보성-박수범-박지호"다음에는 꼭 8강에 가길 빌어요!"월드컵 기간동안 축구에 관한 전문가 못지않은 식견을 선보인 염보성!선봉으로 출전해 몰래 팩토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매 경기 이기고 싶어요!"최근 프로토스전 4연승을 내달리며 활약하고 있는 박수범!경기도 세리머니도 열심히 하는 그가 MSL에서도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길 빈다!"'스피릿' 박지호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박지호는 과거 한 솥밥을 먹었던 김택용을 제압하며 561일만에 3연승을 기록했다.좋은 경기력으로 아직 '스피릿'이 살아있음을 증명하고 싶다는 박지호!그의 앞으로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발~'두 손을 꼭 쥐고 조기석의 승리를 간절히 기원하는 차명환.'조기석 승!'조기석이 3세트를 따내며 팀 승리의 불씨를 되살렸다.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조기석.'나도 한방 있어!'주먹을 꽉 쥐고 방송 카메라를 바라보는 조기석.4세트는 삼성전자 허영무와 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의 대결.'마무리 완료!'신상문이 벌쳐로 대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한 껀 했다!'삼성전자 포스트 시즌 진출에 고춧가루를 뿌린 하이트 스파키즈.'힘겨운 포스트 시즌'오늘의 패배로 포스트 시즌 진출이 더욱 어려워진 삼성전자 칸."끝까지 최선을!"남은 세 경기 모두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하이트 스파키즈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SK텔레콤을 구하기 위해 나선 '혁명가' 김택용MBC게임에서는 '스피릿' 박지호가 나섰다.박지호가 승기를 잡아가자 MBC게임 선수들이 일어나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이대로 무너지는가.'팀을 구하지 못하고 결국 항복을 선언한 김택용.'3위 탈환!'경기를 마무리한 박지호가 동료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3위는 원래 우리 것!'MBC게임이 SK텔레콤을 격파하며 3일만에 3위 자리를 되찾았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정명훈의 경기를 집중해서 지켜보는 SK텔레콤 선수들.'다녀왔습니다'정명훈이 전진 배럭 전략으로 이재호를 가볍게 잡아내며 2세트를 따냈다.자신의 경기에 대해 최연성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는 정명훈.3세트에서는 박수범과 도재욱이 맞붙었다.박수범이 '괴수' 도재욱을 가볍게 잡아내며 MBC게임이 스코어를 앞서기 시작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5주차 마지막 경기MBC게임 히어로와 SK텔레콤 T1이 3위를 가리기 위해 맞붙었다.MBC게임은 1세트 주자로 염보성을 출전 시켰다.꼼꼼하게 장비를 체크하는 염보성.상대는 SK텔레콤 신예 최호선.'좋은데?'이재호가 염보성의 플레이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다녀왔습니다!'신예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따낸 염보성.'세리머니는 이렇게 했어!'동전을 줍는 깜짝 세리머니를 선보인 염보성이 동료들에게 다시 한번 세리머니 동작을 보여주고 있다.2세트에서는 각 팀의 주전 테란 이재호와 정명훈이 맞붙는다.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음은 누구?'이경민의 승리가 확정적인 상황이 되자 3세트 출전 선수에 대해 상의하는 주진철 코치와 전태규 코치.'2대0!'히드라리스크 러시 방어 후 대규모 병력으로 공격을 간 이경민의 승리!"아니야~"동료들에게 무언가를 부정하는 이경민.'승자의 여유'승리를 따낸 이경민이 마침 TV에서 나오는 자신의 예전 경기를 보며 쉬고 있다.'3세트는 테란 대결!'삼성전자 조기석과 하이트 이호준의 3세트 테란 동족전.조기석 '땀범벅'경기에 집중한 조기석의 얼굴에 땀이 비오듯 흐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은 인사 먼저'빠르게 경기를 시작하는 수요일 '프로리그 데이'를 맞아 방송에 앞서 선수들이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에이스로 기선제압!'삼성전자의 첫 번째 주자는 '총사령관' 송병구.'무대뽀 정신!'신인 김봉준이 하이트의 1세트를 맡았다.'별거 없네~'김봉준이 3게이트에서 나온 드라군·질럿으로 송병구를 제압했다.'이 맛이야!'송병구를 꺾은 기쁨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 김봉준.'다시 시작!'2세트가 시작하자 다시 벤치로 돌아오는 삼성전자 선수들.하이트, 이경민 출전!'차명환의 동점 만들기!'삼성전자의 두 번째 주자는 저그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역시 단체 사진의 묘미는 주장 권수현.오랜만에 연승을 기록한 진영화.남다른 포스의 조병세.이영호의 테란전 22연승 기록을 깨고 싶다고.역시 e스포츠에서는 외모가 성적에 비례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김정우의 외모가 날로 살아나는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위를 사수하라!''에이스 대결!'마지막 5세트, 이스트로 김성대와 STX 김동건이 팀의 승리를 건 한 판 승부!'STX 5연패 탈출!'김동건이 김성대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는 순간.'힘찬 하이파이브!'팀 5연패를 끊은 김동건이 얼굴이 일그러질 정도로 힘차게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5연패를 끊고 광안리 무대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위를 사수하라!'"괜찮아? 난 모르겠는데~"김도우의 경기를 보며 설전을 펼치고 있는 이스트로 선수들.'방법이 없네~'김윤중마저 패색이 짙어지자 한숨을 내쉬는 김은동 감독.'역전!'김도우가 방어 이후 공격을 펼치며 김윤중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끝내러 나왔다!'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가 경기석에 앉았다.STX 4세트는 저그 김현우가 출전했다.'목이 타네~'음료를 들이키는 김은동 감독."이젠 테란도 잡아요~"김현우가 4세트 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패를 결정짓게 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위를 사수하라!'"조금 괜찮았어~"STX 김은동 감독과 조일장이 1세트 리플레이를 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스트로 저그 대장 출전!'프로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의 저그 에이스로 부상한 김성대가 2세트에 나섰다.'연패 탈출을 위해!'STX 2주자는 최근 5연패의 김윤환.'김성대 승!'이스트로 김성대가 공중을 장악하며 여유롭게 2세트를 따냈다.김성대에게 승리를 내주며 6연패의 늪에 빠진 STX 김윤환.김성대가 제일 환하게 웃을 때는 바로 승리를 따내는 순간.'이젠 역전!'이스트로의 3세트는 테란 김도우가 맡는다.'승리를 위한 기도'3세트 경기에 들어가기 전 기도하는 김윤중.photo@dailyesp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위를 사수하라!''이물질 검사 중'경기 시작 전 심판이 선수들이 불필요한 물품을 소지하고 있는지 검사하고 있다. '방황하는 이스트로 선수들'대기실 밖에서 배회하고 있는 유병준, 박상우와 김성대.'마지막 점검'STX 김현우가 팬들에게 나서기 전 복장을 똑바로 하고 있다.'입장!'무대에 오른 STX."잘해보자~"1세트에 출전하는 프로토스 신재욱에게 무언가를 주문하는 이스트로 신정민 코치.STX의 첫 주자는 '프로토스 킬러' 조일장."오늘은 벤치에 있어요~"최근 벤치 공석 전략을 유지했던 STX지만 오늘은 선수들이 벤치를 지키고 있다.'프로토스 킬러 입증!'히드라리스크 러시 한 번에 1세트 경기를 마무리한 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하다. 지수야!"승리를 따내고 무대를 내려오는 박지수에게 와락 끌어안은 이지훈 감독.'마무리 완료!'동료들과의 손뼉 맞춤은 빼놓을 수 없는 과정."다들 고생했다!"이지훈 감독이 선수들의 머리를 일일이 스다듬으며 수고했다는 말을 하고 있다.'남는 것은 사진!'우승컵을 전달받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지훈 감독.KT 선수들이 이지훈 감독을 헹가레 치고 있다.경기에서는 패했지만 우승 확정으로 기쁜 이영호.KT 롤스터 프로리그 09-10시즌 우승!"이게 우승컵입니다!"프로리그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한 KT 롤스터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2010-06-28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대로 끝나지 않는다!'손찬웅이 박영민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잘했어?'끝나고 나서도 자신의 플레이를 꼼꼼히 확인하는 손찬웅.'에이스 결정전 갑시다!'화승 박준오가 4세트 주자로 나섰다.오영종이 친정팀을 상대로 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나섰다.오영종이 경기를 잡아가자 박대경감독의 얼굴에 미소가 감돌기 시작했다.'다녀왔습니다!'팀의 3연승을 마무리 한 오영종!'3연승 신고합니다!'창단 최초로 3연승에 성공한 공군.앞으로도 공군 ACE의 도전은 계속된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화승 이제동이 리플레이를 보며 알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3세트에서 구성훈과 박태민이 맞붙었다.'3연승이 머지 않았다!'공군 박태민의 승리로 스코어는 2대0구성훈이 아쉬운 마음에 경기석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있다.'이대로 끝날 순 없다'팀을 구하기 위해 손찬웅이 출전했다.'아.. 이게 아닌데..'박영민이 초반 러시가 손찬웅의 드라군 컨트롤에 막혔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해냈어요!"3세트를 따내고 벤치로 달려오는 김대엽.동료들과의 손뼉 맞춤!김명운 '아이고, 뒷 골이야~''우승을 정복한다!'웅진 김승현과 KT '정복자' 박지수의 한 판 대결!벤치 뒤에서 우승 현수막을 들고 경기를 지켜보는 KT 이길만 코치."아니야!"김승현의 플레이에 악을 쓰는 윤용태."우승이다!"박지수가 승리하는 순간 KT 이지훈 감독이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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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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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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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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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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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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