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는 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과 이스트로의 저그 김성대가 대결을 펼친다.'편안하네~'1세트를 따낸 후 에이스 정명훈을 내보내고 편안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벤치.'졌다!'정명훈의 바이오닉 병력이 앞마당을 뚫고 들어오자 이를 깨무는 김성대.'잘 좀 하지~'김성대의 패배가 아쉬운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2대0!'정명훈의 2세트 승리!'저그는 저그로 맞선다!'최근 상승세의 SK텔레콤 저그 이승석과 이스트로 저그 신대근이 3세트에 출전했다. "저 이겼어요!"이승석이 저글링과 공중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팀의 3대0승리를 마무리했다.'4연승의 SK텔레콤'SK텔레콤이 4연승을 거두며 3위 MBC게임
2010-06-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근육 논란과 어윤수의 손길'어윤수와 이승석이 최근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정명훈의 배를 만져보고 있다. 어윤수의 손길이 수상하다며 깜짝놀란 정명훈. "나도 코 좀 세워볼까?"이스트로 신정민 코치의 한 마디.'1세트는 도재욱!'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1세트에 나설 도재욱에게 지시를 하고 있다.'박상우의 더위 피하기'이스트로의 첫 주자 박상우가 선풍기를 들고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 도재욱이 손쉬운 승리를 따내며 SK텔레콤이 1세트를 가져갔다.1세트 경기를 내준 박상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민찬기와 이영호가 4세트에 나섰다.'역시 이영호'한 수 위 경기력으로 가볍게 민찬기를 제압하며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졌다.'두 번의 실수는 없다'4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민찬기.상대는 역시나 '최종병기' 이영호다.경기가 이영호에 불리하게 흘러가자 KT 선수들의 표정이 불안해졌다.'찬기야 지켜보고 있다'경기는 민찬기에 유리하지만 홍진호의 표정은 변화가 없다.이영호가 항복을 선언하자 공군 벤치에서 박수가 터져나왔다.4경기 패배의 아픔을 딛고 이영호를 꺾은 민찬기항복을 선언한 이영호가 쉽게 경기석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공군 에이스의 도전은 계속
2010-06-07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김대엽의 셔틀-리버에 흔들리는 박영민.'가볍게 2세트 승리'상대의 항복을 받아낸 김대엽의 하이파이브.KT 주장 김재춘이 3세트에 출전했다.5라운드 팀의 첫 승리를 위해 나선 박태민.초반 전략에서 유리했던 김재춘이 불리해지기 시작하자 김대엽과 우정호가 당황하고 있다.공군 박대경 감독이 긴장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박태민이 승리하며 경기는 2대1.팀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민찬기와 이영호가 4세트에 나섰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안돼네~'이제동의 뮤탈리스크에 밀리고 고개를 숙이는 김명운.'10연승!'김명운에게 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10연승을 이어나간 이제동!'힘찬 하이파이브!'이제동이 경기석에서 뛰쳐나와 동료들과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고 있다.승리한 이제동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4세트는 화승 저그 박준오와 웅진 프로토스 김승현의 대결!'끝내기 한 판!'대규모 병력으로 박준오를 꺾고 팀의 3대1 승리를 마무리지은 김승현.'오늘은 프로토스가 대세?'무대 인사를 마치고 수다를 떨며 퇴장하는 윤용태와 김승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토스 에이스의 귀환!'화승 프로토스의 에이스 손찬웅이 복귀 후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나는 우리 회사 음료만 마셔~'경기 전 음료수를 벌컥벌컥 들이키는 웅진 윤용태.'어떻게 되려나?'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박대만.'엇갈린 두 손'윤용태가 2세트를 따내고 이재균 감독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윤용태는 리플레이 분석 중.'에이스 출격!'화승 부동의 에이스 이제동이 0대2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했다.'웃음의 의미는?'경기 시작 전 모니터를 보며 웃는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분위기 살려~'복귀한 손찬웅으로 인해 대기실에서 조용하던 이제동마저 밝아졌다.'화승 입장!'김태균을 선두로 화승 선수들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팬들에게 인사를 마친 웅진 선수들."거기요. 거기~"이제동이 조정웅 감독이 찾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손으로 가르켰다.화승의 첫 번째 주자는 테란 구성훈."시간 됐습니다!"심판이 웅진 김민철에게 세팅 시간이 끝났음을 알리고 있다.'한방에 끝!'5드론 저글링으로 빠르게 1세트를 따낸 김민철."저 빨리 왔죠?"동료들과의 손뼉 맞춤은 승자만이 할 수 있는 것!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2주차공군 에이스 vs KT 롤스터선봉으로 공군 홍진호와 KT 우정호가 나섰다.'통하였도다'홍진호의 3cm 드롭 전략이 성공하자 밝게 웃어보이는 박대경 감독과 당황한 표정의 KT 선수들.'1승 신고 합니다'5라운드 첫 출전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홍진호.2세트에서는 박영민과 김대엽이 맞붙는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5라운드 첫 승을 만들어낸 김구현, 김윤환, 조일장."계속 승리하겠습니다!""1위 잡으러 간다!"남은 경기 모두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2010-06-0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팀을 3대0 완승으로 이끈 삼인방.고석현, 이재호, 박수범.MBC게임 박수범. 점점 외모가 카메라 마사지(?)를 받는 듯 멋있어 지고 있다.남다른 포스의 이재호.고석현이 살아나면 MBC게임은 문제 없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포스트시즌을 향해 Go!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가 이겼습니다!'김윤환이 3세트를 따내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다시 해보자!'김윤환의 3세트 승리로 한숨 돌린 STX 김은동 감독.'4세트는 내가!'경기석 뒤에서 입장을 기다리는 STX 조일장.'긴장되네~'4세트에 출전한 하이트 이호준이 경기석에 앉아 한숨을 쉬고 있다.'형, 이겨줘!'두 손을 꼭 모으고 조일장의 승리를 기원하는 STX 김현우.4세트를 따내고 경기석을 재빨리 뛰쳐나온 조일장.'우리가 에이스!'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하이트 이경민과 STX 김구현.'통해야 할텐데...'김구현이 전진 게이트 전략을 사용하자 걱정스러운 얼굴로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ST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인 김봉준과 물량 프로토스 김윤중의 2세트 대결이 펼쳐진다.'패기의 승리!'신인 김봉준이 김윤환을 꺾고 2세트를 따냈다.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김봉준.'고열로 누운 신상문'신상문이 고열로 인해 1세트 승리 후 대기실에서 계속 누워있다.'내가 끝낸다!'2대0으로 앞선 하이트의 3세트 주자는 저그 김상욱.'저그 에이스가 나선다!'STX의 3세트는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출격!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VS STX'프로리그 5라운드 2주차 2경기를 치룰 하이트와 STX 선수들이 무대에 올랐다.'기선제압한다!'에이스 신상문이 하이트의 선봉장으로 출전했다.'에이스는 에이스로!'STX에서도 에이스 김구현이 경기석에 앉았다.넋을 놓고 경기를 바라보는 하이트 선수들.'제압 성공!'신상문이 김구현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1세트를 먼저 따냈다."누구에요?"하이트의 2세트 주자가 궁금한 +STX 박종수 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 장 남은 MSL 본선행 티켓을 잡기 위해 최종전을 벌이는 웅진 한상봉과 KT 김대엽. '남감하네~'김대엽에 하이템플러 견제에 피해를 입자 당혹스러운 한상봉.'이긴거 맞지?'한상봉에게 항복을 받아낸 김대엽이 모니터를 다시 확인하고 있다.'3연속 MSL 진출!'3회 연속 MSL 진출에 성공한 김대엽이 밝게 웃고 있다.언제나 침착함을 잃지 않는 프로토스 김대엽!photo@dailyesports.com
2010-06-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또 저그 승리!'1경기에 이어 2경기도 저그 종족의 신노열이 승리했다."서비스다~!"웅진 김상훈 코치가 승자전을 치루기 위해 경기석으로 향하는 한상봉의 어깨를 주무르고 있다.'나도 가볼까?'신노열도 잠깐의 휴식을 마치고 승자전을 하기위해 나섰다.'생애 첫 MSL 진출!'승자전을 따내고 MSL 진출권을 따낸 신노열이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좋다~'대기실로 돌아온 후에도 싱글벙글."매 경기 최선을!"MSL 본선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신노열.패자전에서 탈락한 화승 손주흥이 빠르게 경기석을 벗어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SL을 향한 전투!'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의 경기가 시작된다.'공격의 한상봉!'누구보다 공격적인 한상봉이 4조 첫 경기를 치룬다.화승 손주흥이 한상봉과 맞붙는다.'1세트 경기 완료!'한상봉이 저글링 러시 한 번에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잘했다~"승리를 따낸 한상봉을 칭찬하는 웅진 김상훈 코치."저도 갑니다!"2경기를 준비하러 나가다가 카메라를 바라보는 KT 김대엽. '준비는 끝났다!'위메이드 신노열과 KT 김대엽의 2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한 삼성전자.선수들이 사진찍기 전부터 한껏 들떠있다.'포기란 없다'남은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꼭 포스트 시즌에 진출 하고 싶다는 삼성전자 선수들."형들과 감독님이 너무 잘해주세요"데뷔 전을 승리로 장식한 조기석.인터뷰내내 감독님과 동료들에게 고맙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총사령관 다시 한번 팀을 구하다'4세트를 승리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한 송병구.'동건이형 고마워요'STX 김동건 덕분에 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는 차명환.팀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 할 수 있도록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싶다고 한다.승리의 주역 조기석-송병구-차명환grace@dailyesp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패배와 승리의 단편'정명훈이 승기를 잡자 침울해진 CJ 벤치와 환호하는 SK텔레콤 벤치.'3대0 완승!'3세트 정명훈까지 승리를 거두며 SK텔레콤이 CJ를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제가 끝냈어요!"승리를 따낸 정명훈이 'V'자를 그리고 있다.'SK텔레콤 4위 탈환!'CJ에게 3대0 완승을 거두며 4위에 오른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세트 잡았다!'대규모 물량으로 조병세의 병력을 밀어낸 도재욱이 1세트를 따냈다.'장윤철의 날카로운 눈매'CJ 두 번째 주자 장윤철이 경기석에 들어서며 SK텔레콤의 경기석을 노려보고 있다.2세트 SK텔레콤의 출전자는 최근 8승2패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저그 박재혁.박재혁이 이를 꽉문 채 장윤철 본진의 입구를 뚫고 있다. 박재혁이 2세트를 따내며 SK텔레콤의 승리가 가까워졌다. '에이스 맞짱 대결!'CJ의 에이스 김정우와 SK텔레콤 정명훈이 3세트에서 대결을 펼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대한민국!"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가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응원을 펼치고 있다.'김택용은 어디에?'SK텔레콤 김택용은 오늘도 경기에 참석하지 않았다.CJ 조병세와 SK텔레콤 도재욱이 오늘 경기의 첫 세트를 책임진다.경기 시작 직후 도재욱의 컴퓨터가 팅김현상이 일어나 심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재경기를 하겠습니다!"심판에 의해 재경기가 선언됐다.'재경기를 위한 회의 중'조병세와 도재욱이 벤치로 돌아가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도재욱의 공격을 보며 조용히 웃고있는 SK텔레콤의 주장 고인규.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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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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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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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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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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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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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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