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세트 정복!'박지수가 4세트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에이스의 자리'마지막 5세트를 펼칠 두 명의 선수는 누가 될 것인가.'에이스 출격!'1세트에서 대결을 펼쳤던 이영호와 민찬기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한 번 승부를 겨룬다.'하루 2패'1세트에 이어 5세트에도 패배의 순간이 다가오자 눈을 감은 민찬기. '50승 완성!'09-10시즌 초반 목표였던 50승째을 달성한 후 민찬기의 경기석을 바라보는 이영호.'마지막은 힘차게!'마지막 한 명의 동료에게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는 이영호. '1위는 우리 것!'"광안리 직행은 우리가 한다!"photo@dailyesports.com
2010-05-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역전!'히드라리스크 러시로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역전시킨 박태민.2,3세트를 내리 따낸 공군! "신고합니다!"팬들을 바라보며 승리 신고를 하는 공군 박태민!씁쓸한 얼굴로 장비를 챙겨 경기석 밖으로 향하는 KT 김대엽.박태민이 자신의 경기 리플레이를 보고 있다.'공군의 승리인가 아니면 에결인가' 4세트에서 만난 '정복자' 박지수와 '사신' 오영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의 2세트는 프로토스 에이스 우정호가 출전했다. '영웅 출격'친정팀 KT를 상대로 2세트에 출격한 공군 박정석.걱정스러운 얼굴로 박정석의 경기를 지켜보는 홍진호.'좋은데~'박정석의 활약에 웃음이 절로 나오는 공군 박대경 감독.'승리의 순간'박정석이 우정호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순간. '영웅의 귀환'0대1로 뒤쳐진 상황에서 2세트를 따내며 동점을 만들어낸 박정석."필승!"공군 박정석의 승리 신고.'다시 프로토스다!'신예로서 11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KT 김대엽이 3세트에 나섰다.저그 박태민이 세 번째 주자로 나선 공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세팅의 완성'이영호 세팅의 완성은 음료수 한 모금.'공군의 에이스 출격!'공군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쌓은 민찬기가 1세트에 출전했다.'최종병기의 높은 벽'이영호에게 승기를 빼앗긴 민찬기.'임무 완수!'첫 세트를 따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만든 이영호.'미소를 만드는 영호'이영호의 승리에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는 KT 선수들."계속 싸우자!"힘차게 함성을 지른 KT 선수들.'어떻게 해야돼?'1세트 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민찬기와 공군의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2010-05-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료의 승리를 위한 기도를 하고화도 내보다가승리했을 땐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박수쳐주는 안기효.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의 3세트는 최근 부진한 프로토스 김재훈이 출전했다.'끝내보자'위메이드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3세트를 책임진다.'역전 승리!'김재훈의 견제에 불리한 경기를 펼치던 신노열이 병력간의 힘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3세트를 따냈다.'3대0 완승!'신노열의 승리로 위메이드가 MBC게임에 3대0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경기가 끝난 후 팬들이 준비한 음식을 챙겨가는 선수들."승리는 계속 된다!"오늘의 승리를 만들어 낸 박성균, 전태양, 신노열. "4위 기다려!"3연승을 거두며 프로리그 5위로 한 단계 뛰어오른 위메이드.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왔어요'전태양의 승리를 기다린 동료들의 손 그리고 기대에 저버리지 않은 전태양의 1세트 승리.'안풀리네~'최근 3연패를 기록했던 MBC게임이 오늘도 1세트를 먼저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테란 에이스 대결!'2세트는 MBC게임 이재호와 위메이드 박성균의 테란 동족전.'동료들의 탄성'이재호와 박성균의 아슬아슬한 플레이 하나 하나에 반응하는 선수들.'됐다'힘든 경기 끝에 박성균이 2세트 승리를 따냈다."휴우~"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면서도 한숨을 내쉬는 박성균."끝내자!"2대0으로 앞선 위메이드 선수들이 3세트 시작 전 다시 한 번 파이팅을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디보자~'MBC게임 김재훈이 기록지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위메이드 대기실의 요염함을 담당하고 있는 이영한. '잘해보자~'동료들끼리 손뼉을 마주치며 기운을 북돋는 MBC게임만의 입장 세리머니.'승리를 위해!'2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위메이드가 무대에 올라 파이팅을 외쳤다. '데뷔 4주년을 축하합니다'박성균의 데뷔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케이크와 간식을 준비했다. '선봉은 바로 나!'MBC게임의 저그 고석현이 경기석으로 가고 있다.'태양은 지지 않는다'위메이드의 첫 번째 선수는 전태양.photo@dailyesports.com
2연패 뒤 꿀맛같은 1승을 거둔 SK텔레콤!김동호-신동훈, 최강 돌격수 라인 형성!9전 전승으로 1위에 등극한 STX!김지훈과 박귀민의 콤비 플레이, 기대하시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08
최근 부진했던 SK텔레콤 저그라인과 도재욱이 CJ를 상대로 3승을 합작했다.시크한 것이 매력인 박재혁.이승석의 귀여운 브이!이 포즈를 시키기 위해 기자는 가위바위보까지 해야 했다.도재욱, 승리의 브이!(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승리와 패배를 반복하고 있는 SK텔레콤.앞으로는 연승을 쌓고 싶다고.사진=이소라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강을 가린다!'4강의 마지막 한 자리를 가리기 위해 전상욱과 이제동의 경기가 펼쳐진다.이제동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확장기지가 마비되자 입술을 깨문 전상욱.'조금 더!'2세트 승리를 따낸 후에도 별다른 표정 변화를 보이지 않는 이제동. 이제동이 3세트 승리의 쐐기를 꼿는 공격을 하며 이를 악 다물고 있다.'3연속 4강 진출!'이제동이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또 한 번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자주 와봐서...'높은 자리에 많이 올랐던만큼 여유있는 모습으로 승리를 받아드리는 이제동.'높이 가자!'하나대투 MSL도 결승 욕심이 크다는 이제동."기대되는 4강!"강한 김윤환과의 4강전이 즐겁고 기다려진다는 이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경기를 지켜보는 주장 고인규.옹기종기 모여 무언가를 확인하고 있는 SK텔레콤 선수들.1세트에 출전한 이승석의 분위기가 좋자 정명훈이 박수를 치며 좋아하고 있다.이기고 내려온 이승석에게 칭찬(?)해주고 있는 김택용.정명훈과 장기전 이후 땀을 닦고 있는 김정우.위기의 순간에 출전해 정명훈을 꺾고 팀을 구해냈다.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정우.'3세트는 누구를 내보낼까'고민에 빠진 박용운 감독.도재욱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김택용.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중위권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SK텔레콤과 CJ의 치열한 대결이 시작됐다.시작 전 파이팅을 외치는 CJ!경기장을 찾은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CJ 김정우.꽃바구니를 전달한 뒤 쑥스러워 하는 김정우.CJ 신동원도 경기장을 찾은 부모님께 마음을 전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승만 더!'2대0으로 앞서고 있는 구성훈이 생각에 잠겼다.'이제부터 시작이다!'윤용태가 지상병력과 캐리어로 한 세트를 따라잡으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끝내볼까?'4세트를 위해 다시 경기석으로 향하는 구성훈.'됐다~'구성훈의 핵을 맞고도 침착하게 승리를 따내며 2대2 동점을 만든 윤용태.윤용태가 경기석을 벗어나고 있다."잘하는데~"윤용태가 잠깐의 쉬는 시간동안 전상욱과 대화를 나누며 긴장을 풀고 있다.'다시 해보자!'재빨리 경기석으로 돌아와 경기 준비를 마친 구성훈.'4강 확정!'윤용태가 내리 3세트를 따내며 4시즌 만에 MSL 4강 진출을 확정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더울 땐 아이스크림'날씨가 더워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는 구성훈.'준비만이 살 길'경기장에 도착한 후 경기석으로 들어가 연습을 하고 있는 구성훈."이기면 바로 인터뷰입니다"방송 스태프가 양 선수에게 승리 후 해야 할 일에 대해 공지했다.'시작해볼까?'지난 1세트를 따냈던 구성훈이 경기 준비를 마쳤다.'됐다~'2세트마저 승리를 따낸 후 눈을 감은 구성훈.'어떻게 하지?'윤용태가 2세트를 내준 후 고개를 숙인 채 생각에 잠겨 있다.'벌써야?'장비를 세팅하다 경기를 지켜보는 8강 D조의 전상욱.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휴우~"항복 선언 직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유준희.'너무 쌨나?'승리를 따낸 신대근이 힘껏 손뼉을 맞추다가 인상을 찌푸리는 신대근.'사랑합니다~'신대근이 머리 위로 두 손을 모아 하트 표시를 했다.'승리는 계속 된다!'프로리그 09-10시즌 4전 전승을 이어나가고 있는 김도우."저 잘했죠?"팀의 주축 저그로 성장한 김성대."언제나 밝게~"이제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신대근.셧아웃 승리를 만든 신대근, 김성대, 김도우.'포스트 시즌을 위해!'반드시 6강에 들겠다는 이스트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려운 첫 승'공식전 첫 승리를 위해 열심히 해보지만 패색이 짙어진 김기현의 경기.'나한테 안되지~'신인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에 1세트를 안겨준 김도우. '4연승!'김도우가 프로리그 09-10 시즌에서 4전 전승을 이어나갔다. "다시 힘내자!"2세트 승리를 다짐하며 구호를 외친 삼성전자.'마지막에 웃는 자는?'2세트를 시작하며 웃는 차명환과 굳은 표정의 김성대.'김성대의 미소'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를 따내며 2세트를 잡은 김성대.'기분 좋다~'김성대의 승리에 더욱 기뻐하는 신정민 코치.'끝내자!'다시 한 번 저그 신대근을 내세운 이스트로.'꼭 이겨야 한다!'아버지와 동생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3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쩍벌남'이스트로 박상우가 "자신감 있는 테란은 원래 이렇게 앉는 것" 이라며 다리를 쫙 펴고 앉아있다.'놀아줘~'혼자서 의자를 앞뒤로 밀며 쉬고 있는 이스트로 김성대. '곧 시작이다'방송 준비를 한다는 스태프의 말에 대기실 입구로 나온 삼성전자 차명환.'꼭 이긴다!'무대 인사를 마친 송병구가 두 손을 풀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상대는 나다!'삼성전자 측을 노려보며 경기석에 들어선 이스트로의 첫 번째 주자 김도우. '1승을 위해!'공식전 1패의 기록만 갖고 있는 신인 테란 김기현이 삼성전자의 1세트 주자로 출전했다. '잘하겠지?'신인들의 대결이 걱정되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photo@da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무슨 말이 필요하랴.이영호가 가는 길이 곧 역사가 되고 있는 지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07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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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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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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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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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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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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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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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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