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5R 3주차갈 길 바쁜 CJ 엔투스와 실낱같은 희망을 움켜쥔 하이트 스파키즈의 대결1세트는 김정우와 이경민이 맞붙었다.한 방 병력으로 김정우를 제압한 이경민.기분 좋게 승리한 이경민과 아쉬운 듯 팀 동료와 경기이야기를 나누는 김정우두 눈을 지긋이 감은 채 키보드를 느끼는 신상문.'준비 완료'동료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진영화가 나섰다.먼저 항복을 선언한 신상문.스코어는 다시 1대1.grace@dailyesports.com
2010-06-14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성승헌 캐스터를 너무나 사랑해 팀 이름을 '알러뷰성승헌'으로 지은 이 팀을 주목하라.유독 MBC게임 하태기 감독을 닮은 김대웅 선수.걸어나오는 포스에서 선수들이 주눅들만 하다.선글라스를 벗으니 하태기 감독 보다는 순박한 얼굴의 김대웅 선수 등장!로그 두 명에 스트라이커까지 최강 조합을 갖춘 '알러뷰 성승헌'팀을 상대해야 하는 '왜안성케요'팀. 세리머니를 해도 풀이 죽을 수 밖에 없다. 이기는 것이 너무나 힘든 상황이라고.경기에 임하는 알려뷰성승헌.믿기 힘든 결과!막내 정상천의 2킬 활약으로 '왜안성케요'가 강력한 우승 후보인 '알려뷰성승헌'을 잡아냈다."기대하시라, 왜안성케요의 활약을!"sora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 개인전 챔피언 최재형이 속해있는 팀 이름이 무척 독특하다. '콩'이라는 이름을 지은 이유는 이 팀 소속 선수들 모두 한 선수에 가려 2인자로 불려지기 때문이다.홍진호의 별명인 '콩'이 이제는 e스포츠 2인자를 대표하는 고유명사로 자리매김한 듯 하다.'콩'을 상대하는 '던파접을꺼'팀.가볍게 콩을 꺾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콩을 까고 있다.홍진호를 겨냥한 행동은 아니란다.단지 던파의 '콩'을 제압하고 싶은 퍼포먼스라고.개인전에서 챔피언 자리에 오른 최재형이지만 이상하게 대장전에서는 운이 없는 듯. 이번 시즌에는 팀을 잘 만나 맹활약 중인 '던파접을꺼' 김성현.'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챔피언 벨트는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지난 1주차에 이어 던파 리그 현장을 찾은 서울여대 응원단 슐스.넋을 놓고 응원단 무대를 바라보고 있는 관객들.'레인저의 전설' 이진성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박진혁. 전설을 2대0으로 제압하다!박진혁에게 패한 뒤 생각에 잠긴 이진성. 이번에는 '아수라' 박한솔이 박진혁을 상대로 깔끔하게 2대0 완승!이진성마저 깔끔하게 제압하고 '레인저 킬러'로 떠오른 박한솔.당당하게 4강에 진출했다."대장전 패배 때문에 이 악물었죠"박한솔이 대장전 탈락의 설움을 개인전에서 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sora@dailyesports.com
위메이드를 승리로 이끈 전태양, 박세정.7연패를 끊어낸 박세정.(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제는 사진에서도 포스가 느껴지는 전태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은 어색함이 컨셉트!'경직된 자세로 승자 촬영에 임하는 구성훈.'에이스의 A'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오늘은 내가 MVP!'경기를 마무리하며 MVP를 수상한 막내 박준오.승리를 따낸 3인방. 이제동, 박준오, 구성훈."포스트 시즌에 꼭 갑니다!"끝까지 최선을 다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겠다는 화승 오즈 선수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정웅 감독 '두 손 들었다~'손주흥의 실수로 인해 많은 손해를 보자 머리를 감싸 쥔 화승 조정웅 감독.'STX 첫 승!'김구현이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1대2로 한 세트 따라잡은 STX.김구현이 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한 시름 놨다~'한숨을 내쉬는 STX 김은동 감독.4세트 화승의 박준오와 STX 김동건의 저그-테란전.'나 이긴거 맞지?'김동건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도 모니터를 빤히 바라보는 박준오.'마무리 완료!'박준오가 4세트를 따내며 화승이 STX에게 3대1 승리를 거뒀다. '포스트 시즌을 향해!'승리를 따내며 포스트 시즌 진출의 희망을 이어나간 화승 오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저격수 출전!'저그 잘잡는 저그 STX 김현우가 2세트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누구든 와라!'화승의 에이스 이제동 출격!김현우와 이제동의 경기를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이제동 승리!'저글링으로 김현우의 앞마당 확장을 파괴하며 숨통을 조인 이제동이 뮤탈리스크로 마무리를 지었다.'화승, 2대0!'이제동의 승리를 따내며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경기석만 벗어나면 개구쟁이 얼굴이 되는 이제동.3세트는 테란 손주흥과 STX 에이스 김구현의 대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많은 팬들이 주말을 맞이해 화승과 STX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를 찾았다. '왠지 좋아~'밝은 얼굴로 경기장에 입장하는 STX 김현우."선봉은 바로 나!"화승의 첫 주자는 테란 에이스 구성훈.STX의 1세트는 김윤환이 책임진다.'어려운데...'구성훈이 앞마당에 벙커링을 건설하자 입을 삐쭉이는 김윤환.'구성훈 승리!'구성훈이 초반 벙커링의 기세를 그대로 이어 나가며 1세트를 따냈다. '나는 언제 나가지?'항상 승리에 목마른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비가 와도 한국 전사들 응원합시다!"사실 빨간 우산과 스카프는 기자의 소품.(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하루 2승으로 맹활약한 차명환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인 삼성전자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연속 진출!'허영무가 승자전에서 박상우를 꺾으며 MSL 8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내가 어떻게 이겼지?"스스로도 경기를 어떻게 이겼는지 모르겠다는 허영무."허영무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본인의 MSL 본선 승리와 대한민국 축구팀의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친 허영무.'뼈아픈 패배'패자전을 오영종에게 내주며 MSL 진출에 실패한 김현우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지금 느낌 그대로!'패자전에서 승리를 따낸 오영종이 바로 최종전 연습에 들어갔다.'안도의 한숨'대규모 병력으로 오영종을 압박하고 승리를 확신한 박상우가 한숨을 내쉬고 있다.'MSL 첫 진출!'박상우가 최종전을 따내며 생애 첫 MSL 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영종의 MSL 도전!'공군 오영종이 2경기를 위해 손을 풀고 있다.2경기 시작을 위해 경기석으로 들어서는 이스트로 박상우.'힘들게 이겼네~'박상우가 서바이버 토너먼트 6연패를 마감하며 승자전에 올랐다.'승자전도 잡자!'아버지 포스를 발산하는 이스트로 신정민 코치.'8조 1위는 누구?'허영무와 박상우가 MSL 진출권을 놓고 승자전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아니면 안된데요~"허영무의 승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함께 온 삼성전자 주영달."옷을 놓고 갔어요"프로리그 경기가 끝나고 숙소로 돌아갔던 SK텔레콤 고인규가 옷을 가지러 다시 왔다.'8조 경기 시작!'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의 경기가 시작됐다.첫 경기는 삼성전자 허영무와 STX 김현우의 대결.'허영무 승자전 진출!'1경기에서 승리한 허영무가 입을 쭉 내밀고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곧 시작이다.'이스트로 박상우가 무대 뒤에서 2경기를 기다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제압한 박태민이 승리를 따내며 2대2 동점을 만들었다."필승! 승리를 신고합니다!"박태민의 승리로 양 팀의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에서 가리게 됐다.'한 건 했다~'승리한 박태민은 '의기양양''에이스가 나선다!'무대의 막이 오르며 모습을 드러낸 SK텔레콤 도재욱과 공군 민찬기.'어! 안돼'민찬기의 본진에 리콜이 떨어지자 놀란 홍진호.'SK텔레콤 승리!'도재욱이 승리를 거두며 SK텔레콤이 3대2 승리를 거뒀다.마지막 인사를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는 SK텔레콤 선수들.'아쉬운 패배'세트 스코어 2대3으로 아쉬운 패배를 했지만 저력을 보여준 공군 에이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영민이 경기를 유리한 상황이로 이끌자 모니터 앞에 바짝 붙은 박정석.'앗, 나의 싫수!'컨트롤 실수로 병력을 잃은 박영민이 입술을 삐쭉이고 있다.'드디어 따냈다!'박영민이 3세트를 따냈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선임병들과 손뼉을 맞추는 공군 에이스의 막내 박영민.'첫 승리 신고!'오늘 경기에서 공군의 첫 승리를 따낸 박영민이 팬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저그의 기세로 누른다!'SK텔레콤 저그 에이스 박재혁이 4세트에 출전했다.'어제는 동지, 오늘은 적이다!'친정팀 SK텔레콤을 상대로 출전한 공군 박태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공군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많은 e스포츠팬들."김택용 화이팅!"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SK텔레콤 경기가 있을 때마다 "김택용 화이팅!"을 외치며 응원하는 어린이 팬.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과 '폭풍저그' 홍진호의 2세트 대결.'악으로! 깡으로!'이를 꽉 물고 경기에 임하는 공군 홍진호.'SK텔레콤, 한 세트 추가!'정명훈이 메카닉 전략으로 홍진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5라운드 첫 출전!'SK텔레콤의 3세트 주자는 김택용! '포로토스 맞짱!'공군도 프로토스 박영민을 3세트에 내세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등장!'컨디션 난조로 오랫동안 출전하지 않았던 김택용이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1세트는 기세좋은 SK텔레콤 저그 어윤수와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한 공군 병장 박정석의 대결.'이겨라!'어윤수의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공군 박대경 감독도 박정석의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어윤수 1세트 선취!'어윤수가 대규모 병력으로 박정석의 기지를 부수며 1세트를 따냈다."잘할 수 있지?"정명훈에게 무언가를 물어보는 박용운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추첨 완료!'와일드 카드전을 위한 추첨이 시작됐다. 웅진 윤용태는 부전승 쪽지를 뽑고 기뻐하고 있다."매치포인트입니다!"심판에 의해 맵이 추첨됐다.'또 한 번의 V'일찌감치 와일드 카드전 준비를 마치고 손으로 'V'자를 그리는 MBC게임 박지호."제가 이겼어요!"와일드 카드전에서 최종 승리를 거두며 스타리그 36강 2차전 진출권을 따냈다."최선을 다하겠습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6-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와~ 올라갔다!"공군 박정석이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한 후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윤용태 스타리그 본선 진출!'의외로 스타리그 본선 진출이 처음인 웅진 윤용태.박정석은 스타리그 본선 진출 인터뷰 중.'유종의 미를 위해!'공군 에이스로 출전하는 마지막 개인리그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병장 박정석.'로열로더를 향해!'앞으로 잘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삼성전자 차명환.스타리그 마지막 진출자는 CJ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