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를 꺾고 대기실에서 웃고 있는 전상욱.승자조에서 상대할 선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10시즌만에 MSL 16강에 복귀한 전상욱.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4-08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위메이드 전상욱.약간은 여유로워 보이는 KT 이영호.눈빛이 상당히 날카로운 이영호.이영호의 이런 표정은 정말 오랜만에 본다.이건 아닌 것 같다는 표정의 이영호.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손을 떼버린 이영호는 깊은 한숨을 쉬기도 했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누굴 줄까?'두리번 거리며 선물을 건낼 팬을 물색하는 김명운."저도 2승했어요!"김명운도 2승으로 8강 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슬슬 가볼까?'드디어 4경기까지 기다린 김창희의 순서.'준비 완료'박지수도 경기에 들어갈 준비를 모두 마쳤다.'승리!'탱크에 이은 레이스로 가볍게 승리를 따낸 박지수."1위로 가겠습니다!"D조 1위로 8강에 오르겠다는 박지수.photo@dailyesports.com
2010-04-0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 경기는 진영수와 전태양의 테란전. '승리의 길'전태양이 진영수의 기지를 동시에 타격하며 승리를 거뒀다."2승했습니다!"2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전태양."저기요?"방송 시작 전 입장 위치를 확인하는 김윤환.연습한 위치에서 제대로 조명받은 김윤환. 김명운의 입장.'참자 참아~'승리 후 입을 가리고 웃는 김명운. '뭐지?'갑자기 화면이 꺼지자 당황한 김명운. 결국 김명운의 사인 장면은 전파를 타지 못했다.'그래도 좋아~'승리한 김명운은 이래도 저래도 웃음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외로운 신대근'오늘도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대기실 한 귀퉁이에 서있는 이스트로 신대근.'나른해~'연습을 하다가 잠시 쉬고 있는 진영수.'챔피언의 위엄'지난 시즌 챔피언이자 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도 이미 1승을 올린 이영호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영호를 상대할 신대근도 뒤어이 입장.'어~ 저거!'경기 준비를 하다가 자신의 아이디 'FLASH'를 발견한 이영호.'잡았다!'계속된 공격으로 이영호에게 승리를 따낸 신대근.'예상 외의 패배'패배의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이영호.'승자와 패자'승리 후 사인을 하고 있는 신대근과 짐을 챙겨 자리를 뜨는 이영호."계속 잡는다!"거함 이영호를 잡아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강 확정!'김윤환이 박세정과의 혈전 끝에 승리를 따내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8강이 목표!"이번 시즌은 일단 8강을 목표로 하겠다는 김윤환.'탈락!'패자전에서 바이오닉 병력 공격에 실패하며 항복선언을 한 이재호.컨트롤에 집중하며 박세정의 병력을 잡아내는 윤용태. '16강 진출!'전투에 강한 윤용태가 승리를 거두며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승패의 명암'16강에 진출한 윤용태와 탈락한 박세정."후회없이 멋진 경기 펼치겠다!"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선보이겠다는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2010-04-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조에 이어 바로 시작된 이재호와 박세정의 G조의 첫 경기 시작!'나한테 안돼!'박세정이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를 따낸 후 이재호의 경기석 쪽을 힐끗 보고 있다. 대기실로 돌아와서도 차분한 모습을 보이는 박세정. '부상 중'축구를 하다가 코를 다친 김윤환. 2경기 준비를 마쳤다.'꼼꼼하게~'세팅 중인 윤용태.'승자전으로!'대규모 히드라 리스크 공격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낸 김윤환.김윤환이 자신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연습 또 연습'승자전에 앞서 한 번 더 연습에 임하는 김윤환.'준비 완료!'승자전 준비를 마친 박세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잘먹었습니다~'한상봉에게 승리를 따내며 다시 한 번 MSL 16강의 맛을 보게 된 염보성."저기서 말이야~"염보성과 이운재 코치가 승자전을 분석하고 있다."16강도 자신있게!"C조 1위로 MSL 16강에 오른 MBC게임 염보성.'아쉬은 패배'초반의 유리함을 승리로 연결시키지 못하고 역전패 당하며 32강에서 탈락한 박성균.'누가 이길까?'C조의 최종전을 관심있게 지켜보는 G조의 윤용태와 이재호.'역전승!'정명훈이 박성균을 꺾고 C조 2위로 MSL 16강에 진출했다.16강 진출을 확정짓고 온 정명훈에게 조언을 하는 최연성 코치.'다행이다~'쉽지 않은 경기 끝에 16강 진출에 성공해 안도하는 정명훈."두 번째에요!"MSL 16강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벌써 끝난거야?'1경기를 보고 있던 박성균.'계속 한숨만...'2경기를 앞두고 한숨을 쉬며 대기실 앞을 서성이는 염보성.박성균과 염보성의 MSL 32강 C조 2경기가 시작됐다.'한 고비 넘겼다'경기를 승리로 끝내고 땀을 닦는 염보성.2경기 승리 후에도 승자전 생각뿐인 염보성.'잘해보자!'승자전을 위해 경기석에 앉아 손을 주무르는 한상봉.'꼭 간다!'염보성이 이를 꽉 물고 승자전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안돼!'공격이 막히자 인상을 찌푸리는 한상봉.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죽음의 조에서 생존하라'각 팀의 에이스급 선수들이 모여있는 MSL 32강 C조의 경기가 펼쳐진다.'혼자 한 겨울?'오늘 갑자기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준비는 다 됐다!'승리하기 충분할 정도의 연습을 마쳤다는 정명훈의 자신감 있는 모습. '부담되네~'중요한 경기라 부담이 된다는 염보성.1경기 시작 전 몸을 푸는 한상봉. 정명훈이 차분하게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너무 간단한데~'짧은 시간에 경기를 승리로 이끌고 생각에 잠긴 한상봉.'다음 경기나 볼까?'승자전에서 맞붙을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한상봉.photo@dailyesports.com
경기를 준비 중인 감마베어스 선수들.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감마베어스 저격수.그래도 경기에서는 MBC게임 선수들이 한 수 위 기량을 선보였다.경기를 준비 중인 이스트로 조현종.경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감마베어스.아폴로 선수들 역시 경기 후 포즈를 취해 사진 촬영에 임했다.대만=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준비 중인 MBC게임 선수들.경기를 준비 중인 감마베어스 선수들. 뚱한 표정의 MBC게임 김창선.대만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심영훈.집중하고 있는 정종권.박재현도 열심히 경기 준비 중.MBC게임 선수들에게 쏟아지고 있는 취재 열기.김윤환이 인터뷰를 준비 중이다.대만=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2010-04-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탈락 이변'송병구가 패자전 마저 정종현에게 내주며 E조 첫 탈락자가 됐다.'최후의 승부'1경기에 이어 최종전에서 다시 맞붙게 된 도재욱과 정종현. '16강 진출의 기쁨'도재욱에게 승리를 거둔 후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정종현.'싱글벙글'대기실에서도 방듯방듯 웃고 있는 정종현.'태양을 떨어뜨리겠다!'"16강에서 맞붙을 전태양도 충분히 꺾을 수 있습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4-0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음은 너다!'송병구를 꺾은 신동원이 같은 대기실의 도재욱을 힐끗 바라보고 있다.'적절한 관계'손을 잡고 다정하게 승자전에 대해 이야기 중인 권오혁 코치와 도재욱.'16강 첫 진출!'강자 송병구와 도재욱을 차례로 꺾고 E조 1위로 16강에 오른 신동원.승자전 패배가 아쉬운 도재욱.'한 계단씩!'앞으로 차근차근 승리를 거두겠다는 신동원.'가까이 할 수 없는 사이'패자전에서 맞붙게 된 송병구와 정종현이 멀찍이 떨어져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D조 경기 중 도착한 웅진 이재균 감독과 삼성전자 송병구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 '뚫어져라~'이재균 감독과 송병구를 뒤로하고 열심히 D조의 경기를 바라보는 웅진 정종현.'뻐근해라~'경기를 지켜보면서도 천천히 몸을 풀고 있는 도재욱.도재욱과 정종현의 E조 1경기가 시작됐다.'일단 1승!'캐리어 부대를 앞세워 승리를 따낸 도재욱.'오늘도 피곤하네'도재욱은 항상 피곤하다.'슬슬 나가볼까?'2경기 출전을 위해 대기실 밖을 서성이는 송병구.신동원과 송병구의 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패자전에서 탈락한 박명수가 조용히 장비를 챙겨 경기석을 나서고 있다.'입이 마르네'긴장한 표정으로 최종전을 준비하는 구성훈.'탈락하면 끝이다'김구현도 긴장하기는 마찬가지.'16강 합류'구성훈이 D조에 한 장 남았던 16강행 티켓을 따냈다.'다행이다'머리를 긁적이는 구성훈."축하해~"다음 조에 경기를 치룰 도재욱이 구성훈의 16강 진출을 축하했다."기대해 주세요!"팬들의 기대해 부응하겠다고 밝힌 구성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자전으로!'구성훈이 박명수를 꺾고 차명환이 기다리고 있는 승자전에 올랐다."괜찮은데요~"승리한 구성훈의 밝은 얼굴.'16강은 내가 간다!'승자전에서 맞붙는 구성훈과 차명환.'올라간거 맞지?'구성훈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숨을 들이쉬는 차명환.'뼈아픈 패배'승자전 패배 후 머리를 감싸쥐고 자리를 뜨지 못하는 구성훈.'높이 가보자!'16강 진출로 로열로드에 발걸음을 내딛은 차명환."프로토스는 내 상대가 안돼지~"16강은 무조건 프로토스전이라 자신있다는 차명환.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SL 32강 D조의 경기가 펼쳐질 무대.'첫 경기 시작!'1경기 STX 김구현과 삼성전자 차명환의 대결.'테란 박명수?'테란 구성훈과 상대할 박명수가 테란으로 연습을 하고 있다."여유롭죠~"편한 자세로 대기실에 앉아 있는 구성훈."운이 좋았죠~"김구현에게 승리를 따내고 승자전에 오른 차명환."어떻게 됐었어요?"차명환이 최수범 코치와 경기를 되짚어보고 있다.2경기를 위해 경기석에 앉은 구성훈이 생각에 잠겨있다.'꼼꼼하게~'박명수가 맞춤 세팅을 하기 위해 모니터를 움직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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