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끝까지 여유롭게~'경기 내내 여유로웠던 윤용태. 승리 후에도 느긋한 모습. '완승!'윤용태가 확실하게 기선을 제압했다.패한 박지수의 얼굴에 아쉬움이 묻어 난다.KT의 2세트는 신예 프로토스 김대엽이 책임진다.'프로토스는 내 밥'웅진의 두 번째 주자는 프로토스전에 강한 저그 에이스 김명운.간장한 체 경기를 바라보는 KT 고강민.'내가 잡았어!'김대엽이 김명운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김대엽의 승리롤 세트 스코어가 1대1이 됐다."형 나와요~"쉽게 자리를 뜨지 못하는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2010-04-1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안녕하세요?"그동안 아파서 수척해진 '오메킴' 김승현.'마지막 점검'팬들 앞에 깔끔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한 복장 점검 시간.'소근소근'테란 전담 김윤환 코치가 박지수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다."저 들어가요~"웅진의 첫 주자는 윤용태.'잘되겠지?'경기 시작 전부터 김각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웅진 선수들."후우~"곧 경기에 들어가겠다는 사인이 들어가자 한숨을 내쉬는 KT 박지수. '승리 기도'경기 시작 1초 전까지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웅진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번 화보컷의 아쉬운 점 두 가지.첫째, 시간이 너무 촉박해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대학교를 찾았다. 기자 역시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이기 때문에 사전 지식이 없어 좋은 배경을 찾지 못했다.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벚꽃이 휘날리는 우리나라 최고의 캠퍼스를 가진 대학교로 갔을 것이고 더 좋은 사진이 나왔을 텐데 무척 아쉽다.둘째,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었다.4월이었건만 바람이 세게 불었고 날씨도 좋지 않았다.밝고 맑은 새내기 컨셉이었는데 날씨가 받혀주지 않아 정말 아쉽다.기회가 된다면 더 완벽한 상황에서 더 좋은 사진을 독자들에게 전해야겠다.
좋은 경기력으로 더 높은 곳에 오르고 싶다는 박세정사진=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2010-04-1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는 아직 목마르다'오늘의 승리로 프로리그 20승째를 기록했지만 아직 더 많이 승리해야 한다는 김택용."마무리는 나!"승리의 종지부를 찍으며 시즌 10승을 올린 박재혁."SK텔레콤 T1 날아보자!"연승을 해서 더 높은 곳으로 향하겠다는 SK텔레콤 선수들.'photo by 고인규'촬영 시간 전 주장 고인규가 잠시 카메라를 들고 찍은 이승석.*정명훈 선수는 스타리그 재경기 참가로 인해 촬영에 임하지 못했습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세트는 우리가 책임딘다'하이트의 테란 이호준과 SK텔레콤 저그 박재혁이 4세트에 출전했다.'다행이다~'팀의 승리를 확정 지은 후 안도하는 박재혁.'끝내기 한 판!'팀 동료 모두가 두 손을 든 체 박재혁을 맞이했다.'봤어!'승리 후 카메라를 향해 돌아보는 박재혁.승리를 따내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무대에서 퇴장하는 SK텔레콤 선수들. 승리를 올리지 못한 고인규의 표정만 어둡다.photo@dailyesports.com
저글링만으로 가뿐하게 1승을 거머줜 차명환 이재호의 프로리그 100승을 저지한 송병구 오랜만에 출전해 1승을 거머쥔 이정현 4라운드 2연승을 달성한 삼성전자. 최근 좋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차명환 총사령관 부활의 신호탄을 쏘다. 앞으로 삼성전자 저그의 기세를 이어가고 싶다는 이정현승리의 주역 송병구, 차명환, 이정현 사진=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기발함과 정석의 대결'2세트는 독특한 경기를 종종 했던 하이트 이경민과 차분하고 단단한 경기를 하는 SK텔레콤 테란 에이스 정명훈의 대결.'탄탄함의 승리!'정명훈이 탄탄한 메카닉 조이기를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 '나 승리한 남자야~'살짝 미소짓는 정명훈.'한 번 해볼까'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3세트에 나섰다.'이길 수 있겠지'경기 준비를 하다가 잠시 먼산을 바라보는 김택용.'어렵다~'김택용이 항복 선언을 받은 후 힘든 경기였다는 듯 한숨을 내쉬었다. '역전!'에이스 김택용의 승리로 2대1로 앞선 SK텔레콤.'부끄러워~'생각보다 어렵고 길게 경기를 했다며 얼굴을 가린 김택용."형들 뭐해요~"수다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관중들의 함성과 함께 하이트와 SK텔레콤의 경기가 시작됐다.'기회만 와라!'양팀의 에이스 신상문과 김택용이 눈빛을 번뜩이며 출전 기회를 노리고 있다. '1세트는 우리!'2010년 첫 출전하는 하이트 김학수와 SK텔레콤의 주장 고인규가 1세트 대결을 펼친다. 고인규의 경기를 유심히 보는 최연성 코치.'신이여, 감사합니다!'승리를 거둔 후 두 손을 모은 김학수. 김학수가 힘차게 손뼉을 맞추고 있다.'쪽지 전달 기념 촬영?'심판이 이명근 감독에게 2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전달하고 있다. 1세트 패배 후 작전 회의를 위해 대기실 쪽으로 가는 SK텔레콤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조 전상욱과 허영무의 첫 세트가 시작됐다.승리는 전상욱의 차지.'다음에도...'차분해진 전상욱."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첫 세트 승리에 방심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한 전상욱.'이제 시작이다'3경기가 끝나자 긴장하기 시작하는 차명환과 진영화.'왜 안열리지?'승리 후 경기석 문이 열리지 않아 고생하는 차명환."2승으로 8강 간다!"2세트도 승리해서 8강에 올라 리쌍과 대결하고 싶다는 차명환. photo@dailyesports.com
2010-04-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진영수와 이영호의 경기로 하나대투 MSL 16강 2회차가 시작됐다.'지켜보고 있다'1경기를 지켜보는 MBC게임 염보성과 위메이드 전상욱.'피곤하네~'MSL전에 프로리그를 치룬 진영화는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다.'간단히 1승!'진영수에게 첫 경기를 잡아내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이영호."8강은 내가 간다!"언제나 승리하는 '최종병기' 이영호.'8강은 내가 간다!'8강행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된 염보성과 윤용태.윤용태가 다크템플러 견제와 지상병력으로 승리를 따내며 16강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분하다'윤용태에게 패한 후 분한 얼굴로 천천히 장비를 챙기는 염보성. "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테란전을 극복하며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한 조일장."남우주연상 감이었죠?"4세트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김윤중."짜릿하셨나요?"에이스 결정전에서 역전승리를 따낸 김윤환."우리 팀은 3연승 중"4라운드 세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한 STX 소울."1위 KT 기다려!"더욱 탄탄해진 경기력을 선보이며 4라운드 전승을 따낸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등장!'양팀의 에이스가 무대로 등장하고 있다.'저그 에이스 격돌!'CJ 에이스 김정우와 STX 에이스 김윤환.차분히 장비를 점검하고 있는 CJ 김정우.'이번에는 질 수 없다'김윤환은 3세트에 출전해 이미 1패를 안고 있다.'승리 확정'초반 불안했던 경기를 뒤엎으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은 김윤환.승리를 마무리한 김윤환이 이를 물고 웃음을 참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구 저그 대결'CJ의 신예 신동원과 STX의 에이스 저그 김윤환의 3세트 대결.'기분 좋은 역전!'2세트에 이어 3세트도 신예를 내세운 CJ가 승리를 거두며 역전에 성공했다.'안풀리네~'고개숙인 김구현과 음료를 들이키는 김은동 감독."끝내자!"역전에 성공한 CJ가 다시 한 번 파이팅을 외치며 힘을 냈다.'이번에는 프로토스 대결'4세트는 CJ 진영화와 STX 김윤중의 프로토스 동족전. 김윤중의 승리를 간절히 원하며 모니터를 바라보는 STX 선수들."내 연기력 어때~"진영화의 게이트웨이를 발견하고도 모른척했던 김윤중이 승리를 거두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으로 넘겼다. '마지막 승부'에이스 결정전 주자를 적어낸 양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괜찮은데~'조일장이 유리한 경기를 펼치자 편하게 턱을 괴고 바라보는 동료들.'휴우~ 이겼다'조일장이 조병세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한숨을 내쉬고 있다."출발이 괜찮은데~"테란전이 약했던 조일장이 테란을 잡으며 팀에게 1세트 승리를 안겼다.CJ의 2세트는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출전했다.'또 이긴다!'이를 꽉 다물고 2세트 경기에 임하는 STX 김구현.장윤철이 물량에서 압도하며 김구현에게 승리를 따냈다.'동점!'장윤철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가 1대1이 됐다.'이럴 수가...'패배의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김구현."왜 이렇게 잘해~"장윤철의 승리에 기뻐하는 CJ 김동우 코치.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애도합니다'선수들이 천안함 순직자들을 기리는 근조 리본을 달았다. "파이팅!"입장을 마친 CJ 선수들이 모여 파이팅을 외쳤다."새롭게 찾아뵙습니다"팬들 앞에서 새로운 팀복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STX.'언제 들어가면 되는거야?'경기 시작 직전 경기석 뒤를 서성이는 CJ 조병세. "오늘 이겨야지"경기 전 팀원들과 수다를 떨고 있는 STX 김윤중. '1세트 준비 완료!'경기석 뒤를 서성이던 조병세가 CJ의 첫 주자로 나섰다."이제 시작할까요?"저그 조일장이 STX의 첫 세트를 책임진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난 14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웅진과 SK텔레콤의 경기가 있었습니다.프로게이머 중 가장 공격적인 선수를 꼽으라면 반드시 세 손가락 안에는 들 것 같은 웅진의 한상봉과 현재 활약 중인 테란 선수 중 최상위권의 실력을 가진 SK텔레콤의 정명훈이 1세트에서 만났습니다.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던 한상봉이 정명훈의 탄탄한 방어를 뚫어내며 결국 승리를 거뒀지요. 개인리그에서 계속된 패배로 풀이 죽어있던 한상봉은 승리가 너무나도 기쁜 나머지 잠시 흥분했었나봅니다. 팀 동료들과 손이 얼얼할 정도로 손뼉을 맞추고 "아야~" 소리를 내더군요. 하지만 승리의 기쁨은 아픔도 잊을만큼 컸는지 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재경기구나...'김명운에게 항복 선언을 하고 재경기가 확정되자 골치아픈 박세정."고맙습니다~"응원해준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는 김명운. "8강 기다려라!"C조 1위로 8강에 오른 김명운.'나머지 한 명은?'한 장남은 승자 즉석 사진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16강도 정복한다!'오늘의 마지막 경기에 나선 '정복자' 박지수.이영한도 모습을 드러냈다."정복 완료!"이영한을 꺾고 D조 1위로 진출을 확정지으며 나머지 선수들의 재경기를 연출한 박지수."최소 4강이야!"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 최소 4강은 정복하겠다는 KT 박지수.[[img10]]photo@dailyesports.com
2010-04-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B조 전태양이 경기석에 들어섰다.진영화도 후광을 받으며 무대에 입장했다.'어쩌지~'진영화의 캐리어에 밀리자 난감해하는 전태양.'끝냈다'전태양을 꺾으며 8진출을 확정지은 진영화가 얼굴을 숙였다.진영화가 장기전에 열이 올랐는지 옷을 펄럭이고 있다. "1위는 바로 나!"B조 1위로 8강에 진출한 진영화.경기석에 앉은 C조 박세정.'아프네~'경기 시작 후에도 계속해서 손목을 돌려보는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잘지내냐?"한빛 시절 함께 생활하던 김명운에게 장난을 치며 안부를 묻는 이스트로 신정민 코치"제 고정석 할까봐요"스타리그만 오면 문 앞이 편하다며 서있는 신대근."A조의 향배는"한상봉과 신대근의 경기 결과에 따라 A조 재경기가 결정된다. '각오해~'경기 전 대기실에서 한 시간짜리 경기를 치루겠다고 장담한 한상봉.'아쉬운 첫 승'16강 마지막 경기에서 첫 승을 따낸 한상봉.대한한공 스타리그에서 한상봉의 첫 사인이자 마지막 사인."프로리그에서 뵙겠습니다!"이제부터는 프로리그에 온 힘을 쏟겠다는 한상봉.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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