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럽다~'승리 후 인터뷰 하고 있는 윤용태를 보고 있는 허영무. '윤용태와 허영무의 수다'"거침없이 올라가겠다!"36강 1차전을 손쉽게 따낸 윤용태.'공군 민찬기, 1세트 선취!''긴장되네~'1세트를 따낸 민찬기가 "수전증이 있는 것도 아닌데 손이 떨린다." 며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그래도 잘해야죠!"2세트 시작 전 미소를 지으며 긴장을 떨쳐내는 민찬기.photo@dailyesports.com
2010-06-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고인규가 손을 풀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민찬기는 연습 중'"언제 오셨어요?"연습을 하고 있던 민찬기가 카메라를 발견하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성에 차지 않아!'1경기를 따냈지만 불만이 가득한 윤용태.'아깝다!'2경기마저 내준 고인규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윤용태, 2회전 진출!'"감사합니다~"대기실에 들어가던 윤용태가 팬들의 환호 소리에 뒤돌아 서서 인사를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왔습니다~"경기장에 도착한 로열로더 후보자 윤용태.장비 세팅 전 몸풀기 중인 고인규.'새로워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36강 A조의 왼쪽 자리에 앉아있는 삼성전자 차명환.'이번에는 간다!'1년 가까이 스타리그에 얼굴을 비추지 못했던 도재욱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명환이 좋은데~"차명환이 도재욱의 본진에 병력을 드롭하자 좋아하는 팀 동료 허영무. '탈락!'차명환에게 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36강에서 탈락한 도재욱. "염보성은 내가 꺾는다!"염보성을 꺾고 16강에 오르겠다고 다짐하는 차명환.'이제 시작이다!'1경기가 끝나자 경기 준비를 하는 B조 윤용태."제가 이길거에요!"꼭 승리하겠다고 말한 고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연패를 끊어낸 KT의 멋쟁이 삼총사 김대엽, 이영호, 우정호!승리 기쁨 때문인지 아님 내일 월드컵 경기가 때문인지멋있게 찍어보려고 했으나 이내 피식하고 웃어버린다."에이스 결정전에서 패배를 안겨준 선수들에게 복수할 겁니다(웃음)"패배의 원인을 자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이영호.◇클릭하시면 사진이 커집니다.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늘 노력하는 그가 참 존경스럽다."이미 목표 승수를 뛰어넘었어요!"승리하다보니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목표 승수를 다 채웠버렸다는 김대엽.덕분에 목표를 20승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한다.김대엽은 역시 멋진 포즈보다 귀여운 포즈가 어울린다."(홍)진호형은 신이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상욱, 기분좋은 승리!'"1승 남았습니다."구성훈을 꺾으며 프로리그 99승째를 올린 이윤열.'다시 돌아왔다!'부진을 떨치며 팀승리를 마무리한 박성균."광안리까지 계속 이긴다!"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4위에 올라선 위메이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슫의 4세트 주자는 테란 손주흥.'박성균 소방수 되기!'위메이드의 네 번째 테란 박성균이 화승 승리의 불씨를 끄기 위해 출전했다. '승리 확정!'박성균이 손주흥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마무리 하이파이브!''고개숙인 이제동'이제동은 승리했지만 화승은 패배하고 말았다.프로리그 4위로 올라선 위메이드 폭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힘빠진 전태양'"어~ 이겼다!"이윤열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자 더욱 밝아진 전상욱의 얼굴.불리한 상황에 구성훈의 입은 '삐쭉 빼쭉'이윤열의 프로리그 99승!승리를 따낸 이윤열이 벤치로 힘차게 돌아오고 있다."주먹을 쥐려합니다. 이제 1승 남았습니다!"프로리그 100승에 1승만 남겨둔 이윤열의 세리머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방에 끝!'저글링 러시로 간단히 1세트를 따낸 이제동.'든든한 에이스 이제동!'"힘내자!"1세트를 따낸 화승 선수들이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쳤다.2세트는 화승 저그 박준오와 위메이드 전상욱의 대결! '노련미의 승리!'경기 초반 벙커링으로 손쉽게 박준오를 제압한 전상욱.승리를 따낸 전상욱이 동료들을 와락 끌어안았다.화승 구성훈 출격!'천재 테란이 나선다!'역전을 위해 경기석에 앉은 '천재 테란' 이윤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 MVP 먹었어!"월간 MVP를 수상한 이제동.이제동이 월간 MVP를 수상하고 빙그레 웃고 있다.'양팀 입장!'경기를 펼칠 화승과 위메이드 선수들이 무대에 올랐다.'가만두지 않겠어!'벤치에 앉아 위메이드 벤치를 노려보는 화승 조정웅 감독.'언제나 밝은 전상욱'환한 미소가 어울리는 전상욱.'초반에 잡는다!'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기세를 잡기위해 1세트에 출격했다.'차세대 에이스 전태양!'최근 이제동에게 좋은 성적을 거뒀던 전태양이 위메이드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photo@dailyesports.com
오랜만에 승자 스페셜 사진을 찍는 김명운.못보는 동안 귀여움이 더해진 것 같다.아직은 풋풋한 신예 김민철.확실히 알았다.김민철은 김명운 보다 김남기를 더 닮은 듯하다.같은 포즈지만포스 있는 모습과 귀여운 모습이 모두 가능한 한상봉.한상봉과 인터뷰를 하면 마치 철학관에 와 있는 것 같다.한 경기도 패하면 안된다며 마음을 다잡은 웅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도 4연승이에요!"연패의 늪에 빠졌던 차명환이 4연승째를 따냈다.'오늘은 분위기 잡고 한 컷!'다소 장난스러운 허영무지만 오늘은 차분하게!"계속 승리하겠습니다!"경기를 마무리한 유준희."우리는 동갑내기 3총사!"처음으로 함께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삼성전자의 스물 두 살 동갑내기들."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5라운드 끝까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삼성전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는 즐거워!'민찬기를 잡아내고 밝은 얼굴로 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허영무.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공군 선수들의 얼굴이 어두워졌다.'싱글벙글'벤치로 돌아가서도 방긋방긋 웃는 허영무.'영웅의 등장'공군 병장 박정석이 팀의 패배를 막기 위해 3세트에 출전했다.'유준희의 기도'경기석에 앉아 두 손을 꼭 모으고 기도하는 유준희.'마무리 완료!'유준희가 3세트를 잡아내며 삼성전자가 공군에게 3대0 승리를 따냈다."감사합니다~"유준희가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깔끔하게 셧아웃 승리를 거둔 삼성전자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연승 달성!'오영종을 꺾으며 1세트를 따낸 차명환.승리 후에도 너무나 차분한 차명환.민찬기가 빙그레 웃으며 서있는 이유는?'주간 MVP 민찬기'지난 주차 프로리그에서 KT 이영호를 잡으며 승리를 이끈 민찬기가 주간 MVP를 수상했다.삼성전자 허영무 출전!주간 MVP를 수상한 민찬기가 곧 바로 2세트 경기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곤한 주영달''나도 한 근육 하지~'팔에 힘을 잔뜩 쥔 공군 홍진호.'입장!'공군과 삼성전자 선수들이 무대에 들어섰다.'사신이 나선다!'오영종이 공군의 첫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4연승을 향해!'7연패 이후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차명환의 삼성전자의 1세트를 맡았다.'에이스들 관심 집중!'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와 허영무가 나란히 앉아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팀의 승리를 견인한 삼총사 진영화, 변형태, 조병세'고생한 동료에게 안마를~!'안마 해줄 사람이 없는 진영화는 동료의 안마를 받고만 있다.'다른 팀이 얕보지 못할 선수가 되겠습니다'이번 시즌 목표가 40승이였던 진영화는 계속되는 패배로 목표 승수를 낮추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까지 힘을 내 원래 목표에 가까운 승수를 쌓길 빈다.'이번 시즌 30승을 달성하면 팀도 포스트 시즌에 올라 있지 않을까요'소박하지만 큰 포부를 가진 조병세.방송 경기 경험이 쌓일 수록 노련한 플레이에도 능해지고 있다.'MVP에 부끄럽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한 달 여만에 출전한 변형태가 중요한 시기 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근 7승 3패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고석현이 4세트에 출전했다.'에이스급 신인 출전!'최근 10전 90%의 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이스트로 김도우.3세트 패배한 염보성이 서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지만 이재호가 일어서자 보이지 않게 됐다.'고석현의 포효!'4세트를 따내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은 고석현이 승리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형, 비결 좀 알려줘~"마지막 인사 후 고석현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건내는 이재호.1세트 승리를 따낸 MBC게임의 맏형 박지호.'언제나 든든한 이재호!''새로운 에이스는 바로 나!'4드론 전략으로 팀승리를 확정지은 고석현!테란, 저그, 프로토스 모든 종족이 고른 활약을 보이
2010-06-1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 승리를 따낸 장신 이재호의 찍어내리는 듯한 손뼉 맞추기!이운재 코치에게 조언을 듣는 이재호.'에이스 출전!'MBC게임의 에이스 '염선생' 염보성이 경기 마무리를 위해 나섰다.'패배를 막아라!'이스트로의 3세트 주자는 프로토스 신재욱.'역전 승리!'불리한 상황에서 염보성의 자원을 끊으며 승리를 따낸 신재욱.'안녕?'신재욱이 손을 높이 들고 벤치로 돌아오고 있다."어떻게 된거야?"이재호와 경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한 MBC게임의 박지호와 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가 1세트 대결을 펼친다. '저거 위험한데...'박지호의 리콜이 성공하자 놀라는 이스트로 유병준.'좋은 예 나쁜 예'박지호가 불리한 상황일 때의 고석현과 박지호 승리 직전의 MBC게임 하태기 감독.1라운드 이후 프로리그 첫 승리를 신고한 MBC게임 박지호!MBC게임 이재호와 이스트로 저그 에이스 김성대가 두 번째 세트를 책임진다.'해설진도 경기 집중!''기도하는 마음'두 손을 꼭 모으고 승리를 기원하는 MBC게임 벤치.고개를 쭉 빼고 경기를 바라보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내가 어떻게 이겼더라.'자신이 승리한 경기의 리플레이를 꼼꼼히 살펴보는 진영화.하이트의 세 번재 주자로 김학수가 나섰다.'이대로 질 순 없지'조병세가 초반 전략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회심의 한방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무심한듯 시크하게'김학수를 제압하고 3세트를 승리한 조병세.'노장의 노련함 vs 신예의 패기'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출전한 변형태와 팀을 구하기 위해 나선 김봉준.변형태의 여유로운 모습과는 달리 김봉준은 사뭇 긴장된 모습이다.변형태의 마무리로 CJ가 6위 자리를 지켰다.하이트를 상대로 승리한 CJ 엔투스.승리는 했지만 포스트 시즌에 안정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더 분전해야한다.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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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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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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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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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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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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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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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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