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 우정호가 서니 키가 작아 이영호, 김대엽에게 어깨동무를 할 수가 없었다.이영호, 그런 우정호를 놀리는 중!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린 세명의 선수들!이영호의 질주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자세히 보면 누군가를 닮았다.그리고 기자가 그 이름을 말한 순간 우정호는 박장대소를 했다. 아직도 박장 대소 중인 우정호!오랜만에 승리의 V!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4-25
기자=승리한 선수 중 우정호 키가 제일 작으니까 우정호가 중앙에 서자.우정호=대엽이가 잘했으니까 대엽이를 중앙으로 세우죠.이영호=빨리 중앙으로 와. 형이 짱이라니까!김대엽=쑥스러운데...김대엽=난 아직 이런 것에 익숙치 않은데...겨우 김대엽을 안정시키고 찍은 단체 사진.하지만 고추 김밥을 먹고 난 이영호의 표정은 진정이 안 됐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모든 선수의 마음과 혀(?)를 추스르고 다시 한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전은 자신있다!"확실한 마무리를 지은 웅진 저그 라인의 막내 김민철.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웅진 저그 힘내자!"두 주먹을 불끈 쥔 김명운.(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오늘의 MVP'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1세트에서 꺾으며 승기를 가져온 한상봉.(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웅진 저그 최강!"프로리그 전체를 통틀어 웅진 저그가 최강이라고 자부한다는 한상봉, 김명운, 김민철."올라갑니다!"21승째를 올리며 최상워권 팀을 맹추격하기 시작한 웅진 스타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군인 정신으로!'해보겠다는 의지가 표정에 드러나는 공군의 막내 박영민.'승리 할 수 있게...'김명운이 경기가 시작하기 전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뭐야 이게!'손쉬운 승리가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의 김명운.승리를 따낸 김명운이 밝에 웃으며 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0대2로 뒤지고 있어 침울해진 공군 벤치의 분위기.'운영의 마술사 출격'저그 박태민이 공군의 세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저그는 자신있다!'동족전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는 저그 김민철이 웅진의 3세트를 책임진다.'완승!'저글링으로 손쉬게 경기를 마무리한 김민철.빠른 시간에 경기를 내준 박태민이 경기석을 뜨지 못하고 있다.p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필승!"연승에 도전하는 공군 에이스의 입장.무대에 입장하고 있는 프로리그 4위의 웅진 스타즈.'들어가보자'경기석으로 향하는 민찬기.'매서운 맛을 보여주마~'한상봉이 경기를 준비하며 입맛을 다시고 있다.'준비 완료!'세팅을 마치고 경기 시작 신호가 떨어졌다.'초스피드 승리!'뮤탈리스크로 방어에 성공한 후 바로 공격에 들어간 한상봉의 승리로 1세트를 따낸 웅진. '다음에는 누가 나올까?'2세트 선수를 적어 내기 전 공군 선수들의 명단을 살펴보는 웅진 이재균 감독.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드디어 8강!'김윤환이 다수의 병력으로 정명훈을 제압하며 8강행에 올랐다.'역시나 힘드네'정명훈과의 경기로 진이 빠진 김윤환. "다전제는 나의 무대!"자신있는 다전제라 8강이 기대된다는 김윤환.'한 장 남은 8강 티켓을 잡아라!'G조 차명환과 진영화의 대결로 하나대투 MSL 8강 진출자가 모두 결정된다. '이대로 가는거야!'진영화가 커세어 다크템플러로 2세트를 잡아내며 동률을 이뤘다.'기도하는 차명환'차명환이 마지막 3세트를 앞두고 눈을 꼭 감고 기도하고 있다.'내가 이긴 것 맞지?'진영화의 항복선언을 받는 순간 입을 벌리고 멍하니 모니터를 보는 차명환. "8강도 문제 없어!"8강에서 만날 김윤환과의 저
2010-04-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음에는 뭐하지?'동점을 만들고 생각에 잠긴 허영무."8강 가는 중이에요~"전상욱이 8강 진출을 확정지은 후 무대 위를 가로질러 인터뷰를 하러 가고 있다."전성기를 뛰어넘는다!"이제동을 잡고 이후 결승까지 올라 제2의 전성기를 누리겠다는 전상욱.1세트를 잡은 아발론 MSL 우승자 김윤환과 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의 F조 경기가 시작됐다.다음 경기를 치룰 차명환과 진영화의 대기실 모습. '다시 시작이다!'정명훈이 2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마지막 3세트에서 결정짓게 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강 가는 신예 테란은 나!'16강 A조는 1패의 전태양과 1승을 안고 있는 정종현의 대결.'올라갔다!'8강 진출의 기쁨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정종현."너무 좋네요~"정종현이 잇몸이 보일 정도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이영호전도 파이팅!"이영호를 잡으면 우승까지 노리겠다는 정종현.올드의 자존심 전상욱과 육룡 허영무의 C조 두 번째 대결.'다행이다'허영무가 2세트를 잡으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목 타네~'경기를 내준 전상욱이 1.5리터 짜리 음료를 통째로 들이키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격돌!'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과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오른다."잘해보자~"악수를 나누며 미소짓는 신상문과 입을 굳게 다물고 상대를 바라보는 이제동.'됐다!'이제동의 활약에 입꼬리가 올라가는 손주흥.'18연승 달성!'이제동이 에이스 결정전마저 따내 하이트전 연승 기록을 18연승으로 갈아치웠다. '내가 하이트 킬러!'팀의 승리를 결정지은 이제동!'처음과 끝!'팀승리의 시작과 마무리를 해낸 에이스 이제동."4,5라운드 부활한다!"'출전=승리'라는 공식을 세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손주흥.'연승을 향해!'오늘의 승리로 7위로 도약한 화승 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가 신상문에게 어느 정도 기울자 밝아진 하이트 선수들의 표정. '어렵네~'승리를 따냈지만 캐리어로 인해 쉽지않은 경기를 치룬 신상문. '다행이야~'경기 내용으로 인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신상문의 얼굴이 밝지만은 않다.'아깝다'패배한 김태균의 아쉬운 듯한 표정."조금만 더 잘하지~"주진철 코치와 이명근 감독이 신상문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에결이냐 마무리냐!'4세트, 이경민과 구성훈의 대결 '밀어내기 한 판!'이경민이 구성훈을 잡아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겼다.경기를 마무리 짓지 못하고 뒤돌아선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내가 한다!'하이트의 2세트는 저그 에이스 박명수가 맡는다.테란 손주흥이 화승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2대0이다!"초반 바이오닉 부대의 활약에 메카닉 병력까지 힘을 더하며 승리를 따낸 손주흥."걱정마~"출전이 예상되는 에이스 신상문이 밝은 얼굴로 박명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초조 긴장'지난 경기 승리를 따내며 연패를 끊은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이 경기석 뒤에서 대기 중.'두고 보자!'경기석에 입장하자 마자 서로를 노려보는 신상문과 김태균. '끝내보자'드디어 3세트 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킬러 출격!'하이트전 16연승을 달리고 있는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선봉으로 출전한다. '출전자는 누구?'주력 선수들이 벤치를 지키고 있는 하이트.하이트의 첫 세트는 09-10시즌 7전 4승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테란 이호준이 나섰다. '팔 좀 풀어볼까?'이제동이 경기에 들어가기 전 팔을 주무르고 있다.'연승은 계속된다!'이제동이 이호준을 잡아내며 하이트전 17연승 기록을 이어나갔다. '너무 쉽잖아~'경기를 끝냈지만 아직도 투지가 넘쳐보이는 이제동의 표정. '제동 공포증'이제동에게 또 승리를 내준 하이트 벤치는 패닉 상태.photo@dailyesports.com
키가 너무 커 아무리 높은 단상에 올라가도 김구현의 대두샷은 찍을 수가 없었다.키 큰 자의 비애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4-23
CJ 김정우가 '재재재재경기' 승리 기세를 몰아 8강에서 김명운을 잡아냈다.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지난 4월 20일 웅진 스타즈 선수들이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로 워크숍을 떠났습니다.첫 일정인 스노우 보드를 타려고 준비를 하던 중 키를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가 보이자 김명운과 기자는 170cm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게 됩니다.김명운 : "저 170cm 넘어요." 기자 : "에이 거짓말 마."김명운 : "진짜에요~ 재볼까요?"기자 : "그래 재보고 안 넘으면 어떻게 할래"김명운 : "음료수 내기 하죠!"이렇게 해서 김명운 키 측정기 앞에 서게 되고 이 싸움의 승리는 170cm를 조금 넘은 김명운이 차지하게 됐습니다. 키가 168cm인 기자와 비슷한 키였기 때문에 170cm가 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패인이었죠. 생
사진이 참 잘나오는 박세정.이번 시즌에는 꼭 시드를 받고 싶다고.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타리그, MSL, 프로리그 모두 승리해 3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이영호.최종병기 이영호에게는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첫 8강을 노린다!'생애 첫 8강 진출을 노리는 김윤중과 구성훈이 2세트 경기를 시작한다.'제대로 한 방!'전진배럭 전략으로 5분만에 경기를 끝낸 구성훈."누구든 덤벼라!"생애 첫 개인리그 8강 진출한 구성훈, "8강은 누구와 붙더라도 자신있다!"'8강 저그를 가린다!'신예 신동원과 챔피언 이제동의 대결.'됐다!'2세트를 따내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은 신동원.'잘안돼네~'2세트를 내주며 1대1이 되자 몸을 풀며 마음을 다잡는 이제동. '다시 8강이다!'3세트도 접전 끝에 승리를 따내며 8강 티켓을 거머쥔 디펜딩 챔피언 이제동."여러분 덕분입니다!"팬들의 함성에 힘을내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이제동
2010-04-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강 E조는 1패의 MBC게임 염보성과 1승을 안고 있는 웅진 윤용태가 대결을 펼친다. '감사합니다'염보성이 치열한 경기 끝에 2세트를 따내고 성호를 긋고 있다.'한숨'2세트에 패한 후 한숨을 내쉬는 윤용태.'8강 진출!'과감한 드라군 공격으로 승리를 따낸 윤용태.'쓴웃음'패배 후 허탈한 웃음을 짓는 염보성.'뒤늦은 후회'염보성이 고개를 숙이고 머리를 쥐어 뜯고 있다. '힘들다'승리 후 방송 인터뷰를 갖기 전 지친 기색을 보이는 윤용태.'최선을 다하겠다!'네 시즌만에 8강에 복귀한 웅진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첫 경기는 진영수와 이영호의 대결."휴~ 8강이다!"승리를 따내며 하나대투 MSL의 첫 8강 진출자가 된 이영호."자신있습니다!"이영호가 경기가 끝난 후 방송 인터뷰를 하고 있다."결승에서 보자!"이번 시즌도 최선을 다해 우승을 노린겠다는 이영호.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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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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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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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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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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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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