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결승 진출!'이제동이 김윤환에 3대1 승리를 거두며 두 시즌 연속 MSL 챔피언에 도전하게 됐다."잘했다~"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후 조정웅 감독에게 제일 먼저 달려간 이제동. "결승도 힘내겠습니다!"카메라가 자신의 얼굴을 비추자 주먹을 불끈 쥔 이제동."MSL 왕좌는 내 것!"김윤환에게 3대1로 승리를 따내고 2회 연속 MSL 결승전에 진출한 이제동."이 시대 최고는 바로 나!""결승전에서 이영호를 꺾고 이 시대 최강자임을 증명하겠다" 고 밝힌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2010-05-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직은 아니다!'2세트 후 잠시 자리를 비웠던 김윤환이 마음을 다잡고 경기석에 앉았다. '누가 이길까?'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를 찾은 많은 팬들이 김윤환과 이제동의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따라잡기 성공!'김윤환이 3세트를 따내며 1대2로 한 세트를 따라갔다.또 다시 경기석을 나가는 김윤환.'연습 또 연습!'3세트 패배 후부터 4세트 시작 전까지 연습을 하고 있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됐다!'이제동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전투에서 승리하며 1세트를 따냈다.'아깝다!'1세트 항복 선언을 한 후 눈을 감은 STX 김윤환.'2세트도 내가 갖는다!'결의에 찬 얼굴로 2세트를 준비하는 이제동.'성큰 러시!'이제동이 김윤환의 본진에 성큰 러시와 함께 5드론 저글링 러시를 감행했다.'망쳤다!'이제동에게 성큰 러시를 당하자 입술을 깨무는 김윤환.'이젠 됐다!'2세트 마저 따낸 이제동이 눈을 질끈 감았다.이제동이 2세트 승리 후에도 경기석을 뜨지 않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호와 결승에서 맞붙을 저그를 가리는 하나대투 MSL 4강 B조 경기방송 시작 전, 김윤환과 이제동이 경기석에서 세팅을 하고 있다.방송 시작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눈부신 빛 너머로 등장하는 김윤환과 이제동.'AGAIN 우승.'김윤환이 결연한 표정으로 세팅을 마무리 했다.이어폰을 체크하는 '폭군' 이제동'폭군에게 두 번의 패배는 없다.'이제동도 세팅을 마치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호 다음으로 프로리그 성적이 좋은 김대엽.앞으로도 기세를 이어가고 싶다고.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값진 승리를 일궈낸 이영호.결승 준비가 너무나 잘 되고 있다고 한다.에이스 결정전에 승리를 거두며 감독의 믿음에 보답한 박지수.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한다.팀의 32번째 승리를 이끈 삼총사 김대엽-박지수-이영호KT롤스터의 광안리행이 머지 않았다.grace@dailyesports.com
2010-05-19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후.. 힘들었어.'이영호가 결국 김성대를 잡아냈다.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박상우와 박지수.박지수의 경기를 집중해서 지켜보는 우정호.결국 항복을 선언한 박상우.오늘 승리로 KT는 프로리그 32승을 기록했다.감독의 믿음에 승리로 보답한 박지수.남은 라운드 활약이 기대된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김도우가 3세트를 잡았다.'내 차례인가.'팀을 구원하기 위해 최종병기 이영호가 4세트에 출전했다.이영호를 잡기위해 이스트로에서는 김성대가 출전했다.'괜찮은데.'김성대가 이영호를 상대로 유리하게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김성대라 울트라 리스크 없이 디파일러만으로 이영호의 메카닉 병력을 상대했다.각 팀 감독들이 초초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방심하면 안돼'중반까지는 김성대가 유리했지만 상대는 이영호.'진화는 멈추지 않는다'불리했던 경기 흐름이 이영호에게 좋게 흘러가기 시작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맞대결!'4세트는 화승 저그 박준오와 CJ 저그 신동원의 대결이 펼쳐진다."조금만 더!"신동원의 뮤탈리스크 공격을 보며 응원하는 CJ 맏형 변형태.'승리 마무리!'신동원이 공중을 장악하며 4세트를 잡았다. 신동원의 승리로 3대1로 경기를 따낸 CJ 엔투스."CJ 파이팅!"경기릴 마무리하고 힘차게 구호를 외친 CJ 선수단.'6강을 향해!'에이스 김정우가 빠지고도 3대1 승리를 따낸 CJ 엔투스. '승리의 3인방'자신의 몫을 다하며 승리를 따낸 신동원, 권수현, 장윤철. "테란은 내가 잡는다!"각 팀 에이스 테란들을 차례로 꺾으며 승리를 쌓아가는 장윤철. '첫 승리!'프로리그 09-10시즌 첫 승리를 기록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호는 오늘도 힘을 주는 음료를 함께다.'주장의 포스'박상우가 우정호를 제압하고 스코어는 1대1이어진 패배에 안타까움이 역력한 KT 벤치.'다음을 기약하며'장비를 정리하는 우정호.'더이상 물러설 수 없다'3세트에 출전한 배병우배병우의 스코지가 상대의 드롭십을 발견하지 못하자 당황한 표정의 박지수.김도우가 압도적인 마린-메딕 병력으로 경기를 잡아가고 있다.*오자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형만 믿어~'3세트, 경기석에 앉아서 팀원들을 바라보는 CJ 주장 권수현.'역전을 노린다!'화승은 테란 손주흥이 출전했다.'시즌 첫 승!'프로리그 09-10시즌 1패만을 기록하고 있던 권수현이 첫 승리를 따냈다.'좋지만 참자.'입을 꾹 다물고 웃는 얼굴로 벤치로 돌아온 권수현. 3세트를 승리한 권수현이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걱정인데...'내리 두 세트를 내준 화승 조정웅 감독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4라운드 6주차 마지막 경기 이스트로 vs KT1세트는 신재욱과 김대엽이 만났다.특유의 표정으로 경기를 관전하는 박지수이스트로 신예들은 각이 잡혀 있다.김대엽이 1세트를 잡아내며 스코어는 1대0'분전했지만...'아쉬운 표정의 신재욱.2세트에 출전한 박상우와 우정호'우와...'박상우가 화려한 벌처 컨트롤을 선보이며 우정호를 압도하고 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는 계속 된다!'1세트 승리를 거두며 5월 연승 행진을 이어나간 이제동."잠시만 기다려주세요~"승리를 따내고 돌아온 이제동을 향해 손을 뻗은 화승 선수들.'주간 MVP 이제동.'2세트가 시작하기 전 프로리그에서 맹활약 한 이제동이 주간 MVP로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테란 에이스가 나선다!'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이 2세트에 출전했다.'난 테란 잡는 윤철!'최근 에이스급 테란을 많이 잡아낸 장윤철이 구성훈을 상대한다."저 이겼어요~"2세트 승리는 장윤철의 몫이 됐다!"까불지마~"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윤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은 어떻게 되려나?'대기실에 도착해 경기 기록을 확인하고 있는 CJ 변형태."어느 라인이 좋아?"CJ 선수들이 장윤철을 자신의 라인으로 끌어들이려고 노력 중.'빠른 준비!'경기가 빨리 시작되는 수요일이라 화승의 첫 주자 이제동이 평소보다 빨리 경기석에 들어섰다. '경기 해볼까?'CJ 첫 번째 주자 조병세도 경기 준비 중.'5월의 승리는 계속 된다!'5월에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이 기합을 넣으며 1세트를 시작했다.'잘하겠지?'이제동의 경기를 항상 주의깊게 보는 박준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토스 대결!'3세트는 공군 박정석과 하이트 이경민의 프로토스 동족전. "휴우~ 힘들다."경기를 승리한 이경민이 땀을 뻘뻘 흘리며 함숨을 내쉬었다. '힘이 없어.'경기에 힘을 쏟아서인지 팀동료들과 힘없이 손뼉을 맞추는 이경민.'기분좋은 셧아웃 승리!'3대0 승리를 따내고 밝은 얼굴로 손을 모아 파이팅을 외친 하이트 선수들."더워 죽겠어요."이경민이 승리 선수 촬영을 할 때도 덥다며 땀을 흘리고 있다.'승리는 우리의 것!'공군전 승리를 이끈 신상문, 이경민, 김상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좋은 경기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는 하이트 스파키즈.photo@dailyesports.com
2010-05-18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을 구원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한 김명운김명운이 초반 전략부터 불리하게 시작했다.'유리해! 유리해!'경기를 지켜보는 염보성의 표정이 밝다김명운이 지면 경기는 끝난다.김태훈이 승기를 잡자 박수가 절로 나오는 MBC게임 벤치'3대0 MBC게임의 승리'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한 김태훈의 하이파이브웅진은 오늘로 6연패를 기록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안되는데...'김민철이 불리해지고 있다.디바우러를 생산해 김민철을 제압해 가는 고석현한결 여유로워진 MBC게임 벤치고석현이 멋진 세레모니를 선보였다.경기는 2대0MBC게임이 유리하다.아쉬운 표정이 역력한 김민철팀의 승리를 마무리 하기 위해 김태훈이 3세트에 출전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승리가 목마르다'MBC게임과 웅진이 맞붙었다.컨디션이 좋아보이는 윤용태와 김명운1세트 프로리그의 사나이들의 맞대결MBC게임 이재호 vs 웅진 김승현 김승현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MBC게임 이재호의 활약으로 가볍게 1승 선취2세트에 나선 김민철저그 대 저그전. 한 치 앞도 내다볼수 없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승 저지!'김상욱이 1세트 승리를 따내며 오영종의 저그전 4연승을 막아냈다. "잘해보자!"하이트 주진철 코치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에이스 대결!'공군의 에이스 민찬기와 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2세트에서 테란전을 펼친다."화이팅! "수줍지만 열심히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에이스전 승리.'신상문이 자신의 주특기 레이스로 2세트를 제압했다. 신상문의 승리로 2대0으로 앞선 하이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상당한 차재욱.'4월 말 다리를 다쳐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못했던 차재욱이 깁스붕대를 하고 경기장에 왔다.'신상문의 자화자찬.'거울을 보며 연신 "잘생겼다."를 연발하는 하이트 신상문."또 착한 컨셉이야?"신상문이 어깨를 주무르자 이경민이 한 말.곧 시작될 경기를 위해 대기실 밖으로 나온 선수들."필승!"먼저 입장한 공군이 팬들에게 경례를 하고 있다.'100승 이후 첫 출격!'지난 경기에서 프로리그 100승을 올린 신상문.이명근 감독을 대신해 하이트의 벤치를 지키고 있는 주진철 코치와 전태규 코치.'사신 출전!'공군의 첫 주자는 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오영종.'반드시 이긴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한의 공격에 고인규가 위기를 맞았다.이번 경기를 놓치면 에이스결정전까지 가야한다.승자와 패자의 엇갈린 표정4세트에서 신노열과 박재혁이 만났다.신노열이 박재혁을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박재혁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오늘 패배로 SK텔레콤의 연승이 끊겼다. grace@dailyesports.com
2010-05-17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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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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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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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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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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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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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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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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